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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에 대한 느낌> 일단 제목을 보기도 전에 아이들 모습이 먼저 보인다. 제목도 시사하는 바 짐작이 간다. <이책은> 텍스터의 서평단 모집 도서인데 오래전 서평기한이 지났다. 양해를 구하긴 했지만, 많이 죄송하다. <저자는>
<책내용 맛보기>
<책읽은 소감> 책을 펴든 첫 느낌은 별로였다. 책이 별로였다는게 아니라 어른이 쓴 요리책이거늘 아이들만 나왔다. 아이 둘이 요리하는 모습만을 사진으로 담았다. 오로지 아이 둘 뿐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다. 곱지 않은 마음이 들었던 이유다. 그러나 요리책을 읽어나갈수록 이쁜 시선으로 바뀌었다. 저자는 요리 실력도 실력이겠지만 아이 둘에게 요리를 놀이처럼 접하게 하는 놀라운 유인술이 있었다. 직접 접하게 함으로써 음식의 소중함도 알게 하고 보게 하여 재료도 눈에 익히고, 그 재료로 손수 자신이 만들어 시식까지 하는 단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엄마와의 호흡을 맞추자니 자연 대화의 장은 열렸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목차를 보건대 227 가지 요리가 나온다. 처음에는 뭐가 이리 많어...펼쳐보니 한가지 요리가 왼쪽과 오른쪽 딱 두 페이지면 완성되는 구성이었다. 왼쪽 상단은 요리의 결과물 사진이 있고 그 아래 메모가 있다. 그 요리를 만들게 된 경위내지는 만들면서의 핵심이나 중요한 일을 적은 요리 일기라 할 수 있겠다. 그 메모 옆에 재료가 나온다. 오른쪽은 요리 순서가 사진과 함께 나열되는데 포인트는 연필로 동그라미를 쳐서 부각시킨다. 227 개의 요리는 다섯 챕터로 분류하여 아이들과 어른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면서 아이들이 기피하는 재료를 이용해 맛난 요리로 변신시키는 게 참신하다. 그 점을 높이 산다.
밀가루 도우 대신 잡곡밥으로 도우를 만든다. 밥이 서로 잘 뭉쳐지도록 달걀을 넣고 팬에 펴 올려 도톰한 누룽지를 만든다. 누룽지 위에 소스를 바르고 토핑과 치즈를 올려 약불에서 구워낸다. 오븐 필요없이 프라이팬으로 가능하다.
요구르트 소스에 과일을 얹어서 먹는 상큼한 피자, 과일피자. 과일을 적당한 크기로 썬다. 또띠아 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바르고 그 위에 피자치즈를 펴 올린 뒤 예열된 오븐에서 10분정도 굽기.거기다 썰어 놓은 과일을 얹고 오븐에 5분 정도 더 넣어 치즈가 녹으면 꺼낸다. 완성된 과일피자에 연유를 살짝 뿌려 먹는다.
꼬치에 가래떡을 꽂는다.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둘러 꽂아둔 떡꼬치를 앞뒤로 노릇노릇 굽는다. 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이다 반으로 줄어들게 한다. 구워놓은 떡꼬치에 붓으로 소스를 발라주고 땅콩가루를 뿌려 준다.
