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5, 백신애님의 복선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열네살 어린 소녀 복선이가 최서방에게 시집가 소소히 살다가 별안간 최서방이 큰일이 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열네살이면 중1 아닌가요;; 복선이 언니도 일찍 시집가 죽었다는데 시대가 원망스럽습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5, 백신애님의 복선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열네살 어린 소녀 복선이가 최서방에게 시집가 소소히 살다가 별안간 최서방이 큰일이 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열네살이면 중1 아닌가요;; 복선이 언니도 일찍 시집가 죽었다는데 시대가 원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