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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가는 잘 자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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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둘째 아기가 찾아온지 벌서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첫 아이와 터울이 10년이나 나거든요 그러다보니 첫아이때 어땠었는지 기억이 나는게 하나도 없는거에요 차츰차츰 우리 둘째 아기에게 적응을 해 가는중이에요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잊었던게 너무나 많았던지 하나하나 모두 신기한 일들이에요 웃는 모습 하나만 봐도 너무 좋고~ 우는 모습을 봐도 너무 이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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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둘째 아기가 찾아온지 벌서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첫 아이와 터울이 10년이나 나거든요

그러다보니 첫아이때 어땠었는지 기억이 나는게 하나도 없는거에요

차츰차츰 우리 둘째 아기에게 적응을 해 가는중이에요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잊었던게 너무나 많았던지 하나하나 모두 신기한 일들이에요

웃는 모습 하나만 봐도 너무 좋고~ 우는 모습을 봐도 너무 이쁘고

참 아기는 어떤 모습을 해도 이쁘고 좋기만 한가봐요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책은 아기와 함께 재미있는 실험을 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놀라운 아기의 능력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아기의 개월수에 따라 신체발달과 인지발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과학실험은 실험실에서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간단한 준비물로 아이들에게 실험을 해볼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조금 아쉬웠던 점은 아기가 조금 어렸을 때 할 수 있는 실험들은 이제는 못해본다는거

아기들에게 하는 실험들에도 시기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아기가 어렸을 때 있었던 현상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것도 있더라구요

제가 특히 책에서 신기하게 봤던 내용들을 보여드릴께요

 

손을 누르면 입이 반응한다^^

요즘 저희 아들이 이유식을 먹고 있거든요

금새 먹기 싫어하면서 입을 다물어 버리죠

그래서 엄마는 속이 좀 상했어요..ㅠㅠ 

엄마가 만들어준 이유식을 안먹으니까 말이죠

책에서 찾아낸 아이에게 이유식을 잘 먹일 수 있는 방법 바로바로 손을 누른다

야호~~ 읽으면서 쾌재를 불렀어요

내일부터 바로 실행에 들어갑니다 이유식 안먹으면 손누르기

 

 

발가락 구부리기 반응

요건 제가 책을 보고서 아기한테 실험을 해봤는데요

정말로 손가락으로 발바닥을 쓰다듬어보니 엄지발가락을 위로 드는거에요

다른 발가락들은 손가락을 펴는것처럼 쫘악 펼쳐지고요

우와 신기하다  

이런걸 보고 원시반라고 한데요

아기의 신경 시스템이 온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생기는 거라고 해요

 

 

아기도 움직이는 목적이 있다

아이들은 생각이 없이 팔을 흔들고 다리를 흔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손목에 실을 묶어서 모빌이 흔들리는 걸 보여줬더니

모빌이 묶여 있는 손목을 더 많이 흔들었다는거에요

아이들이 모빌을 흔들 목적으로 팔을 흔드는건 정말 대단하죠

태어난지 몇 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아기들이 참 대단한것 같아요

 

 

발이 먼저 간다

저희 둘째가 자라면서 신기했던 점이 장난감을 잡으려고 하는데 손보다 발이 먼저가는거였어요

왜 손이 아니고 말로 자꾸 장난감을 잡으려고 할까?? 의아함을 가졌었는데요

양손을 뻗어서 장난감을 잡을 수 있게 되기 전에 발을 이용해 아기들이 장난감을 잡을 수 있데요

참 신기해요 아기들의 몸은 하부에서부터 상부로 신체를 제어하는게 생긴데요

 

 

이렇게 아기가 자라면서 변해가는 여러가지들을 알 수 있어요

책에서 보면 아기의 실험을 해볼 수 있는 연령대와 난이도 연구 분야가 나와 있어요

우리 아기가 자라는 동안 여러 실험을 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차근차근 아기가 발달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네요

