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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더라도 찍는 사람에 따라 사진의 결과물이 달라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좋은 카메라나 렌즈를 사용해서 사진을 찍는다고 하더라도 스마트폰으로 찍은 다른 사람들의 사진에 비해 자신의 사진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SNS에 자신의 일상을 사진으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더 나은 사진을 찍고 싶은하는 마음이 드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정보로 가득하다. 사실 요즘에는 스마트폰만 하더라도 전문적인 사진을 찍어도 될만큼 기능이 많이 좋아져서 전문 DSLR이나 미러리스 등의 장비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퀄리티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장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저자는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요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삼분할 구도나 노출값 조정 등을 통해 사진을 시간과 장소에 맞게 찍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들도 그대로 따라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중반 이후에는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우리나라의 여러 장소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실제로 멋진 사진을 촬영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에 나온 장소를 찾아가서 멋진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제주부터 서울까지 우리 나라 각 지역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먼 곳을 가기 힘든 사람들은 사는 곳 주변의 지역을 가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상관없다.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 훌쩍 떠나서 멋진 사진을 남기는 방법을 알려준 저자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저자처럼 멋진 사진을 많이 찍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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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출사하는 게 아니면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추억을 남기곤 한다.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대부분 아이폰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를 '카메라'로 꼽을 정도였으니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이렇다보니 셀카는 물론 풍경까지 스마트폰을 통해 남기게 되는데, 간혹 SNS에 올라오는 핫플레이스 포토존은 똑같은 구도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처럼 같은 장소라도 남들과는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노하우를 한껏 담은 책이 바로 『나를 위한 스마트폰 사진 한 장』이다.
Ⅰ 스마트폰 촬영을 위한 기본기 다지기
카메라 메뉴를 잘 알고 활용하면 급한 상황에서도 안정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카메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스마트폰 카메라 조작법은 구성만 다를 뿐 사용 방식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대상이 스마트폰이라 해도 구도를 잘 잡을 수 있게끔 기본기가 세세하게 분석되어 있어 읽는 내내 놀라웠다. DSLR과 스마트폰의 이미지 센서에 대한 차이를 비교분석한 것부터 셔터속도, 화이트밸런스 등 촬영을 하기에 앞서 스마트폰 세팅법까지,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 있어 누구나 따라하기 쉽다. 인물사진의 경우, 수평 혹은 수직 구도로 잡았을 경우 어떻게 촬영을 해야 하는지도 나와있어 사진에 대해 제대로 배우는 느낌이 들었다. 덧붙여, 스마트폰 사진 보관 팁까지 수록되어 있어 활용하기에 좋다.
Ⅱ 구도를 배우며 촬영하기
사진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하였다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물 사진 구도에 맞춰 실전 촬영을 해봐야 한다. 먼저, 스마트폰 사진은 구도를 우선순위에 두고 촬영해야 한다. 이때 알아야 할 것이 삼분할, 황금분할, 삼각형, 사선, 점, 선, 면 등이다. 안정적인 삼분할부터 구도 잡기 유용한 선, 공간을 활용한 면까지! 저자가 직접 여행다니며 찍었던 구도들이 사진과 함께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Ⅲ인싸가 되는 사진 속의 그곳
여행 가서 한 장 제대로 남겨오는 것이야말로 모두의 바람이다. 대부분 여행을 가서 우연히 발견한 아름다운 장소를 단순히 눈으로만 담진 않는다. 아름다운 장소에서 사진을 담는 것도 여행의 이유가 아니겠는가. 좋은 사진에는 아름다운 장소와 배경이 늘 함께 한다. 그래서 이 책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책에는 43가지의 아름다운 곳이 소개되어 있는데, QR코드까지 첨부되어 있어 네이버지도로 바로 확인해볼 수 있다.
