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에 후기도 좋아서 구매하게 된 작품인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어요. 캐릭터 조형, 스토리텔링, 강약조절, 단정한 문장과 필력, 그리고 중간 중간 머리를 한 대 치는 것만 같은 문장들까지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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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 (개정판) 2권 리뷰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왕자님을 동경하는 어린 마음...그런걸로 퉁쳐지는데 사실 슈리아는 1도 그런 마음이 없는걸 아니까 재밌습니다. 그리고 슈리아 친구들도 너무 귀엽고 웃기네요 왕자는 무슨 마음인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슈리아한테 빠진거같긴한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남주가 언제부터 여주를 좋아한건지.여주의 이중성을 알고 사랑에 빠진게 너무 좋네요.여주에게 고백하고 청혼까지하지만.여주의 마음은 여전히 계산적으로 움직이네요.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좋긴한데.글이 설명체가 많아서 호불호는 있을듯 |
| 예상치도 못하게 남주가 매우 다정다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사랑하로 있었네요. 이게 주인공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 전혀 눈치채지 못했었습니다. 평소에는 무심한 모습이었는데 주인공을 한번 도와주고 나니 급물살을 탄 것 같았습니다. 와중에 주인공은 아주 매력이 넘챴습니다. 주인공이 빨리 힘 되찾고 뭔가 위기 속에서 다 자각하고 급성장 하면 매우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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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까지 어떤 내용이 나올까요? 갈등요소가 될 수 있는 요소가 굉장히 많긴 합니다. 1. 여주 슈리아의 비밀: 슈리아가 가지고 있는 비밀은 이야기의 중요한 갈등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비밀이 언제 밝혀질지, 그 비밀이 주인공들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특히 렌카이저가 자신이 사랑한 상대가 남자라는걸 받아들일 수 있을지? 2. 사랑과 운명의 충돌: 주인공들이 서로를 사랑하지만, 운명적인 제약.. 대마법사가 부족했던 것을 찾으면 결국 무엇이 되는건지와 그로 인해 그들의 사랑이 험난한 길을 걷게 될 것 같네요. 이루어져도 이루어진게 아닐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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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 (개정판)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슈리아는 제시카가 갑자기 병이 나서 의원을 부르러가던 도중 마물에게 습격당하던 중 황태자가 나와서 구해주네요. 갑자기 사랑을 고백하기에 좀 뜬금이 없는 감정전개인가 했는데 2권 말 부분에서 슈리아는 모르는 황태자만의 추억이 있었군요. 자신과 슈리아가 비슷해서 본능적으로 끌린걸까요.. |
| 태양을 삼킨 꽃 이거는 고 쓰는 리뷰입니다. 남주는 황태자인데 여주한테 빠져가지고 여주가 시키는 일은 다 하는 스타일입니다. 두레 연애 방식도 두근대고 좋아요. 여주는 약간 묵뚝뚝한 성격인데 그래도 귀여운 느낌이 있어가지구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장편 소설이라서 중간중간에 약간 늘어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잘 써야지 소설입니다. 남주랑 여주에 케미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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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태어난 이상 완벽한 삶(여성으로써?) 를 살겠다는게 좀 웃기기도 하고 전형적인 T같은 느낌의 주인공이 일단 사랑...사랑이랑 무엇인가 생각도 안하고 로드맵 짜서 그거 클리어 하려는게 웃겨요 남주는...대체 ㅇㅓ딜 보고 그렇고 그렇게 되는걸까 궁금하네요 |
| 슈리아의 위기로 나타난 황태자의 애정 표현이 슈리아의 차가움과 대비되어 재미를 더해주네요. 둘 다 소시오패스 기질이 다분히 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황태자가 내여자에게 따뜻한 남자였어요. 외전에 슈리아가 모르는 황태자와의 만남이 나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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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킴해연 작가님의 태양을 삼킨 꽃이라는 작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