아이들이 잘할 수 있으려나 라는 걱정이 먼저 앞설텐데 저자는 여러 권의 책을 냈기에 아이들도 제법 잘 하는 것 같다. 사진 포즈가 자연스럽다. 저자는 아이들에 맞게 요리 기구를 쉽게 다루는 법이나 그 밖의 노하우를 일러 주기도 한다. 아이들이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몸소 체득하니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되리라. 아울러 자신이 만든 음식이니 맛나게 먹을 것이다. 음식 만드는데 드는 시간의 소중함도 알겠지. 여러 재료의 색상따라 어우러지는 조화도 어느새 알게 될터.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건 좋은 일이로세. 아이와 요리 같이 해주는 엄마이고 싶은 분들은 충분히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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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달된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 솔직히 요리책은 많이 사서도 보고 도서관에서 빌리기도 하는데 그럴싸한 요리들은 많지만 한권으로 만족이 될만한 책을 찾지는 못했어요. 워낙 어려운 재료들도 많이 나오고 살수는 있어도 그때 한번 정도 쓸 것을 비싸게 재료를 사기에도 애매해서 그냥 할 수 있는 요리들을 찾다보면 거기서 거기..... 아이들과 함께 먹을 것들은 집에서 거의 하는 것들이고 그랬는데 이 책은 아주 알차네요./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는 요리들이 많구요. 재료들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요리들이 많았구요. 예전에 아이가 어릴때는 식빵피자도 만들고 떡도 쿠키도 만들면서 재미나게 활동을 했었는데 어느새 훌쩍 커버려 이제 초등학고 고학년이 되다보니 시간 내기도 빠듯하네요. 그래도 큰아이는 어릴때의 경험이 새록새록 떠오르는지 이 책에 엄청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하고 싶은 요리 순서를 정해놓더라구요. 오늘은 떡꼬치하는날~~!!! 사진기가 컴에 잘 먹지를 못했기에 그냥 사진기에 있는 사진을 핸폰으로 다시 찍었더니 화질이 영~~~! 그래도 올려용 ![]() 자 맛있는 떡꼬치 페이지 펴 주시구요 ![]() 떡을 아이들이 꼬지에 4개씩 가지런히 꽂아서 후라이펜에 한번 구웠엉요. 앞뒤로 고루고루 이쁘게 !!!! ![]() 양념을 발라 주었더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 그렇지만 너무 센불에 한면 아니되어요. 타버리거든요. 뜨끈뜨끈할때 입속으로 쏙쏙 너무나도 맛있기에 접시에 찍기도 전에 후다딕 먹고는 휙~~~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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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요리를 하는걸 즐거워 하는 딸아이. 학교 들어가면서 요리를 하지 못하고 제가 혼자서 만들어서 주고 있었는데 365일 밥과 간식을 책임져 줄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 요리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학교 다녀와서 먹을것 없어 하고 물어 보는 딸아이 학교에서 밥을 먹고 왔는데 배가 고프다고 하네요.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365일 밥과 간식을 책임져 줄수 있다는 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고 다음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요리를 할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떡을 생각하면 떡볶이와 떡꼬치가 있어요. 학교 끝나고 애들이 학교앞 분식점에서 사 먹는 걸 봤어요. 가끔 저도 아이랑 먹거든요. 하지만 엄마와 함께 만들어 보면 더욱 재미 있을꺼 같아요. 아이가 소풍갈때 도시락 걱정을 하실꺼에요.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에서는 도시락 만드는 방법도 알려줬어요. 삼색주먹초밥과 볶음밥도시락은 소풍갈때도 좋아요. 봄이 왔으니깐 가족이 함께 소풍갈때 만들어 봐야겠어요.
오므라이스를 펼쳐 봤는데 언니와 동생이 함께 만드는 모습을 보고 도전을 해 보겠다고 하는거에요.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를 통해서 파프리카 먹기 도전을 하기로 했어요. 햄을 직접 자르고 계란을 풀었어요..^^ 집중해서 하는 모습 참 귀여웠어요. 삼색 파프리카와 햄을 넣었어요. 파프리카 도전이라서 양파를 넣지 않았어요.^^ 오므라이스 완성.. 위에 케찹으로 글씨를 쓰고 싶었지만 케찹을 못지 않아서 못 썼어요. ※식상에 따라서 케찹과 함께 드셔도 되요.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어요. 직접 만들어서 그런가 먹지 않은 것도 편식하지 않고 잘 먹는 모습을 보니깐 흐믓 했어요. 사과향님의 요리비법을 보고 함께 하니깐 더욱 좋았던거 같아요. 다음 요리도 함께 만들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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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취미이신 분들.. 그리고 정말 맛나 보이게 요리를 잘 하시는 분들을 뵈면 어찌나 부럽던지.. 늘 반복되어 올라오는 저희집 식탁을 볼 때마다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더랍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는 분들이 많은 거 같더라고요.. 저희 아이들이 워낙 먹성이 좋아 그간은 식탁이 부실해도.. 엄마의 정성이 덜 담겨도 정말 잘 먹어 주었거든요..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아이들이 아프고 나더니 먹는 양이 현저히 줄었어요.. 체중도 주는 아이를 보며.. 좀 신경을 써야겠구나 싶었죠..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면 아이들이 안 먹던 것도 잘 먹는다는 말을 들었기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찾게 되던 차에 반갑게 만난 책이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이랍니다.