☞ 눈에 담기만 아까워 항상 꺼내게 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으로 찰칵찰칵 찍어내 훗날 시간이 지나도 사진을 보며 그때를 상기하곤 한다. 이렇다보니 필름카메라는 물론 인스탁스, 캐논 Mark 2까지 가지고 있는데, 평상시에는 들고 다니기에 짐일 수밖에 없으니 제일 많이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다.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간직하고 싶은 것은 다 사진으로 남기는지라 외장하드가 2개나 있을 정도이다. 그만큼 사진으로 많이 남기는 편이다. 아마 7-80%가 스마트폰으로 남겼던 사진일 것이다. 찍다 보면 늘 수밖에 없다고 하던데, 예전에 찍은 사진들보면 참 어리숙하게 찍은 것들이 꽤 많다. 대학생이 되고서부턴 조금이라도 잘 찍고 싶어 사진과 관련된 책을 처음 봤었는데, 지금까지도 종종 보곤 한다.
지금까지 이런 사진책은 없었다. 이것은 책인가! 엽서북인가! 그만큼 예쁘고 아름다운 곳들이 한가득 모여 있어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들뜰 수가 없었다. 사진과 관련된 책을 꽤 읽어봤지만,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샘솟고 책 속 사진들이 그저 황홀하다는 표현이 절로 나올 정도였던 책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책을 덮는 순간, 이 생각밖에 들지 않았으니깐. "여행 가고 싶다!" 장담컨대, 책을 통해 이해하고 익힌 뒤 사진을 찍고 나면 분명 그것은 '인생 사진'이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대로 끝내기 아쉬우니, 최근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투척!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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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인터넷, 전화가 합해진 것이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이 나오고부터 우리는 우리 일상을 비롯하여 여러가지를 쉽게 많이 찍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는데서 그치지 않고 sns(소셜미디어)에 올려서 공유를 한다. 나도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인물이나 풍경, 음식 사진을 찍어서 소셜미디어 활동을 한다. 근데 늘 부족함과 아쉬움을 느껴오던 참이었다. 사진을 통해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이 제대로 전달되었으면 하던 차에 [나를 위한 스마트폰 사진 한 장]을 만났다. 이 책 한 권을 읽는 동안 부족한 나의 일부분이 채워지는 것같았다.
이 책은 표지부터 힙하다. 파랑, 노랑 보라컬러의 조합에 가운데 직사각형 프레임을 넣어 마치 스마트폰 화면을 연상하게 한다. 책의 제목과 일치하는 신경쓴 디자인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말을 함으로써 스마트폰으로 찍는 사진에 대해 '나만의 사진'을 강조하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PART 01> 스마트폰 촬영을 위한 기본기 다지기 PART 02> 구도를 배우며 촬영하기 PART 03> 인싸가 되는 사진 속의 그 곳 PART 01에서는 스마트폰 촬영과 편집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알려주는데, 아이폰과 캘럭시로 나누어 친절하고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있다. 스마트폰을 몇 십년을 넘게 사용하면서도 안 해 봤던 설정에 들어가서 다양한 설정들을 해 보고 실습해 봐서 다양한 기능을 익힐 수 있었다. PART 02에서는 진짜 구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을 예시로 하여 한 눈에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게 했다. 이 파트에서 내가 제일 안 되었던 부분을 보고 배웠던 것같다. PART 03은 정말 예술 작품과 같았다. 사진도 너무 아름답고, 무엇보다 친절하게 사진 찍은 곳을 QR코드로 표시해줘서 위치도 알려주고 이 곳의 촬영팁이나 장소에서 해야할 것 등을 세심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이 파트를 보면서 대한민국에 이런 곳이 있었나싶었다. 새로운 여행지의 발견으로 기뻤다. 아울러 작가는 본인이 어떻게 여행지를 찾는지 그 팁과 월별 여형지도 알려주었다. 이대로 따라하면 큰 도움을 받을 것같았다. 책을 읽고 바로 실습해보고 싶어서 사진찍으러 나가봤다. 이렇게 한 번 야외 나가서 찍는 것도 여러가지 신경이 쓰이는데, PART 03가 얼마나 공이 들어갔는지 알 것같았다. 