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8%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2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로지컬 씽킹, 초심자를 위한 보급서 전문가를 위한 요약서
"로지컬 씽킹, 초심자를 위한 보급서 전문가를 위한 요약서" 내용보기
대체 우리나라에만 맥킨지식 컨설팅관련 책이 얼마나 나와 있을까요. 제가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90년대부터 일본 맥킨지의 대부 오마에 겐이치의 책들이 번역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후에는 일본 멕킨지의 컨설턴트들 뿐만 아니라 서구권 컨설턴트의 책과 맥킨지 보고서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한국인 컨설턴트들의 저작물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주지하
"로지컬 씽킹, 초심자를 위한 보급서 전문가를 위한 요약서" 내용보기

 

대체 우리나라에만 맥킨지식 컨설팅관련 책이 얼마나 나와 있을까요. 제가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90년대부터 일본 맥킨지의 대부 오마에 겐이치의 책들이 번역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후에는 일본 멕킨지의 컨설턴트들 뿐만 아니라 서구권 컨설턴트의 책과 맥킨지 보고서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한국인 컨설턴트들의 저작물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맥킨지는 LG그룹 컨설팅을 맡으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해서 여전히 컨설팅 업계에서 맥킨지라면 최고의 브랜드라는데 이견을 달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기에 컨설팅관련 분야에서 맥킨지와 직간접적인 연관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탄성도 나올만 한 것이죠.

 

그럼 먼저 맥킨지 컨설팅 방법에서 로지컬 씽킹이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좁혀서 생각해보고 이제까지 소개된 수 많은 로지컬 씽킹 저작들과 이 책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어떤점이 장점일까 이렇게 나누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지칼 씽킹이란 어찌 보면 맥킨지 컨설팅의 정수라고 할 만큼 오마에 겐이찌가 강조하는 있는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 로지칼 씽킹을 하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다는 것이 오마에의 주장이고 그 스스로 자신의 컨설팅은 로직 트리 훈련에서 시작되었다고 하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로직을 강조하는 컨설팅이 일본에서 발전하고 있는데는 아마도 세밀한 것까지 연구하고 설명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일본특유의 문화환경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게 평소 저의 생각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HR인스티튜트만 하더라도 1993년 설립이래 철저히 맥킨지식 컨설팅과 그 방법론을 바탕으로하는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확립하여 이제는 일본에서 매우 큰 컨설팅회사가 되었다고 하니 역시 여전히 맥킨지식 사고는 여전히 유용한 툴임에 틀림없을 겁니다.

 

그럼 HR인스티튜트의 로지컬 씽킹이란 책은 어떤 책일까요. 이점을 생각해보려면 아무래도 HR인스티튜트가 어떤 곳인지부터 알아보는게 좋겠습니다.

 

HR인스티튜트는 자신의 컨설팅 Style Way 컨설팅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을 가져왔는데요 Way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보시면 아실 겁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적극적 행동이 성공의 비밀이라고 믿는다. 우리의 컨설팅 스타일과 세미나 프로그램은 사람들에게 업무에 대한 그들의 마인드를 변화시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더 나은 업무흐름과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Way 컨설팅이라 부른다.”

The Way Consulting

 

 

그런데 사이토요시노리(2008), 맥킨지식 전략 파워 프로페셔널에서 '맥킨지식 Mind+Way'는 왜, 필요한가 라는 말로 결론을 내리고 있을 정도로 Mind Way는 맥킨지식 사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따라서 HR인스티튜트는 역시 일본 맥킨지의 컨설팅 방법을 고수하며 이것을 일본기업들에게 보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HR인스티튜트가 맥킨지 컨설팅의 정수인 로지컬씽킹에 대해 저작물을 내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들의 모든 교;육 연수 프로그램과 컨설팅에서 기본 텍스트로 활용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맥킨지가 컨설팅을 시작할 때 반드시 선행하는 것이 최고경영자 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자와 조직원에 대한 계층별 교육입니다. 이것은 컨설팅 수행을 위해서 용어를 통일하고 마인드 셋업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가장 중요한 스타트 프로세스인 셈이지요. 아마도 HR인스티튜트도 컨설팅 수행에 있어서 그러한 목적을 위해 이 책을 펴낸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기가 사용하려고 만들었다면 역시 가장 정수를 모아놨다고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책은 이제까지 나온 어떤 로지컬 씽킹관련 책보다 아주 쉽게 쓰여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로지컬 씽킹이 오래된 개념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능숙하게 할 줄 아는 것은 아닙니다. 또 좋은 영화나 음악이 세대를 넘어 재해석되고 재창조되는 리바이벌 과정을 통해 히트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도 이 책이 히트를 하게 된다면 그러한 경우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쉽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제 생각으로는 세가지 정도의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로지칼 씽킹의 요체를 크게 4가지 Part로 나누고 그것을 30가지 요점으로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책은 로지칼 씽킹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부터 시작하여 그 활용방법으로 로지칼 커뮤니케이션과 문제해결을 제시하고 나아가 강화방법들에 대한 것 까지 30가지 포인트를 간결하게 정리했다는 점이죠. 마치 핵심정리라고 할까요. 그래서 쉽다는 것입니다. 책전체를 한문장으로 요약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점에 모두 동의하신다면, 30개의 요점으로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둘째 적절한 예시와 훈련과제들이 제시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실무에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거듭말하지만 이책의 목적은 New Finding을 설명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정립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로지컬 씽킹을 보급하기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쉬운 단어와 문체로서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그랬다죠, 만약 당신이 여섯살 짜리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라는 말을 실천이라도 하듯이 어려운 로지컬 씽킹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셋째 언제 어디서라도 이책을 통해 고민을 생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회사문제나 의사결정 문제로 고민이 되어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언제든 이 책을 꺼내들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식으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나절이면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간략하게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를 되짚어 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하는 얘기지만 요리책을 읽었다고 요리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요리하는 방법만 제시해 줄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가까이에 두고 한가지 한가지씩 차례로 마스터해 간다면 여러분들의 의사소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은 나날이 증대되어 언젠가 전문가 혹은 거장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2014.2.26

