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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와 베르톨트에게 납치당한 엘런과 유미르. 밤이 되면 이동하려던 계획이었지만 조사병단이 생각보다 일찍 추격해오자 기다리지 못하고 움직인다. 벽 안에 미래가 없다고 판단한 유미르는 라이너와 베르톨트에게 협력하며 크리스타를 납치하듯 데려간다. 그들을 쫓는 조사병단은 고락을 함께한 동료와 싸워야 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기지만 미카사는 엘런을 탈환하기 위해 조금도 망설이지 않는다. 엘런은 거인들을 이용해 위기의 순간을 벗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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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2편은 이사야마 하지메 글 그림 학산 문화사에서 발매되는 애니메이션 만화책입니다. 오래전에 발매되었지만 소장하기 위해서 전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전편을 봐서 결말은 알고있지만 너무 재미있게 봐서 책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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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투의 스케일이 커지면서 긴장감이 계속 올라가는 권이다. 단순한 싸움 전개가 아니라 각 인물들의 선택과 입장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분위기가 더 무거워진다. 전개 속도는 빠르지만 동시에 숨겨진 떡밥들도 계속 쌓여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흐름이다. 액션과 긴장감 둘 다 잘 잡힌 구간이라 몰입해서 읽기 좋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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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본 진격의 거인. 작화가 살짝 마음에 안들 수도 있겠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그래도 초반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스토리도 점점 복잡해지고 상당히 볼만한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완결까지 빠르게 구매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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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의 배신에 이어 에런 탈환 작전의 정점을 찍는 구간이다. 라이너 일행에게 납치된 에런을 구하기 위해 조사병단이 목숨을 걸고 돌진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병사가 거인에게 뜯겨나가는 광경은 말 그대로 아비규환이다. 무엇보다 에런의 어머니를 먹었던 거인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한네스의 죽음은 비극의 극치다. 하지만 이 절망의 끝에서 에런이 거인을 조종하는 힘인 '좌표'를 처음으로 각성하며 전세를 역전시키는 장면은 전율을 일으킨다. 거인의 힘이 단순한 신체 변이를 넘어선 무언가임을 암시함과 동시에, 에런을 향한 유미르의 선택과 라이너 일행의 퇴각이 맞물리며 1부의 거대한 매듭을 짓는 명작이다. 그야말로 처절함 속에서 새로운 희망과 더 큰 의문이 동시에 폭발하는 권이다. |
| 애니로는 완결까지 다 본 기억이 있는데 그 원조격인 만화책은 잘 기억이 안나서 이번 참에 읽어보려 했습니다 벌써 12권째인데 애니만큼 아주 재밌게 읽어보고 있어요 진격의 거인! 다들 아실텐데요 읽어보신 분들도 다시 읽어보아도 참 재밌는 명작입니다 |
| 12권은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히스토리아가 더 이상 휘둘리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인물로 변해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다. 에렌의 존재 의미도 조금씩 달라 보이기 시작했고, 유미르의 행동 하나하나가 계속 마음에 남는다. 단순한 거인 만화가 아니라 인간의 선택과 책임을 묻는 이야기라는 게 확실해진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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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긴했지만... 그림체가 내취향은 아니라서 수집안하려고 했다가 맘이 바뀌어서 ... 구매중인 만화 12권은... 라이너들에 의해 납치된 일련을 구출하기 위해 나선 병단 연합부대는 거대나무 숲에 다다르고, 그것을 깨달은 라이너들은 다시 도망치기 시작하지만 유미르의 설득에 크리스타를 데려가기 위해 움직미다 따라집히고 만다. 그 와중에 미카사가 엘런을 구하려 하지만 유미르와 거인화한 라미너의 방해로 실패. 그리고 엘빈이 거인 떼거리를 몰고 와 갑옷 거인에 격돌시켜 발을 묶은 뒤 공격을 감행하고, 그 와중에 엘빈은 오른팔을 잃고 불구가 되고 마는데... 내용은 클라이막스로~~~ 가즈아~~~~~ #진격의거인 #이사야마 #하지메 #학산 #거인 #공포 #進撃の巨人 #AttackonTitan #리뷰 #만화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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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던 진격의 거인. 만화는 이미 34권으로 완결이 났는데, 확실히 재밌습니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특히 이 만화는 시작과 결말을 잘 엮어서 완성했는데 그 덕분에 끝까지 즐겁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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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리바이 분대는 에렌과 히스토리아를 지키기 위해 레이스 가문과 충돌한다. 로드 레이스는 거대한 거인으로 변하지만, 히스토리아가 결단을 내려 그를 쓰러뜨린다. 그녀는 새로운 ‘진짜 왕’으로 즉위하고, 인류는 벽 안의 독재를 무너뜨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