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리스 부인이 수면제 과다사용으로 사망했다 1년전 그녀의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는데 아내가 독살하고는 죄책감에 못이겨 자살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페리스 부인의 주치의인 제임스 세퍼드 박사는 그런 소문을 모두 일축하단 박사는 친구 로저 애크로이드가 의논할 일이 있다며 만남을 요청한다 의논 내용은 전부터 페리스 부인을 사랑하고 있어서 청혼을 했고 곧 결혼할 계획이었는데 페리스 부인이 사실 남편을 독살했고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누군가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있었으며 그 압박에 견디지 못해 자살한다고 고백했다는 것이다 그 협박범의 정체가 쓰여있는 편지가 도착했다
박사는 어서 편지를 읽어보라고 재촉하지만 로저 애크로이드는 사랑하는 여인을 협박하고 죽음으로 몰아넣은 파렴치한을 그냥 두지 않겠다고 할 뿐 그 앞에서 편지를 읽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 날 밤 로저 애크로이드는 살해당한다 집안에는 엿듣기 잘하는 집사 로저 동생의 미망인이며 돈타령만 하는 세실 애크로이드 부인 세실의 딸 플로라 애크로이드 로저의 친구 헥터 블런트 소령 독약에 관심을 보이던 가정부 러셀 뭔가 의심스러운 하녀 에슐러 번이 있었고 가장 의심받는 랠프 페이튼은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랠프는 로저의 첫번째 부인의 아들이며 로저에게는 의붓아들이었다
박사의 옆집에 이사온 좀 특이한 이웃이 그 유명한 포와로였고 유명한 탐정이라는 것을 알고 로저의 조카 플로라가 자신과 약혼한 랠프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포와로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다들 사소한 거짓말들을 하고 있는 증인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
|
애거서 크리스티작가님의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5를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먼저구입 한 0시를 향하여를 재미있게 읽어서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도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이번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 작품 답게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yes24관리자분은 리뷰 관리 안하시나요..? 책어떤지 리뷰 보려고 했는데 리뷰로 스포딱당해서ㅡㅡ 도입부정도 읽다가 범인이 누군지 알았네요ㅡㅡ 그것만 아니었으면 믿고 봤을 아가사 크리스티 추리소설인데 후.... 리뷰 물관리좀해주세요.. 간만에 재밌었을 추리소설인데 김빠졌네요.... 앞으론 리뷰 안보려구요ㅠㅠㅠㅠㅠ 제리뷰보신분들은 절대 아래로 스크롤 내리지 마세요 스포있습니다. |
|
이 책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은 추리소설 작가 에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중의 하나입니다. 시골 마을의 대지주인 로저 애크로이드가 살해되고, 그의 친구인 의사 쉐퍼드는 이웃집에 사는 사람이 명탐정 푸아로라는 것을 알게 되자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 책을 작가의 최고 걸작으로 보는 독자도 적지 않으며, 출간 당시 결말의 충격적인 내용으로 인해 논란이 생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리뷰입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이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푸아로 탐정과 트릭을 가장 재미있고 매력있게 만든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말은 찾지말고 그냥 읽으면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과 김남주 역자님의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5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이야 추리소설의 대가이시니 한 번 정도는 이 분의 책을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마침 대여이벤트를 해서 읽었는데 재밌었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 저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정도 밖에 모르지만 너무 유명한 작가라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서 찾아보니 이 작품 추천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호평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읽었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를 좋아해서 새로운 판본으로 나온 전집 중 유명하고 제가 재밌게 봤던 책들을 좀 구매했어요. 다행히도(?) 이 책은 전에 읽었던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나서 충격적이고 신선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역시 대단해요. |
|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리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글입니다 오래 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작품들을 이렇게 하나씩 이북으로 다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이북 가격이 오른 것 보니까 진작에 사길 잘했네요 이 작품은 특히 재미있게 봤던 글 중 하나라 이북 소장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는 추리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가님이죠. 어릴 때 부터 여러 책을 읽어봤으나, 이 책은 이북을 통해 처음 읽었습니다. 몰입도도 굉장히 좋고 결말까지 역시 추리계의 거장 다운 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리소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종이책으로 읽었으면 더 몰입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