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   * 발행일 : 2023년 7월 3일 * 페이지 수 : 224쪽 * 분야 : 가정 살림 / 술   * 특징 1. 맥주의 A부터 Z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음 2. 세계의 여러 맥주들을 소개   * 추천대상 1. 맥주를 좀 더 다채롭게 즐기고픈 사람 2. 맥주에 대한 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   ♣♣♣           나에게 여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료는 ‘맥주’다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

 

* 발행일 : 2023년 7월 3일

* 페이지 수 : 224쪽

* 분야 : 가정 살림 / 술

 

* 특징

1. 맥주의 A부터 Z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음

2. 세계의 여러 맥주들을 소개

 

* 추천대상

1. 맥주를 좀 더 다채롭게 즐기고픈 사람

2. 맥주에 대한 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

 

♣♣♣

 


 

 

 


 

나에게 여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료는 ‘맥주’다. 덥고 습한 여름날 차가운 맥주를 들이켤 때의 그 기분이란…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고생했다는 의미로 한 잔 들이켜는 맥주의 맛이란… 캬…

 

캔맥주의 마개가 똑- 따지는 소리를 들을 때부터 나는 이미 설레기 시작한다. 나에게 맥주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만족감을 주는 존재다. 요즘은 세계의 다양한 맥주를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 참 좋다. 맥주의 종류마다 색과 향, 입안에서 느껴지는 느낌, 목 넘김, 맛도 다 다르니 골라 먹는 재미도 어찌나 큰 즐거움을 주는지 모른다.

 

이번에 읽은 <맥주 테이스팅 코스>는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 지금의 날씨와 딱 맞는 책이었다. 올여름 열심히 들이키게 될 맥주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며, 좀 더 다양한 측면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하는 맘으로 책을 펼쳤다.

 

맥주 러버들에겐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었다. 이 책은 맥주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맥주의 풍미, 거품, 홉, 발효, 잔에 따르는 법, 어울리는 잔이나 궁합이 잘 맞는 음식 등 맥주의 이모저모에 대해 설명하고, 뒤이어 맥주의 스타일에 따라 분류된 세계의 다양한 맥주들을 소개한다. 그리하여 읽는 이에게 맥주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채워주며 알아가는 즐거움을 주고, 맥주를 좀 더 깊이 있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여럿 소개하며 마시고 맛보는 방식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아는 것이 많으면 먹고 싶은 것도 많아진다는데. 이 책을 읽은 내가 딱 그랬다. 아직 맛보지 못한 많은 맥주들의 맛과 향이 나에게는 어떻게 느껴질지 너무나 궁금했고 먹어보고 싶었다. 또, 기존에 마셔본 맥주 중에도 책에서 추천하는 메뉴와 함께 먹으면 어떠할지 그 맛도 너무 궁금해 다음번엔 꼭 함께 먹어보려 체크해두기도 했다.

 

<맥주 테이스팅 코스>는 맥주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 맥주를 좀 더 다채롭게 느끼고 즐기고픈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3.06.23.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직에서 맥주를 다룬다면 꼭 읽어야 할 베스트 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현직에서 맥주를 다룬다면 꼭 읽어야 할 베스트 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생전 처음에 내가 알고있는 맥주라고는 국내에서 쉽게 마실 수 있는 카스 또는 테라 뿐이었다.   그저 맥주를 마신다는 것은 나에게 시원하고 목에서 넘겼을 때의 탄산감이 더해져 나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그런 술로밖에 생각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현재 바에서 일을 하면서 다양한 맥주와 술을 접하면서 일률적인 나의 생각들이 지금으로서는 너무 지식들이 부족하고 맥주에 대
"현직에서 맥주를 다룬다면 꼭 읽어야 할 베스트 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생전 처음에 내가 알고있는 맥주라고는 국내에서 쉽게 마실 수 있는 카스 또는 테라 뿐이었다.

 

그저 맥주를 마신다는 것은 나에게 시원하고 목에서 넘겼을 때의 탄산감이 더해져 나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그런 술로밖에 생각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현재 바에서 일을 하면서 다양한 맥주와 술을 접하면서 일률적인 나의 생각들이 지금으로서는 너무 지식들이 부족하고 맥주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 나의 설명들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었다.