종로서관에서..

 

c*****r 2014.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통의 방식
"소통의 방식" 내용보기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을 한다는 것으로 어쩌면 소통의 기본적인 원칙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논리적이라는 것이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차원이 아니라 내가 너보다 잘 났으니까 하면서 어려운 말을 써가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단어 사용으로 상대방이 몰라서 못알아 듣는것으로 듣는 사람의 잘못으로 소통이 안되었다고 오히려 남의 탓으로
"소통의 방식" 내용보기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을 한다는 것으로 어쩌면 소통의 기본적인 원칙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논리적이라는 것이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차원이 아니라 내가 너보다 잘 났으니까 하면서 어려운 말을 써가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단어 사용으로 상대방이 몰라서 못알아 듣는것으로 듣는 사람의 잘못으로 소통이 안되었다고 오히려 남의 탓으로 돌리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논리적이지만 전혀 논리적이지 않는 사고 그런것이 쌍방향 소통이 아닌 단방향 아니 일방적으로 주입적인 사고가 아닐까 싶다. 

 

 무엇인가를 전달하려고 하는데, 자신이 아는것을 전달하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아는것을 상대방이 안다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열심히 하지만 상대방은 그 이야기 에게 관심도 없고 그리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따분하게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가 없다. 그리고 전혀 재미없으니 공감도 안되고 전달하는 것이 주입식으로 변해서 일의 진행이 막혀 버리는 수가 생겨버린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가 없어 대화했으나 전혀 대화로 진행되지 않는 그런 일이다.

 

 여기서 가장중요한것은 상대방을 이해해야하는것이다. 이 사람이 알아들을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서 알기 쉽게 이야기를 해야 서로 생각하는 관점이 비슷하게 되어 이해를 하였다고 생각되고 그만큼 질문을 할수있게된다. 이해를 해야 질문이 가능한데, 질문을 하지 않는것을 완벽하게 애해하였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질문이 없다는 것은 전혀 이해되지 않았다는 것인지 말하는 사람은 내가 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약간의 다른 방향이 전개 되는 것이다.

 

그리고 첫 문장에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가장 신경써야 할것은 5분동안에 어떠한 관심과 결론을 내어 그 사람이 집중하게 만들수 있는 것인가 하는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나머지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관심을 끌고 그 것을 역으로 가설과 검증이라는 자신만의 사이클을 만들어서 확인 또 확인하면 좀더 완벽한 문장으로 아니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것이다.

가설이라는 것이 틀릴수가 있으니 자신이 완전하다고 느끼는 순간 오류가 발생할수 있으니 남의 말에 좀더 경청하고 빨른 인정을 할수 있는 넓은 자세가 반듯히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망신을 당할수 있고 , 아니면 고집쎈 사람으로 만 비춰질수가 있으니 그런 점을 빨리 인정하고 변명으로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로지컹 씽킹의 3가지 경쟁력 - (알기쉽게 이해시키는 능력, 날카로움, 신속함향상)

k*******k 2014.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로지컬씽킹의 기술
"[서평] 로지컬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머리가 아프다. 회사에서도 그렇고 퇴근 후 집에 와서도 그렇다. 회사에서는 제대로 손보지 못한 업무가 너무 많아 머리가 아프고, 집에 와서는 세상살이하는데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능력 기르고 싶어서 심신을 굴리다보니 정신이 없다. 백수시절부터 나름대로 꿈꿔왔던 계획들이 자꾸 꼬인다.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수중에 들어오는 돈도 많지 않고
"[서평] 로지컬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머리가 아프다. 회사에서도 그렇고 퇴근 후 집에 와서도 그렇다. 회사에서는 제대로 손보지 못한 업무가 너무 많아 머리가 아프고, 집에 와서는 세상살이하는데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능력 기르고 싶어서 심신을 굴리다보니 정신이 없다. 백수시절부터 나름대로 꿈꿔왔던 계획들이 자꾸 꼬인다.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수중에 들어오는 돈도 많지 않고, 미래에 대한 근심 때문에 시내에 나가면 남들 흔히 하는 연애질도 못하고, 능력계발결과도 더딘 게 시원치 않고....... 세상살이가 너무 허탈하게 느껴진다. 

