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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
탐미 미스터리의 대가, 하지은 작가의 원작소설이
그림체와 컬러는 정말 국가대표라 하여도 손색이 없습니다.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파티와 웹툰으로 동시 연재하는데, 검색해보면..
원작 소설을 잃어버리고 다시 구매하려고했는데.. 이미 절판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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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될 수 있으면 안읽는다고 결심했는데 역시나 작심삼일이다. 신간은 거의 다 읽었는데 리뷰를 적게 쓰려다가
정리를 해야하니 이 책의 리뷰를 쓴다.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은 컬러로 만든 만화로 조금 비싼 편이다.
표지에 나온 인물이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분위기 있는 변태(?)공작이다. 에피소드 첫번째를 표지에 잘그렸다.
두번째는 시인과 창녀의 사랑인데 1권에서는 아직은 갈등관계가 깊다. 시인은 가난하고 창녀는 자유롭지 못하다.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라벨은 인간의 소원을 단 한번만 들어주는데 천사인지 악마인지는 아직 정체는 안나타난다.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소원을 빈다. 1권 초반을 보면 무의식으로 비가 그치라는 소원을 한번 쓴 사람이 등장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소원을 자주 빈다.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 지나가는 사람과 부딪히면 속으로 욕을 하고
심지어 다치거나 죽기를 바라기도 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의 마음을 갈가먹는다.
정기예금이 만기가 되기전에 깨는 것과 같다. 그러한 경우 어떠한 경계를 보고 능력을 어디서 얻을 수가 있을까? 생각하면 된다.
많은 이들의 마음은 하도 많은 소원을 비니 바닥이 보인다. 그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생각하면서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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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보진 못했지만,,,
만화가 이 정도니 소설도 참으로 자극적일듯,,,쉽다.
왜? 이 만화를 구입했는지,,,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굳이 사서 봐야 할까?? 에 대한 나의 생각은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듯~ 이다.
궁금하면 걍~!! 다운받아 보는건 어떨까??
순전히 이 책이 이리 비싼건 내지가 올 컬러기 때문일듯 싶은데,,,
나야 걍~ 이왕 구입을 했으니 계속 구입을 하겠지만,,,(속쓰리다;;;)
굳이 소장을 할 필요성까진,,, 아닐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