아기가 어떻게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를 구별하는지

어떻게 새로운 것들을 익혀가는지 하나하나 다 들여다 볼 수 있겠어요

지금 아기가 너무 이뻐서 요기서 딱 멈춰서 있었으면 좋겠지만

하나하나 배우면서 점점 더 자라나는 모습이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이쁜 울 아들^^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잘 컸으면 좋겠어요^^

i*****3 2014.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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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기고 나서 처음 느낀 감정은 미안함이었다. 아이는 하루 종일 자신의 감정을 울음으로 표현하는데 내가 그때마다 울음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빨리 울음을 그치게 못했다는 점이 미안했다. 그래서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자 육아관련 책을 읽었다. 그런데 육아관련 책은 실용서 이다가 보니깐 몇 권 읽어보니 내용이 대부분 비슷했다. 아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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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기고 나서 처음 느낀 감정은 미안함이었다. 아이는 하루 종일 자신의 감정을 울음으로 표현하는데 내가 그때마다 울음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빨리 울음을 그치게 못했다는 점이 미안했다. 그래서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자 육아관련 책을 읽었다. 그런데 육아관련 책은 실용서 이다가 보니깐 몇 권 읽어보니 내용이 대부분 비슷했다.

아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면서, 독특한 시각에서 쓴 아이관련 책을 읽고 싶었다. 그러던 중에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를 읽게 되었다.

책 제목만 보면 육아와 관련된 책 같지만, 이 책은 육아실용서는 아니다. 오히려 아이와 관련된 실험보고서라고 생각하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이 책에는 50가지의 아기와 관련된 실험이 담겨있다.

실험이라고 하니까, 과학실에서 실험용 쥐를 상대로 하는 약물실험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은 결코 아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보이는 신체의 변화를 연구한 학자들의 연구과정을 담아 놓은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 나온 실험과 내가 겪은 육아경험이 일치하는 것이 있었다. 아이가 손과 발 중에서 발을 손보다 많이 사용하는 경험이다. 아이를 바운서에 올려놓고서 크리스마스트리에 걸린 장식용 방울에 손과 발을 가져다 놓으면, 아이는 손보다는 발로 방울을 만지는 것을 좋아했다. 방울을 차기도 하고 두발로 방울을 잡으려고도 하였다. 나는 아이가 축구선수가 되려고 저러는 구나라고 생각했다. 주변에서도 발을 잘 쓴다고 운동신경이 좋다고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는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

아이가 신체발달 속도상 골반쪽 근육이 운동범위가 좁아서 더 움직이기가 쉽고, 팔은 어깨근육의 운동범위가 넓기 때문에 아이가 사용하는데 미숙하다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즉, 손과 발을 동시에 쓸 수 있는 환경에 있으면 아이는 발을 먼저 쓰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듯 나처럼 육아를 하면서 생긴 오해들을 과학적인 실험과정과 결과제시로 풀어준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하지만 너무 과학서적을 읽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평소에 실험보고서와 같은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실험과 관련된 글에 흥미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그냥 과학책으로 보일 수도 있다.

책은 50번의 실험을 제시하면서 끝에 '우리 아이는'이라는 소제목으로 글을 적어 놓았다. 이 책을 읽고서 엉뚱한 행동을 하는 철없는 부모를 위한 말처럼 들리기도 하고, 아이를 키울 때 잘 키우기 위한 조언을 하는 것처럼도 보였다.

책을 읽은 전체적인 느낌은 육아를 힘들고 피하고만 싶은 것으로 보지 않고, 아이의 성장기를 긴 실험의 과정으로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아이의 신체적 성장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들을 잘 읽어내는데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꼭 한번 권하고 싶다.