 여느 때처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뒤적거리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무언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움이 느껴진다. 타고난 것 같기도 하고, 독한 노력으로 길러진 것 같기도 하다. 필자(서평쓰는 이)의 경우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예전보다 좀 논리적으로 답할 수 있긴 했으나 아직 모자란 부분이 많다. 이 책은 노력하면 논리적 사고능력기술도 익힐 수 있다고 말한다. 기획안을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는데 그 예가 나쁘지 않다. 표와 함께 구성된 사례는 논리적인 기획안을 만들고 싶은 독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책과는 별개로 필자가 요즘 영어공부를 기초말하기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서점에서 시중의 서적들을 살펴보니 그렇게 와 닿는 게 없었다. 로지컬씽킹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필자가 서점에서 살펴본 영어책은 병렬적인 서술방식 이런 틀이어서 그런 것 같다. 영어책들 내용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는데 독자가 어떻게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가독성 능률에 따라서 책을 구입하게 만드는 것 같다. 영어에 대한 서술형 방식은 처음에 내용을 받아들이는데 는 옆에서 누군가 설명해주는 것 같아 도움이 되겠지만, 내용을 빨리 복습하거나 부담갖지 않고 핵심적 내용을 빨리 익히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외로 시간이 걸리곤 한다. 이러한 때는 표를 만드는 방식으로 구성하거나 독자가 읽는데 부담느끼는 것을 줄이는 방식으로 한번 더 재구성해준다면 눈에 더 잘 들어올 수 있겠다. 필자가 말한 방식이 모두에게 적합한 방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필자의 경험상 그렇다는 것이다. 필자는 그냥 기존에 갖고 있던 문서를 재출력하여 보기로 하였다. 필자에게 있어서는 내용과 가독성 면에서 양호했기 때문이다. 이 책(로지컬씽킹)에서도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설득하거나 하는 등의 문서를 보낼 때 이런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경험상 <OOOO기술> 이런 이름을 지은 일본저자의 서적을 별로 보려하지 않는 편이다. 자발적이고 자유롭게 책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20대 초반 때는 기대감과 호기심으로 보곤 했지만, 차츰 보다보니 별 내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필자가 우려했던 것보다는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의 능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이러할 수도 있겠다. 필자가 그렇게 논리적이지 못한 터라 한번에 익히는데 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 제시한 ‘로직트리’ 등을 여러 번 반복하여 익히려 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b*****v 2014.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지컬씽킹의 기술
"로지컬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논리적사고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말하기와 논리적인 글쓰기는 비단 회사를 운영하면서 비지니스파트너와의 관계에서나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회사구성원들과의 관계에서만 중요한 기술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아주 사소한 순간에도 그 중요성이 강조되는 중요한 삶의 기술이다. 다같이 한번 생각해보자.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용돈을 달라고 얘기하는 순
"로지컬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논리적사고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말하기와 논리적인 글쓰기는 비단 회사를 운영하면서

비지니스파트너와의 관계에서나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회사구성원들과의 관계에서만 중요한 기술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아주 사소한 순간에도 그 중요성이 강조되는 중요한 삶의 기술이다.

다같이 한번 생각해보자.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용돈을 달라고 얘기하는 순간에도 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은 아주 중요하다.

어린아이가 돈이 필요한 이유를 매우 논리적으로 말하면 어머니로부터 칭찬까지 듣고 다소 쉽게 용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별다른 이유를 말하지 않고 돈을 달라고 때를 쓰면 어머니로 부터 혼이 나거나 돈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오기 쉽상이다.

대학입학시험에서의 논술이나 내가 본 사법시험 2차에서도 많은 지식과 정보가 머릿속에 있어야 된다는 전제사실이

필요하지만 결국은 누가 더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논리적으로 글을 쓰냐는 싸움이다.

변호사로 일하는 것도 결국은 누구의 말과 글이 더 설득력을 가지고 판사를 설득시킬 수 있느냐의 싸움으로 귀결된다.

물론 법적인 분쟁에서는 설득력을 가진 주장이 증거에 의하여 뒷받침되어야 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 여러가지 간접증거를 바탕으로 나의 주장을 펼쳐야 하는 경우에는 더욱 저자가 얘기하는

"로지컬씽킹의 기술이" 강조된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솔직한 느낌은 "컨설팅회사"가 만든 책이기 때문에 다소 쉽고 가볍게 로지컬씽킹의 기술을 서술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어느 정도 논리적으로 사고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읽을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취업을 준비중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나 대학교 4학년 학생 및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병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말하거나 글을 쓰는 기술을 습득하는 도구로 사용하면 다소나마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가 말하는 논리적인 사고란 "결론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사고하는 것" 내지 "다른 사람이 들었을 때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사고의 방식이다"

고민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여 논리적으로 말하고 논리적으로 글을 쓰자는 것이다. 특히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는

정보의 양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기업 및 커뮤니티 내부의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고, 의사결정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논리적 사고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저명인사들이 TV에 출연하여 청산유수로 본인의 주장을 펼치거나 유명한 칼럼리스트가 본인의 주장을 일필휘지로 써내려 가는

것을 마냥 부럽게 듣거나 읽은 경헙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와 같은 저명인사들은 태어날 때부터 청산유수로 말하고 일필휘지로 글을 쓰는 사람이었을까?????