 

특히 이 책을 읽기전의 본인은 직접 마셔보면서 어떤 맛이나고 어떤 향이 강하게 나며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어떻게 추천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주관적인 생각이 대부분이었고 비록 맥주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검색을 해보고 조금의 정보는 알아갈 수 있는 부분이었지만 쉽게 잊혀지는 부분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번 맥주 테이스팅 코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맥주에 대한 역사와 맛의 작용 원리, 감각적 평가, 맥주의 스타일 등 객관적인 부분들을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제일 좋았던 부분은 맥주에 관한 이야기를 한가지의 주제 '맥주란 무엇일까?'를 통해서 맥주에 대한 정의를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점과 양조법과 맥주의 풍미 등 다양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맥주의 역사는 정말 오래될 정도로 인간과 함께 옆을 지키는 음료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며 매우 흥미로웠고 맛은 어떤식으로 작용하는지 원리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고객들에게 잘 설명을 하며 나또한 배울수 있는 좋은 정보를 알아 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맥주도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맥주 테이스팅 코스에서는 다양한 맥주들을 제시하며 그 맥주의 특유의 고유한 향과 맛 등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되어있는 설명들을 보면 맥주에 입문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맥주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맥주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A부터 Z까지 친절한 설명들이 나는 매우 감동적이었고 좋았다 현직에서는 술을 다루는 일을 하고 있지만 '맥주 테이스팅 코스'책을 통해서 앞으로 많은 정보들을 습득하고 배워서 부족한 나 자신을 채워 넣을 수 있는 본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0 2023.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평소에 음식이나 페어링 등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아 유튜브도 많이 찾아보고 공부라면 공부도 조금 해봤다. 몇 달 전 '제주 맥주' 양조장 투어를 다녀왔던 기억이 좋아 관심이 생겼던 찰나 서점에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와 고민하지 않고 집었다. 지금까지 많~은 술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위스키, 와인, 맥주 등등 한 5~6권 정도 읽어본 것 같다. 이런 책들은 우선 제조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평소에 음식이나 페어링 등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아 유튜브도 많이 찾아보고 공부라면 공부도 조금 해봤다. 몇 달 전 '제주 맥주' 양조장 투어를 다녀왔던 기억이 좋아 관심이 생겼던 찰나 서점에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와 고민하지 않고 집었다. 지금까지 많~은 술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위스키, 와인, 맥주 등등 한 5~6권 정도 읽어본 것 같다. 이런 책들은 우선 제조 과정이나 역사에 대해 설명해 준다. 이 책 역시 그랬는데 발행일이 최근이다 보니 그림이 깔끔하고 세련됐다는 점이 좋았다(책이 단단하고 큰 점도). 정말 맥주에 대한 모든 걸 설명해 준다. 책에 나오는 좋아하는 먹거리나 마실 것에 대한 내용을 먹거나 마시지 않으면서 보는 것은 정말 고역이다. 이건 어떤 맛일까? 책에 나오는 설명만 듣고 맛을 상상하고 침을 삼킨다. 그러다 정말 못 참겠으면 구매를 위해 검색을 한다. 이런! 한국에는 많이 팔지 않는 것들뿐이었다. 아마도 작가가 영국인이다 보니 영국에서 작가가 즐겨 마시던 맥주를 추천해 주었나 보다. 한국 편의점에 보이는 세계 맥주들은 다른 나라에선 유명하지 않은 걸까? 궁금증도 생기고 또 내가 마시는 맥주들을 많이 다뤄주지 않아 아쉬웠다. 


누군가 취미를 물으면 항상 고민한다. "여러 술을 마셔보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어요" ... 하기엔 뭔가 알코올 중독자 같고 또 다른 취미라고 할만한 걸 찾으면 역시 술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모든 '술 책'에서도 말하고 스스로도 절제가 아주 중요한 걸 알고 있다 보니 취미를 위해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  정점개인적으로 이 취미가 스스로를 관리하고 조절하는 분야의에 있는 것 같아 멋있다고 생각한다. 또, 세상엔 너무도 많은 먹거리가 있는데 죽기 전에 먹어보지 못한 게 있으면 아쉽지 않겠는가? 하지만 술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좋지 못한 것을 알기에 취미라고 선뜻 말하기는 조금 망설여진다. 술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좋아져 더 많은 술을 맛볼 수 있기를.. 몰래 같은 취미를 가진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맥주? 물, 곡물, 홉, 효모를 넣어 만든 발효음료이자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술!! 너무도 고급지고 반짝반짝한 양장본의 책이다. 맥주의 친팬이라면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을 만큼 예쁘다.  맥주의 바이블이자 교과서처럼 설명을 해주는 맥주의 풍미를 책으로 느끼고, 책속에서 맥주의 풍미가 흘러넘치는 너무도 마시고 싶은 맥주가 많아지게 만드는 마술같은 책이다. 맥주의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맥주? 물, 곡물, 홉, 효모를 넣어 만든 발효음료이자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술!!


