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에 있는 것은 교황, 린, 노르 이렇게 3명이네요. 이 3명이 이번 이야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린이네요. 성장도 많이 했고요. 일단 나오는 비중만 보면 노르가 제일 많고, 그다음이 린, 마지막으로 교황의 비중이지만 내용적인 면의 비중은 린, 노르, 교황 순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린이 이번에 성장한 계기는 노르의 쁘띠파이어의 10중 영창과 합성마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합성 마법이라 해야될 지 융합 마법이라 해야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처음이 어려웠지 한 번 성공하고 나니 쉽게 성공하는 린입니다. 역시 천재는 다르네요. 거기다 노르가 10중 영창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마성 오켄이 자신은 9중 영창인 것을 깨닫고 수련을 열심히 해서 12중까지 하게 된 것은 노르의 좋은 영향인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의 흐름으로 보면 린은 거의 여주의 자리인 듯하고, 이네스가 문제인데.. 이네스도 서브 히로인의 위치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
| 나는 모든것을 [패리] 한다. 3권 리분 입니다. 책의 페이지 두께도 두껍고 표지일러스트들도 상당히 이쁩니다. 초판한정부록으로 주는 책갈피와 아크릴일러스트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책.원작도 재밌지만 애니메이션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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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를 본 이후 그동안 읽지 않고 방치하고 있던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1~2권>을 읽은 이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3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책이 8권까지 발매되어 있었지만, 한국은 4권까지만 발매되어 있어 부담이 없었다.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3권>은 크레이스 왕과 미슬라 교국의 교황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이 두 사람이 나눈 이야기는 무력으로 전쟁을 벌이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이 걸린 외교 전쟁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린네 크레이스가 어쩔 수 없이 미슬라 교국으로 가서 미슬라의 제1왕자와 만나는 것이 정해지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3권>은 곧바로 무대를 미슬라로 옮기는 일 없이 주인공 노르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이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 수행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 과정에서 노르는 린네와 함께 '회색의 망령'으로 불리는 커다란 유령 마물을 퇴치하기도 하고, 길버트가 한계를 뛰어 넘어 성장할 수 있도록 그의 연습 상대가 되어주기도 했다. 이런 이야기가 끝난 이후에 본격적으로 미슬라 교국으로 무대를 옮겨 짧은 이야기가 그려진다. 하지만 미슬라 교국으로 이제 막 무대를 옮긴 시점에서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3권>은 막을 내리다시피 했기 때문에 그 내막이 궁금하다면,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4권>을 읽어볼 수밖에 없었다. 과연 4권에서 주인공 노르는 또 어떤 활약을 하게 될까? 다음 4권이 기대되는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3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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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3 후기 일단 나는 모든것을 패리한다 1,2권,코믹까지 모두 본터라 3권 역시 엄청 기대를 하고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일단 부록으론 리플릿과 아크릴 책갈피가 들어있는데 좋기는 하나 점점 부록이 줄어드는것 기분탓이겠죠? 그래도 만족하고 표지 일러스트 역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용도 좋아서 이번 3권역시 한번쯤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다음 4권이 정말정말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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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나는 모든 것을 페리 안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 나름 만족스럽게 보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이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일 주인공은 어떤 모습이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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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가 황태자 초대되어가는건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정치적인 뭔가가 있을거니까 거절하면 안되는 그런게 있을거란걸 알겠다 하지만 마족은 말도안된다 만일 그여자가 화를 과하게 내는장면이 없다던가 하면 시민이라면 초대에 응하겟죠 ? 하는 궤변이 조금은 설득력이 있을건데 전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