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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 동화를 읽으면서 마치 게임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줄 것 같아서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게임의 시작은 동식물을 연구하던 코코가 몬스터 캔디를 먹은 후 괴물로 변했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열매를 찾아 페리쿨룸 섬으로 모험를 떠나게 됩니다. 코코의 해독 열매를 찾아 페리쿨룸 5단계 섬에 함께 떠나는 친구들이 있어서 친구들의 우정이 느껴졌습니다. 페리쿨룸 섬에 도착해서 친구들이 모험을 펼쳐 나가는 모습이 마치 게임 속을 들여다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1단계 섬에서 아우라 스톤을 함께 모아 서로 돋는 모습에서 친구들과의 우정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괴물들의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자세한 묘사로 그 모습이 떠올려 보고 그릴 수 있는 섬세함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 흥미롭게 접근하지 않을까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아이는 반복적으로 읽고 또 읽고 몇번이나 읽었는지 괴물들의 상세한 모습를 그대로 전하며 매우 흥미로워했습니다. 먼저 읽어보고 제게 추천을 해줬답니다. 생각 보다 더 재밌게 읽고 다 읽고 나서는 2권을 기대했습니다. 2단계 섬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호기심를 자극했습니다. 게임 속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동화는 관찰자 시점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소재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협동심과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동화라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기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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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쿨룸 게임섬은 5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1~2단계는 초급/중급 3단계~4단계 고급 5단계 최고등급으로 나뉩니다. 식물을 연구하던 코코 숲속에서 몬스터 캔디를 먹고 거대 괴물로 변하고 코코 원래 보습으로 돌아가기위한 엔젤아이 열매를 찾아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코코와 친구들 핑덕이, 보리 , 모몽이 세캐릭터들이 게임섬 페니쿨룸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책에서 각 단계별 미션을 성공해서 아우라 스톤을 모으면서 다음 단계를 올라갈수 있습니다. 귀여운 몬스터들도 있고 스토리들도 재미있다보니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매번 판타지 소설에 빠져있던딸 색다른 몬스터 이야기들이 있다보니 빠져들었나보더라구요^^ 초등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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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되니까 게임에만 빠져서,,, 그래서 선택해본 책입니다
바로바로 게임섬 페리쿨룸 ! 주인공들이 게임섬 페리쿠룸에 가서 생기는 이야기에요 바로 게임을 하면서 단계별로 나아가는거죠
이야기 발상 자체가 흥미롭죠? 게임을 책으로 한다 생각하면 될듯해요 이제 핸드폰 들지말고 책으로 보자
주인공들입니다 게임 캐릭터 고르듯?? 아이가 즐겁게 봤어요 이야기 구성자체가 게임이여서 아이가 이런책도 있냐며 신기해합니다 ㅋㅋ 우리아이는 이중 모몽이를 제일 좋아해요
책은이정도 글밥으로 나오는데요 중간에 그림도 많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아이가 집중해서 읽는게 보입니다
각 단계마다 미션을 성고하면서 아우라스톤을 모아야하는데요 .