대답은 물론 아니다.

나도 같은 생각이고 책의 저자도 주장하는 바와 같이 논리적으로 말을 하고 논리적으로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과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을 끓임없이 모방하며 연습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 것이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기획안을 가지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순간이 회사초년병들에게 곧 들이닥칠 것이다.

그 순간 논리적으로 생각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스티븐잡스"의 프리젠테이션 동영상을 반복하여 보고 집에서 거울을 보면서

모방을 할 것이다.

반본된 모방은 어느순간 자심감에 차 회사임원들 앞에서 논리적으로 본인의 주장을 막힘없이 하는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어

매우 고무될 것이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본 최대 컨설팅회사가 지은 "로지컬씽킹의 기술"을 일독할 것을 권해드린다.

p.s.) 조만간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변호사로서의 실제 CASE를 바탕으로 논리적사고를 통한 논리적 말하기와 글쓰기의 실체에

관하여 글을 한번 쓰도록 하겠다.

w*******5 2014.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경영 전략 ] 로지컬 씽킹의 기술
"서평/경영 전략 ] 로지컬 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로지컬 씽킹의 기술] 부제 탁월한 기획을 이끌어 내는 생각 정리의 힘-의 저자는 HR 인스티튜트 는 활용 할 수 있는 컨설팅을 모토로한 노하우 , 두 하우 ( Know how Do how )는 워크 아웃, 비지니스 모델 개발및 프리젠테이션 , 기획 능력의 배양등에 사용되어 기업 경쟁력에 바탕이 되는 지식및 지혜를 제공 하고 있다..   직장인들 혹은 기업가들이 골머리를 앓는것 중의 하나가
"서평/경영 전략 ] 로지컬 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로지컬 씽킹의 기술] 부제 탁월한 기획을 이끌어 내는 생각 정리의 힘-의 저자는 HR 인스티튜트 는 활용 할 수 있는 컨설팅을 모토로한 노하우 , 두 하우 ( Know how Do how )는 워크 아웃, 비지니스 모델 개발및 프리젠테이션 , 기획 능력의 배양등에 사용되어 기업 경쟁력에 바탕이 되는 지식및 지혜를 제공 하고 있다..

 

직장인들 혹은 기업가들이 골머리를 앓는것 중의 하나가 일처리의 부정확성 내지는 사내 협업 부서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위한 논리 혹은 고객사의 제품, 개발 프로젝트시 정확한 근거나 준거 논리를바탕으로 자사의 제품이나 기획 , 프로젝트가 다른 이들 보다 우위에 있다라는 사실을 , 기본적인 합당한 자료에 근거하여 논리 타당하게 설득 하여 협업 체계를 만들거나 ,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성사 시키는 일들이다.  이러한 프로세스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뽑아 보자면 타당성 근거하여 일사 천리로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왜 진행 하여야 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어떤 근거 하에서 맞는 말인지 , 논리 준거 틀에서 이해 시켜 주고 충분히 공감이 가는 기획 아이디어를 제공 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이책은 그러한 프레임으로 보았을때 우선은 중간 점수 이상을 줄 수있다.. 크게 4 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 소 제묵의 목차로도 책 흐름의 개요를 파악 할 수 있다.

 

Part 1 ; 로지컬 씽킹이란 무엇인가

Part 2 ;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이란 무엇인가

part 3; 논리적 문제 해결이란 무엇 인가

Part 4;  로지컬 씽킹을 가속화 하는 힘 은 무엇인가 ? 

 

등이다 ,, 몇 해 전부터 기업들의 입사 시험에서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질문들이 쏱아져 나온다 , 예를 들면 , 한국의 경우 서울 시내 개봉 영화관이 몇개나 되는지 ?  63 빌딩의계단 숫자는 ?  해외의 경우도 구글의 경우  전 미국 간선 도로의 전봇대의 숫자는 얼마이고 그렇게 생각하는 논거를 제시 하라는 등 ..  기상 천외한 물음들이 속출 하고 , 이에 당황한 많은 도전자들은 정형화된 답변 속에 자신의 논리나 아이디어 기획이 들어설 자리는 배제된채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야 만다.

 

그렇다면 , 평상시 이러한 논리적 생각 방식을 훈련하고 , 가다 듬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이물음엔 --결코 그렇지 않다 - 라는 것이 정답이다.   생각과 아이디어를 접근 하는 방식을 바꾸면 누구라도 논리적인 준거의 틀을 마련할 수 잇고,  원인과 결과 간의 상관관계 , 현상의 결과를 놓고서 추이 과정이나 상황을 거꾸로 추론 해 볼수 잇는 상황별 접근방식등 . 핵심적인 내용들을 바로 숙지 하고 상대방에게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날카롭고 심플하게 정리를 도출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일상의 사소한 생활 실천이 생각의 습관을 바꾸고 나아가서 논리적인 기획 의 달인이 될 수 도 있다.

