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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정답이 없다. 더구나 요즘은 더 그렇다. 정답이 없는 길을 가고 있는 여정 자체가 컨텐츠가 되는 요즘은 어떠한 삶을 사느냐보다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고 사느냐가 더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22만 구독 유튜버 '리틀타네'의 삶도 그렇다. 입시에 실패하고 모든 걸 중단하고 인도로 떠났으며, 흙으로만 집을 지을 수 있단 말에 짐을 싸들고 캘리포니아로 떠나 '칼어스'캠프에서 흙집을 짓고, 한국에서 알바로 그림을 그리다가 프리랜서가 되어 돈을 벌었다. 이렇게 남과는 다른 다사다난한 20대의 치열한 삶을 살아온 리틀타네는 30대의 지금, 짐을 다 싸들고 시골로 떠났다. 잠시 쉬어가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유튜버이자 작가의 삶을 살게 되었다. 어느 하나도 예상하지 못한 전개로 흘러가는 삶을 살고있는 리틀타네다. 그럼에도 그녀는 살아온 삶에 대해 단 하나도 버릴 게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선택이었으며, 그 선택 속에서도 잘 살아왔고, 어떻게든 살아졌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새로운 기회가 있으며, 미래에 두려워하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면 된다. 어느 무엇도 예측할 수 없기에 지금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게 리틀타네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싶던 진심이 아닐까 싶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해 온 사람은 계속해서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그 안에서 얻는 실패의 교훈과 인고 끝에 해낸 성공은 삶의 가치를 더 높여준다. 도전을 해야 새로운 길이 열린다. 리틀타네의 삶을 보며, 내가 살아온 삶을 돌아본다. 나는 대학교를 부지런히 다녔으며, 중간중간 스펙을 쉬지않고 쌓고, 졸업 전 취업을 하여, 지금까지도 계속 직장을 다니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삶이 아닐까? 20대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다. 무난하게 이렇게 누군가를 만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겠지.하고 생각했는데 30대가 되고나니, 내 삶도 일반적이지 않다. 내 삶뿐만 아니라, 회사에 같이 입사한 동기 32명의 삶이 다 제각각이다. 이유는 그렇다. 인생은 살아갈 수록 더욱더 다양한 선택지에 놓이며, 우리 모두는 자신의 가치관에 맞춰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선택의 변수가 점점 많아지기에 우리의 삶은 단 한명도 같지 않다. 선택이 일반적일 수록 평범에 가까운 삶을 살아가겠지만, 나는 그 선택들이 항상 제멋대로였다. 그래서 더욱이 30대가 된 지금 나도 일반적인 삶을 살고있지는 않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나 잘 살고있나? 이런 생각이 들 때면 두려워진다. 그런데 이 생각이 두려워지는 건 '남이 보기에' 나 잘 살고있나? 하는 생각때문이다. 모두가 그럴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는 선택을 하며 살았는데, 그 결과가 남이 보기에는 영 좋지 않아보이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이는 앞 뒤가 맞지 않는다. 남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면, 내가 생각하는 남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선택을 하며 살아왔어야 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욕심에 따라 선택은 내멋대로 하고 살아왔으면서, 그 결과가 남이보기에 실패라면 위축되고 방황을 시작한다. 리틀타네는 그래서 《내 인생의 시청자 게시판》을 닫아버렸다. 내 기질이 내멋대로 살 수 밖에 없으니, 나에게 믿음을 갖고 살아가되 타인의 피드백은 받지 않는다. 《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라는 책의 제목과 같이 내 맘대로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만, 되려 나의 선택 속에서 아주 잘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는 나보다 다이나믹한 삶을 살아가는 누군가의 인생을 엿보며, 이렇게도 인생이 살아지는구나.를 간접 체험 해보고 싶다면 가볍게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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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유튜브 구독자입니다. 타네님 초기 구독할때 영상보면서 젊음에도 생각의 깊이와 해학이 느껴져 첫 영상 보면서 구독했답니다. 인생 참 재밌는거 맞는거 같아요. 저도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고 넘 조급해하지 않고 오늘 충실히 살아가야겠아요. 고생하면서 책 출간한거 많이많이 팔렸으면 좋겠네요. 출간 넘넘 축하해요~♡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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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연히 유튜브채널 #리틀타네의슬기로운생활 을 알게되었다. 우린 주말주택을 짓고 5도 2촌 생활을 하고 있지만 리틀타네는 이른나이에 귀촌하여 시골생활을 하고 있다. 어떤 연유로 이른 귀촌을 하게 되었을까? 어떻게 살아갈까?등등 여러 궁금증으로 동영상을 하나씩 보다보니 편집과 구성도 너무 재밌고 내레이션이 특히 재미있어 구독하고 계속 보게 됐다. 