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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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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의 삶속에서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이 너무나 많다.그것은 의미에서는 창조의 기반이 될 수도있고 아니면 스스로의 우물을 파는 순간도 맞이한다.창조적인 작업과 삶의 전반에 대한 것들을 망라하여 우리들에게 보여준다.천재는 괴짜가 아니면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이상한 짓을 하는 것으로 오인되고 있다.단순한 것에서 인식되어온 우리들의 일상을 조명해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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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의 삶속에서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이 너무나 많다.그것은 의미에서는 창조의 기반이 될 수도있고 아니면 스스로의 우물을 파는 순간도 맞이한다.창조적인 작업과 삶의 전반에 대한 것들을 망라하여 우리들에게 보여준다.천재는 괴짜가 아니면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이상한 짓을 하는 것으로 오인되고 있다.단순한 것에서 인식되어온 우리들의 일상을 조명해 보는 책이다.


이 책은 예술 작업을 할 때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안다는 것은 규칙을 안다는 것이고,그 결과 불가능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시도조차 해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만들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생각났다면 그냥 하라고 말한다. 해야만 하는 것들을 함으로써만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과 밥벌이 등의 현실 사이에서 제대로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운 때도 있을 것이다.그럴 때마다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스스로의 목표를 산이라고 상상해 보라고 한다.그리고 현재 자신이 선택한 것들이 그 산에서 멀어지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라는 것이다.
모든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없으므로 실패라는 문제를 잘 다루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성공이 더 힘든 일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어떤 사람들은 성공이 찾아오면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의심과 불안에 사로잡히는 가면 증후군을 앓기도 한다.게다가 이제는 세상 모든 것이 공모하여 당신이 하는 일을 방해할 것이다.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성공을 해 버렸으니까.이 지점에서 닐 게이먼은 자신의 경험담을 덧붙인다. 



어느 순간에 작가적 능력을 이메일 답장 쓰는 데나 발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답장 횟수를 줄이고 더 많은 글을 쓰기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실수를 하라고 충고한다.실수를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또한 전문적으로 몸담고 있는 분야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한 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삶은 때로 힘들고 모든 것이 힘들어질 수 있지만,그때 해야 할 일은 그 힘든 것들을 멋진 작업으로 바꿔 보는 것이다.
당신만의 예술을 만들라고 조언한다.처음에는 다른 사람을 모방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들 것이며,많은 경우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목소리를 내고 나서야 고유한 목소리를 찾게 된다.그러나 결국에는 남들에게는 없고 오직 당신만이 가진 것을 찾아 당신만의 방식대로 쓰라고 말한다.



만들고 공연하고 춤추며 살아가야 한다.
프리랜서가 되는 비법을 알려 준다.프리랜서의 세 가지 요건은 작업이 좋고,함께 일하기 쉽고,제시간에 일을 마치는 것이다.그런데 닐 게이먼은 이 세 가지 중 둘만 갖춰도 훌륭하다고 말한다.당신의 작업이 좋고 제시간에만 끝난다면 사람들은 당신의 유쾌하지 못한 성격을 기꺼이 참을 것이다. 



당신의 작업이 훌륭하고 성격이 좋다면 당신의 게으름은 충분히 용서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시간을 정확히 준수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잘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는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처음의 동기는 단순함이었지만 지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물로 살아가고 있다.세계적인 작가 닐 게이먼은 필라델피아 예술대학의 졸업식장 단상에 올랐다.이 자리에서 그는 이제 막 학교를 떠나 사회와 맞닥뜨리게 된 예술가 지망생들에게 19분 동안 매우 인상적인 연설을 했다고 한다.성공한 선배 예술가의 6가지 조언을 이 책에서 들어보자.





s********k 2014.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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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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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창조적인 직업과 삶을 위한 조언 <멋지게 실수하라>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크리에이터 하면, 광고분야를 연상시키는 단어다. 단어 뜻은 창조자, 광고를 직접 제작하는데 참여하는 전문가로, 아트디렉터,디자이터,카피라이터,일러스트레이터,포토그래퍼 등의 총칭 이기도 하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 닐 게이먼이 2012년 5월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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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창조적인 직업과 삶을 위한 조언 <멋지게 실수하라>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크리에이터 하면, 광고분야를 연상시키는 단어다.