 

z*****9 2014.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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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도 포식자들을 경계하며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다그 와중에 먹히고 먹으며 생태계의 조화를 이루어간다헌데 인간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부모의 보살핌없이는 단시간도 생명을 유지하기 힘들다그렇다면 과연 아기는 어떤 생각을 할까? 이 책은 아기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저자가 저술하였다전문적인 과학지식을 갖춘 과학자는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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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도 포식자들을 경계하며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다

그 와중에 먹히고 먹으며 생태계의 조화를 이루어간다

헌데 인간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부모의 보살핌없이는 단시간도 생명을 유지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과연 아기는 어떤 생각을 할까?

 

이 책은 아기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저자가 저술하였다

전문적인 과학지식을 갖춘 과학자는 아니기에 여러 연구들을 인용하고 있다

매 사례마다 '이렇게 해보자,아마도?, 과학자가 알아낸 것,실제 우리 아이는'

이라고 파트를 나눠 친근하고 쉽게 다가선다


꽤나 유용한 결과도 있고, 너무나 상식적인 결과들도 있다

하지만 분명 아기의 생각을 이해하는데 충분히 좋은 실험들이고 결과물들이다

첫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아기의 연령대(0~24개월)에 맞는 연구들로 꽉 차 있다


아기의 세상과 생각을 알기위해 아기의 행동과 아기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험한 과학자들의 50가지 실험결과들로 도무지 예측하기 힘들었던 아기에 

대해 한층 더 다가설 수 있었다 

d*******2 2014.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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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내용보기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이 책은 나처럼 이제 곧 엄마가 되는 예비부모에게도,혹은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평균적인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으로아이의 능력을 알아보고 길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아마, 많은 부모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같은 경우는 아이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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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이 책은 나처럼 이제 곧 엄마가 되는 예비부모에게도,
혹은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평균적인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으로
아이의 능력을 알아보고 길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마, 많은 부모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같은 경우는 아이의 발달 과정이라고 하면
대학생 때 교육학 수업들을 들으면서 이론으로만 배웠었는데,
0세부터 2세까지는 어떤 시기로 어디가 발달하는 시기이고..등등..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한다.(사실 내용이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그에 반해 이 책은 직접적인 실험을 주제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기억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우리 윗세대 부모님들로 부터 내려오던 행동들이
이론으로 가르쳐지지 않았을 뿐 이미 아이의 발달을 이끄는 것이었음에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아이가 흑백모빌을 따라가며 움직이는 물체를 인지하는것,
까꿍, 잼잼, 등 엄마의 표정을 보면서 따라하는 것 등등..
아무것도 모르는 순백의 상태에서
움직이는 물체의 행동을 따라하며 첫 학습을 시작하고,
반복적으로 보고, 듣고, 냄새를 맡으면서
수많은 정보를 스스로 학습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
참으로 신비하면서도 대단하게 느껴져
읽으면서도 심장이 쿵쾅쿵쾅 기분좋은 떨림을 느끼게 된다.
나도 그렇게 자랐겠지?라는 생각과 함께..ㅎㅎ..


이렇게 책은 프로젝트1에서 50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험과 함께 성장발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물론, 모든것이 우리아이에게 적용되진 않을 수 있지만
아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 아주 많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우리 아이가 태어나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관찰하면서
아이가 잘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다. :)

 

 

 

 

r*****3 201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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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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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한 대로 아기에 대한 과학적 고찰이 스며있는 책이었다. 솔직히 책을 읽으며 아기가 장난감이란 생각이 들어 섬뜻했지만, 인간도 동물일뿐이니 새삼 놀랄 것 없다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했다. 바브킨 반응은 두 손을 동시에 잡거나 만지면 아기가 입을 벌리는 현상이다. 이뿐만 아니라 엄마 뱃 속에서 행한 여러 본능이 이곳저곳에 숨어있어서 이 책을 통해 인체의 신비를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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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한 대로 아기에 대한 과학적 고찰이 스며있는 책이었다. 솔직히 책을 읽으며 아기가 장난감이란 생각이 들어 섬뜻했지만,