1단계는 아우라스톤 10개 이상을 모아야해요 그러면 2단계 관문을 지키고 있는 가위바위보 트롤과 승부에 필요한 엠버를 아이템 가게에서 교환하면 됩니다 이렇게 진짜 게임에 참여하듯 푹 빠져드는 기분
1단계를 무사히 통과해서 2단계로 갈수 있을까요 캐릭터로 동화되어서 응원하면서 보고있어요 2권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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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아이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다양한 삽화도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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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는데, 우리 막둥이는 편독이 심한 아이에요. 딱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이 아니면 잘 안 보려고 하더라고요. 요즘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초등 1학년인 우리 막둥이에게 책 선물을 해줬습니다. 바로 <게임섬 페리쿨룸> 1권이에요. 좀 더 어릴 땐 책을 많이 봤던 아이인데, 어느 순간 학습만화 아니면 글 밥이 정말 적은 책만 읽으려고 해서 <게임섬 페리쿨룸> 책을 권했을 때 읽기 힘들어서 싫다고 하는 아이였습니다. 겉으로만 쓱~ 보고 안 읽겠다는 꼬맹이를 설득해서 함께 보게 됐지요. 하하핫! 책을 넘겨 등장인물의 소개부터 함께 하니, 흥미가 업! 귀여운 캐릭터들의 소개가 재미있었나 봐요. "엄마, 핑덕이는 딸기우유를 좋아해서 부리와 두 다리가 딸기우유 색으로 변했데." 하면서 깔깔깔! 그리고 "엄마 모몽이는 꼬리가 길어서 꼬리로 할 수 있는 게 많다." 이렇게 이야기하며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니, 책을 소리 내서 읽기 시작합니다. 몬스터 캔디를 먹고 몬스터로 변한 코코를 위해 엔젤아이를 찾아 페리쿨룸으로 떠난, 코코와 핑덕이, 보리, 모몽! 1단계부터 무시무시한 오독오독 식충식물 대왕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우리 꼬맹이 달덩이가 게임처럼 진행되는 이야기에 푹 빠져 등장인물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기분으로 읽다 보니 어느새 1권을 다 읽어서 2권도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글이 많다고 거부했던 아이가 맞나 싶었어요. 어릴 때부터 독서습관은 참 중요한데, 즐겁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니…. 이번 여름방학 초등 저학년 아이 선물로도 함께 하면 좋은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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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는 오늘 아주 신나는 초등 게임동화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제목부터 재밌을 거 같은 <게임섬 페리쿨룸> 책이에요. 총 3권으로 출간되는 책인데 오늘 호진이가 읽어본 책은 1권 가위바위보 트롤이었어요. 게임을 즐기듯 재밌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 게임동화<게임섬 페리쿨룸1> 어떤 내용일지 한번 살펴볼까요? 몇 달전 식물을 연구하던 코코가 숲속에서 몬스터 캔디를 먹고, 거대한 괴물로 변해버렸죠. 코코의 원래 모습인 작고 귀여운 토끼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엔젤 아이라는 열매를 먹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그 열매는 이 세상 맨 끝에 있는 페리쿨룸 섬에서만 자라는 것이었어요. 코코의 해독 열매를 찾으러 코코와 친구들 핑덕이, 보리, 모몽이 게임섬 페리쿨룸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페리쿨룸 섬은 총 5단계로 나뉘어 있어요! 1~2단계는 초급과 중급 3~3단계는 고급 5단계는 최고 등급인데요, 문제는 단계가 올라갈 때마다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이 나타난다는 것! 코코와 친구들이 페리쿨룸 섬에 도착하자 눈 앞에 나타난 <시작> 버튼을 누르자 마자, "띠링~" 소리와 함께 바로 미션이 주어진 1단계 게임이 시작됩니다. 1단계 미션은 바로, 10개 이상의 아우라 스톤을 모으는 것이었죠! 아우라 스톤을 모아야 2단계 관문을 지키고 있는 가위바위보 트롤과 승부에 필요한 엠버를 아이템 가게에서 교환할 수 있거든요!