아이들과 요리를 하려면 혼자 할 때보다 정말 몇 배의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한 거 같아요.. 아이들이 즐겁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해야 하고,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만들 수 있게도 해 주어야 하니까 말이죠.. 어쩜 그래서 미술 놀이하고 요리는 집에서 잘 안하게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그러더니 먹어 본 적도 없었던.. '토르티야피자'만들고 싶다네요.. 그런데 저희 집 근처에서 재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이건 다음에 재료를 구하고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설 지나면서 남았던 가래떡을 이용해.. 집에 있는 재료들로 국물떡볶이 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어묵도 살짝 데쳐 아이들이 자르고.. 양배추와 파도 아이들이 직접 썰었답니다. 저희집 고추장이 많이 매운 편이어서.. 육수를 내고 고추장과 케찹, 토마토 페이스를 넣었어요.. 고추장을 얼마 넣지 않았는데도 워낙 매워서.. 그래도 평소 같으면 안 먹었을 아이들.. 맵다하면서도 한그릇 뚝딱 비웠답니다.
다음엔 피자 만들기 하자고 주문하는 큰아이에요.. 책에 재료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되어 있어서.. 피자 만들 재료 미리 주문하고 다음엔 피자 만들어 먹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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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향님,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 소풍.
아이들의 해맑고 따스한 표정이, 요리시간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사실, 저는 사과향님의 블로그를 구독한지는 꽤 되었답니다. 아이랑 ebs를 보다가 "꼬마요리사"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보았는데, 아이디어가 참 좋은 거예요. 프로그램의 제목 만으로는 어릴 때 보았던 꼬마요리사가 생각났는데, 막상 보니, 그것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아이와 친정엄마와 함께 보며, 아이디어가 넘치면서도 쉬워보이는 요리들을 몇 번 따라해보았다지요. 요리맹인 저에게는, 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사과향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알게 되었고, 그 후 북마크 해두며 이런저런 팁을 챙겨보고 있답니다. 아, 그런데 왜 저의 요리 실력은 진일보하지 않는 걸까요.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요리를 통해 가까워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담고 있어요. 꽁알꼬맹이보다 좀 더 큰 아이들이라면 엄마와 함께 좀 더 재미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을 듯하고요. 저처럼 요리맹인 어른들에게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간식이나 특식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해 줄 수 있답니다.
사실, 저는 처음에는 꽁알 꼬맹이와 함께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요리맹인데다가 겁도 많아서(사과향님은 처음부터 걱정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책에서 말씀하셨지만)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꽁알 꼬맹이는 보조하거나 옆에서 참관하고, 제가 만드는 쪽으로다가.... 활용하고 있어요.
책의 차림표가 궁금하실 듯하여 크게 찍어보았어요. 모두 다섯 부분으로 나눠져 있답니다.
1. 간식의 대표급, 피자 한 판과 떡볶이 한 그릇 2. 밥의 아름답고 맛있는 변신, 김밥 주먹밥 밥 요리 3. 든든한 고기 요리와 소박한 채소 요리 4. 밀가루로 놀면서 만드는 과자, 쿠키, 빵 5. 특별한 디저트와 쫄깃한 떡 요리 특별부록-베스트 인기 도시락
사실 사진으로 찍지는 않았지만, 더욱 중요한 포인트는 아이들과 요리할 때의 주의사항이 담긴 부분이었답니다. "아이들과 요리 시간에 미리 알아두세요"에 담아놓으신 여섯 가지 주의 사항은 요리 놀이를 시도하는 엄마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었어요. 그 중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답니다.
