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로디 작가님의 시한부 헌터는 당신을 공략 중 1권 리뷰입니다. 하필이면 빙의를 해도 진짜 제목부터 유치터진 판타지 소설에 빙의 해버린 차해준. 트럭에 치인 것도 아니고 과로로 쓰러진 것도 아니고 그냥 책읽다 잠들고 일어나니 빙의완료 상태임ㅋㅋㅋ |
|
#회귀물 있는데 #빙의물 아닌가요? 여하튼 힘숨찐(이 표현 무지 등장함ㅋㅋㅋ) 능력수가 1권에서는 참 가볍게 보이기는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네요. B급 감성 인소 느낌 뿜뿜이긴 한데... 쨌든 주인수가 능력자라 게이트 깨는건 통쾌하고 재미있어요. |
|
시한부 헌터는 당신을 공략중 1권 리뷰입니다 보통 1권이 제일 유치하다는 리뷰가 많은데 어쩔 수 없어요 주인공이 빙의한 책 자체가 초전박살 게이트라고 양산형 판무인걸 ㅋㅋㅋ 저는 인소 느낌나는 유치한 작품도 꽤 재밌게 보는 취향이라 나름 괜찮았습니다 |
| 시한부 헌터는 당신을 공략 중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부 부터 좀 인소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말투가 너무 저렴해서 취향이 아닙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키워드라 일단 읽어보려고 합니다 장편이기도하고 |
| 뭔가 스토리는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좀 유치하다고 해야할까... 인소 느낌이 나는 것 같은 소설이에요. 작가님 문체때문인지 아님 캐릭터들 설정때문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짭다공일수라고 해서 일공일수 좋아하는 저는 바로 깠네요. |
| 책빙의물입니다. 세계를 구할 힘숨찐인데 스토리상 필수불가결한지 수시로 각혈을 해요. 그런데 제목처럼 명줄에 데드라인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이 시간 내에 등장인물[들]을 공략해야 하는 압박에 시달린다는 설정입니다. 주인공 독백이 좀 정신사나운 스타일이라 계속 읽어볼지는 모르겠네요. |
|
없어서 못 읽는 헌터물 + 짭다공일수이라는 키워드 보고 달려왔어요~ 다공일수는 짭이든 아니든 다 재미있으니까 달립니다. +)해준이가 입이 걸걸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라서 그런 것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고, 조금만 참고 1권만 보면 금방 익숙해지니까 재미있어요~ |
|
헌터물 좋아하고 취향 키워드 믿고 달립니다. 처음엔 양으로 밀어 붙이는 듯 물량공세같은 공들과 병약수 먼치킨+힘숨찐수라고 하니 세계관과 달리 캐릭터 소화가 잘 안 되고 다소 가벼워 보였지만 고군분투 치열한 전개에 헌터물이란 이런 거다 보여줘서 뒤로 갈수록 진가가 보여요. |
|
갓 제대한 주인공은 팬데믹으로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게되자 심심함에 몸부림치다가 시간때우기로 판타지 소설을 읽게 됩니다 다섯 편을 읽다가 잠이 든 주인공은 소설의 주인공 차해준의 몸에서 깨어나게 되는데... 세계 랭킹 1위의 몸에 들어왔지만 시스템은 제약만 잔뜩 인겨주고 주변인들은 호시탐탐 노리는 바가 있는 골치아픈 상황입니다 원래 가벼운 성격인듯한 주인공이 매사 가볍게 서술하고 있지만 그래도 의문만 가득 쌓이는 첫 권이였습니다 |
|
필연매니지먼트에서 출간된 카로디 작가님의 시한부 헌터는 당신을 공략 중 1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헌터물 좋아해서 이것저것 읽어보는데 이 작품은 그 중에서도 꽤나 마음에 들어서 읽다 보니 전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술술 잘 읽히네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