너무도 고급지고 반짝반짝한 양장본의 책이다. 맥주의 친팬이라면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을 만큼 예쁘다. 

맥주의 바이블이자 교과서처럼 설명을 해주는 맥주의 풍미를 책으로 느끼고, 책속에서

맥주의 풍미가 흘러넘치는 너무도 마시고 싶은 맥주가 많아지게 만드는 마술같은 책이다.

맥주의 역사를 시작으로 맛의 원리, 맥주를 제대로 맛보기 위한 방법과 잔, 따른 법 등

맥주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한 그림과 사진들로 깔끔한 편집을 통해 보기 쉽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것이 마음에 든다.

맥주와 궁합이 맛는 음식과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를 맛과 제조과정, 스토리로 전해주면서

추천하는 맥주들에 대한 소개도 놓치지 않고 친절히 전해주는 맥주 안내서다.

맥주에 대한 여행으로 미국과 체코, 유럽의 본 고장에서 맛보았을 때 느낄 수 있는 풍미와

바디감을 통해 맥주여행을 즐기기에도 충분한 책이다.

책을 보는 내내 시원한 생맥주를 마시고 싶어지는 사실은 어쩔 수 없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c 202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레시피] 맥주 테이스팅 코스 - 마크 드레지
"[맥주레시피] 맥주 테이스팅 코스 - 마크 드레지" 내용보기
무더운 여름철에 생맥주 한잔에 치킨 한마리 먹으면 그 날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맛있는 맥주. 왜 맛있을까? 맥주의 종류도 참 다양한데 무엇이 다를까? 이러한 궁금증을 한군데에 모아둔 책인 '맥주 테이스팅 코스'라는 책을 소개한다. 책의 차례중에 대제목은 크게 2가지이다. 맥주란 무엇일까? / 스타일로 맥주 살펴보기이다. 90페이지까지는 맥주에 관련된 이야기
"[맥주레시피] 맥주 테이스팅 코스 - 마크 드레지" 내용보기

무더운 여름철에 생맥주 한잔에 치킨 한마리 먹으면 그 날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맛있는 맥주. 왜 맛있을까? 맥주의 종류도 참 다양한데 무엇이 다를까? 이러한 궁금증을 한군데에 모아둔 책인 '맥주 테이스팅 코스'라는 책을 소개한다.

책의 차례중에 대제목은 크게 2가지이다. 맥주란 무엇일까? / 스타일로 맥주 살펴보기이다. 90페이지까지는 맥주에 관련된 이야기와 역사 맛의 작용원리와 같이 맥주에 대해서 파헤치는 내용이고 96페이지부터는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를 소개하고 있다.

책을 펼쳐보면 다양한 삽화와 사진 및 그림을 삽입하여 읽기 쉽게 구성되어있다. 맥주의 역사는 수천년간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기술개발 문화적진보 사회변화와 함께 발전했다고 한다. 순서대로 보기 편한 레이아웃으로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기 쉽다.

책에 있는 테이스팅 시트를 통해서 맥주를 맛보고 평가할 수 있는 특징의 길잡이를 해주며, 세계의 다양한 맥주에 따라서 맥주잔을 추천해준다. 스테인잔과 머그는 두께가 있어서 낮은 온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잇고, 바이젠과 라거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되어있어서 탄산이 더 오래된다. 고블릿과 챌리스는 둥그스름한 형태의 작은잔으로 맥주의 풍미와 향을 높여줄 수 있다. 일반적인 형태의 잔은 편하게 쓰기는 좋지만 맥주의 진정한 풍미를 느껴볼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홉은 맥주에 아주 강렬한 맛과 향을 선사한다. 가벼움, 더 달콤함, 진함, 더 쓴맛과 어떤 과일군과 품종에 속하는지를 파악하면 맥주를 더 풍미가득하게 맛있게 마실 수 있을 것이다. 