옷이며 소품, 구도, 계절, 시간 등등 저자의 말대로 사진을 알고, 나를 알고, 내 스마트폰을 알아서 나만의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아직은 더 많이 찍어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야할 것같았다. 이 책을 읽고, 한 편의 정성가득한 고급 정보가 들어간 훌륭한 사진첩을 보는 것같았다. 어느 책이 그냥 만든 책이 있겠냐마는 이 책은 작가와 출판사의 정성이 매우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마 앞으로 이 책을 보면서 책에서 알려준 곳에 찾아가서 책 내용대로 사진을 찍어보고 나서 나만의 사진을 만들어가고 있을 것같다. 진짜 읽는 내내 매우 기분 좋았던 책(작가의 밝음과 사진의 아름다움)으로 나처럼 스마트폰으로 사진찍는데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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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인생사진을 남기고 싶어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일일 것이다. 저자가 찍은 사진을 보면서 다양한 컨셉을 따라할 수 있었다. 또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예쁜 장소를 공유하였는데, 아직 여행을 갈 수 있는 처지는 안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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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최근 연천에서 호로고루에서 하는 해바라기 축제가 떠올랐다. 표지의 윗면은 노란 해바라기 군단위로 대치되는 쨍한 하늘색 천장.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빨강색 포인트 옷을 입고 서있는 인물. 아래로는 배경 가득 보이는 보란색 꽃이 정갈하게 세로로 쭉이어져 뒤덮힌 꽃밭.
사진을 재미있게 찍어내는 재주가 없어서 딱히 즐겨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자신감이 생겼다. 어떤 정형화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그냥 찍는 행위 자체를 즐기되, 내가 즐거움이 느껴지는 방식으로 찍기!
표지는 튼튼하고 매끈한 재질이었다. 그리고 속지 또한 마찬가지로 매끈했다. 그래서인지 사진에 담긴 현장감이나 느낌이나 색감 하나하나가 더 와닿아서 책의 전반적인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고 느꼈고 한 장 한 장의 사진들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위 사진을 보니 경주 여행을 갔을 때 들렀던 용굴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당시에 예쁘게 찍힌 사진 한 장 건지려고 수백장을 찍었는데... 사진이 만족스럽기 위해서는 인물도 인물이지만 배경이 예쁘고 안정감있고 수평까지 맞은 채로 잘 담겨야 했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친구가 수평도 맞추어야하고 뭐뭐도 맞추어야 한다... 라고 잔소리를 퍼부운것이 기억났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때의 잔소리들이 모두 떠올랐다.
친구가 말했을 땐 왜 그래야 하는지 의아했는데 같은 내용을 책으로 읽으니까 이제서야 깨달았다. 조정은 작가님이 직접 찍은 사진들. 구도를 설명하기 위한 친절한 보조선들. 사진찍기 기본 팁, 예시로 보여준 사진들과 함께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주어서 이번을 계기로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구도가 더 안정적이게 보이는 방법. 정형화된 찍는 방법은 없으니 일단 내가 마음가는 대로, 그러나 주의할 점은 알아두면서! 실제로 바로 어제 알려준대로 사진을 찍어봤더니 사진 찍는 행위가 무척 재미있었다. 구도도 어떻게 할지 몰라서 막 찍었었는데 책에서 봤던 대로 몇가지를 떠올리면서 구도를 설정해보았더니 더욱 안정감 있어서 뿌듯했다.
맨 첫장에는 이렇게 친절하게 구성을 설명해주고 있다. 후반부에는 사진 찍기 예쁜 명소들을 두루두루 소개해준다. 그리고 맨 마지막 구성에는 월별 추천 여행지, 해당 지역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 그리고 여행지 검색하는 팁이라는 문장이 몇개 있는데 상단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다운로드 받아 핸드폰 배경으로도 쓸 수 있다는 문구 또한 적혀있다.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이미 사진 찍기 베테랑, 고수라면 이 책은 조금 시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내용이 너무 세세하기보다는 한장 한장 가볍게 훑기 좋은정도이라.
