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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대부분 아파트만 다루는 부동산 책이 많은 반면, 저자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비 아파트 투자처를 많이 알려준다. 빌라, 오피스텔, 상가, 다가구를 다루는 데 이 모든걸 다 해봤다니 놀라울 따름. 아파트에 대한 설명도 지면의 절반을 차지한다. 아파트가 왜 떨어지고 언제 사야하는 지. 앞으로 어떤 지역이 오를 것인 가에 대한 예측 등이 담겨져있다. 확실히 이론가가 아니라 현실 투자자가 쓴 책이어서 직설적이고 해답 같은 내용들이 많다. 아파트 초보자나 아파트 외에 다른 해답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해보인다. 책이 재미있어서 술술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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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TV의 오랜 구독자로 첫 번째 <오피스텔 투자 바이블>을 재미있게 읽어, 나오자 마자 사서 후다닥 읽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만병통치약', '종합비타민' 같은 책입니다. 360쪽 남짓한 분량에 부린이부터 투자자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대부분 부동산 서적이 아파트에만 치중되어 있는데, 이 책은 아파트 외에도 골고루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 나이가 젊으신 것 같은데 아파트, 다가구, 빌라, 오피스텔, 상가를 모두 경험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 얘기해주시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나 들을 수 있을법한 내용들입니다. 특히 아파트 관련해서 투자 스토리를 많이 적어놓으셨는데, 부럽기도하면서 도움이 많이 됐네요. - 심플하고 깔끔하게 설명 다른 책들은 부연설명이 많고 쓸데없는 내용이 많은데, 이 책은 간결하게 부동산 투자에 대한 원리를 적어놓으면서도 핵심만 얘기하니 시간 낭비없이 잘 압축된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 재밌었던 부분 아파트는 '엄마'가 고른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초등 자녀 둘 맘으로써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 그런 마음으로 부동산을 고르면 된다는 생각에 쉽게 느껴졌습니다. - 아쉬웠던 부분 지식형산업센터, 단독주택, 토지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그것들에 관한 책도 흔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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