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클라리넷을 배우는데 필요한 교본이라고 해서 사서 보내주었어요.
(조카는 해외에서 살아요.)
보내기 전에 휘리릭 펼쳐 보았는데
음표들이 깔끔하게 그려져 있고
예쁘게 편집되어 있네요.
+ 늘 음악하는 사람들이 책 넘어가는 걸 잡지 못해서 허둥대는 걸 봐오곤 했는데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염려는 없을 것 같아요.
조카가 잘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