 

다시 책 내용으로 돌아가면, 논리적인 틀을 마련하기 위한 기반으로 Top -down 방식과 bottom-Up 방식의 피라미드 구조를 제안한다.  논점(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테마 ) 과 결론 ( 가장 하고 싶은 말) 이 논점과 연결 되고 , 결론에 대한 근거( 이끌어 내는 이류 ) 가 하나이상 준비 되어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 하는 프로세스가 중요 하다. 

 

정보의 수집 방식에 있어서는 Bottom -Up 방식으로 -1) 논점을 명확히 하고 , 2) 사실 정보를 수집 하고 이를 그룹핑 한다 3 ) 그룹핑된 사실로 부터 핵심 메시지를 추출 4) 추출된 핵심 메시지 에서 결론을 도출 한다.  5) 도출된 결론과 논점의 관계성을 확인 후< 왜 ? > < 정말 그런가 ? > 하는 질문으 던지면서 검증 과정을 거친다.

Top -down 방식으로는 , 1  )논점을 명확히 한다 2) 일반론 , 기존의 경험으로 부터 가설을 도출 한다 3) 가설을 검증 하는데 필요한 틀을 준비 한다. 4) 준비된 틀에 따라 무엇이 검증 되어야 하는지 , 반대로 반중이 되는 경우는어떤 경우인지를 명확히 한 후 정보를 수집 한다.. 5) 수집된 정보로 검증으 실시 하고 , 필요에 따라 가설을 수정 한다.

 

적절한 논리를 구축 한후 피라미드 구조로 논리구축을 완성 한다... 논점 ( 해당 사업에 대한 시장 진출 등 ) -->  수집 정보 ( 회사 , 시장 , 겨쟁사등 ) 을 그룹핑 ---> So what 기법으로 그룹핑한 정보를 세분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내릴 수 있는 최종 적인 결론은 무엇 인가 ( So what ? )  - 정말로 그런한지의 논거를 계속 묻는다 ...-->  사업 추진 당위성이 세워지면  다시 한번 Why so 기법으로 ( 장말로 그러한가 ? ) 라는 논점과 관련있는 정보에서 의미잇는 결론을 추출하고 이를 사실에 비충 검증 하는 작업 으로 마무리 한다....

 

또한 프로젝트 혹은 프로세의 이해의 기준은 기획을 입안한 당사자가 아니라 이를 바라보느 고객 내지는 회사 ,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 되어야 하는 포인트가 상당히 중요 하다 .  챕터 3의 경우 , 논리적 문제 해결에 대한 여러 방편들이 나와 있는 것도 실전적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잇다고 판단 된다. -즉 프레임 워크로 전체를 파악 하고 개별 요소들이 겹치지 않게 문제를 그룹핑 하여 해결 해 나가는 기법은 메킨지식의 MECE 의 누락과 중복 없이 전체상을 파악 하는 방식과 닮아 있다. 또한 문제를 발견 하고 해결 하는 프로세스 중에서  < 제로 베이스 > 관점에서 사물을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은 기존의 관념의 탈피와 고정적 사고 방식을 벗어 나게 해주는 아주 좋은 솔루션 인듯 하다... 문제의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 들어가는 Why --Why -why 기법 또한 기존 상기을 깨고 왜 그러한 프로세스를 적용 하고 잇는지 공장이나 기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 해서 근본적인 결함을 찾아 도출 하는 데에 유용 할 듯 하다.

 

마지막으로 책의 말미에 있는 < 일의 성패를 가르는 5&3 법칙> 은 의미 심장 하다 즉 , 회사가 어떤 주제를 놓고 토론을 시작하여 5분안에 전반적인 개요나 가설이 나오지 않으면 배경 정보가 너무 부족하거나 다름 단계의 논거 틀로 넘어 가기 어렵다는 것이다.. 5분안에 가설을 이끌어 내고  전체 그림을 그리는 것을 주제로 하고 가설을 세우는 3가지 포인트로 1) 결과물의 이미지 그리기 2) 일의 내용 파악 하기  3 ) 일의 시작 부터 끝까지 스토리 작성 하기 등은 실무에 접하는 기획이나 기업들의 프로젝트 진행 여부를 판단 하는 바로 미터 로서 유용 하게 활용 될 노-하우 이기도 한듯 하다.