단어 뜻은 창조자, 광고를 직접 제작하는데 참여하는 전문가로, 아트디렉터,디자이터,카피라이터,일러스트레이터,포토그래퍼 등의 총칭 이기도 하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 닐 게이먼이 2012년 5월 필라델피아 예술대학 졸업식장에서 한 연설을 임헌우 계명대 교수가 한글로 옮기고 디자인했다.

닐 게이먼은 연설에서 예술 작업을 할 때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수 있고, 만들고 싶은 것이 생각났다면 그냥 하라고 조언한다.

또 실수를 하고, 실패라는 문제를 잘 다뤄야 한다고 충고한다.

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세계가 좁아지면서 다양한 문화와 사회가 일원화 돼가고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오늘의 산물이 며칠이 지나면 구식이 되는 물건이 차고 넘치는 시대에 우리는 사고 있는 것이다.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입맛이 점점 까다로지워 지고 있다. 멋지고 창조적인 직업의 겉모습과 달리 상상력과 창의력,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무기를 하여 이러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무한한 나래를 펴야 한다.

창조적인 직업은 어려우면서도 천부적인 능력이 동반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누구나 자신감을 가지고 창조적으로 행동한다면

누구나 창조적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세상에 나가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실수를 거듭해야 비로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게 된다.
실패는 발견이나 깨달음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으로 성공 만큼이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누구나 실수하고, 초보가 초보인 이유는 너무나 많은 변수 앞에서 우왕좌왕하기 마련이다.

경험이 부족하니 확신이 서기 전에는 섣불리 결정하기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다.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알수 없는 내일을 위해서 희망을 달리는 청춘들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삶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q*******1 2014.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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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까페 "로고앤 캐릭터" 서평입니다.세계적인 작가 닐 게이먼의 '멋지게 실수하라'는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조언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예쁜 핑크빛 표지와내지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책 내용 뿐만아니라, 편집디자인 면으로도 배울점이 많은 책입니다.깔끔하면서도 과감한레이아웃이 말하는바를 명확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자신의 이야기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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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까페 "로고앤 캐릭터" 서평입니다.

세계적인 작가 닐 게이먼의 '멋지게 실수하라'는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조언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예쁜 핑크빛 표지와내지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책 내용 뿐만아니라, 편집디자인 면으로도 배울점이 많은 책입니다.

깔끔하면서도 과감한레이아웃이 말하는바를 명확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디자이너를 꿈꾸는분이시라면 새로운 도전앞에서 머뭇거릴때 

하나쯤은 소장해도 좋을것같다는 느낌이드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2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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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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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별 5개를 아낌없이 주겠다. 디자인이나 내용이나 마음에 쏙 들어서 거짓말 안치고 30도 안되서 다읽었다! 세계적인 자각 닐 게이먼과 레드닷 디자인 상 수상자 임현우의 콜라보레이션! 멋지게 실수하라는 '실' 이 반대로 써져있는 것으로 시작해, 끝까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끝났다. 참으로 자유로운 책이 아닐 수 있다. 거기다 작가에 관하여(그렇게 볼수 있겠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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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별 5개를 아낌없이 주겠다.

디자인이나 내용이나 마음에 쏙 들어서 거짓말 안치고 30도 안되서 다읽었다!

세계적인 자각 닐 게이먼과 레드닷 디자인 상 수상자 임현우의 콜라보레이션!

멋지게 실수하라는 '실' 이 반대로 써져있는 것으로 시작해, 끝까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끝났다.

참으로 자유로운 책이 아닐 수 있다. 거기다 작가에 관하여(그렇게 볼수 있겠지? 정확히는 예술이겠지만서도.) 나왔기 때문에 호감도 상승! 덧붙여,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고민도 안하고 바로 폈던 것 같다.

 

누군가가 그 병들을 발견하기를 희망하면서…….

 

 색다른 바다 물결? 그리고 그 위에 둥둥 떠다니는 자줏빛 병들. 그 병들은, 아마 누군가의 실수가 아닐까……?

 

이책은 전체적으로 분홍빛으로 이루어져있다. 이점도 마음에 쏙들었다.

 

그리고 또 다시 한장을 넘기면 정사각형 모양이 원으로 빙 둘러져 있고, 그 안에 매력적인 작업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이라고 적혀있다. 나는 이말이 무척이나 인상깊었다.

 

또다시 한장을 넘기면 왼쪽에는 분홍색, 검정색으로 이루어진 감있는 줄무늬가, 오른쪽에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제목과, 그 밑에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이라고 짤막하게 적혀있다.

