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재표를 알아야 돈의 흐름을 읽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재무재표는 회사의 중요한 사건을 공시하여 우리 회사의 상태를 외부에 알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재무재표를 모르고 투자를 하거나 기업을 이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할것이다.
천재 과학자 인 뉴턴도 재무재표를 보지 못해서 투자에서 폭망했던 것이라고 하니...
재무재표의 중요성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
이책은 회계사 가 쓴책이다. 전문가가 쓴 책이니 더욱 믿음이 갔다.
재무 재표는 직장인들에게 는 특히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식투자를 병행하는데,
주식투자에서 재무제표를 보지 못한다면, 회계의 흐름을 읽지 못하게 되고 그렇다면 회사의 성장성도 알수 없게 되
기 때문이다.
우선 기업공시 를 해주는 DART에 가서 우리가 확인해야 할것들을 알려주고 있고, 우리가 잘아는 기업인 하이브, 포스코 캐미탈, 아모레퍼시픽등의 예를 들어 다양한 상황을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재무재표를 보고 투자를 했다면, 어떤결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도 예측하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무형자산부터 부채와 자본의 개념까지 여러 용어와 사례를 들어서 알려주기 때문에
어려운 회계용어가 쉽게 쉽게 읽히는 책이다.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
직장 생활을 꽤 오래 했지만 저에게 가장 자신 없는 업무는 회계/세무 일 것입니다. 전에 한 대학에서 회계랑 세무 업무를 5개월 정도 한 적이 있는데, 매일 야근에 주말 근무까지 해도 업무를 완벽하게 하기 힘들었습니다.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있는 제 저 같은 경우는 숫자였고, 회계와 세무 업무는 제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었습니다.
그 후로 회계업무는 아예 건들지도 않았는데 종종 기업 투자를 위한 분석을 위해 재무제표가 필요한 경우가 생겼습니다. 그 후에 어쩔 수 없이 조금 공부는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이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니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해 주기도 힘들었습니다.
어쩌면 회계업무는 관련 업무가 아니더라도 직장인에게는 무기 같은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재무제표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목표로 나온 책입니다. 회계 숫자는 경영의 언어라는 말 숫자가 결국 현재 기업을 말하고 미래까지 엿볼 수 있는 언어라고 합니다.
‘재무 상태와 주석’, ‘손익과 현금흐름’ 2개 부문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1~5장에서는 가장 많은 회계 용어가 나오는 ‘재무 상태 표’와 각 용어를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자세한 이론보다 회사를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회계 지식만 다 룩 ㅗ있습니다.
6~8장에서는 1년간의 단기적인 기업의 성과(이익)와 함께 봐야 할 재무제표인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익을 계산하고 현금 흐름 파악하는 법에 대해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잘 읽는다는 것은 지금 기업의 건강 상태를 아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도 병원에서 진단하여 수치로 보는 것처럼 기업도 숫자를 통해 현재 건강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회계에 대한 기초 상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일단 천천히 읽다 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기업을 증명하는 증명서이자,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자료라는 것입니다. 누군가 "저 회사 좋은 회사야"라고 했을 때 믿을 수 없지만 저 회사 작년 순이익이 20%야라고 하면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숫자를 통해 주관적인 상황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됩니다.
재무제표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회계 정보인 재무제표를 읽을 때 회계가 흐름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나아가 지금 있는 회사의 성장성도 알 수 있으니까요.
많은 직장인들이 하는 주식투자도 각 기업의 재무제표를 파악하게 된다면 실수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대기업이야 알아서 해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신생기업이나, 아직 유명하지 않은 곳은 스스로 재무제표를 파악해야 하니까요.
기업공시 시스템인 DART를 활용하는 방법과 하이브, 포스코 케미컬,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예시로 들며 재무제표 읽기 연습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참 알아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사는데 이런 것들이 필수는 아니지만 알게 된다면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되고, 실수할 수 있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요?
재무제표를 이해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흥부야재테크하자) |
|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과연 재무제표에 대해서 내가 알게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일단은 완독을 하고 느낀 점은 한편의 쪽집게 강의를 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무제표의 모든 것을 들여다보기 보다는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숫자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물론 1회독으로 모든 것을 알게 된다면 내가 천재거나 특수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책에서 예시를 들어준 재무제표에서의 내용을 다시 찾아봐서 실전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은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기업을 분석하는데 이러한 숫자를 가지고도 어느정도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신기하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다. 회사원일 뿐이라는 마지막 저자의 말은 같은 회사원인 나에게는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신감과 동질감을 느꼈다.