인간도 동물일뿐이니 새삼 놀랄 것 없다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했다. 바브킨 반응은 두 손을 동시에 잡거나 만지면 아기가 입을 벌리는 현상이다. 이뿐만 아니라 엄마 뱃 속에서 행한 여러 본능이 이곳저곳에 숨어있어서 이 책을 통해 인체의 신비를 다시 한 번 만끽했다. 50가지 실험이 몽땅 흥미로워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는데, 네가 원하는 건 나도 원해라는 실험이 상당히 소통을 강화해줬다. 아이를 바라볼 때, 응석받이로만 보면 귀찮게만 느껴진다. 욕구를 발산하는 창구가 울음과 먹기 정도에 그치는 아기에게 본능적으로 왜 그런지 알아가는 관심과 학습은 반드시 필요하다. 50가지 실험과 그에 따른 과학자의 의견은 혼연 일치되어 지식과 배경이 되어준다. 아기가 거울을 통해 자신을 인지하는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았다. 근데, 이건 강아지도 할 줄 아는 것이라 아기를 보면, 인간은 정말 자연의 일부일 뿐이란 생각만 강하게 들어 숙연해졌다. 종교나 신비주의를 전부 떨쳐놓고 작동하는 살아있는 구조물로 바라보면 자연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된다. 아이가 곧 교사고 지혜의 보고다. 진화과정에서 갖춘 여러 행동을 보며 과학적 육아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스킨십과 애정이 아이의 성장에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도 강하게 체감했다. 감정을 요리할 줄 아는 성인의 입장에서 아직 살아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다루는 우월성을 배려와 애정으로 전환하는 모성애도 발견했다. 24개월의 성장 과정이 아이의 잠재력을 더욱 배가하는 데 기반이 된다는 점을 잊지 않으며 이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 앞으로는 모성애를 배제하고도 아이와 소통하는 기술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얻었다.

 

p*******l 201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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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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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에게 있어 이 책은 많이 어려웠던 책이었노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나이가 환갑이고, 세 명의 자녀들이 성인 이상으로 성장하여서 가까이에서 아이들을 직접 대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은 없기 때문이다. 큰 딸도 아직 결혼 전이어서 손자나 손녀도 아직 못보고 있다. 다만 미리 예습 하는 시간을 통해서 공부해놓는다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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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에게 있어 이 책은 많이 어려웠던 책이었노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나이가 환갑이고, 세 명의 자녀들이 성인 이상으로 성장하여서 가까이에서 아이들을 직접 대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은 없기 때문이다. 큰 딸도 아직 결혼 전이어서 손자나 손녀도 아직 못보고 있다. 다만 미리 예습 하는 시간을 통해서 공부해놓는다는 조금은 이상한 독서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내용 자체가 익숙하지가 않고 해서 책을 읽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저자가 직접 실험을 통해서 만든 놀라운 아기들의 능력 보고서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도 얼마든지 전파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인지 발달 과정과 함께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육아 관련 과학 실험 5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비교적 단순하게 귀엽고 무기력한 존재로부터 똑똑하고 능동적인 영리한 존재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능력들을 우리 아이들이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숨겨져 있는 이런 능력들을 바르게 보고 찾아낼 수 있도록 이 책은 안내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부모들은 반드시 이런 좋은 책을 가까이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역시 우리 사람들의 분명코 생각과 현실은 다르다는 사실이다. 생각으로 막상 다 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가 않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의 적용 과정에서 더 좋고 기발한 아이디어나 새로운 능력을 얼마든지 발견할 수가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에 제시되고 있는 육아에 관한 실험을 하나하나씩 직접 해보았으면 한다. 이런 실험을 통해서 확고한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면서 더욱 더 바람직한 모습으로 성장시킬 수가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부모에게 있어서 아이들은 큰 꿈을 갖게 해준다. 그래서 무한한 사랑과 함께 잘 되기를 자나 깨나 바라면서 함께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비교적 효과 있는 각종 실험들을 통해서 더욱 더 아이들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사업이 되겠는가? 갓 태어난 아기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기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정말 특별한 인연으로 가정을 이루고 이 세상에 나오게 된 아이들에게 부모들은 모든 것을 바라면서 잘 해주고 싶을 것이다. 무작정이 아니라 이왕이면 아이들의 놀라운 능력을 직접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면 훌륭한 부모의 역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정말 든든하게 자라면서 직접 대하는 경험들과 기능들을 통해서 훌륭한 지혜를 습득해가는 기회가 된다면 분명 사회에 진출하고서도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모든 부모에게 감히 권해본다.

