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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리책 2권은 인문지리 지구에는 다른 인종과 다른 사람이 엄청 많다 각자의 생활환경고 풍습도 다 다르기 때문에 알아보면 다른 나라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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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이 일군 나라
우리나라의 20분의 1정도도 안되고 인구도 약 280만 명으로 인천시와 규모가 비슷하단다. 자메이카는 특히 세계적인 육상 강국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우사인 볼트 그리고 우사인 볼트 이전ㄷ에 자메이카를 세계에 알린 사람은 음악가 밥 말리로 '문화 혁명 지도자'라고 불릴 만큼 자메이카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이기도 하단다.
우리나라의 대중 음악 k-pop이 알려지고 우리 나라 드라마와 영화가 수출되면서 우리나라의 인지도가 커져가고 있다 그중에 싸이는 전세계를 강남스타일로 만들어 버린 대단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리고 잘 사는 나라도 있으면 못 사는 나라도 있고 아직도 전쟁이 끊이지 않은 곳도 있다 우리나라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세계의 모든 나라가 평화롭고 누구하나 힘들어 죽어가는 그런 나라가 없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래본다. |
![]() 똑똑한 지리책 - <1. 자연지리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요.)> 에 이어
그 두 번째 이야기 <2.인문지리>를 읽어보았답니다.
초등 교과서도 통합으로 바뀌었어요.
올해는 3, 4학년, 내년에는 5, 6학년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이제는 우리 세대가 공부하던것 처럼 암기만 죽어라 하는 공부 방법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스토리텔링이라는 새로운 교육 방법이 제시되었고,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어요.
교과서만으로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식을
우리 아이도 <똑똑한 지리책> 시리즈로 도움이 무척 많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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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리>보다 <인문지리>가 더 재미있었다는 울 아이!! ^ ^
아무래도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들이
더욱 호기심을 높여준게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인문지리> 또한 여섯 파트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사람드로 가득 하고 있는 지구
2. 도시, 지구를 뒤덮다.
3. 다양한 문화로 이루인 지구촌
4. 세계화의 두 얼굴
5. 세계화 시대, 지역은 어떻게 바뀔까?
6. 우리나라의 영역과 국토 통일
요즘 꽃보다 할배가 참 인기가 많습니다.
다른 나라의 멋진 배경과 문화를 자연스레 소개하는 영상과 함께
그 나라 사람들도 매력적이게 느껴지던데요, ^ ^
우리와 문화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지만,
살아가느 모습이 어쩐지 비슷하기도 하고
또 완전 달라보이기도 하구요. ^ ^
인문지리의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에 살을 더붙인거 같아요.
책을 읽으며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저조하다고 정부에서 이런저런 대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출산율이 낮은 나라라고 합니다.
반면 출산을 기피한다고 알려진 유럽의 프랑스에서는
한 ㅆ아의 부부가 적어도 2명의 아이를 낳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프랑스의 출산율이 높아진걸까요?
그건 바로 정부의 지원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데요,
임신 7개월이 되면 우리 나라 돈으로 120만원 정도를,
공립 병원에서 출산하면 모든 비용을 지원하고,
아이를 3명 이상 낳으면 카드를 발급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아이가 3명 이상이면 30%, 4명 이상이면 40%, 5명 이상이면 50% 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면 셋째 아이를 낳는 여성이 육아 휴직을 하면
매달 우리 돈으로 100만원 정도의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셋째 아이를 '황금 덩어리'라는 표현을 아낌없이 쓰고 있는데요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대부분의 교육비를 정부가 지원하기 때문에
사교육비도 거의 들지 않는것이 우리랑 많은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셋째 이상부터 많은 혜택이 늘어났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아이 하나에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기에
부담이 되는건 당연지사라 출산율이 갈수록 저조해 지는것인데
아이 교육과 관련해 대책이 필요하긴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우리나라와 연계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똑똑한 지리책> 두 번째 이야기!!