회사를 다니며 재무제표라는 말은 들었지만 용어도 어렵고 숫자의 벽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 좋겠다. 나는 숫자와 친하기는 하지만 사칙연산과 자릿수만 이해한다면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므로 장벽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재무제표 그거 회계하는사람들이나 읽는거지....라고 저와같이 생각하신분들 컴온~~ ? 우리가 몰랐던 세계가 펼쳐지고 있어요. 나중에 알았다면 아주 억울할 뻔 했다니깐요. ? 제가 읽은 이 책 소개 해드릴게요~~ ?1. 나에게 이책은? 정말 처음으로 재무제표를 펼쳐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가지 새로운 정보들로 가득해서 천천히 짚어가며 읽어야 했어요. ? 숫자 세기 부터 현금흐름 읽기까지... 어마어마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이책에서 해석하는 재무제표 예시들이 정확하게 이해될 때 까지 여러번 읽어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1번 읽은 것만으로도 재무제표와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2. 나누고 싶은 문장과 그 이유는? “재무제표 읽기는 회계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회사의 재무제표를 통해 그 회사의 실체를 정확히 이해하는데 있습니다.” 회계업계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예술인으로 사는 내가 굳이 재무제표까지 알아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회사의 실체를 이해하고 투자를 하려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과 투자가 병행되어야하는 요즘 누구에게나 바로 필요한 제무재표 읽기가 아닐까 싶어요. 이익은 의견이지만 현금은 사실이다 현금흐름표는 기업 입장에서도 실제로 회사가 가진 돈을 파악하기 위해서 작성하는 재무제표로 일부 현금주의 원칙을 준용한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이익이 났다고 얘기해도 실제 현금이 들어오고, 현금화 되어 있어야지 의미가 있다는 말인거지요. ? 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 재무활동현금흐름 을 측정하고 보여주면서 관계자에게도 보여주고 회사내에도 각각의 영업, 투자, 재무현금 흐름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는지 관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
|
저자는 말한다. 한번도 회계를 공부하지 않은 직장인은 많지만 한 번만 공부한 직장인은 없다고. 나 역시 그렇다.
업무상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건 아니지만 정확히는 주식 투자를 위해 공부를 시작한거지만 매번 "자산 = 자본 + 부채" 는 확실히 외우고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손익계사서를 읽다가 무슨 말인지 이해못하고 중도하차를 하였다.
저자는 말한다. 재무제표 읽기는 추리와 함께 한다. 숫자를 그대로만 보지 말고 그 안에 어떤 이면이 있냐는 호기심을 가지고 읽기와 추리를 함께 해야 제대로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용어에 대해서도 매번 읽어도 잊어버렸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재무제표를 읽기 위해 모든 용어를 알 필요는 없다고. 용어의 개념과 정확한 의미에 집중하기 보다 숫자가 바뀐 상황, 왜 이런 수치 변화가 일어나서 재무제표에 표기했는지 그 이유를 찾는 것에 집중 앞서 이야기한 추리를 하는 것과 같았다.
숫자를 숫자로만 보지 말고 스토리를 보는 법을 나는 회계 몰라도 재무제표 본다를 통해 배움으로 재무제표에 대한 숫자에 대한 용어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없어지고 친숙해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은 흥부야재테크하자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경제관련 이야기만 나와도 벽을 쳐버리는 저는 그 벽에 자그마한 구멍이라도 내려고 자꾸 경제관련 서적을 뒤적입니다. 그러다 보니 책마다 나오는 회계와 재무제표에 대한 이야기. 돈의 흐름을 알려면 재무제표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에 읽기 시작한 경향BP에서 나온 '나는 회계 몰라도 재무제표 본다 '!!
깊게 들어가면 한없이 깊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 비록 저는 완전 왕초보라 책 읽는 속도 더디게 진행되었지만 직장인이라면 아마 단숨에 읽고 재무제표 읽는 눈이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 경향BP에서 나온 이승환작가님의 '나는 회계 몰라도 재무제표 본다 ' 서평이었습니다. |
|
?? 나에게 이 책은? 대학 시절, 교수님께서 '취직 혹은 이직 시에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 회사의 재무제표에서 안정성 비율을 확인해서 안전한 회사인 지 알아보고 가라!'라고 하셔서 취직 및 이직 시 재무제표를 확인했었지만, 겉핥기로 알고 있던 것 같아 다시 한번 '제대로 알아보는 재무제표'를 공부하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나누고 싶은 상황, 분위기 또는 가슴에 와닿았던 대사 혹은 문장과 그 이유는? 그 밖에도 '사업보고서'에는 원재료 매입 현황이라든지, 주요 제품의 가격 변동 추이, 시장점유율까지 다양한 산업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p.38 전 직장에서 업무상 감사보고서와 친할 수밖에 없었지만, 해당 자료를 작성해야 할 때 의무적으로 일이니깐... 작성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이 회사에 대한 가장 주요한 정보였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꼭 보아야 할 것은 주석 1번 일반 사항 그리고 종속기업, 영업부문입니다. p.129 ''주석'이 정보상 중요하다.'라고는 말로는 들었지만, 이것을 체감적으로 느낀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감사보고서를 볼 때도 주석은 굳이 보지도 않았는데, 책을 통해 주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여태껏 감사보고서를 제대로 본 것이 아니라 본 '척'을 했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기본적인 변화는 '내가 사장이라면'에서 시작합니다. p.43 업무상 '나의 태도, 인식, 신념'이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업무를 편하게 하고 싶었고, 시간 단축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싶어 이런저런 구상을 하여 프로세스를 바꾼 적도 있었습니다. 