m***3 201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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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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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라는 제목을 본 순간 호기심이 많이 생기고 어떤 내용이든 재밌는 공부 또는 독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아기를 더 잘 볼 수 있게 될지 기대도 했고, 어느 누구든지 아기를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처럼 나도 마치 눈앞에 아기를 보듯이 귀여운 행동을 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 같았다.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한 순간 실험들을 통해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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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라는 제목을 본 순간 호기심이 많이 생기고 어떤 내용이든 재밌는 공부 또는 독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아기를 더 잘 볼 수 있게 될지 기대도 했고, 어느 누구든지 아기를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처럼 나도 마치 눈앞에 아기를 보듯이 귀여운 행동을 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 같았다.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한 순간 실험들을 통해서 아기가 어떤 과정을 통해 이것저것 배우기 시작하는지, 왜 이러이러한 행동을 하는 결과를 보이는지에 대해서 재미있게 쓴 책이라 생각된다. 아기 아빠 또는 엄마가 되기 전, 한번 읽으면 아기를 더 소중히 여기고 잘 돌봐주는 마음이 더욱 생길 것 같았다.

이 책은 총 50가지의 육아 실험이 담겨져 있으며, 각각 실험 또한 다양하다. 때로는 조금 어려운 난이도의 실험도 있고, 간단하면서도 놀랍고 재밌는 실험들도 많이 있다. 정서적으로 아기에게 나쁜 영향을 주거나, 실제 아기가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실험은 아기의 부모로서 절대 피해야 한다는 것이 하나의 중요한 경고이다. 되도록이면 이 책의 핵심을 정확히 잘 알고 해보고자 하는 실험을 집에서 안전하게 따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귀여운 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따라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기는 정말 놀랍고 경이롭고 사랑스러운 존재이며, 따뜻하게 잘 보살펴주어야 할 대상인 것이라 생각한다. 실험도 실험이지만, 안정적이고 자연스럽게 아기가 세상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부모의 역할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아기의 발달 과정을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고, 이 책을 덮으며 나중에 필요할 때가 되면 자주자주 책 뒷부분에 나와있는 분류된 실험 리스트를 보며 따라해보고 싶다. 아마도 아기 앞에서 상황들을 연출하기도 하고 손에 쥐기 편한 부드러운 장난감들을 준비도 해야하고 아기앞에서 활짝웃는 표정도 많이 지어줘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주 귀여운 아기를 상상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h*****g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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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의 발달에 맞춘 다양한 실험들을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실험들을 통해서 영아들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영아들의 가진 능력이 무한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발달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반사 능력과 관련된 실험들도 소개되어 있어,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이 영아의 발달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저자가 계속 책에서도 언급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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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의 발달에 맞춘 다양한 실험들을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실험들을 통해서 영아들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영아들의 가진 능력이 무한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발달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반사 능력과 관련된 실험들도 소개되어 있어,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이 영아의 발달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저자가 계속 책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영아를 이해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지 이 실험 결과를 통해서 나의 아이와 비교하여 나의 아이가 뒤떨어지거나 더 발달했다고 생각하기는 조금 부족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영아 시기는 그 발달 속도의 편차가 엄청나기 때문에 발달을 하나의 기준에만 맞추어 생각하는 것은 영아를 잘못 이해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영아는 그 자체로도 존중받고, 그 대단함을 인정받아야 하므로 이 책을 통해 그러한 부분이 계속 인식되기를 바란다.

