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북의 내용은 보통 많이 공개되어있는 일러스트들이나 영화 속 장면으로 되어있다. 새로운 일러스트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아마도! 그래서 좀 아쉬운 면이 있고... 모든 장면을 다 적절히 선정했다기는 어렵지만 암튼 예쁜 장면들 많이 선정해 놔서 만족스럽다. 그래도 이렇게 방에 장식해두면 이쁘고 기분이 좋은 것 같다. 나머지 엽서들이랑 바꿔가면서 기분전환을 해야겠다. 굿
엽서북의 내용은 보통 많이 공개되어있는 일러스트들이나 영화 속 장면으로 되어있다. 새로운 일러스트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아마도! 그래서 좀 아쉬운 면이 있고... 모든 장면을 다 적절히 선정했다기는 어렵지만 암튼 예쁜 장면들 많이 선정해 놔서 만족스럽다. 그래도 이렇게 방에 장식해두면 이쁘고 기분이 좋은 것 같다. 나머지 엽서들이랑 바꿔가면서 기분전환을 해야겠다.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