 

모든 기업들이 이처럼 논리과 준거 틀 만을 가지고서 시장 판단을 하고 , 경쟁 우위 상품개발이나 프로젝트 지속 여부를 결정 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도로 시행 착오와 이에 따르는 오류와 오차의 범위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전방위 적인 노력은 필요하리라는 사고를 해보게 되는 < 책력거 99 > 였습니다.

r******9 2014.02.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지컬 씽킹의 기술
"로지컬 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이 책은 "쥐는 코끼리보다 무거울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쥐가 무거울 수도 있다라는 논리적인 설명을 질문에 대한 '전제'를 통해 설명한다. 이 처럼 우리는 때로는 앞뒤를 싹둑 잘라버린 소통으로 논리적인 소통과 사고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종좋있다. 내 경험으로는 그것은 직위과 위치가 오라가면 올라갈 수록 더 그러해지는 것 같다. 낮은 직급과 위치에서는 어떻
"로지컬 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이 책은 "쥐는 코끼리보다 무거울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쥐가 무거울 수도 있다라는 논리적인 설명을 질문에 대한 '전제'를 통해 설명한다. 이 처럼 우리는 때로는 앞뒤를 싹둑 잘라버린 소통으로 논리적인 소통과 사고를 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종좋있다. 내 경험으로는 그것은 직위과 위치가 오라가면 올라갈 수록 더 그러해지는 것 같다. 낮은 직급과 위치에서는 어떻게는 윗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나름의 논리를 몇날 몇일을 고민하며 만들어 낸다. 하지만, 위로 올라갈 수록 많은 것들에 대한 고민과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결정의 피로도 때문인지 논리적인 사고가 가끔 안되는 경우르 종종 본다.

이 책은 아래와 같이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로지컬 씽킹이란 무엇인가
_ 당신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논리적으로 일하는 기술

PART 2 로지컬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_ 이해하기 쉽고 효과적으로 말을 전달하는 기술

PART 3 논리적 문제 해결이란 무엇인가
_ 본질을 파악하고 시각화하는 기술

PART 4 로지컬 씽킹을 가속화하는 힘
_ 빠른 의사결정과 행동으로 일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 

 

 첫번째 파트에서는 로지컬 씽킹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논리적 소통에 대해 상대방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 시킬 수 있는 전달방법을 소개한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회사생활에서 발생되는 논리적 문제해결의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네번째 파트에서는 로지컬 씽킹을 가속화 하기 위한 의사결정 방법과 행동을 통해 일을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4개의 파트에 30개의 포인트를 담아 로지컬 씽킹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철저한 실용서 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실용서를 좋아한다. 어설픈 선배들의 경험 보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쓰여진 철저한 실용서를 더 사랑한다. 물론 선배들의 경험도 귀담아 들어야 한다. 각 기업의 고유한 문화를 반영한 것이기 때문이다. 본 책에서 제시하는 로지컬 싱킹의 30가지 포인트를 각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기업문화에 접목 시킨다면 분명 성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특히 정말로 논리적이지 못한 상사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그들이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기업의 임원,CEO 분들도 이 책을 한 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 감성이 사람을 움직이게도 하지만, 감성이면에 논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람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왜 그 일을 해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 그냥 허수아비 같은 존재로 조직원들을 만들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참 좋은 실용서 하나를 발견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h******0 201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지컬 씽킹의 기술 서평!
"로지컬 씽킹의 기술 서평!" 내용보기
로지컬씽킹의 기술 탁월한 기획을 이끌어 내는 생각정리의 힘         도서서평 이벤트에서 "쥐와 코끼리 중 어느 것이 더 무겁겠는가?" 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써달라는 문장을 보고 저는 '이 당연한 문장을 왜 굳이 질문을 했을까?' 하고 책의 제목과 목차를 읽으며 생각해 봤습니다. 그 결과 제 생각은 '이 문제는 상식적으로 너무나 쉬운 당연한 정답이 있다. ' 는 이 생각에
"로지컬 씽킹의 기술 서평!" 내용보기

로지컬씽킹의 기술

탁월한 기획을 이끌어 내는 생각정리의 힘

 

 

 

 

도서서평 이벤트에서 "쥐와 코끼리 중 어느 것이 더 무겁겠는가?" 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써달라는 문장을 보고 저는 '이 당연한 문장을 왜 굳이 질문을 했을까?' 하고 책의 제목과 목차를 읽으며 생각해 봤습니다. 그 결과 제 생각은 '이 문제는 상식적으로 너무나 쉬운 당연한 정답이 있다. ' 는 이 생각에 의문을 던져 보라는 의미 였던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다 말씀 드리긴 힘들지만 결과적으로 저는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제 생각의 스펙트럼이 많이 넓어 졌습니다. 읽으면 분명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툴이 있었구나 하고 느끼실 수 있는 책입니다. ^^

 

 

한줄평 : 자신이 늘 똑같이 생각해왔던 사고의 메커니즘을 인지하고, 이해하고, 로지컬씽킹으로 바꿀 수 있도록 여러가지 툴과 사고방식을 제시 해주는 가이드 같은 책입니다.

 

c*********8 201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 읽히는 로지컬씽킹의 기술
"술술 읽히는 로지컬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이 책의 장점은 그 동안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논리적 사고의 방법론들을 매우 쉽게 정리해 놓았다는 것이다. 마치 소설책을 읽듯이 논리적 사고를 해야 하는 이유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술술 읽혀진다.    서문에서 로직(Logic)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면서 왜 로지컬 씽킹을 해야 하는지 이유와 명분을 설명해 주고 있다.
"술술 읽히는 로지컬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이 책의 장점은 그 동안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논리적 사고의 방법론들을 매우 쉽게 정리해 놓았다는 것이다. 마치 소설책을 읽듯이 논리적 사고를 해야 하는 이유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술술 읽혀진다. 