 

여기서 나는 의아해 하며 곧바로 인터넷에 크리에이터를 검색했다. 그러자 나온것은 창조주. 그래, 이 책은 무언가를 창조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이다...! 여유롭게 보던 내 손놀림은 거기서부터 더 바빠졌다.

 

이 책은 감각의 촉을 세우고, 고민하는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

 

 

자, 준비 되셨나요? 그럼 나가서, 마음껏 실수를 저지르세요. 그것도 흥미롭고 놀라우며 찬란하고 매력적으로…….

 

전 돌 수 있는 한 빨리 학교로터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 모두, 마음껏 제 실력을 뽐내보자. 지금 이 실수로 잃은 기회는 다시 돌아올것이다.

m******2 201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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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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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닐 게이먼이 필라델피아 예술대학의 졸업식에서 행한 19분 동안의 연설문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 내용은 창조성과 용기, 그리고 에너지에 관하여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한 2-30여 분이 소요되는 정도다. 이 책은 시집처럼, 그림책처럼 예쁘다. 디자인은 레드닷디자인상을 수상한 번역하신 교수님이 하셨다. 즉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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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닐 게이먼이 필라델피아 예술대학의 졸업식에서 행한 19분 동안의 연설문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 내용은 창조성과 용기, 그리고 에너지에 관하여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한 2-30여 분이 소요되는 정도다.

이 책은 시집처럼, 그림책처럼 예쁘다. 디자인은 레드닷디자인상을 수상한 번역하신 교수님이 하셨다. 즉 번역과 디자인을 하신 것이다.

따지고 보면, 세계적인 작가인 닐 게이먼과 번역자의 합작품인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감각의 촉을 세우고, 고민하는 모두를 위해서 쓴 책]이라고-

번역하신 분은 단순히 원문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옮기려고 노력했노라고 고백한다.

원래 원문에는 시적인 표현과 상징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들이 함의하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훼손하거나 빠뜨리지 않고 옮기기 위해 작가의 입장이 되어 그가 가진 생각과 마음을 추적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의역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번역자가 초점을 맞추었던 것은 저자의 언어가 가진 방향과 힘을 의식하면서 번역했다고 한다. 이것을 쉬운 예로 음악의 템포 정도라고 설명한다.

번역자의 첫 마디가 [자, 준비 되셨나요? 그럼 나가서 미음 껏 실수를 저지르세요. 그것도 흥미롭고 놀라우며 찬란하고 매력적으로---]라고 도전을 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연설은 총 여섯 가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예술 분야에서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생각났다면 가서 그냥 해 보라는 것이다.

세 번째는 발걸음을 시작했을 때 우리는 실패할 수 있는데, 이 때 실패하는 문제를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실수란 것을 해 보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각자 나름의 예술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보라는 것이다. 아마 이것은 독창성을 이렇게 표현했으리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여섯 번째는 프리랜서가 되는 비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당신만의 방식으로 당신만의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결론을 맺는다.

이 책은 부제로, [창조적인 작업과 삶을 위한 닐 게이먼의 조언]이라고 적혀 있음을 볼 때, 저자가 실제로 예술을 전공한 졸업생들에게 행한 연설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각자의 삶을 프리랜서와 예술과 같은 삶으로 확장하여, 예술에 비유될 세상살이에 참고해야 할 조언들을 써 놓았다고 이해된다.

내게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멋진 인생을 살아가라]는 격려로 들린다.

h*******0 201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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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 모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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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 모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 멋지게 실수하라 '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귀를 기울여봐야하는 이야기인듯해요.                 '멋지게 실수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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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 모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 멋지게 실수하라 '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

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귀를 기울여봐야하는 이야기인듯해요.

 

 

 

 

 

 

 

 

'멋지게 실수하라'는

세계적인 작가 닐 게이먼이 필라델피아 예술대학의 졸업식장 단상에 올라

처음 사회와 맞닥뜨리게 될 예술가 지망생들에게

전한 19분 동안의 연설이 재탄생된것이에요.

 

성공한 예술가 선배로써 닐 게이먼은

후배들에게 따하지만 예리한 조언,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와 팁을 6가지로

나누어 그만의 독특한 어법으로 들려줍니다.

 

 


 

 

 

 

 

 

'멋지게 실수하라'

 

이 책은 감각의 촉을 세우고,

고민하는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우리는 실수하는 것을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요.

