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과 함께 산 다른 책은 하루만에 훌훌 읽혔는데, 이 책은 영 읽혀지지가 않네요. 글쓰기 방식이 전체적으로 논문을 읽는 형식적인 느낌이고 읽어도 와닿지 않습니다. 아래는 발췌한 부분입니다. ""코후트는 자기심리학에서 스스로 또는 주양육자가 전지전능하다고 믿는 아이의 정상 발달 단계로서의 비현실적인 과대성을 성인기의 건강한 나르시시즘으로 성공적으로 이행시키키 위해서는 아이가 주양육자의 보호와 사랑이라는 지지적인 환경속에서 감당할 정도의 적절한 좌절을 매일 조금씩 경험하면서 자신과 주양육자가 전지전능하다는 믿음을 스스로 내려놓게끔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광장히 피로한 한문장입니다. 저는 작가는 아니지만 좋은 글쓰기란 읽는 사람의 호흡을 생각해야하고.. 문장은 장황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습니다. 이 책은 책을 받아들이는 사람에 대한 배려보단 내가 아는 것을 정리하기에 바쁜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고 책도 기대했는데.. 내용의 호소력은 동영상이 더 나은 것 같으니.. 유튜브를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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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에 통하지 않는지 너무나 답답하고 대화를 하기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던사람 작가님의 유튜브를 보게 된 후 그 사람에 대해 이해한 후(이. 이사라 나르시스트구나) 포기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마터면 더 오래 더 힘들고 불행 할 뻔했다 내 인생을 나르시스트에게 소모하긴 너무나 아깝지.. 책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 내가 겪었던 불행이 너무나도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답닺함이 해소 되었다. 고칠 방범은 없으니까 피하는게 상책이라는걸 알게 되니 그냥 편해진 느낌 지금부터의ㅡ내 인생은 이 사람을 탈출하기 위한 방향으로 살아야겠다.. 가까운 사람이라도 죄책감 느낄 필요가 없다는 저자의 말은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나의 노력과 인정 받으려는 마음은 얼마나 부질없는지 알게 해줌 정확한 분석은 쓸데없는 상처를 받지 않도록 나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의 힘은 아꼈다가 더 소중한 사람들에게 쓰는게 맞다하다 못해 길가의 지나가는 개한테 그 따뜻함을 쓰는것이 더 가치있을 것 |
| 유튭보고 책으로도 보고 싶어 구매했어요.제 주변에 나르시시스트적인 사람이 있어서 그 동안 그렇게 힘들었던 것이라고 이해가 가니 이제서야 숨통이 트이는 느낌 입니다.인간관계가 참 어렵고 힘들었는데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됐고 그들을 대할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방법등을 제시해주셔서 읽는 내내 고마웠네요. 읽으면서 자기위안도 됐고 그들에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용도구로만 사용되어졌던 지난 시간들이 참 많이 후회됐네요.요즘 나를 알기위해 상담도 다니고 책도 많이 보는데 대체적으로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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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알아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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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예전부터 유튜브에서 심리관련 뭐만 보고 나면 나르시즘 인간에 대한 온갖 infp유형후려치기같은 무슨 욕받이 무녀를 해도 좋은 사람인 것으로 그려두는 게 짜증이었는데 아무래도 나르시즘의 모든 특징을 모아 둔, 의인화 같은 인간이 있다면 굉장히 얄팍하겠지요 그러나 이런 속성들이 단 몇 개씩만 있다면 굉장히 다른 문제이다 그 모든 속성이 한 명의 인간이 아니며 얄팍한 돌팔매질의 대상이 될 것 까진 없다는 걸 인식하고 보면 괜찮았어요 하지만 정신과에서는 무엇보다 정신 체계의 '건강'을 우선시하니까 그로 인해 건강한 쪽을 택할 때, 오히려 논리나 상대에 대한 이해가 얄팍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감수한다는 측면을 머릿속에서 배제할 수 없었어요 그럼에도 후반으로 갈수록 굉장히 공감되는 것도 많았고. 무엇보다 나에게 속한 나르시즘과 타인에 속한 나르시즘이 만나 충돌을 일으킨 것이 나의 과거라는 것을 알게 돼서 상처받았습니다. 이 책에 쓰인 모든 나르시즘의 특성이 한 곳에 모인 인간이 있다면 그야말로 악질적이고 얄팍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관계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에서 오히려 곤욕스럽고 고통이죠 모든 사람이 극악의 악인이 돼주지 않기 때문에 상처인 것 같습니다 |
| 사실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더 많이 조심하고 배워야하고 생각해야하는데 이상하게 상처 받은 사람들이 더 많이 조심하고 배우고 생각해야합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산 책이다. 사실 그사람에게 직접 이 알려주고 싶었다 나는 상처받을 이유가 없다고 |
| 보이지 않고 인정하기도 모호하며, 더군다나 피해자 자신조차 그 피해의 감정을 명확히 인지하기에 어려운 것이 바로 나르시시스트 지인들로 인한 관계적 피해일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물밑에 숨겨져 명확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정신과 의사이기도 한 저자는 많은 경험과 사례를 통하여, 나르시시즘, 더 나아가서는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대한 명확한 인식의 중요성과 대처방안 등을 체계적으로 제시하여, 이 분야에서 가히 최고의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 2년전 나르시스트란 존재를 알게되면서 무지 고통받은 경험이 있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던 그들. 원은수의 토탁을 접한 것도 이때쯤인데 그 나르시스트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소름 끼칠정도로 유사했으며 나지신이 그들의 먹이감이 되기 좋은 성격 유형을 가지고 있다는 걸도 알게 되었다. 아무도 나의 행복을 가져갈 수 없다 . 나르시스트에게서 벗어나는 팁도 유용했으며 앞으로의 삶에서 더이상 그들에게 역이지 않도록 하겟다는 다짐을 하며 책을 덮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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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를 접하고 유튜브에서 원은수 작가님의 채널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듣다가 관심이 생겨 책까지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부제 처럼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존중하는 삶을 시작하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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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시절부터 직장생활까지 어딜 가든 항상 자기중심적인 인간들을 만나서 괴롭게 살았다 이책을 읽고 어떤 실마리라도 찾고싶다 지금 당신을 힘들게 하는 상황의 중심에 나르시시스트가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하는 일이야말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삶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는 이 책은,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의 근본적인 심리 기저와 그들이 관계 가운데서 주로 보이는 반응과 행동 패턴, 그리고 자신의 본모습을 감추고 타인을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여러 기술까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나르시시스트의 다양한 면면을 탐구하여 보여준다. 나아가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 타인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거리 두기 방법과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현실적인 심리적 대응 및 행동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진정한 나로 새로운 인생을 여는 길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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