그러니 추천한다면 ISO는 뭐고 셔터속도는 뭐고 3분할 구조는 대관절 뭐냐... 하는,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라면 어느정도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책이다.
사진의 고수,보다는 [일단 난 사진 찍기에 재미를 붙이고 싶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출발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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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진을 잘 찍어보기 위해 사진 찍기를 취미로 하기 위해서 dslr 카메라를 살까 고민했다. 어쩌다 보니 미뤄고 고민만 하다가 안 사게 되었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에도 망원렌즈도 있고, 빛의 노출을 조절해 주는 기능과 조리개, 셔터 기능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전문가가 아니면 충분히 대체할만하다고 생각하다. 어렸을 때부터 사진 찍히는 걸 싫어했는데 이게 지금 와선 매우 멍청한 생각이었다. 사진은 추억을 통해 나의 행복한 감정을 끌어올리는 것인데 나에 대한 사진이 많이 없다 보니 씁쓸할 뿐이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나에 대한 사진과 좋은 것들을 많이 담아내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진의 기초 3요소 사진 기술이라곤 로우앵글에서 휴대폰을 살짝 기울이며 상대방을 길게 나오게 찍어주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조리개 셔터속도 그리고 ISO에 대한 개념을 설명해 주며 빛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설명한다. 이러한 개념들을 잘 활용하면 야경이나 야간 사진, 빛을 이용해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셔터속도는 점프샷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고, ISO를 통해 빛이 없는 공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격자 설정은 꼭 책에서 얻어 가면 좋은 정보다. 격자를 설정해야 다양한 구도를 연출할 수 있고, 사진에 안정성을 부여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 격자는 한 줄기 빛이었다. 3분할로 나누어 격자 내에 맨 아래층 가운데에 인물이나 사물을 놓고 사진을 찍으면 특출난 느낌은 못 받지만 안정성으로 인해 못 찍었다고 욕을 먹진 않았다.
#삼각형 구도 바로 위에서 말한 3분할 구도가 초보자들도 할 수 있고, 가장 보편적인 사진 구도라면 삼각형 구도는 좀 더 입체적이고, 인물과 풍경 둘 다 강조할 수 있는 구도다. 밑의 사진처럼 인물을 삼각형의 밑변처럼 넓은 배경을 바탕으로 자리를 잡고 시선을 이용해 풍경을 강조한다. 인물의 시선과 배경을 이으면 삼각형의 구도가 나오는데 이 구도를 삼각형 구도라고 한다. 3분할 구도에서 한 단계 진화한 구도이며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책의 후반부는 사진을 잘 나오게 할 수 있는 사진 명소를 알려준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부천 원미산에 있는 진달래가 가득 피어나있는 장소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현실성이 없는 아름다운 장소다. 비록 올해는 못 보지만 내년에는 꼭 보러 가야겠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느 구도든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망상을 해본다. 작가님이 소개한 10월의 키워드로는 #핑크뮬리 #억새 #갈대 #코키아 #은행나무 #단풍 #사과농장 #코스모스 #인제자작나무 #할로윈데이 #자작나무 가 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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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풍경의 사진을 찍어도 찍는 사람에 따라 정말 천차만별로 다양한 색감과 구도, 분위기가 다른 사진들이 만들어진다. 타고날 때 부터 감이 남다른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후천적으로 많이 경험하다보니 노하우가 쌓여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남동생의 경우 전자로 타고난 감을 가진 것 같은 소유자이고, 나는 후자를 희망하는 '열정만수르'다. 같은 풍경을 찍었음에도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이 탄생하는 것을 수 차례 목격 하고 사진을 단순히 찍는것에 만족하지 않고 공부해볼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하지만 전혀 모르는 분야이다 보니, 어떤 장비나 노력이 필요한지, 어디서 배울 수 있는지 헤매다가 책을 접하게 되었다. 당장 어딘가에 교육을 가기에는 힘들테고, 일단 책 한 걸음 부터.
