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 (개정판)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소재도 그렇고 일반적인 로맨스소설이라기엔 좀 튀는 부분들이 많은데 공수 둘사이 쌓아가는 서사와 감정선이 착착 감기네요. 후기 많이 읽어보고 구매했는데 문장이나 표현이 과하지 않고 가독성 좋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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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 (개정판) 6권 리뷰입니다.
태양을 삼킨 꽃 6권에서는 외전 비중이 많은데 아마르잔의 과거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옵니다. 아마르잔은 고아로 태어나서 고생을 하면서 자랐는데 중간에 평탄하게 잘 될 수 있었던 타이밍 있었는데 그게 날아가서... 은근히 인생이 꼬인 부분이 많은데 그걸 자기 재능으로 찍어누른 인상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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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뭘까요 사랑을 모르는 이마르잔이 사랑을 알게 되는 것 뿐만 아니라 남주도 사랑을 좀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이게 힘숨찐+여주 정체 때문에 재미있는 거지만 그런 삶을 살기로 택하지 않았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지 궁금해요 남자 이마르잔 2회차는.. |
| 태양을 삼킨 꽃6권입니다.여주는 황태자인 남주를 들었다놨다 하지만 무감각하기에 본인은 전혀 인지를 못하는 상황이네요.여주주변인들의 소소한 러브스토리도 완성되어가고 있고 여주의 여정도 진행중이네요.남주의 일방적인 애정.안쓰럽네요 |
| 블러디나이트라는 이명을 부르기 싫어한 슈리아가 블러디나이트를 카르마인으로 부르는 바람에 한바탕 난리가 나네요. 슈리아의 자존심 세우기가 뜻밖의 고난을 안겨주네요. 이번 편에서는 세일린, 아스테어와 아마르잔의 외전이 나오는데 캐릭터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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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완전하지 못하다"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든다. 사랑은 다양한 형태와 정의를 가질 수 있다. 이것은 가족, 친구, 연인, 동물, 자연, 예술 등 다양한 대상에 대한 감정을 포함하기도 한다. 사랑의 경험은 각자의 인생과 경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이 중 대마법사 아마르잔이었던 영혼, 이 소설의 여자주인공 슈리아는 이모와의 관계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궁에 들어와 함께 지내게 된 귀족 여성들에게 친구와의 우애를, 마지막으로 남주인 렌카이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이어서 7권 리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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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 (개정판)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황제와 만난 슈리아는 황태자인 렌카이저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네요. 마법사였던 황후는 임신 중 잔혹한 일을 행함으로써 마력을 태내에 집중시켰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마법사인 슈리아는 효율적인 일이었다고 담담하게 생각하는게 역시 그녀답다고 생각했습니다. |
| 혜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 육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랑 남주가 서로 다투고 서해하고 악역이 나타나는 과정이 다 천천하게 드러나가지고 읽으면서 약간 지루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취미가 좋아가지고 계속 읽게 돼요. 여주가 남주에 권력을 잘 이용하는 모습이 초통쾌하고 사이다. 같아가지고 좋았습니다. 남주는 그런 여주를 좋아하고 네 뭐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가지고 흐뭇했어요. |
| 대체적으로 큰 갈등 없는 챕터였습니다. 블러디나이트와 아마르잔의 관계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남주가 매우 건방진데 저걸 다 참고있는 아마르잔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너무 착한 건 아닌가 싶습니다. 하 언젠가 한번 대판 싸우는 거 보고싶습니다. 그나저나 아마르잔 육신은 어디있을까요. 자기애가 넘치는 모습을 보면 함부로 버리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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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킴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이라는 작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