 

서문에서 로직(Logic)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면서 왜 로지컬 씽킹을 해야 하는지 이유와 명분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일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본질을 파악해서 모두가 알기 쉬운 길을 신속하게 찾아내는 사람, 우리는 이런 사람을 두고 로직(Logic)이 있다거나, '논리적으로 사고(logically thinking)'를 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경험을 중시하면서도 논점부터 명확히 하고 틀을 설정한 후에 사실을 바탕으로 생각한다. 무조건 논리로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객관적인 사실과 감정을 균형 있게 다루면서도 서로 납득할 수 있는 답을 찾아내기도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일상 생활이든 회사 생활이든 시간을 단축하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논리적 사고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논리적 사고를 통해 지금 논의하고 있는 일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본질을 파악해서 모두가 알기 쉬운 길을 신속하게 찾아내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니까 논리적 사고는 효과적 의사결정을 통해 확실한 결과를 창출해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해하고, 따라하고, 반복해서 몸에 익혀야 할 사고하는 습관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논리적 사고한다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결론에 대해 적절한 근거와 사실을 제시함으로써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드는 프로세스를 뜻한다. 이를 통해 목표를 향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지므로 일관된 행동으로 표현되어 실제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의 행동을 촉진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설득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논리적 사고를 몸에 익히면 부정적으로 정체되어 있던 '고민의 상태'에서 긍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생각의 상태'로 모드를 전환시킬 수 있다. 즉,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성공의 이미지를 그리고 집중하여 이를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도출해 낼 수 있는 생산적인 상태로 스위치가 전환되는 것이다.

 

논리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는 세가지가 있다. 첫째, 수 많은 정보 속에서 날카롭게 핵심을 찾아내 결론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다. 둘째, 함께 일하는 사람들간의 의견을 일치시킬 수 있도록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셋째,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기업은 신속한 의사결정의 필요성이 점차 증가되고 있다.

 

논리적 사고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이득은 첫째, 상대방이 처한 상황과 입장을 인식하고 시나리오를 구성함에 따라 상대방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 둘째, 기존과는 다르게 핵심을 파악하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정보를 바라볼 수 있게 됨에 따라,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가설을 세울 수 있게 된다. 셋째, 불필요한 생각이 줄어들어 사고의 속도가 향상된다. 가설을 세워서 검증하므로 각 단계에서 필요한 일과 다음에 해야 할 일을 빠르게 파악하여 행동에 옮길 수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관계'를 생각하고 '전제'를 일치시키는 것이다. 즉 "A는 어떠하다. 왜냐하면 B이기 때문이다."라는 문장이 있다고 한다면 서술어에 주목해서 결론과 연결되는 근거를 명확하게 하고 두 문장간의 전제를 일치시키기만 해도 훨씬 논리적인 문장이 된다.

 

또한 '피라미드(트리) 구조'를 통해 논리의 틀을 세우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논리적 주장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다음 다섯 가지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아래 다섯개의 질문으로 머릿속에 추궁하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피라미드 구조로 문제가 정렬되어 진다.

 

첫째, 무엇을 이야기 하는가? → 논점(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테마)이 명확할 것

둘째, 그래서 결론이 무엇인가? → 결론(가장 하고 싶은 말)이 논점과 연결될 것

셋째, 왜 그런가? → 결론에 대한 근거(말하고 싶은 것을 이끌어 내기 위한 이유)가 하나 이상 준비되어 있을 것

넷째, 그 외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 근거가 객관성 있는 사실(증거)로 뒷받침될 것

다섯째, 정말로 그런가? → 전체 흐름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울 것

 

원하는 말을 하기 위해서 피아미드 구조를 구축하는 방법으로 정보수집에서 부터 시작하는 보텀업(Bottom up) 방식과 결론에서 시작하는 톱다운(Top down) 방식을 설명하고 있고, 상대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물을 나누어 보는 방법, 상대방의 수준 파악을 통해 논리를 구축하는 방법,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식화 하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책 한권을 따라가면서 어느새 논리적으로 사고하겠다고 결심하고 쉽게 제시된 방법론을 따라서 실천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마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기술을 설명한 책들 중에서 가장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하는 마음으로 정리된 책이 아닌가 싶다. 

s*****1 201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때에 어떤 사고방식이 유용할지에 대한 간결한 책!
"어떤 때에 어떤 사고방식이 유용할지에 대한 간결한 책!" 내용보기
책은 크게 네파트이고 30개의 작은 꼭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미지와 글이 적당하게 들어있고 간결하게 쓰여있어 이해하기 쉬웠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실천을 위한 케이스 트레이닝이 몇 개 들어있고 실제 사업이나 마케팅 부문에 사용되는 과제들이어서 더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 ^-^기억에 남는 부분은 point 11 이해의 기준은 내가 아닌 상대방이다.이해하기 쉬운 설명은
"어떤 때에 어떤 사고방식이 유용할지에 대한 간결한 책!" 내용보기

책은 크게 네파트이고 30개의 작은 꼭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
이미지와 글이 적당하게 들어있고 간결하게 쓰여있어 이해하기 쉬웠어요 !