2장에서는 맥주의 스타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나는 꽤 맥주를 좋아해서 많은 종류의 맥주를 마셔봤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마셔보지 못한 종류의 맥주도 많은 걸 보고 역시 세상을 넓고, 경험하지 못한것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일식 필스너, 둥켈과 슈바르츠비어, 블론드 에일과 골든에일, 밀맥주와 벨지안 에일등 다양한 맥주 스타일에 대한 플레이버 휠로 맛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으며, 맛, 제조과정, 스토리, 맥주정보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생맥주와 숙성맥주의 차이는 무엇일까? 맥주와 최적의 조합을 보여주는 음식은 무엇일까? 맥주의 맛은 어떻게 평가할까 등 평소에 맥주를 즐겨할 뿐만 아니라 맥주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고 싶다면 맥주 테이스팅 코스를 추천한다.

 

이 글은 펍스테이션을 통해 본 업체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c********1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의 백과사전 입니다. ^^♡
"맥주의 백과사전 입니다. ^^♡" 내용보기
맥주를 좋아합니다.정확히는 무알콜의 맥주를~ 흑 ㅜㆍㅜ 잔에 따라지는 황금빛 액체♡그위에 위치하는 밀크거품♡함께 떠오르는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자리~일반 맥주의 경우 뒤따라 오는 두통이란 짝꿍 녀석때문에 새로운 맥주가 출시되도 그림의 떡 일뿐~ 늘 델꼬 오는 녀석은 오래된 그녀석!!!!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존재는, 더 간절함으로 기웃거리다 두통을 감수하고서라도 함께 하
"맥주의 백과사전 입니다. ^^♡" 내용보기
맥주를 좋아합니다.
정확히는 무알콜의 맥주를~ 흑 ㅜㆍㅜ
잔에 따라지는 황금빛 액체♡
그위에 위치하는 밀크거품♡
함께 떠오르는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자리~
일반 맥주의 경우 뒤따라 오는 두통이란 짝꿍 녀석때문에 새로운 맥주가 출시되도 그림의 떡 일뿐~
늘 델꼬 오는 녀석은 오래된 그녀석!!!!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존재는, 더 간절함으로 기웃거리다 두통을 감수하고서라도 함께 하기도 하지만 ㅜㆍㅜ

이 책은 단단한 양장본으로 아주 튼실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오래보고 자주보라는 뜻인듯 합니다.
책 표지의 맥주에 대한 여러 의문점을 책속에서 자세하고 많은 정보로 스토리텔링 해줍니다.
책속에 소개된 많은 여러나라/여러종류의 각종 맥주를 한번씩은 다 마셔보고 싶다는, 욕심의 상상도 해봅니다^^ 짝꿍도 함께 따라오겠지만, 감수하고서라도 ㅋㅎ
대형마트에 가도 책속에 소개된 이 많은 종류는 당연 없겠지만, 최대한 발견해서 마셔보겠다는 투혼이 일어납니다. 하하하^^
해외여행시 그나라의 대표맥주를 꼭 마셔봐야 겠다는 생각도 하고요~ 상상 만으로도 즐겁네요^^

맥수를 애정하시는, 그리고 애정하시기에 더 알고 싶으신 분이시라면 꼭 소장하시라고!!!
알게되면 사랑한다는데, 맥주 더 애정할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q*******a 202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취미] 맥주 테이스팅 코스
"[취미]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맥주는 고대부터 인류가 즐기는 전통적인 알코올 음료입니다. 맥주는 주로 발효된 곡물, 특히 보리를 사용하여 제조되며, 홉, 효모, 물 등 다양한 재료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각각의 특징과 맛을 맥주에 부여합니다. 맥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맥주는 중세 유럽에서도 널리 소비되었으며,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취미]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맥주는 고대부터 인류가 즐기는 전통적인 알코올 음료입니다. 맥주는 주로 발효된 곡물, 특히 보리를 사용하여 제조되며, 홉, 효모, 물 등 다양한 재료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각각의 특징과 맛을 맥주에 부여합니다. 맥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맥주는 중세 유럽에서도 널리 소비되었으며,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스타일과 풍미를 갖춘 맥주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맥주의 맛은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몰트는 맥주의 당분과 색을 제공하며, 홉은 쓴맛과 향기를 더합니다. 효모는 발효과정을 통해 알코올과 탄산가스를 생성하여 맥주에 특유의 맛과 거품을 제공합니다. 맥주를 즐길 때는 다양한 감각을 사용합니다. 시각적으로는 맥주의 색상과 거품을 관찰할 수 있고, 촉각으로는 맥주의 텍스처와 탄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안에서의 맛과 향기는 미각과 후각을 통해 경험됩니다.

