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6, 백신애님의 초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는 꽃보다는 자연 속의 나무와 숲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꽃은 환상과 공상의 대상이었을 뿐, 진정한 사랑의 대상은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연 속에 핀 꽃은 지금도 보고싶다는 충동이 든다는 건 그냥 꽃이 좋은 거... 아닌가?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 시리즈 126, 백신애님의 초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는 꽃보다는 자연 속의 나무와 숲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꽃은 환상과 공상의 대상이었을 뿐, 진정한 사랑의 대상은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연 속에 핀 꽃은 지금도 보고싶다는 충동이 든다는 건 그냥 꽃이 좋은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