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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아니라 저도 일고 정말 좋았답니다. 많은 분들께 이소풍 작가님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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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와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던 이소풍 작가님 책, “반쪽짜리 초대장” 이번에 반가운 신간이 나와서 바로 구입했어요. 이전 책처럼 이번에도 저와 아이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러번 다시 읽었는데 아이 교육에 참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분들도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커가는 아이들 위해 좋은 책 많이많이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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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와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던 이소풍 작가님 책, “반쪽짜리 초대장” 이번에 반가운 신간이 나와서 바로 구입했어요. 이전 책처럼 이번에도 저와 아이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러번 다시 읽었는데 아이 교육에 참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분들도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커가는 아이들 위해 좋은 책 많이많이 써 주세요.



p******2 2022.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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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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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태권도장 재밌어요~  우리가 알던 옛날 이야기인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에서 모 티브를 따온 거네요 떡집 아들 방우와 태권도장 사범님인 호랑이 .  이들은 원래 가문부터 옛날 이야기에 나오던 그 가문이었어요. 방우와 호랑이가 벌이는 한판 승부.  초등학교 저학년 그리고 취학 전 애들에게 읽어주기 딱이어요 그림도 재미지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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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태권도장 재밌어요~ 

우리가 알던 옛날 이야기인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에서 모

티브를 따온 거네요

떡집 아들 방우와 태권도장 사범님인 호랑이 .  이들은 원래 가문부터 옛날 이야기에 나오던

그 가문이었어요.

방우와 호랑이가 벌이는 한판 승부. 

초등학교 저학년 그리고 취학 전 애들에게 읽어주기 딱이어요

그림도 재미지고.  좋았어요~

D******U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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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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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태권도장! ‘태권도장’ 하면 아이들에겐 아주 익숙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그 앞에  ‘호랑이’가 붙어 있네요. 제목부터 뭔가 재미난 상상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또 표지만 봐도 대충 짐작은 가겠지만, 두 아이가 겪는 일은 만만치가 않아요. 목숨을 걸어야 할 수도 있겠어요.ㅎㅎ 책장을 넘기자마자 방우를 중심으로 속도감 있게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방우의 무대는, 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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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태권도장!
‘태권도장’ 하면 아이들에겐 아주 익숙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그 앞에  ‘호랑이’가 붙어 있네요.
제목부터 뭔가 재미난 상상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또 표지만 봐도 대충 짐작은 가겠지만,
두 아이가 겪는 일은 만만치가 않아요.
목숨을 걸어야 할 수도 있겠어요.ㅎㅎ

책장을 넘기자마자 방우를 중심으로 속도감 있게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방우의 무대는, 방우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시장 골목입니다.
시장 골목에서 방우는 ‘떡집 아들’이면서 동시에 ‘떼쟁이’로 유명합니다.
또 방우는 뭐든 귀찮아 해서 그 흔한 학원도 하나 안 다닙니다.
그러던 방우가 ‘고급’ 태권도복 때문에 그만 덜컥 태권도장에 다니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방우의 무대가 시장 골목 밖으로 확장됩니다.
그리고 이제 막 다니기 시작한 태권도장 때문에 고난이 시작됩니다.

정신없이 방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웃기기도 하고 또 좀 안쓰러운 순간도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방우와 한 편이 되어
열심히 방우와 민지를 응원하게 될 거예요.
방우와 민지의 내공 또한 놀랍습니다.
그저 어린 아이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꽤 진지하게, 또 꽤 영리하고 통쾌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어 냅니다.

스포가 될 것 같아 이야기를 아꼈지만...
이 책에는 옛이야기에서 따온 아주 재미난 설정도 있네요.
책 소개에 보면 살짝 힌트가 나와 있긴 한데,
구체적인 건 책을 읽다 보면 알 수 있어요.
덕분에 책을 읽는 재미와 몰입도가 더 컸던 것 같아요.
또 주인공 방우의 캐릭터도 아주 좋았어요.
떼쟁이다운 그 집요한 성격이
문제 상황에서도 맘껏 발휘가 되더라고요.
조카 사줬는데 읽고 재밌다고 하길래 친구 딸한테도 선물해 주었어요.
신나서 재밌게 읽더라고 바로 메시지가 오더라고요.

 

m****5 202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