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처음 알게된 것은 서울대 선정 고전 리스트 중에서였다. 특이하게도 물리학 책임에도 불구하고 서양사상편에 들어 있다. 하이젠베르그의 일대기라던가 물리학의 이론적 측면보다는 우리 인간이 물상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개념과 편견에 대해 깊게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난이도는 있으나 물리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일독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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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양자역학의 창시자인 하이젠베르크의 자서전적인 글입니다 20세기 초에 어떠한 계기로 양자역학이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 과학서적 같은 설명식의 글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형식의 글이라서 오히려 더 부담없이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학책이긴 하지만 저자가 음악과 철학에도 조예가 깊어서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과학자로서 자신이 어떻게 사회에서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실천이 잘 담겨 있습니다 영화 오펜하이머를 보면서도 이 책이 많이 생각나더군요 앞으로 양자역학에 대한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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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회고록을 넘어 한 시대의 역사와 과학, 철학을 함께 담은 기록이었다. 하이젠베르크가 겪은 고민과 연구 과정, 동료 과학자들과의 대화를 읽으며 과학 역시 인간의 고민과 선택 속에서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느꼈다. 과학에 관심이 없어도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명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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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인 부분과 전체가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하고 생각했는데 한마디로 양자 역학에 대한 책이다. 양자 역학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아직까지 나는 제대로 알지를 못하지만 이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그 의미를 어렴풋이 알게 되었는데 하이젠베르크가 한마디로 양자역학을 제대로 풀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며 또한 양자 역학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상 또한 조망해 주는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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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벼르다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코스모스 등 과학 교양서 꽤 재밌게 읽는 편인뒤 부분과 전체는 원자물리학을 기본적으로 다루면서 철학 역사 배경이 깔려있어서 좀더 집중력을 요하고 책장이 잘안넘어갑니다. 그래도 끝까지 완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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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교수님께서 어느 채널에서 추천(?) 해주셔서 시도해볼려고 구매했는데 완독이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술술 읽히지는 않는 말투라고 해야할지 문장이라고 해야할지... 읽다가 덮었지만 언젠가 다시 시도해보려고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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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자서전적 회고록으로 원자물리학, 양자역학, 불확정성 원리 등을 주제로 대화 형식으로 된 20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대의 위대한 과학자 막스 보어, 아인슈타인 등과의 진지한 토론을 통해 양자역학의 개념과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부분이 많이 반복됩니다. 과학이 사회적, 윤리적 문제까지 연관되며 연구자의 책임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현재 21세기 생활의 토대가 되고 있는 양자역학, 많은 과학자들의 깊은 고뇌의 결과임을 알게 되었고, 그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
부분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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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어 구매한 책입니다. 원래 과학에 많은 관심이 있어 흥미를 갖고 있었는데,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고 하여 구매를 결정하였습니다. 평소에 공부하던 내용에 그치지 않고, 다른 내용까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할 수 있었습니다.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
| 알쓸신잡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양자역학 전도사인 과학자의 추천으로 사게 된 책이다. 세상과 나. .우리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나 뭐라나.. 아무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책장에 꽂아두었다. ㅎㅎㅎ 일반인도 이해하기 좋게끔 쓰였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