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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배우고 있는 아이의 언어가 조금 더 풍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골랐습니다. 조금 어려운 부사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찌씨라고 표현하여 쉽게 풀어내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글씨체도 에뻐서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 좋아요.^^ 부사에 대한 설명도 쉽게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기도 쉽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동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웃음포인트도 있어서 아이들이 깔깔깔 재미있어 합니다. 부사가 있으니 더욱 더 표현이 강조되고 아이들이랑 놀이 겸 장난 겸 공부하기도 쉽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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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씨가 키득키득]은 보는 것만으로도 귀여움이 느껴지는 그림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 책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게 합니다. 동시집 [어찌씨가 키득키득]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들 속 품사를 생각해 보게 하면서 어찌씨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해 볼 수 있는 동시 안에서 흥미롭게 만나보게 합니다.
[어찌씨가 키득키득]은 어찌씨를 사랑하는 김미희 작가의 동시와 슷카이의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그림과 함께 하는 동시 안에서 어찌씨를 가득 만나보고 즐겨보게 합니다. 어찌씨가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것에 따라 동시 안에서 느껴지는 느낌과 재미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동시 안에서의 어찌씨들을 재미있게 찾아보게 합니다.
[어찌씨가 키득키득]은 동시를 통해 품사 속 부사 어찌씨를 알고 느껴보게 합니다. 어찌씨를 잘 몰라도 동시를 읽다 보면 어찌씨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동시를 더욱 재미있게 즐겨볼 수 있게 됩니다. 부사를 모르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동시를 통해 어찌씨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며, 동시 속 어찌씨를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는 시간이 되게 합니다. <너는 예뻐>속 몽땅, 가장, 왕창, 최고로 <어항>속 봄, 빙그르 <병뚜껑>속 뻥, 펑, 가끔, 결국, 다시 <가족사진>속 점점, 간질간질, 토닥토닥, 쫙 <구해 주세요>속 얼른, 짤짤, 짤금 <팽이> 팽팽, 총총, 자꾸만, 겹겹이 등의 다양한 재미를 느껴보게 하는 어찌씨들을 동시 안에서 만나보게 됩니다.
뜨인돌어린이 [어찌씨가 키득키득]은 동시를 통해 어찌씨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어찌씨의 매력이 가득한 동시들을 즐겨볼 수 있게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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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 흉내내는 말에 대해 배우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아들. 어떻게 하면 다양한 흉내내는 말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정답과도 같은 책을 만났다. 문장을 한층 맛깔나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부사' 어찌씨.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바람. 책장을 '팔락팔락' 넘기던 손을 '딱' 멈추고 책속 그림처럼 '후루룩'하고 라면을 먹고 싶다며 엄마 손을 '꼬옥' 잡고 '배시시' 웃는 너.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애교에 엄마는 '홀딱' 넘어갔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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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부사의 순우리말 '어찌씨'. <어찌씨가 키득키득>은 언뜻 다른 사람을 부르는 호칭처럼 들리기도 하는 귀여운 이 말을 주인공으로 삼은 동시집이다. '글을 잘 쓰는 법'같은 책이나 강의를 보다보면 과도한 부사 사용을 주의하라는 조언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뜻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글을 선호하다보니 부사처럼 꾸미는 말을 줄여보려고 노력 중이다. 하지만 적절한 부사는 오히려 뜻이 분명한 글을 만든다. 동시는 다른 장르에 비해 부사가 많이 등장하는 특징이 있다. 어린 학생들은 동시에 나오는 소리/동작을 나타내는 말을 통해 말의 맛을 느낀다. 이 책에 나오는 첫 번째 동시 '너는 예뻐' 에는 여러 가지 어찌씨가 나와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다.
그렇다고 이 책에 나온 동시들이 형태만 강조하고 있지는 않다. 내용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으면서도 어른들이 보기에도 슬며시 미소짓게 하는 위트가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동시집에 등장한 어찌씨들을 모아 목록으로 제시해놓았다. 처음에는 내용을 떠올리며 시를 보다가 다시 읽을 때는 어떤 어찌씨들이 숨어 있는지 찾아보면 보물찾기하는 기분이 들 것 같다. 또 어찌씨가 나오는 부분을 빈 칸으로 만들어 다른 어찌씨를 넣어보는 활동도 이 동시집을 즐기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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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어찌씨가키득키득#김미희#뜨인돌#동시집
처음 제목을 접했을 때부터 어떤 동시집일까 궁금했다. 한창 동시필사에 심취해 있는 나로서는 새로운 동시집이 출간된다는 건 언제나 기쁜 일이다. '어찌씨'가 무엇일까? 영유아들이 보는 EQ의 천재들에 나오는 OO씨라는 인물이 등장하는 것일까? 동시의 주인공이 어찌씨인가? 키득키득 웃고 있는 어찌씨가 상상이 되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동시집이 나온 것 같아 너무 반가웠다.
