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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 구매했다. 다양한 상황별로 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은 많은 고민과 노력 가운데 본 도서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학습 간 느끼는 부분으로서 작가의 의도를 성우가 100% 이해하지 못하고 말하는 경우도 아주 가끔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리스닝을 공부하는데 있어 많은 훈련이 가능케 하는 책이다~! 영어의 듣기 때문에 고생하는 이들에게 특효 약이 될 수 있으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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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어가 문법과 독해 위주였다면, 갈수록 듣기와 회화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수능의 문제 출제 경향만 봐도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듣기를 중학교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진행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따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The best preparation for Listening Level 1은 16가지의 상황별로 대화와 지문을 듣기 형식으로 만들어서 학생들이 다양한 상황을 접할 수 있도록 편집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아쉬움도 있습니다. 미국적인 상황을 배경으로 하여 듣기가 구성이 된 부분들이 있어서, 상황적인 설명이 들어 있다면 학생들에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