 

물론,

 무한히도 반복되는 실수는 더이상 실수가 아닐도 있겠지만요.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실수란

어떤 시도해보라는 말처럼도 들려요.

 

실수할까봐 해보지도 않는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니까요.

 

완벽함을 추구하고 실수를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을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완벽한 사람'보다 '실수하는 사람이' 더 매력적일수도 있다는 사실이에요.

 

 

 

 

 

 

 

 

' 될 수 있는 한 빨리

학교로부터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스펙, 졸업장, 자격증등의 이유로~

하고 싶은 않은 공부를 하면서 자리를 지켜야하는 현실이 있죠.

 

' 학교로부터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

 

왜 일까요?

 

 

 

 

 

'저는 작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바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거든요.

하고 싶은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다른 사람들이 해야하니까~ 해야한다는 건 참 힘들일일거예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런 생각을 해요..

물론,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면 좋겠죠..

그렇지만,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일, 하고 싶어하는 일이 있다면,

설령~ 그것이 공부가 아니더라도

좋아하는일을 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가끔 공부는 당연히 기본적으로 해야한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요..--;

 

이렇게

무엇이 되고 싶다! 무엇이 하고 싶다!라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면

실수를 두려워하기보다, 시도할 용기를 주고 싶어요.

 

 





 

 

 

 

 

 

더 많이 글을 쓰면 쓸수록 저는 더 나은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많이 썼습니다.

아무도 제가 쓰고 만들어 내는 그 어떤 것에도 신경 쓰지 않는 듯했습니다.

사람들은 그저 제가 쓴 것을 읽었으며,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꼭 사지 않을 수도 있군요.

그리고 사람들은 종종 저에게 무엇인가에 관한 글을 써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 본문 중 -

 

 

 

 

 

 

 

닐 게이먼은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와 팁을 6가지로 나누어서 이야기 해줘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들

예술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들

혹은~ 내가 무엇을 할것인가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이에요.

 

 

우리는 무긍무진한 가능성 속에서 살기도 하지만,

무긍무진한 규칙속에서 살기도 해요.

 

예술에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하지에

관한 규칙이 있다면

예술은 더이상 발전하지 않을거예요.

우리 삶도 역시 그렇겟죠?

 

 

 

 

 

 

 

불가능은 없다!

 

가끔, 못하겠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못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아~ 단지 하지 않을 뿐이야~

라는 이야기를 할때가 있어요.

 

불가능해, 못하겠어를 모른다면

정말 시도하기가 시작하기가 훨씬 쉬울거예요..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시작하지도 않는다면, 얻는 것도 없을 거예요.

하지만, 시도하고 시작한다면 반드시 얻는 것이 있을거예요.

 

 

 

 

 

 

' 불가능한 것에 대해 도전을 금지하는 규칙을 만든 사람은 아직 없으니까요. '

 

 

 

그렇죠?

 

 

우리가 놀라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일들

또는 멋지다고 생각하는 일들은

어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나 것을 시도하고 이룬 사람들, 이룬 일들에 대한

시선일거예요.

 

 

 

 

 

 

 

나의 목표가 너무 멀어~

과연 내가 그 먼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해요.

하지만, 시작하고 시도하지 않는다면

절대 나의 목표에 도착하지 않을거예요.

하지만, 한걸음 한걸은 걸어가다보면

그 산에 도착할 수 있을거예요.

물론, 가는 일이 험하기도 하고, 실수로 힘들어하고, 시련이 닥치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요..

 

 

 

 

 

 

 

 

마음에 와 닿는걸요..

 

' 실수를 한다는 것,

그것은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멋지게 실수하라'는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조언이지만,

꼭 크리에이터들에게만 국한되어 있는 이야기는 아닌듯해요.

아니~ 어쩜 우리 모두가 우리 인생의 주인공인 크리에이터들일수도 있죠.

 

 

멋지게 실수하라!는

멋지게 시도해라!

멋지게 시작해라!

 

실수하는 것이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시작조차, 시도조차 하지 않는 다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뿐인걸요..

아니~ 어쩜 점점 뒤로 가고 있을수도 있고요..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망설여지신다면

일단 해보세요!!

 

그럼, 그일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을지도 몰라요!