 

 

맥주의 스타일은 각 지역과 문화에 따라 다양합니다. 라거, 에일, 포터, 사워 등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며, 각각은 특정한 특징과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일을 이해하고 평가하는 것은 맥주를 더욱 즐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맥주를 완벽하게 따르기 위해서는 올바른 온도와 티켓, 특히 흘리는 각도와 속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올바르게 따르면 맥주의 풍미와 거품이 최대한 살아날 수 있습니다.

 

 

 

맥주 잔을 선택할 때는 맥주의 스타일과 특징을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맥주 잔의 모양과 크기가 맥주의 향기와 거품을 최대한으로 살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맥주는 양조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곡물을 분쇄한 후에는 몰트화하고, 끓인 물에 함께 섞어 양조합니다. 이후에는 홉을 추가하고, 효모를 통해 발효시킵니다. 발효 후에는 맥주를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완성됩니다.

 

 

맥주는 주로 물을 사용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물의 품질은 중요합니다. 청정한 물을 사용하면 좋은 맛과 향을 가진 맥주를 양조할 수 있습니다. 몰트는 맥주의 주 원료 중 하나로 사용됩니다. 몰트는 곡물을 발아시키고 건조시킨 것으로, 보리뿐만 아니라 밀, 옥수수 등 다양한 곡물을 사용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몰트의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맥주의 색상, 맛, 향이 달라집니다. 홉은 맥주에 쓴 맛과 아로마를 제공합니다. 홉은 발효 과정에서 효모의 성장을 억제하고, 맥주의 저장 수명을 연장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다양한 홉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맥주의 특성이 달라집니다. 효모는 맥주의 발효를 담당합니다. 효모는 맥주에 알코올과 탄산가스를 생성하여 맥주의 맛과 거품을 형성합니다. 다양한 효모 종류를 사용하면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맥주에는 숙성과 마무리 단계가 필요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맥주를 효모와 잔류 성분으로부터 정화하고, 맛과 향을 더욱 발전시킵니다. 숙성 과정에서는 시간과 온도를 조절하여 맥주의 특성을 완성시킵니다. 맥주에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특별한 맛과 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리나 바니스, 참나무, 과일 등을 사용하여 숙성시킬 수 있습니다.

 

 

맥주와 음식은 매우 호환성이 높은 조합입니다. 맥주는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며, 음식과의 조화로 맥주의 맛과 향을 더욱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맥주는 스테이크, 해산물, 치즈,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맥주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유는 다양한 맥주의 스타일과 특징을 이해하고, 맥주를 더욱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맥주에는 무한한 변화와 발견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맥주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맥주는 사회적인 모임이나 휴식 시간에 함께 즐기는 음료로서의 역할을 하기도 하므로, 맥주를 공부하면 좀 더 풍부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요약하면, 맥주는 오랜 역사와 다양한 스타일을 가진 알코올 음료입니다. 맥주 제조에는 몰트, 홉, 효모, 물 등 다양한 재료와 공정이 사용됩니다. 맥주는 시각, 후각, 미각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풍미를 가지고 있으며, 음식과의 조화도 높습니다. 맥주를 공부하면 맥주의 다양성과 문화적인 측면을 즐기며, 더욱 풍부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맥주를 공부하는 이유

 