이 책의 실험결과 들 중에는 육아에 정보가 될 만한 시험들도 제시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아이의 손에 압력을 주면 입을 벌린다든가 하는 시험결과들을 통해서 밥이나 약을 먹을 때 활용하면 좋은 정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발바닥을 간지럽혀서 나오는 반사행동을 통해서 아이의 발달적 문제를 체크해 볼 수 있다는 정보도 영아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과거에는 영아들을 힘없는 나약한 존재라고만 생각하고, 부모들은 영아를 단지 보호의 대상이나 짐으로만 여겼던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부모들의 사고는 현대까지도 영향을 미쳐 가끔 뉴스를 통해 접하는 영아유기사고나 자녀동반자살 등을 들을 수 있다. 따라서 부모의 영아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노력이 사회적으로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영아도 하나의 생명체로 태어난 주체적인 인간이며, 또한 영아가 가진 능력이 대단함을 부모들에게 인식시켜 부모들이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영아를 대하고, 존중하기를 바랬다. 이러한 인식은 부모가 되기 전에 이루어지는 것이 더욱 바람직할 것이다. 그래야 부모가 되기 위해 보다 많은 책임감을 기르고 나서야 자녀 출산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턱대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시대는 이제 지나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영아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책뿐만이 아니라 예비부모들에게도 읽혀지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영아 능력에 대한 존중, 소중함을 느끼고 나서야 자신들이 어떤 책임을 가지고 대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정말 바람직한 부모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영아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 필요한 지금, 시기적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s******g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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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게 준 소중한 생명, 우리 아기.. 어느 부모가 본인들의 아가가 소중하지 아니할 것이며 아가의 웃는 모습을 위해서 그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있지 않은 부모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요즘 그 좋다는 술자리도 마다하고 집에 일찍 들어가는 이유가 있다. 김태희보다 더 아름다운 우리 딸램 덕분이다.. 누가 뭐래도 상관없다. 내눈에 우리 딸램은 김태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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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게 준 소중한 생명, 우리 아기..

어느 부모가 본인들의 아가가 소중하지 아니할 것이며

아가의 웃는 모습을 위해서 그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있지 않은 부모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요즘 그 좋다는 술자리도 마다하고 집에 일찍 들어가는 이유가 있다.

김태희보다 더 아름다운 우리 딸램 덕분이다..

누가 뭐래도 상관없다. 내눈에 우리 딸램은 김태희보다 훨씬 더 이뻐 보인다^^

이 책은 이러한 내 딸램의 능력을 알 수 있게 해주고, 그 신비로운 능력을 지니고 있는 딸램과

더욱 교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기의 신체 발달, 인지 발달을 알아보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아기와의 교감방법들을..

이 책은 과학적인 발달 원리를 근간으로 아기와 교감하고 부모가 아기의 발달상태를

재미있게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미 우리 아기가 6개월 정도 자란후에야 이 책을 접한것이 아쉬울 정도로

태어났을때 부터 할 수 있는 아기와의 교감.. 아기의 능력을 알수 있는 실험들로 가득차있다.

태어나자 마자 할 수 있는 실험들에서 부터, 2세가 되기 전까지의 아가의 발달과정을

기준으로, 그 실험들을 소개한다.