 

 

 

 



i******4 201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 의뢰인으로서 프리랜서에게 바라는 점 백배공감!
"디자인 의뢰인으로서 프리랜서에게 바라는 점 백배공감!" 내용보기
엄청나게 눈에 띄는 표지! <멋진 징조들>로 익히 알고 있던 닐 게이먼이 쓴 책이라고 해서 냉큼 집었다. 자세히 보니 닐 게이먼의 연설을 책으로 엮은 것. 연설을 책으로 엮을 정도가 되나 싶었는데외관 못지 않게 화려하고 예쁘게 디자인된 내부를 보고는 되는구나.. 싶어 놀라웠다.ㅎㅎ 원서가 아니라 국내 유명 디자이너에 의해 새로 디자인되어 외관이며 본문이며 싹 바꾸었다는
"디자인 의뢰인으로서 프리랜서에게 바라는 점 백배공감!" 내용보기

엄청나게 눈에 띄는 표지!
<멋진 징조들>로 익히 알고 있던 닐 게이먼이 쓴 책이라고 해서 냉큼 집었다.


자세히 보니 닐 게이먼의 연설을 책으로 엮은 것.
연설을 책으로 엮을 정도가 되나 싶었는데
외관 못지 않게 화려하고 예쁘게 디자인된 내부를 보고는
되는구나.. 싶어 놀라웠다.ㅎㅎ

원서가 아니라 국내 유명 디자이너에 의해 새로 디자인되어 외관이며 본문이며 싹 바꾸었다는 점에서
일단 한표..!
나름 이제 막 시작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책이라는 컨셉에 맞기도 하고.


 

내용은 튀는 표지만큼 심플하고 강렬하다.

생각보다 관념적인 내용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부분은
프리랜서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한 서술.

나 스스로 무언가를 창조하는 일이 아닌
그런 것을 만드는 디자이너와 작가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작업 의뢰자에 대한 프리랜서들의 덕목(!)이 상당히 공감갔다.
맞어 정말 그래..!
내가 일하면서 느꼈던 '프리랜서에게 바라는 점'은 딱 저거야,
하는 공감.


'크리에이터가 꼭 갖춰어야 할 A~Z'가 아닌
'이렇게만 하면 나도 잘 나가는 디자이너!'
뭐 이런 실용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자유롭게 생각하고 창조하는 그들에게 더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다 읽기도 했지만
지금 막 디자이너 일을 시작한 후배에게 선물해줄 예정이다. 

i****4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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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나에게 + 멋지게 실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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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나는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혹시 맞춤법이 틀리진 않았는지, 조그마한 실수에도 얼굴이 빨개진다.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실수를 엄청나게 많이 한다. 참, 아이러니하다. 그런 나에게 이 핑크빛 표지의 책은 <멋지게 실수하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작가 닐 게이먼이다. 2012년 필라델피아 예술대 졸업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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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

 

 

 

나는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혹시 맞춤법이 틀리진 않았는지, 조그마한 실수에도 얼굴이 빨개진다.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실수를 엄청나게 많이 한다. 참, 아이러니하다.

그런 나에게 이 핑크빛 표지의 책은 <멋지게 실수하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작가 닐 게이먼이다. 2012년 필라델피아 예술대 졸업식에서 한 연설을 담은 책이다.

그 연설을 세계적인 디자인 상 수상자인 임헌우 교수가 번역하여 재 탄생시켰다.

사실 이런 레이아웃의 책은 처음이다. 그래서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은 나 또한 책에 대한 고정관념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개인적인 편견으로 이 책이 독특했던 이유 세 가지를 꼽아본다.

 

 

첫째, 핑크빛 바탕이 눈을 아프게 했다.

표지부터 강렬했다. <멋지게 실수하라>며 닐게이먼의 6가지 조언을 빨리 읽어 싶어졌다.

하지만 표지부터 안쪽 색지까지 모두 핑크-핑크-핑크. 말 그대로 핑크로 되어 있었는데 눈이 아픈 나머지 어디가 글씨이고 어디가 바탕인지 헷갈리는 순간이었다. 폰트의 크기와 위치가 제각각인 것은 이 책에 연설대로 실험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번역가인 임헌우 교수는 그것을 생각하고 레이아웃을 만든 것이다.

 

둘째, 강조되는 이야기가 확실했다.

중요한 부분은 여백을 확실하게 처리하고, 그 문구만 살려서 이야기했다.

예를들어, "이거 정말 훌륭하군요, 당신도 즐겨보세요 " - 스티브 킹

이야기를 할 때에도 정말 강렬하게 한 페이지에 커다란 폰트로 오른쪽 정렬되어 있었다.