맥주를 공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습니다. 먼저, 맥주는 역사와 문화적인 면에서 흥미로운 주제이기 때문에 더 알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거죠. 또한, 다양한 스타일과 풍미를 가진 맥주를 즐기고 싶어서 공부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맥주를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먼저, 책과 온라인 자료를 활용하여 맥주의 역사, 제조과정, 스타일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온라인 자료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명한 맥주 전문가들의 블로그나 팟캐스트를 듣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맥주 시음회나 맥주 축제에 참여하여 다양한 맥주를 직접 맛보고 비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행사에서는 다른 참가자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체적으로 맥주를 맛보고 평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향과 맛, 색깔, 거품 등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기록해보세요. 본인만의 감각적인 평가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맥주를 공부하는 데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맥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기본적인 지식을 쌓고 맥주를 맛보며 경험을 쌓는다면, 맥주의 다양성과 매력을 더욱 더 깨닫게 될 것입니다.

 

책을 저술한 이유 분석

 

이 책의 저자가 맥주 테이스팅 코스를 통해 표현하고 싶은 것은 맥주의 다양성과 복잡성입니다. 맥주는 단순히 마시는 음료가 아니라, 각각의 스타일과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맛과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맥주 테이스팅 코스를 통해 이러한 다양성과 복잡성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맥주 테이스팅 코스는 독자들에게 맥주를 조심스럽게 마시고 분석하도록 유도합니다. 향, 맛, 색상, 거품 등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이를 통해 맥주의 특징을 파악하고 평가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를 시음하고, 각각의 맥주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나누며, 서로의 의견을 듣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맥주 테이스팅 코스는 맥주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개인적인 취향을 발견하며, 맥주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평가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의 저자가 테이스팅 코스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바로 맥주의 복잡성과 매력을 경험하고 즐기며, 개인적인 감상과 평가를 통해 맥주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갖는 것입니다.

 

 

j****1 202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 애호가의 필독서
"맥주 애호가의 필독서" 내용보기
이 책은 맥주의 풍미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책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첫번째 부분에서는 맥주의 재료와 제조 공정, 시음 방법과 맥주의 풍미와 음식과의 조합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번째 부분에서는 전 세계에 판매중인 맥주들을 5개 스타일의 그룹(라거; 페일/IPA홉 에일; 몰트 에일; 사워/과일 맥주; 밀 맥주, 벨기에 맥주)으로 묶어서 각 스
"맥주 애호가의 필독서" 내용보기


 

이 책은 맥주의 풍미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책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첫번째 부분에서는 맥주의 재료와 제조 공정, 시음 방법과 맥주의 풍미와 음식과의 조합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두번째 부분에서는 전 세계에 판매중인 맥주들을 5개 스타일의 그룹(라거; 페일/IPA홉 에일; 몰트 에일; 사워/과일 맥주; 밀 맥주, 벨기에 맥주)으로 묶어서 각 스타일 별로 특징적으로 가지고 있는 풍미, 양조 방식, 역사, 판매 제품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맥주 전문 작가 마크 드레지이다.

---

개인적으로는 맥주를 좋아하고 즐겨 마시는 편이라 가급적이면 새로운 맥주의 제품이 출시되면 종류에 가리지 않고 시음해보는 편이다. 많은 종류의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경험을 해봤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 의문점이 가라앉아 있었다: 과연 이렇게 마시는 것이 제대로 맥주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기는 것일까?

이 책은 ‘맥주’의 ‘맛’에 관한 책이다: 맥주의 맛이 무엇인가? 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무엇이 맥주의 맛을 형성하는가? 맥주는 어떻게 마셔야 하는가? 맥주의 종류마다 무슨 맛이 나는가? 맥주의 맛을 최대한 느끼려면 어떤 음식과 함께 먹어야 좋은가?

개인적으로도 흥미로우면서도 궁금했던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만족스럽게 느껴졌다: 예를 들면, 맥주를 굳이 컵에 따라 마셔야 하는가? 맥주를 컵에 따라 마신다면, 어떤 형태의 컵에 따라 마셔야 하는가? 맥주를 마실 때 거품이 없는 것이 좋은 것인가?

특히, 스타우트 계열의 맥주를 좋아하는데, 흑맥주와 어떤 음식을 함께 먹어야 궁합이 좋은가?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맥주의 원료가 되는 홉의 재생지역이 온대 지역으로 한반도 지역도 포함된다는 사실이다. 즉, 한국에서도 맥주를 제조할 수 있는 자연 환경에 속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전반적으로 맥주가 가진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든다.