 

그 실험들의 연령대 ( ex. 0개월 ~ 1개월 ) 와 그 실험의 의의와 방법들을 소개하고

그런것들은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또한 이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서 과학자들이 알아낸것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어떤식으로 사물에 반응하고 인지하고 배워나가는지를 더 분석적으로 알 수 있는

페이지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지나친 시기의 실험들인, 6개월전의 실험들인.. 젖냄새로 우는 아기를 달래줄 수

있으며, 태어난지 3개월만에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아기의 손바닥을 누르면 입을 벌리는 것들

과 양손을 뻗어 장난감을 잡기 한두달전에 두발을 이용해 장난감을 잡을 수 있다는 재미난 서로 공감

할 수 있는 실험들을 놓친것이 안타깝긴 하지만

 

다행인것은 이책에서 제시하는 50가지의 육아실험중 아직 그 대부분을

해볼수 있는 시간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엎드리게 한다음 왼쪽 등을 쓸어내리면 왼쪽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오른쪽을 쓸어내리면 오른쪽

엉덩이를 구부린다든지, 6개월 밖에 안된 아가가 스트레스를 혼자서 해소할 수 있도록 해주기,

거울에 비친 아가 자신과 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포함한 수많은 것들을 해볼수

있는 시간이 아직 딸램과 나에게 있기에 무척이나 흥분이 된다

 

오늘도 딸바보 놀이 하러 일찍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우리의 김태희 보다 더 이쁜 딸램은

어떤 사랑스런 표정을 짓고 있을지^^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한다..

 

 



k*****8 201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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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놀라운 발달. 1년을 아기를 키워보니 그 발달에 놀라울뿐이었다. 누워서 잠만자던 아이가, 이제는 성큼성큼 걷고 본인의 의사표현을 한다. 첫애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 발달이 너무나도 놀라워 이 책이 읽어보고싶었다. 육아실험을 하며 아기의 발달원리를 알게되는 책.   아가를 데리고 무슨 실험?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런 간단한 실험들을 보며 우리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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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놀라운 발달.

1년을 아기를 키워보니 그 발달에 놀라울뿐이었다.

누워서 잠만자던 아이가, 이제는 성큼성큼 걷고 본인의 의사표현을 한다.

첫애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 발달이 너무나도 놀라워 이 책이 읽어보고싶었다.

육아실험을 하며 아기의 발달원리를 알게되는 책.

 

아가를 데리고 무슨 실험?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런 간단한 실험들을 보며 우리아기가 온몸을 열고 인지하고 배우려하고있구나 라는것을 깨닫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부모에게는 더 낫지않을까 싶었다.

 

책을 읽고나니 좀더 일찍 이 책을 알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왜냐하면 책을보면 50개의 실험중 70프로정도가 돌전의 아가를 대상으로 하는 실험이기 때문이다. 

0~1개월부터 그 실험이 시작되니,

만약 아이를 처음 나았을때부터 이 책을 읽었으면 아이를 키우는데 더 도움이 되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이 책은 각 실험마다 이렇게 구성되어있다.

이렇게 해보자 -> 아마도? -> 과학자가 알아낸것 -> 실제 우리 아이는

 

'이렇게 해보자'는 실험의 방법을 설명해주고,

'아마도?' 는 결과가 아마도 이럴것이다 얘기해준다.

그리고 '과학자가 알아낸것'은 아마도 이렇게 결과가 나는것은 과학자들이 알아낸 이러이러한 원리들때문이다 라고 설명해주며,

마지막으로 '실제 우리 아이는' 에서는 아이는 이렇게 행동하기때문에 부모가 주의할것은 어떤것이라던가 그래서 이렇게 행동해주는게 좋다. 등등의 실제 우리 아이에게 하면 좋은 행동들을 얘기해준다.

 

그 실험이라는것도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종류의 것이 아니라서 부모로서 간단하게 한번씩 해볼만한 것이고,

그 실험을통해 우리 아이의 발달원리도 알아볼수있어서 개인적으로 유익한 책이었다.

 

다만, 시도해보기 어려운 실험들도 있었는데..

어차피 책의 실험을 모두 해야하는것은 아니므로 스트레스받지않는내에서 하는게 좋을거라 생각한다.

 

아기는 아무것도 모를거야 라는 생각에서, 우리 아이의 인지능력이 이만큼이구나~ 놀라게되는책.

한번쯤은 재미있게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j******2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