비단 업무뿐만 아니라, 마음가짐에 따라 모든 것은 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한다면 재무제표 읽기는 부가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p.39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던 것이, 취직, 이직 시에는 DART를 봤던 저지만 투자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투자 시에 더 신경 써야 했음에도 그저 마음에 드는 회사라 섣부르게 투자를 했던 것은 아닌지 저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만 이분적인 명쾌함은 줄 수 있습니다. p.130 재무제표의 성질 중 '비교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대학 시절 과제로 회사 두 곳을 정해 비교를 하여 발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다양한 방법으로 두 회사를 '좋다, 나쁘다' 등으로 비교할 수 있어 신기했었습니다. 회사 간 비교뿐만 아니라, 예산을 결정한다던가, 연말에 각 계정별 전년대비 동기비 등을 구할 때도 자료가 금방 비교 가능하여 회사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나는 회계 몰라도 재무제표 본다 책 통해서 DART 보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주식할 때 정말 도움 많이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 회사에 어떤 회사인지 DART에 대는 정보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는데요. 취업하려는 회사를 고를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주식하면서 어떤 회사인지 안정적인 회사인지 궁금할 때 분석할 수 있어요.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아니라 내가 직접 숫자를 가지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숫자 읽는 능력을 기르라고 알려줍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능력일 수 있어요. 회사에서 다루는 돈은 단위가 많이 클 텐데요. 우리가 편의점에서 사 먹는 단위가 아니라 회사에서 움직이는 돈의 단위를 빠르게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어요. 컴퓨터 하려면 타이핑 연습하고 영어 배울 때 알파벳 연습하는 것처럼 숫자 읽는 연습을 해야 해요.
어떤 내용을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그림과 아래 글을 통해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재무제표라고 해서 어려운 내용이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 위주로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자주 DART 사이트에 들어가서 연결 재무제표를 확인하고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을 파악하여 회사 현재 상태를 파악해 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책을 읽었지만 읽는 연습만큼은 스스로 해야 하니까요.
마치 학창 시절 기출문제 푸는 것처럼 예제를 통해서 기업을 분석해 보는 과정을 따라가볼 수 있어요. 예전에는 차트 분석하는 위주 책을 많이 찾아봤었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공개되고 있는 정보를 통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겠더라고요.
회사 분석을 위한 DART 내용 파악하는 것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찾아 읽어보세요.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요. 물론 실천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꼭이요.
|
|
#재무제표 이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오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물론 저도~) 회계 전공자의 전유물 처럼 여겨지던 재무제표를 일반인(비전공자)도 볼 수 있을까?
큼직한 글씨로 되어있는 책 표지를 보면, 이책을 읽고 나서도 재무제표를 모르면 안될거 같은 표지 분위기다. 이 책은 제목처럼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 1 ~ 5장에서는 가장 많은 회계 용어가 나오는 #재무상태표 와 각각의 용어를 자세히 풀어주는 #주석 을 모아서 설명하고 있다. 6 ~ 8장에서는 1년간의 단기적인 기업의 성과(이익)와 실제 들어온 돈을 확인하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어 반드시 함께 봐야 할 재무제표인 #손익계산서 와 #현금흐름표 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다.
회계의 기초부터 자산, 부채, 자본 등 재무제표 전반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재무제표가 무슨 뜻인지 재무제표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으며 각 구성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야기 해준다. 용어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중간 중간 빨간색 박스로 아이디어 표기가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다 또 회사의 재무제표 예시가 있어서 그 표가 무슨 뜻인지를 함께 파악하며 재무제표를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다. 막연히 재무제표는 회계 전공자만 알아야 하는거야 라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일반인(나 같은)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재무제표를 읽는 노하우를 크게 세 가지 포인트와 두 가지 부문으로 나눠 이야기 한다. 하이브와 포스코케미칼, 아모레퍼시픽 등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회계 개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 특정 회사와 산업을 보는 시야를 넓혀준다. 직장인은 재무제표를 통해 자신이 다니는 기업과 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투자자는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의도를 파악하고 회사의 미래도 예측할 수 있다.
재무제표를 읽는 요령과 몇 개의 회계 개념을 알고, 재무제표에 담긴 객관적이고 정확한 기업의 숫자를 읽고 이해했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을 것이다.
#서평 #나는회계몰라도재무제표본다 #재무제표 #재무제표설명서 #회계비전공자 #경향BP #이승환작가 #돈의흐름 #회계 #주식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