 

m****y 202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맥주 테이스팅 코스 가정과 생활(술 )/ 마크 드레지 / 시그마북스     풍미로 음미하고 즐기는 전 세계 맥주 바이블! 직접 맥주 소믈리에가 되어 한 모금씩 음미하며 다채로운 훙미를 찾아보자!     맥주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지만 우리집에는 성인 남자가 몇명 있는지라 맥주를 많이 구매하게 됩니다. 또 요즘 그 남자들이 수제 맥주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이 가지는 지라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맥주 테이스팅 코스

가정과 생활(술 )/ 마크 드레지 / 시그마북스

 

 

풍미로 음미하고 즐기는 전 세계 맥주 바이블!

직접 맥주 소믈리에가 되어 한 모금씩 음미하며 다채로운 훙미를 찾아보자!

 

 

맥주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지만 우리집에는 성인 남자가 몇명 있는지라 맥주를 많이 구매하게 됩니다.

또 요즘 그 남자들이 수제 맥주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이 가지는 지라 맥주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몇 년전에 맥주에 관한 책을 한 권 읽었는데, 맥주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고 크게 관심도 없던 저였지만 책을 보면서 은근 재미있고 놀라워서 책속에 흠뻑 빠져 읽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이 책도 기대가 많이 되었네요.

 

저자는 화려한 수상 이력을 가진 맥주 작가이자 영국 BBC의 TV 프로그램 <선데이 브런치 > 출연자 마크 드레지입니다. 그는 영국맥주작가연합과 미국 맥주작가연합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을 했는데, 책도 여러권의 맥주 관련 저서를 집필을 하셨네요. 한국에서 출간된 도서가 있다면은 찾아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맥주를 이해하고 맥주를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가이드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크게 맥주란 무엇일까?와 스타일로 맥주 살펴보기로 나뉘어 볼 수 있는데, 맥주의 역사를 시작으로 맥주를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알면은 좋은 것들을 많이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일의 맥주들을 살펴보는데, 라거, 페일 에일, IPA, 홉의 특징이 강한 에일, 몰트의 특징이 강한 에일, 사워 맥주와 과일 맥주, 밀 맥주와 벨지안 에일에 이르기까지 50가지가 넘는 맥주 스타일이 각각 어떤 맛을 내는지도 알아봅니다. 각 스타일별로 예상되는 풍미, 양조방식, 역사와 함께 대표적인 맥주 네 가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전 책에서 맥주의 역사를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사랑에 실패한 수컷 초파리는 술을 마신다는 것이에요. 초파리 뿐만 아니라 꿀벌도 새도, 박쥐도 원숭이도 자연이 만들어낸 술을 마신다고 하니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맥주를 전문적으로 양조했던 시기는 기원전 1만 년으로 추정한다고 하는데요. 수천 년간 맥주는 새로운 과학의 발견, 기술 발견, 문화적 진보, 사회 변화와 함께 발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효모가 알코올을 만들어내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19세기에 들어와서 였다고 하는데 1857년 파스퇴르가 술의 발효가 효모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을 밝혔다고 합니다.(이전에 읽은 책에도 기억에 나서 옮겨봅니다)

그리고 맥주와 양조와 음용의 기본적인 내용을 들려주는데, 맥주는 보통 세 가지로 나뉘는데 에일, 라거, 와일드/사워 맥주라고 합니다. 에일은 에일 효모를 사용해 따뜻하게 발효하는 것이고, 라거는 라거 효모를 이용해 저온에서 발효하는 것이며, 와일드/ 사워 맥주느 와일이 이스트와 박테리아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맥주는 보통 양조를 시작해 2-4주 후며 마실 수 있는 상태가 되는데 물과 차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가 바로 맥주라고 하네요..오!~~ 놀랍습니다.

판매되는 전체 맥주의 90% 가량은 색이 옅고 청량한 맛의 라거라고 하는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맥주의 취향은 대체적으로 쓴맛이 적고, 상쾌하고 톡 쏘는 청량감이 돋보이는 맥주라고 합니다.