창의적인 분야에서 창의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버리고 용기있게 나아가라는 격려.

누군가에게는 백마디의 군더더기가 있는 말보다, 한 마디의 울림있는 말이 더 크게 다가올지 모른다.

닐 게이먼의 조언은 < 멋지게 실수하라 >고 격려하며 토닥여준다.

 

셋째, 닐 게이먼의 연설이 들리는 듯한 디자인이었다.

임헌우 교수의 독특한 번역과 디자이으로 닐 게이먼의 이야기는 살아있었다.

죽은 활자가 아니라 생생하게 들리는 것처럼 살아 움직였다.

하나의 이야기가 살아서 움직이는 책은 처음이었다.

 

 

" 저에게 효력이 있었던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되고 싶은, 하고 싶은 것을 상상하는 것입니다 "

 

 

 

"이거 정말 훌륭하군요, 당신도 즐겨보세요 "

- 스티브 킹

 

 

제가 들었던 최고의 조언을 저는 무시했습니다.

그 대신에 걱정을 했습니다.

다음 마감일을 걱정했고

다음의 아이디어를

그다음의 스토리를 걱정했습니다.

 

...

 

저는 멈춰서서

주위를 둘러보며

'이거 정말 재미있겠는데'

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좀 더 즐겼어야 했습니다.

 

 

- < 멋지게 실수하라 >중에서

 

+  당신의 가장 멋진 날을 만들어 보라는 닐 게이먼의 이야기가

몇 가지로 고민을 하는 나에게 큰 충고로 다가왔다.

나는 올해 책을 쓰고 싶다. 또한 논문을 통해 지적 성장을 해보고 싶다.

이 두가지를 잘 할 수 있을까?

마음 한켠으로는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책을 쓰는데 아무도 봐주지 않으면 어쩌지, 논문을 쓰는데 엉터리로 쓰면 어쩌지-

그러한 두려움은 나에게 '할 수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해주는 족쇄와 같은 것들이었다.

 

하지만, < 멋지게 실수하라 >는 책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

그래, 실수하더라도 한 번 도전해보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한 번 해보는 거다.

 

 

 

+ 이 책은 혹시 여러가지 고민으로 미리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예술적인 삶을 살고 싶거나 , 창조적인 삶을 가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버리고 용기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w*********e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지게 실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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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라는 센스 있는 제목과 함께 강렬한 핫 핑크의 책표지. 그리고 ‘실수하라’의 ‘실’을 글자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표기해 놓은 점이야말로, 감각 있는 예술가들만의 자유로운 발상의 시도라는 점에서 이 점을 굉장히 높이 사고 싶다.     흔히 책이라고 하면 빽빽한 글로만 가득 채워져 있는, 읽어야 될 글자들이 많은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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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실수하라>라는 센스 있는 제목과 함께 강렬한 핫 핑크의 책표지. 그리고 ‘실수하라’의 ‘실’을 글자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표기해 놓은 점이야말로, 감각 있는 예술가들만의 자유로운 발상의 시도라는 점에서 이 점을 굉장히 높이 사고 싶다.

 

 

흔히 책이라고 하면 빽빽한 글로만 가득 채워져 있는, 읽어야 될 글자들이 많은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여백의 미를 잘 살렸다. 감각적인 핫 핑크색의 강렬함과 짧지만 강렬한 글의 조화가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책의 페이지가 빨리 넘어 갈만큼 쉽게 읽히는 책이다. 책의 페이지는 쉽게 넘어가지만, 그 속에 담긴 포인트는 바로바로 뇌리에 스치면서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림과 음악 또는 글쓰기를 시작한 사람들과 그것을 꿈꾸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불안정한 길을 택한 사람들. 하지만 그들은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다. 안정된 길을 택한 사람들에게는 감히 시도조차 할 수 없었던, 그런 도전을 과감한 행한 용기 있는 자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길을 먼저 간 인생선배로서, 필라델피아 예술대학의 연설을 위해 단상에 올라, 창조성과 용기 그리고 에너지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누었다. 그는 자신만의 규칙을 깨뜨리고, 틀에 갇힌 생각에서 벗어나라고 사람들에게 말한다. 이제 막 아티스트의 길로 들어선 사람들에게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전한다.