바른 자세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에게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시고 기다려 주세요. 아이들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요리 놀이의 주체라는 사실, 깜빡하고 있을 때가 많은데 콕 짚어주신 듯해요.
이건 지난 번 꼬마요리사에서 봤던 메뉴인 듯해요.
집에서 바로 따라만들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렇게 복잡하지 않으면서, 맛이 괜찮았다는 점이 포인트. 요리맹인 저도 특식을 마련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런데 그 레시피가 떡 하니 담겨져 있어서 반가웠어요. 요건 둘째가 무척 먹고 싶어해서 "엄마, 먹고 싶어"를 연발한 새알 팝 꼬치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막대 사탕 모양의 떡, 아이디어가 무척 넘치는 요리죠? 만드는 과정은 오른편에 보시듯 간단해 보여요.
저 역시 도전하고픈 요리 중에 하나랍니다. 요건 조물조물까지는 첫째와 둘째랑 할 수 있을 듯해요. 장식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구요.
이건 짜장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보고픈 쌀국수예요.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을 듯해서 조만간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몇 페이지만 살짝 포스팅에 담아봤는데요. 아이랑 함께 하는 요리 놀이에 주안점을 담고 있다보니, 이 책에 담긴 요리들은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도(대개 레시피가 5-6번으로 끝나요.) 아이들 입맛에 맞는 요리들을 담고 있었어요.
사과향님의 '365일 밥과 간식을 책임져 줄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은 저처럼 요리맹인 엄마에게 요리 의욕을 높여주고 요리 놀이를 하고픈 엄마에게는 재미난 소스를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활용하기가 좋을 듯해요.
꽁알 꼬맹이도 몇 번이나 요것도 먹고 싶고, 요것도 먹고 싶다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사실, 소개한 요리들이 다는 아니랍니다. 아이디어 톡톡 넘치는 사과향님의 요리 놀이 책, 궁금하시죠?
*이 포스팅은 사과향님 블로그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요리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사과향님의 블로그에도 방문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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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메뉴들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메뉴가 많으니 아이있는 집이라면 참 괜찮은 책이예요.
요즘 새학년 시작해서 바쁜 우리딸과.. 시간 나면 해볼려고 딸램이 아주 많이~ 골라놨답니다. ㅋㅋ 딸과 함께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 좋아지네요 ^^
집 조금 어질러져도 ㅋㅋ 좋은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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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추천해드려요~
네이버 파워블로거 사과향 김지현님의 여섯번째 책
365일 밥과 간식을 책임져 줄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
![]() 마음은 우리아이와 하루 한가지 매일매일 함께
요리놀이 해주고픈데요..
막상 현실은 ..아이 둘 키우기 ..뭐가 그리 바쁜걸까요 ? >.<
여튼.. 엄마와 함께하는 요리놀이..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요 ㅠㅠ
그래서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 제 가슴 한 구석에 남아있답니다 ㅠㅠ..
![]() 그런데 사과향 김지현님께 선물받은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 책을 받아보고나니
정말 제가 조금만 더 부지런떨어서 잠깐의 짬만 낸다면
엄마표 요리놀이 어렵지않게 해 줄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간단한 간식에서부터 밥요리까지~
엄마와 아이의 즐거운 요리 시간을 만들어 줄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
내용을 좀 들여다 볼까요?
![]() 책 내용을 들여다보기전에 우연히 발행처를 확인했는데요
출판사가 전북 전주인거있죠!
선우맘의 제2의 고향 전주~
음.
왠지 더 친근감이 느껴져요^^
![]() 엄마는 귀찮음과 걱정하는 마음을 내려 놓기만 하면 된다.
아이들에게 요리는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활동이다.