삶의 방식이 나와 다르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모습에서 좀 벗어나다 보니 그녀의 생활이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하고 또 그 용기가 부럽기도 하고... 또 잠시잠시 지만 나도 시골생활을 하는 만큼 그녀의 시골살이 고민을 같이 공유하기도 하며 애청자가 되었다. 그러다 출판 소식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살면큰일나는줄알았지 얼마나 많이 들은 말일까? 그렇게 살면 안된다. 그렇게 살면 큰일난다. 어쩌려고 그렇게 사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지금 잘 살고 있다. 그 누구보다... 그럼... 저런 남들의 걱정어린 말들이 듣기 싫어 '그렇게' 안살고 '이렇게' 살아온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건가? 나도 남들의 기준과 상관없이 보다 더 잘 살기 위해 하나씩 이루어 나가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다음 문을 용감하게 열기위해^^ |
| 응원하는 유투브 팬으로 책을 쓰셨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해서 책을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유투브에서 표현되지 못한 부분을 자세히 써놓아줌으로 리틀타네님의 삶을 잘 이해 할 수 있었고, 그저 다른 사람의 삶이라는 시골에서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 해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30대로써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계신 리틀타네님이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의 삶을 멋지게 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캬 정말 너무너무 잘읽었습니다 기억도 안날만큼 내가 책을 이렇게 몰두하면서 잼있게 읽은적이 있나싶을만큼 너무 잘읽었습니다 유튜브도 잘챙겨보고 있는팬으로서 정말 지금 딱필요한 명북이네요 타네님의 삶의철학 아름다운 마음씨를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들 보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거 그만적으려고 했더니150자 이상적어야 된다구 하네요~^^타네님 시골에서 사시는거 한편으로는 부럽구 나도 시골로가면 저렇게 잘할수 있을까 생각하고는 한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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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 리틀타네 저 리틀타네님의 유튜브는 아주 초창기때부터 봐왔었다. 삶에 지쳐서 모든걸 버리고 떠나고 싶을때 나와 비슷한 나이의 같은 성별을 지닌 사람이 어느닐 갑자기 도시 생활을 벗어던지고 시골에 집을 샀다는 내용의 영상을 찍어 올리니 흥미가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비슷한 삶의 방식을 고수하던 다른 유튜버는 어느 순간 채널의 방향성을 바꾸더니 결혼을 해버려 더이상은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오지 않던 터라 리틀타네님의 유튜브는 내게는 더욱 더 소중했다. 게다가 마냥 좋게만 포장하는것이 아닌 실제의 힘듦과 고충을 보여주면서도 거기에서 느낀점을 덧붙여주는게 내게는 ’그럼에도 삶은 아름다운것‘ 이라고 말해주는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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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다는 요즘의 시대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살지 하는 생각으로 유트브를 봤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그래서 이렇게 사는구나 멋있다.
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고뇌하면서 쓴 책이 유트브보다 마음에 든다. 생각이 독튿하고 특이하다기 보다는 현대의 많이 하는 생각들이고, 건전하고 좋은 생각들인데
나느 그 실행력이 그 말에 힘이..좋았다. 그래 그렇게 살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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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인생의 중반을 돌아서는 나이가 되어서인지... 노년을 좀 많이 생각해보게 된다. 지금처럼 대도시권역에 거주하는게 나을런지 아니면 좀 도시화가 덜된 중소도시로 가던가 아니면 농어촌쪽으로 귀촌을 할까 생각해보다가 이 도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저자는 좀 이른 나이대인 것 같아서 연령대적인 공감대는 다소 적은 듯 해도, 여러 삶에 대한 고민과 행동에 있어서는 많은 공감대를 이뤄서 무난하게 읽었다. |
| 두 자매가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를 보면 책에 나온 내용을 좀 더 가깝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전반적인 내용은 귀촌과 여행, 그리고 다시 농사, 이 책의 제목이 적혀있는 "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초판 한정으로 저자와의 다과회 추첨권을 수록했다는 점에서 리틀타네의 팬이라면 한 권씩은 가지고 있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책값이 아깝다 느껴본 건 처음입니다. 그냥 유튜버만 하세요. 열심히 사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책값이 아까울 정도의 내용입니다. 제목에 혹해서 구매했고 응모권으로 독자와의 만남 이벤트가 있는 줄 알고 구매했는데, 응모는 되지도 않고 책의 내용두 너무 부실해서 당황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