가장 좋았던 점은 실천을 위한 케이스 트레이닝이 몇 개 들어있고 실제 사업이나 마케팅 부문에 사용되는 과제들이어서 더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 ^-^

기억에 남는 부분은 
point 11 이해의 기준은 내가 아닌 상대방이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논리를 구축함으로써 가능해진다 p94

point 25 애매함과 비약없이 말하는 습관을 들인다.
-제로베이스에서 생각하기

point 28 전달하는 것과 전달되는 것의 차이
전달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턱대로 전달하려 하지 말고 먼저 상대방의 생각과 상황, 그가 보고 있는 부분과 보지 못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야 한다.

이 책은 어떤 툴이나 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지는 않아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고방식을 쓰면 좋을지에 대해 나와있으니 그런 부분에 유념해서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w 2014.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지컬 씽킹의 기술
"로지컬 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일을 해야할 때 실행에서 막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때의 장애물은 돌발 상황으로 예고되지 않은 것이다 처음부터 예상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계획 속에 그런 위험요소를 상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산에서 벗어난 예측 불가능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런 것은 변명이 아무리 합리적이라도 손실을 메우기에는 불가항력인 상황이다 절대 피해야할 상황인 셈이다 이런 탓에 손실과
"로지컬 씽킹의 기술" 내용보기

일을 해야할 때 실행에서 막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때의 장애물은 돌발 상황으로 예고되지 않은 것이다

처음부터 예상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계획 속에 그런 위험요소를 상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산에서 벗어난 예측 불가능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런 것은 변명이 아무리 합리적이라도 손실을 메우기에는 불가항력인 상황이다

절대 피해야할 상황인 셈이다

이런 탓에 손실과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려면 사전에 이런 요소들을 최대한 방지해야 한다

사업에 있어 이런 구멍의 방지가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함을 많이 봐왔기에

이 책에 대해 기대를 갖고 책을 집었다

논리적인 사고의 단계로 일을 진행시키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었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내가 어렴풋하게 생각하기 시작한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이 타인의 생각에도 일치하여 공통점이 있었음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이 들었다

그것만으로도 나의 사고 방식에 있어 급진적인 개벽같은 진전은 없을지라도 차후 사고의 전개에 있어 논리적인 방향과 방법을 전개해 나갈 수 있는 어떤 암시를 이 책에서 나는 얻었다

그러므로 생각하기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등불 하나를 얻었다고나 할까

물론 생각의 바다에는 험난한 장애물과 칠흑같은 어둠이 존재하므로 더욱 날카롭고 합리적인 예지가 필요하다

논리와 현실을 일치시켜 부합하게 만들 줄 알아야 하고 남들이 못 보는 현실의 허를 찌르는 눈을 갖추어야 하며 독창적인 효율성을 창조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더욱 지혜와 성찰을 길러주는 책을 읽어야 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자신만의 공고하고 철학적인 사고방식을 구축해야만 한다

그러기에 논리라는 잣대로 사물과 세상을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은 예술과 달리 감성이 아니고 합리와 이성과 계획으로 해야만 하는 것이다

전략의 부실함과 충실함에 따라 천지 차이의 현격한 결과가 나는 것이다

더군다나 예술의 경우에 있어서도 대중예술같은 경우는 완전히 마케팅이라는 두뇌의 승부로 계획적인 결과 도출에 모든 것을 거는 이 시대는 전략과 기획 그리고 나아가 마케팅에 있어 논리가 빠진다면 전대의 암울한 주먹구구의 퇴행적 비극만 가져온다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시장과 공급 그리고 수요에 있어 그에 선행되는 준비로서의 기획이 얼마나 합리적인 성찰과 그에 따른 통찰력으로 채워진 실행을 요구하는지 이 책으로 깨달았다

 

논리적으로 일을 해야 하고 그리고 그 제반 준비사항으로 기업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실무적인 조언들을 갖추고 있는 책이다

다만 책의 분량이 좀 적고 좀 더 깊이 그리고 다양하게 여러 타 분야에 걸쳐 그 논리적 수행 방법이 제시되지 않고 약간 한정된 분야에 국한되었다는 느낌이 아쉽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사고하기라는 화두를 주었고 이 문제 제기는 어떠한 분야에서도 그러니까 비단 사업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곳에서도 두루 통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즐겁게 해본다

손자 병법이 전쟁터에서 군사를 움직이는 실용적 목적외에도 인생 도처에서 깨달음을 주는 전 분야의 지혜의 서인 것처럼 말이다

 

한국 사람에게 결여되어 있기 쉬운 논리성과 합리성이라는 맹점에 대해 빛을 비추어 밝은 곳을 드러내는 책이라고 기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