책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사과향 김지현님께서 써주신 프롤로그에 담긴 내용이예요
정말 맞는 말이네요..
귀찮음..그리고 걱정하는 마음..
정말 그 두 가지 마음만 내려놓아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요리 시간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
[좋은책 추천]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
![]()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은
크게 PART1~PART5 로 나누어
다양한 영양만점 레시피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PART1
피자 한판과 떡볶이 한 그릇
PART2
김밥&주먹밥&밥요리
PART3
든든한 고기요리와 소박한 채소요리
PART4
과자&쿠키&빵
PART5
디저트&떡요리
![]() 내용에 들어가기전!
아이들과 요리 시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점들과
아이들의 요리시간에 도움이되는 온라인 쇼핑몰 정보가 있으니
한 번 쭉~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1PART 간식의 대표급!!
피자한판과 떡볶이 한 그릇!!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떡볶이~
정말 온 국민의 국민간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메뉴들이죠~ ㅋㅋ
![]() 피자 종류만해도 식빵컵피자,또띠아피자,만두피피자,떠먹는피자,반달피자,불고기밥피자,과일피자~~
헉헉!!
일 주일 내내 피자만 만들어 먹어도 되겠어요 ㅋㅋㅋ
![]() 요리를 할 때 필요한 재료가 기제되어있어요~
![]() 요리과정과 요리Tip
아이가 요리에 직접 참요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나타나
정말 우리 집에서 내 아이와 요리 시간을 가질 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 ![]() ![]() ![]() 평범한 것 같지만 뭔가 특별해 보이는 레시피들로 꽉찬
사과향 김지현님의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
![]() 내일부터 우리아이 유치원 봄 방학~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활동은 엄두도 못내겠고 ㅠㅠ..
집에서 요리책 보며 재미있는 요리놀이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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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편식하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그래서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을 가져보기로 다짐했답니다.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 책을 펼쳐들고 목차를 보니 365일 밥과 간식을 책임져줄 요리가 실려 있고, 재료도 다양해서 다정하게 만들고 잘 먹어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간식의 대표급! 피자 한판과 떡볶이 한그릇]에서는 불고기밥피자가 마음에 쏙들고, [밥의 아름답고 맛있는 변신! 김밥&주먹밥&밥요리] 파트에서는 꼬마김밥이 딱이에요.
[ 든든한 고기요리와 소박한 채소 요리] 파트에서는 닭봉구이가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밀가루로 놀면서 만드는 과자&쿠키&빵] 파트에서는 계란빵이 한번 도전해보라고 손짓을 합니다.
저희 모녀가 만들어 본 요리 [꿀땅콩두부강정]을 소개해볼께요. 이 책속의 요리들은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 아이와 함께 하기 아주 좋아요. 정말 금방 뚝딱 만들었답니다.
저는 떡을 추가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사실 딸아이는 두부조차 즐기지 않는데,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인지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완전식품 두부와 땅콩을 곁들여 영양만점이에요.
지난주는 김밥을 같이 만들었고, 이번주는 꿀땅콩두부강정을 만들었네요. 이 요리책이 신통방통해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도와주고, 아이의 건강과 엄마의 요리실력까지 책임져 주니~ 우리 아이 손짓처럼 정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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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리 하고 있으면 가끔.. 아주 가끔
아이들도 하고 싶다고 많이 달려(?) 들어요. 그래도 뭘 하냐며,, 더 힘들다며,, 손사래 쳤는데^^;;
이젠 좀 컸으니 같이 만들어보려구요~ㅎㅎ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 / 김지현(사과향) 지음 / 소풍
'사과향'이라는 요리 파워블로거님이 쓰셨는데,
EBS < 꼬마요리사>에도 메뉴를 제공하셨대요.
대표 간식 피자와 떡볶이 / 김밥, 주먹밥, 밥요리
고기요리와 채소요리 / 과자, 쿠키, 빵 / 디저트와 떡
이렇게 구분되어 있고요, 소풍 도시락 메뉴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제일 먼저 꽂힌 메뉴는 "새알팝꼬치" 표지에 나와서인지 제일 먼저 만들자고 했어요.