정말 읽을수록 상식이 쑥쑥 자라는 아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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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리책은 김진수 선생님께서 직접 배낭여행을 하시면서 알게된 '살아있는 지리'로 생생하게 이야기 하듯이 알려주고 있어요~
똑똑한 지리책 2 인문지리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촌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알수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사람들은 어디에 모여살며 다양한 모습의 도시, 빗장동네란? 다양한 문화로 이루어진 지구촌, 세계화 시대, 지역은 어떻게 바뀔까? 우리나라의 영역과 국토 통일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사람들은 어디에 모여살까요? 세계의 인구 분포를 보여주고 있어요 인구 밀집지역은 사람이 살기에 좋은 환경을 갖춘 곳이고 희박지역은 그렇지 않은 곳이에요
한나라에서도 인구 분포는 달라요 자연환경과 산업발달의 차리에 따라서요
사람들은 더 나은 환경을 위하여 이동을 하거나 강제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로로 여러나라사람들이 섞이게 되겠지요
나라와 지역마다 독특한 문화를 지니고 종교와 언어를 가지게 되어요 그러면서 맥도날도, 청바지로 문화의 세계화를 볼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문화의 발달로는 한류열풍을 들수가 있어요 싸이의 '강남스타일' 정말 대단했었죠~ 우리나라 드라마도 한몫하고 있고요
이렇듯 세계화로 점점 문화가 비슷해지는가 하면 갈등도 생겨나지요 가장 큰 갈등은 종교문제네요
그러나 싱가포르는 민족, 언어, 종교가 달라도 갈등없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세계화가 다 좋은것은 아니네요 농어의 변화를 가져오고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경제 공간의 불평등이 생겨나네요
세계화 시대, 지역은 어떻게 바뀔까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 세계의 생태도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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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은평 뉴타운의 모습
자연과 사람이 어우려서 살아가는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세계화속의 지역화 전략 세계를 비벼라~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비빔밥이 세계로 진출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청년들이 '비빔밥 유령단' 결성하여 비빔밥을 알리기 위해 시식회를 여는 모습이 보이네요
덴버와 암스테르담의 지역브렌드
장소를 상품화? 경기도 이천시의 복숭아 축제모습이에요 복숭아따기체험, 복숭아 품평회, 청소년가요제 등 관광객을 모아 수입을 늘리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즐거운 축제가 되는 날이에요 그뿐 아니라 도자기, 쌀 같은 이천의 다른 상품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지역 브랜드를 강화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어요
지리적 표시제 상품으로 등록 보성녹차와 상주곶감,등 100여가지가 등록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어디까지 일까요? 독도 영유권에 시비거는 일본 우리 학생들에게 독도가 왜 우리땅지 아는 사람? 하고 물어봤을때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저역시 그러하지만요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기록이 실린 <세종실록지리지> 와 <삼국접양지도>에요
똑똑한 지리책을 통하여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독도는 우리땅~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큰딸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서 읽게 된 책~ 중학교 1학년 과정에 필요한 내용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과학, 사회, 문화등 여러 영역을 포함하고 있는 똑똑한 지리책 똑~똑~~ 두들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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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사회과목이 추가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 과목이 되어버렸습니다. 인문환경, 자연환경, 축적, 지형등 책으로 한번도 이런 내용들을 접해보지 못했던 아이들이라면 용어도 내용도 생소하게만 느껴질 것 입니다. 헌데 이번에 출간된 똑똑한 지리책은 단 두권으로 사회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전부 다루고 있어 참 좋은것같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부모와 함께 쉽게 읽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권 자연지리책을 살펴볼까요. ![]() ![]() 등고선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입니다. 아빠가 직접 아이와 고구마를 잘라보며 모양을 살펴보고, 그림으로 그려도 보고, 또 책을 보면서 등고선의 간격으로 산이 완만한지, 경사가 있는지, 계곡이 있는지등을 함께 그려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아마도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아~ 이런게 등고선이구나 느낄겁니다.
![]() 세계에는 지도가 아주 다양하고 많은데 완벽한 지도는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가 중심에 위치한 지도를 사용하고, 유럽이나 아프리카, 아메리카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가 중심에 있는 지도를 사용하기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지도는 오렌지 같이 둥글게 생겼기 때문에 오렌지 껍질을 까서 탁자 위에 평평하게 펼친다면 눌리고 찢기여 제 형태를 잃게 되기때문에 각도, 면적, 형태, 거리중 한두 가지만 정확성을 추구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포기하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정확하지가 않답니다. 그리고 요즘은 누리꾼들이 만들어낸 지도도 있답니다. 위 사진처럼 집중호우가 내릴때 어디가 침수되었는지 실시간으로 인터넷 지도가 만들어진답니다.
두번째로 2권 인문지리 책입니다. ![]() 사람들이 어느곳에 밀집되어 있고, 도시가 발달하고, 어떤 문화를 이루고 살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2012년 기준으로 셰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오스트리아 빈이고, 스위스의 취리히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독일의 뭰헨등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나는 없네요. 살기 좋은 도시로 뽑힌 도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인구 규모가 크지 않고, 선진국의 도시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각종 사회 기반 시설을 잘 갖춘 도시들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고, 교육,보건시설, 의료, 주거환경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경제 활동도 활발하고, 친안이 잘 유지되어 범죄율이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모두 살기 편한 도시로 몰리나 봅니다. ^^*~
![]() 이렇게 살기좋은 선진국이 있는반면, 학교 대신 공장에 다니는 세계의 아이들도 있습니다. 너무나 가난하고,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일을 못하는 경우 17세 미만의 아이들이 공장에 나가 일을 하며 생계를 꾸리는 경우도 있다네요. 그래서 국제 노동 기구에서는 매년 6월 12일을"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을 정하기도 했답니다. 똑똑한 지리책 두권은 제목 대로 정말 똑똑하게 지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전부 다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굳이 여러권으로된 책을 힘들게 보는것 보다 요 두권으로 전반적인 지리에 대한 흐름을 살펴보심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