 

책에서 맥주 제대로 맛보기가 있는데 순서대로 5가지를 해야 하더라구요. 와인을 마시는 방법과 비슷한데 우선 맥주를 바라보고 , 살짝 흔들어서 냄새를 맡으며, 맥주를 한 모금 마셔보기 그리고 맥주를 다 마신 후에 숨을 내 뱉어야 한다고 합니다. 일단 공기를 코 쪽으로 내 보내면서 풍미, 맛, 마우스필, 피니시를 하면서 전체적인 느낌이 어떤지 생각해 보면 맥주를 제대로 마시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가장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는 2장 격인 < 스타일로 맥주 살펴보기 >에서는 50가지가 넘는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각각 어떤 맛을 내는지 알아보는데 하나같이 병도 이쁘고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맛, 제조과정, 스토리, 맥주 정보와 함께 양조지, 알콜도수와 함께 간단한 설명을 해 놓았는데....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맥주가 세상에 있었다니... 정말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마셔보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정말 맥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맥주에 관련된 용어들도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며 세계에 존재하는 맛있는 맥주들을 좀더 자세하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s*******7 202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주 테이스팅 코스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다른 술은 전혀 하지 않고 오로지 맥주만 마시는 맥주파임에도 입맛에 맞는 한 브랜드의 맥주만 고수하다 보니 최근 다양한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음에도 큰 호기심 없이 맥주를 마셔왔더랬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지인들이 추천하는 맥주를 마셔보고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맥주에 대한 선입견이 깨짐과 동시에 고수해오던 맥주와는 다른 풍미와 다양한 향을 가진 맥주
"맥주 테이스팅 코스" 내용보기

다른 술은 전혀 하지 않고 오로지 맥주만 마시는 맥주파임에도 입맛에 맞는 한 브랜드의 맥주만 고수하다 보니 최근 다양한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음에도 큰 호기심 없이 맥주를 마셔왔더랬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지인들이 추천하는 맥주를 마셔보고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맥주에 대한 선입견이 깨짐과 동시에 고수해오던 맥주와는 다른 풍미와 다양한 향을 가진 맥주들을 마시는 것이 색다른 낙으로 다가오는 요즘, 맥주는 좋아하지만 여전히 맥주에 대해 잘 모르는지라 항상 지식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그런 목마름을 해소해 줄 책을 만나 맥주를 홀짝이며 읽지는 않았지만 기분 좋은 목 넘김을 하듯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맥주 테이스팅 코스>는 맥주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폭넓은 지식이 담겨 있다. 맥주의 역사는 물론 유독 풍미에 대한 철학을 담아냈다고 할 정도로 맥주 각각의 특징들이 잘 담겨 있는데 맥주를 제일 많이 소비하는 나라인 체코가 2위인 오스트리아와 두 배의 격차를 둘 정도로 소비량이 많다는 사실도 놀라움을 안겨준다. 한 명이 평균 180리터라고 하니, 뭔가 피부로 바로 와닿지는 않지만 2리터 생수들을 나열했을 때를 생각해 보면 뜨악하고 입이 벌어지는 숫자라 체코인들의 맥주 사랑을 알 수 있었다.

물과 곡물, 홉, 효모를 만든 발효 음료인 맥주, 가정에서 여자들이 만들어내던 음료가 전쟁과 이주 등으로 이동하며 그 지역의 특색에 맞게 재탄생되는 맥주의 이야기들도 흥미롭다. 맥주를 마심에 있어 후각과 청각, 후각, 미각 등의 역할까지 재미있게 나열된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귀엽기까지 하다. 한여름에 마시는 시원한 맥주, 풍성한 거품이 찰랑거리는 광고를 보고 있노라면 맥주 생각이 없다가도 당장 마시고 싶어진다. 그런 청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맥주의 거품이 더러운 잔과 깨끗한 잔에서 맛이 또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도 세세하게 쓰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고온 과정과 저온 과정, 기간의 차이, 곡물과 몰트의 차이, 맥주의 다양한 색상, 각각의 향 속에 담긴 다양한 재료들, 맥주를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마실 수 있는지는 물론 맥주와 찰떡궁합인 음식 소개도 함께 담겨 있어 더욱 알차고 풍성함을 자랑한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맥주들의 각각의 소개까지 담겨 있어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맥주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려 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입맛에 맞는 맥주를 습관처럼 마셨다면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더 다양한 맥주와 지식을 바탕으로 맛을 음미하는 즐거움이 깊어질 것 같다.

d****i 202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