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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선생님의 그러라 그래 이후에 그럴 수 있어를 구매해서 읽었어요. 저 두마디만 있으면 세상 거의 모든 일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한테 지난 1년 동안 몰아쳤던 일들을 그러라 그래와 그럴 수 있어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예약구매했고, 읽었고, 역시 큰 위안과 힐링을 받았네요. 새롭고 꿋꿋하게 내 일을 열심히 해나가면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갈 힘을 받았습니다. 굳이 힘들지 않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으니 많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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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술술 읽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엄마의 일기장을 보는것 같이 너무 편안하고 따뜻했어요. 같은 사람으로 여자로 딸로 공감되는 부분들도 있어 위로가 되고 마음이 좋네요. 무료할때 어딘가 허전하고 외로울때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기분이 한결 좋아져요. 주변분들과의 에피소드도 우리가 아는 분들이라 왠지 친근하게 느껴져서 아는 친구 얘기 듣는것 처럼 재미 있었어요ㅋ 계속 우리 옆에서 좋은 얘기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내용이 제 머리에 마음에 오래오래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었는데 에세이가 담백하고 좋아서 마음에 많이 와닿더라구요 쓰신 책이 몇권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끌리는 제목으로 구매했습니다. 인생철학이 담겨 있으신데 읽다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저는 읽으면서 좋았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양희은님의 <그럴 수 있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양희은님의 노래들을 좋아해서 궁금했던 책이였어요. 그녀의 삶 속에서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은 에세이로 "그럴 수 있어"라는 태도로 삶을 대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직설적이면서도 인간미가 있는 글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이대로도 괜찮다는 위안을 주는 책이였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제목에서 작가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럴 수 있어 라는 말이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연말이 되니 마음이 허전하고 쓸쓸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무언가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괜찮아. 그러라 그래. 그럴 수 있어." 이 부분이 좋아요. |
| 그럴 수 있어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항상 음악으로 따뜻하게 위로해 주셨던 양희은 선생님이 글로서 저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많이 울기도 하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 계절에 읽기 좋은 작품이니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 왠지 모르게 제목을 떠올릴 때 마다 그 목소리가 들리는 듯, 표지 부터 제목까지 너무나도 양희은님 그 자체인 책, 그럴 수 있어!는 그 어떤 삶의 깨우침이나 크나 큰 감동이 느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자칫 우울함이 찾아올 수 있는 힘든 일 앞에서도 다 괜찮아. 그럴 수 있지. 하며 나 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용기와 여유를 주는 잔잔하고도 따스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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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작가#웅진지식하우스#에세이#마음의위로#그럴수있어#라디오진행자#책리뷰#책추천#북그램#독서#일상생활 양희은작가, 항상 예능에 나오는 양희은씨를 보면 생각했다. 다른 사람의 시선 따위를 걸러낼줄 아는 사람 상처 받지 않고, 그냥, 그러라 그래, 그럴수 있지, 그건 그사람 생각이야 라고 넘길수 있는 사람 양희은씨도 사람이니깐 뚫린게 귀로, 들리는데 어찌 상처를 안받겠나, 하지만 생각하는 마인드가 훌훌 털고 일어날수 있는 사람이기에 친구에서 선물을 줘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을 하고 힘들어하는 친구에서 선물을 줬다, 그럴수 있어라고 생각할수 있길,,, |
| 어렸을 적 양희은님을 가끔 텔레비전 등에서 볼 때면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다. 직설적인 화법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은 항상 올바른 말을 많이 하시며, 내게 혼을 많이 냈던 작은 이모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 수록 양희은 님을 볼때면 진심으로 상대방을 생각하기에 언니, 누나, 동료로서 조언을 해주신 것이었다. 진심으로 상대방의 생각에 공감하고 의견을 내준 것이었다. 이 책들도 세상에 대한 관심과 본인의 생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었다. 그래 그럴수 있다. 자서전이지만 많이 위로를 받아간다. |
| 나이가 들면서 제일 많이 되뇌이는 말이 ;그럴 수 있어' 인것 같아요. 이런 제목의 책이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예민하고 전전긍긍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에세이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받아들이고 툴툴 털어버리는 것이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