 

 

매력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바치는 닐게이먼의 조언은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흔히 겪는 창작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과 위안을 받게 해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매력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책 속 좋은 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규칙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 가능하고 어떤 것이 불가능한지를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것들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알아서도 안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예술에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한지에 관한 규칙들을 만든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불가능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시도조차 해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해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른다면, 시도하기가 훨씬 쉬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아무도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에 대해 도전을 금지하는 규칙을 만든 사람은 아직 없으니까요.

 

 

저는 여러분이 실수란 것을 해 보기를 바랍니다. 실수를 한다는 것, 그것은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당신만의 예술을 만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오직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보아는 것입니다. 많은 결루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소리를 내고 나서야, 자신만의 고유한 목소리를 찾습니다. 그러나 남들에게는 없고 오직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당신만의 목소리, 당신만의 생각, 당신만의 이야기, 당신만의 이상.

 

 

그러니 조금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세요. 세상은 더 많은 지혜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지혜로운 사람이 되지 못하더라도, 그런 척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그러고 나서는 그저 지혜로운 사람들이 할 만한 행동들을 하시면 됩니다.

 

 

 

 

 

c****6 201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지게 실수하라]-닐 게이먼 지음, 임헌우 옮기고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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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가 닐 게이먼이 2012년 필라델피아 예술대학 졸업식에서 이제 막 예술가로 인생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짧지만 멋진 연설을 했습니다. 이 책은 그연설을 한글의 특성에 맞춰 세계적인 디자인 상 수상자인 임헌우 교수의 번역과 타이포그래피 작품으로 새롭게 변신시킨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표지부터가 멋진 핑크색에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창의적인 분야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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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가 닐 게이먼이 2012년 필라델피아 예술대학 졸업식에서 이제 막 예술가로 인생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짧지만 멋진 연설을 했습니다. 이 책은 그연설을 한글의 특성에 맞춰 세계적인 디자인 상 수상자인 임헌우 교수의 번역과 타이포그래피 작품으로 새롭게 변신시킨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표지부터가 멋진 핑크색에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창의적인 분야게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또 자신의 삶을 창조적으로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두려움을 버리고 당당하고 용기 있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창조적인 작업과 삶을 위한 닐 게이먼의 조언 6가지가 담긴 책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잖아요. 실수한다는 걸 두려워하지 말자라고 생각하면서도 멈칫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실수를 한다는 것, 그것은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라는 문구가 너무나 와 닿았습니다. 최소한 내가 가만히 정체되어 있지않고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뜻이기에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집니다.  

 

1 첫 번째로, 예술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 여러분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아무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에 대해 도전을 금지하는 규칙을 만든 사람은 아직 없으니까요.

 

2 두 번쨰로, 당신이 만들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생각났다면, 가서 그냥 해 보라는 것입니다.


3 세번째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을 때 여러분은 실패하는 문제를 잘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4 네 번째로, 저는 여러분이 실수란 것을 해 보기를 바랍니다.

5 다섯 번째는,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당신만의 예술을 만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오직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6 여섯 번째로 저는 프리랜서가 되는 비법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꿈을 꾼다는 거, 그 꿈이 내 직업이나 생업이 된다는 건 누구에게나 그 순간 꿈은 현실이 되고 삶이 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던 먼저 선배로서 세상에 나와 현실에 깨지고 교훈을 얻어 후배에게 전하게 되는 이야기들은 그 꿈이나 일이 어떤 분야든 일맥상통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제 분야에 일을 하고 싶은 후배가 생긴다면 나는 어떠한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닐 게이먼 처럼 멋있는 연설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제가 느낀 감정이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 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상과 현실은 많이 다르다고요. 정말 이게 내 꿈이고 하고 싶다는 마음과 절실한 심정으로 공부하여 그 일을 시작했을 때 아마 이론적으로 배웠던 거와 처음에 꿈 꾸며 이렇게 해봐야겠다고 했던 이상이 그 일을 시작하고 일을 하면서 현실 앞에서 깨질 때가 더욱 많을 겁니다. 그래도 끝까지 초심을 잃지 말고 현실과 적절하게 타협하면서 본인만의 경력과 이상적인 상황을 끊임없이 만들어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도 아직도 깨지고 좌절하면서 이렇게 하려고 내가 공부하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걸까 고민과 고민 사이에서 방황 중이지만 처음 이 일을 하고 싶었던 이유와 공부를 하면서 꿈 꿨던 이상, 그리고 간간이 느끼는 보람에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틸 생각입니다.

창조적인 일이라는 건 결국에 끊임없이 사고하고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w*******1 201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