아이들이 직접 반죽하고, 동그랗게 빚는 사진을 보니
울둥이들도 하면 잘 할거 같아요~ ^^
하지만, 엄마가 선택한 건.. 꿀땅콩두부강정!!
재료도 간단하고 방법도 쉬워서 해봤는데, 역시 편해요.
땅콩 다지는거랑 두부에 녹말가루 묻히는 건 아이들이 했거든요.
간장이 좀 많이 들어가서 짭짤했지만, 반찬으로 먹으니 딱..ㅋㅋ
오렌지젤리, 미니햄버거, 감자오징어핫바,
떠먹는피자, 김치볶음밥 크로켓~!!!!
아이들이 고른 TOP5 메뉴예요.
조만간 이 메뉴가 올라오믄,
이 책 레시피를 따른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가끔 칼 사용하거나 튀기는 경우만 제외하면
아이들이 직접 할 수 있는 요리가 나와 있어요.
그러잖아도 방과후 수업 중에 "요리"를 하고 싶다했는데,
그건 주중에 안하고 토요일에만 수업이 있어서 못했거든요.
방과후 수업으로 못하는 대신, 집에서 요리 수업한다 생각하고
주말에 온가족이 부담없이 만들어서 소풍 가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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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밥과 간식을 책임져 줄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
김지현 (사과향) 지음
사과향의 요리백과 http://blog.naver.com/greenapple3
저자는 아이와 요리 활동을 할 때 귀찮음과 걱정하는 마음을 내려놓기만 하면 되고 요리는 아이들에게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활동이며 대화가 늘어나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
파트1. 피자 한판과 떡볶이 한 그릇 2. 김밥, 주먹밥, 밥요리 3. 든든한 고기 요리와 소박한 채소 요리 4. 과자,쿠키,빵 5. 특별한 디저트와 쫄깃한 떡요리 특별부록. 베스트 인기 도시락
아이들과 요리 활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소개해놓고 아이들과 요리 시간에 도움되는 온라인 쇼핑몰도 소개해놓고 있다.
책의 왼쪽 편에는 저자의 아이들과 함께 만든 완성된 요리 사진과 그 밑에는 요리를 만들면서 아이들의 반응과 저자가 느낀점, 어떻게 요리 활동을 해야하는지와 아이들과 요리와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를나눌 수 있는지 적혀있다. 책의 오른 쪽에는 요리 활동 순서가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중간중간 빨간 색으로 아이들에게 채소를 먹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요리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 등이 적혀있어 요리 활동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에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리들이 많이 소개되어있다. 특히 완성된 요리 사진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 수 있도록 예술 작품같다. 롤리팝절편(사탕막대에 절편을 꽂은 것) 이라든가, 화분샐러드 (컵에 초코 쿠기를 넣고 조화를 꽂아놓은것), 키위두유양갱 (이건 마치 아이들 블럭같이 생겼다), 브로콜리트리 (브로컬리를 감자샐러드 둘레에 둘른 것), 볶음밥가지보트 들은 하나의 예쑬 작품같아서 볼 때 놀랐다. 채소를 싫어하거나 다양한 재료를 먹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이런 요리 활동을 통해 음식에 관심을 갖고 편식하지 않게끔 만들어줄 수 있을 듯 싶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나 김밥, 피자 등이 딱 한 가지 요리만이 제시된 게 아니라 다양한 방법들로 제시되어서 아이들뿐이 아닌 남편을 위해서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아들과 함께 이런 요리 활동을 하고 싶은데 아토피와 음식 알레르기가 심해서 아직은 음식 재료들을 만지게 할 수도 마음대로 먹게 할 수도 없다. 이 요리책이 아직은 내게 있어서는 그림의 떡이지만 아이가 얼른 나아서 함께 얼른 자유롭게 요리 활동을 하고 싶다.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다양한 요리 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엄마들에게 강추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