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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아이가 고래의 노래로 한발짝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에게도 이런 상황이 왔을때 옆에서 도와주기도 하고 스스로 극복하고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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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노래〉는 외로움 속에 있던 아이가 고래의 노래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이 ‘노래’라는 상징을 통해 전해지며,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감정 표현과 공감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아 아이의 문해력과 감정 이해를 함께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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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그림책이에요. 몸이 조금 불편한 소녀가 고래의 노래를 들으며 용기를 내는 이야기인데, 그 모습이 참 따뜻하고 뭉클했어요. 고래의 노래가 소녀의 마음을 위로하듯 읽는 사람의 마음도 함께 다독여주는 느낌이에요. 그림 속 푸른 바다 색감이 정말 예쁘고, 페이지마다 감정이 조용히 전해져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고래가 노래하면 어떤 소리일까?” 하며 함께 상상해보는 시간도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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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언덕 마을에 사는 소녀는 파도 속에서 들려오는 고래의 노래에 귀 기울이며 외로움을 달래고, 조금씩 세상과 연결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재이와 함께 읽으며 “고래가 진짜 노래할까?” 하고 눈을 반짝이던 순간이 참 따뜻했어요. 아이는 고래를 상상하며 호기심을 키웠고, 저는 소녀가 용기를 내어 나아가는 모습에서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일러스트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푸른 바다의 깊이를 표현한 색감과 고래의 웅장함, 그리고 소녀의 섬세한 감정이 그림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글을 읽지 않아도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었답니다. <고래의 노래>는 아이에게는 상상과 공감의 세계를,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더 가까이 느끼게 해주는,조용하지만 단단한 울림을 남기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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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노래는 글보다는 목발을 짚은 여자아이가 계단을 오르내리며 불편해보이는 장면,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바라보며 외로워보이는 장면,다같이 모여 노는 모습들과 중간중간 고래의 그림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었어요. 5세 아이와 책을보며 어떤 내용인것 같은지 그림만으로도 읽어보고 또 엄마가 내용을 풀이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지만 엄마가 읽기도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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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그림의 퀄리티로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였는데요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는 것이 느껴질정도로 그림을 보며 소통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소외된 마음을 자신이 좋아하는 고래와 고래들의 소통 방법으로 알려진 '고래의 노래'를 통해 소외된 마음을 치유받아 외로움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또한 그자리에서 슬퍼하고 주저않아 있는것이 아니라 밝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이야기가 감동적이였습니다. 일반아이와는 다른 친구에 대해 외면하는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에 희망의 빛을 주고 어린 아이들 스스로가 마음을 다독여주는 장면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책으로 따듯함이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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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체가 너무 예쁜 책이라 애니메이션을 보듯 책장을 가볍게 넘겨 보기만 해도 좋았던 그림책이에요 글이 거의 없고, 상징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4세 아이에겐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고래가 친구가 되어 노래를 불러주나봐'라고 얘기해주니 아이도 금방 몰입해서 끝까지 읽은 책이에요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과 친구와 함께 고래를 찾아가는 그 과정이 따뜻한 울림을 주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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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표지에 있는 거처럼 다리가 불편한 아이에요 그 다리를 이끌고 바다로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어두운 이야기일지 밝은 이야기일지. 고래의 노래를 통해 친구를 찾고 자유를 찾고 싶은 주인공 바다가를 가기에는 계단도 많고 가기가 어렵지만 깊고 깊은 바닷속을 헤어치는 고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간답니다 이렇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친구가 도와주는 장면이 있어요 그때는 또 마음이 짠한데 마음을 울린다고 할까요 서로의 마음의 알고 감정을 읽고 표현하기에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 딱 그 표현이 맞는 거 같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으로 아이와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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