먼저 도서에 어떤 내용들과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지 보여주는 프리뷰가 가장 먼저 보인다. PART 2. 구도를 배우며 촬영하기에 쓰인 저 뒷모습은 색감도 구도도 볼때마다 참 예쁘다. 가장 궁금했던 다양한 기법과 구도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생각보다도 훨씬 다양한 구도들과 조건이 있어 놀라웠다. 작품을 감상하는 듯 예쁜 사진들이 가득가득하다. 예쁜 사진 속 내 모습을 남길 수 있도록 장소도 아낌없이 다 공개. 꼭 가봐야하지 하는 곳들이 참 많았다.
꼭 가야지 하고 마음 먹은 곳 중 하나. 가장 좋아하는 수국과 고양이라니.. 너무 행복한 조합이다.
모교 바로 근처인 원미산. 학생 때 산책삼아 다녔던 곳을 이렇게 책에서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
여름에 그렇게 많이 다녀왔는데 이런 사진은 찍은 적이 없다. 다음에 도전해봐야지 싶었던 태안.
이런 작품을 찍기에 좋은 어플과 함께 월출과 월몰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는 앱도 소개 해 준다.
올 겨울 목표인 곳. 여름의 한라산은 보았으니 이번엔 눈 덮힌 한라산을 보고싶다.
다양하고 예쁜 사진들로 눈이 너무 즐거운 독서였다. 더불어 이렇게 예쁜 사진을 꼭 남겨봐야지 하는 동기부여도 단단히 되었고 앞으로 가볼 여행지를 미리 사진으로 답사 하는 느낌이기도 했다. 책에서 배운 꿀팁과 어플들로 나도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기를 =)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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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일때는 인화하기도 비싸서 꼭 필요한 사진만 뽑았었는데 같은걸 찍어도 사진과 나온 오빠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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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멋진 사진들을 보면서 이런 사진은 좋은 카메라로 찍었겠지? 생각했었는데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고 해서 신기하더라구요 요즘은 스마트폰 카메라가 완전 좋아져서 잘만 활용하면 DSLR못지않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법이 담긴 책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목차를 살펴보면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법부터 구도를 배우며 촬영하는 법, 우리나라에 사진명소와 인생사진 남기는 팁이 같이 나와있어요 사진을 잘 못찍어서 여행지에서 누가 사진부탁하면 찍어주고도 괜히 미안하고 했는데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법은 물론 구도 잡는 방법까지 같이 소개되어있어서 저처럼 사진 잘 못찍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인거 같아요
ISO, 화이트 밸런스, 노출 등 사진을 찍을때 사용되는 용어들도 잘 설명되어있고 예시사진들도 잘 나와있어서 사진을 찍을때 고려해야할 기본 개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됬어요 스마트폰을 활용한 간단 편집기능 사용법도 나와있고 사진이 잘 나오는 기본 구도잡는법이나 사선구도, 하이앵글, 로우앵글, 프레임속 프레임 등 다양한 구도에 사진을 찍는 방법과 예시 사진이 잘 나와있어요 다양한 구도 활용법을 잘 익혀두면 사진찍는 장소에 맞는 구도를 찾아서 이쁜사진을 찍을 수 있을거 같아요
요즘 인스타에 많이 보이는 감성사진들~~~ 프레임속에 프레임 구도를 잘 활용하면 작품사진같은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거 같아요 이런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도 궁금했는데 우리나라에 사진명소 43곳이 소개되어 있어요 사진 명소 소개와 그 곳에서 에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작가님에 팁이 같이 나와있어서 좋더라구요
사진 장소는 QR코드로 제공하고 있어서 가보고싶은 장소 위치 찾아보기에도 편했어요 여행지에 대한 설명이 간단히 되어있고 어느 계절에 방문하면 좋은지, 어떤 컬러에 옷을 입으면 사진이 잘 나오는지 어떤 구도로 촬영하면 좋은지 등등 장소에 맞는 팁을 제공하고 있어요 평소에 사진을 못찍는다는 말을 들어본 사람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멋진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사람, 인스타 감성사진 속 멋진 여행지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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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사진을 못찍어요. 원래 사진 찍는걸 잘 못하기도 했는데 요즘 들어 도서 리뷰를 쓸때 짜증이 많이 납니다. 다른 분들 사진보면 카페에서 아니면 집에서도 책 사진 정말 예쁘게 잘 찍으시던데 각도를 똑같이 따라해 봐도 제가 찍은 사진은 별로더라구요. 그런데 돌이켜보면 사진을 잘 찍기 위한 제대로 된 노력도 안하고 어차피 사진 다 거기서 거기야라고 체념하며 살았던 것 같아요. 스마트폰 이전엔 디카로 찍었었는데 항상 친구들이 넌 진짜 똥손이다라고 해서 그게 마음속에 장애물이 되었던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진짜로 노력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 가장 보편적이고 쉽게 활용가능한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찍는법을 알려주는 나를 위한 스마트폰 사진 한 장이란 책을 리뷰하며 노력해보려 합니다.