책을 받고 나서 '어찌씨'의 정체를 알고 아! 하는 탄성과 함께 시인의 비유에 박수를 쳤다. 아이들과 동시 수업을 하며 내내 하는 말이 '감각적인 표현을 써봐라', '소리를 흉내내는 말' '움직임을 흉내내는 말'을 이용해라, 간략하고 짧게 써라' 이런 말들이다. 이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면 되겠다. "얘들아, 어찌씨가 없구나! 어찌씨가 서운하겠네. 얼른 어찌씨를 넣어서 다시 써보자!"라고 하면 아이들의 동시가 풍성풍성 해질 듯 하다.
동시집은 1부-5부까지 나누어져 어찌씨의 마음, 감각, 일상, 보물, 상상 등 다섯가지 글감으로 된 동시들이 펼쳐진다. 어린이들의 주변에서, 일상에서, 마음 속에서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글감을 가지고 아이들이 씀 직한 언어로 경쾌하게 표현된 동시들이 가득하다.
어린이들이 동시에서 재미있는 표현을 찾고 쉽고 재미있는 동시를 읽기를 원한다면 강추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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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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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작가님의 동시와 슷카이 작가님 그림이 너무나 찰떡이잖아요?! 저... #2023세계책의날행사 #케플러49 부스에서 슷카이 작가님의 팝업북 #안녕꾀꼬리 첫번째로 사인 받은 사람이에요!! 꺅???????? 이렇게 동시집으로 만나뵈니 너무 반가워요!!! @_skye_0.0 @kepler49 "부사" "어찌씨"를 테마로 유쾌하고 신나는 동시 × 너무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가득한 요 책! 군데군데 숨어있는 #어찌씨 를 찾아보세요! ㅋㄷㅋㄷ 서평단 당첨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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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의 우리말 이름 어찌씨를 강조한 동시집이다. 자음과 모음을 의인화한 일러스트도 웃음을 자아낸다. 다정이 가득한 시들 중 생각을 넓혀줘 특히 좋았던 시는 「나이」와 「호두 헬멧」, 상상을 넓혀줘 특히 재밌었던 시는 「달팽이」와 「모자 안에 지은 집」이다.책의 뒷부분에는 시에 등장한 어찌씨를 정리해뒀다. 언어의 즐거움을 곱씹으며 소리 내어 읽어도 재밌을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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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씨가 키득키득 ?????? 김미희동시. 슷카이그림 어찌씨는 아홉가지 품사 중 부사에요. 문장을 단어를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다정한 친구?? 문장 어디에든 들어갈 수 있고 무엇이든 꾸밀 수 있는 붙임성 짱인 부사 시 속 여기저기 들어가면서 더 감각적으로 더 생생하게 빛을 내주는 부사의 마법같은 힘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재미난 동시집이네요. #어찌씨가키득키득 #김미희동시 #슷카이그림 #뜨인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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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화려한 품사 #부사 로 점철된 어린이 동시집
어찌씨가 키득키득 | 어린이 동시집 김미희 동시 | 슷카이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23
품사 '부사'의 다른 이름 '어찌씨'
이 동시집은 '부사'가 주인공인 아주 독특한 시집입니다. 아마 '부사'라는 단어는 영문법을 공부할 때나 처음으로 접할 것 같은 문법용어이긴 하지만 여기 나온 동시들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엄마 아빠가 몇 단어만 짚어주면 "아하! 이렇게 글을 맛깔나게 해주는 조미료 같은 단어가 부사구나!" 하고 아이들이 금방 쉽게 찾게 될 거예요.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 #선정작 이라고 해서 출간 전 부터 기대를 하고 있던 책인데 정말 어른이 읽다가도 풋... 하고 웃음이 새어나올 정도로 유쾌함과 기발함이 그득그득한 동시집입니다.
내용도 감탄이 나오지만 곁들여진 그림도 기발해서 제목처럼 #어찌씨 만 키득키득하는 게 아니라 읽는 어린이들도 키득키득 하게 만드는 재미난 책이네요.
@analogue_parenting #아날로그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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