예전엔 항상 보급형 폰만 썼었는데 이번에 플래그십으로 바꾸고나서 성능중에서 진짜 카메라는 정말 좋아졌다고 느껴요. 근데 아무리 좋은 도구라 할지라도 활용법을 모르면 100% 활용을 못합니다. 전 part.1 가장 기초적인 것들도 잘 몰랐었네요. 무엇보다 카메라는 그냥 초점만 잘 맞춰서 찍으면 된다고 생각했던 저의 무지함이 너무 부끄러웠어요... 책에 갤럭시 프로 모드가 있길래 어디있지?하고 더보기를 눌렀더니 세상에... 올해 2월에 핸드폰 바꾸고 처음 알았습니다...스마트폰 격자도 몰랐어요..
이 책의 저자는 조정은님인데 정말 사진 기가 막히게 예쁘게 잘 찍으세요. 여태껏 이런 사진들을 보며 부러워만 했지만 이제라도 공부하며 따라해보려구요. 유튜브에도 사진 잘 찍는법을 치면 영상들이 많이 나옵니다. 근데 이 책만큼 다양하게 자세히 나오진 않았어요. 그러니 이 책으로 기본부터 심화까지 확실하게 잡고 많이 찍어보시고 영상과 사진들을 많이 보시면 실력이 많이 느실것같아요.
구도라는것에 대해 이제 좀 알것 같아요. 다양한 사진을 예시로 보여주시는데 사진들이 왜이렇게 예쁜건지... 물론 타고난 감을 가지신 분들이나 많이 찍어봐서 감이 생기신 분들도 물론 있지만 저처럼 아예 모르시는 분들은 항상 구도에 대해 생각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진이 진짜 그림처럼 너무 예쁘더라구요. ISO(감도)를 조절하여 셔터 속도를 확보해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촬영할수 있대요. 비오는 날 프로 모드를 이용해서 감성 사진 한번 찍어봐야겠어요. 뒤에 인스타에 올릴만한 사진 건질수있는 아름다운 여행지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아니 우리나라에 이런 곳들이 있었어?할정도로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또한 QR코드들이 있어서 여행지 정보에 대해 쉽게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여행지 소개가 아니라 좋은 사진을 남길수 있는 팁들을 써놓으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예를 들어 영암 월출산에 대해 소개하시는데 "월출산을 배경으로 촬영하는 게 이곳의 포인트! 자칫 인물이 위축되어 보일 수 있으므로 유채 꽃과 산의 조화를 고민하여 촬영하자, 이곳에서는 광각으로 촬영하느냐 망원으로 촬영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 본인이 찍고자 하는 느낌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여 촬영하도록 하자." 이런식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사진을 찍을때 고려할 요소들에 대해 생각할수 있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저처럼 아무 생각없이 카메라 찍으시는 분들, 스마트폰 카메라를 더 잘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 똥손이신 분들이 보시면 정말 도움될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감성 사진 제대로 찍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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