<게임섬 페리쿨룸 1> 책 안에는 이렇게 책 속 미션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게 나와 있어요. 아우라 스톤은 10개의 색깔로 자연적인 힘을 부를 수 있지만, 딱 한 번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지요. 핑덕, 모몽, 보리, 코코 각 친구들의 레벨 별 능력도 나와 있어서 마치 진짜 게임을 하는 느낌이에요. 친구들은 먼저, 어둡고 울창한 페리쿨룸 1단계 섬 속에서 우박처럼 떨어지는 작고 검은 숯검댕이들을 쳐내면서 간신히 빠져나옵니다. 그러자 친구들 머리 위로 처리한 숯검댕이 숫자가 뜨면서 번쩍거리는 도형카드들이 생겨납니다.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식충식물밭. 겉으로는 평화롭고 작고 예쁜 하얀 꽃들이지만, 나지막한 노랫소리의 가사는 무시무시했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오독오독 식충식물들의 약점을 찾아내 공격하고, 결국 식물들이 하나씩 죽으면서 아우라 스톤이 생겨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크기가 엄청난 두껍고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식충식물 대왕과 친구들은 마주하게 되죠. 과연 핑덕, 모몽, 보리, 코코 이 4명의 친구들은 저 식충대왕 식물을 무찌르고, 아우라 스톤을 모두 모을 수 있을까요? 2단계 관문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점점 긴장도 되고 흥미진진해집니다. 게임 속에서 적을 무찌르고 경험치가 쌓이면 레벨이 높아지듯이 미션 성공과 함께 다음 단계 진입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글밥도 적고 그림도 함께 나와 있어서 쉽게 잘 읽히구요. 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도 이 책만큼은 정말 재밌게 잘 읽을 거 같아요!! 호진이도 재밌다면서 손에서 <게임섬 페리쿨룸1> 책을 놓지를 못하더라구요. 아주 초집중하면서 봤답니다. 2권에서는 또 과연 어떤 미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맹활약하는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어서 빨리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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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8살 아들램은 게임을 좋아해요^^ 보통의 아들들이 비슷하겠지만요 ㅎㅎ 엄마의 마음에는 책을 좀 좋아했으면 좋겠는데 아들은 늘 책보다는 게임이나 동영상을 더 재미있어하는거같아요~ 그러던 와중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바로 게임동화책!ㅎ 책을 한장한장 읽을때마다 게임을 하는것과 같은 재미가 마구 느껴지는데요! 오늘은 초등책 추천 게임동화책 팜파스 게임섬 페리쿨룸1 가위바위보 트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_^
꺄^_^ 게임섬 페리쿨룸! 1권 가위바위보 트롤 책이랍니다^^ 어린이 책추천으로 좋은책이네요~~ 클레이 회로 만들기도 함께라서 아이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겠어요!
게임섬 페리쿨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뒤에는 전투능력 카드도 들어있네요^^ 아들램은 이런 카드 하나도 정말 좋아해요~ㅎ
먼저 책 소개를 해보자면요^^ 이 책의 귀염둥이 주인공들이 나오는데요! 장난꾸러기 원숭이 모몽 원래는 식물을 연구하는 토끼였지만 거친 털이 온몸을 감싼 괴물같은 모습의 코코 딸기우유를 좋아하는 핑덕이 연보라색의 동그란 공모양의 보리 이렇게 네명의 친구가 나와요^_^
페리쿨룸 섬 게임 안내서예요~! 진짜 게임을 옮겨놓은 듯한 책이라서 너무 신기하고 아들맘을 쏙 빼앗았어요 ㅎㅎㅎ 평소에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들인데요 게임책이라고 하니 눈을 반짝이며 읽어달라고 하거든요!
그림만 봐도 모험이 험난한걸 예상할 수 있겠어요^^ 책은 게임동화라서 술술 읽히는 편이에요! 친구들의 대화도 넘나 귀엽고 재밌어요^^ 게임 아이템을 위해 고민하는 친구들! 결국 친구들은 가위바위보에 이겨서 2단계 섬으로 들어가면서 책은 끝이나요~ 아들램은 빨리 2단계 섬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ㅎㅎ
책이 아주 매력적이에요^_^
오늘은 초등책추천 게임동화책 팜파스 게임섬 페리쿨룸1 가위바위보 트롤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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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부터 재미있는 친구들이 보이네요.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였어요. 책의 주인공들을 짧게 소개해드릴께요. 핑덕이라는 친구는 딸기우유를 너무 좋아하고 어느날 갑자기 부리와 다리가 딸기우유 색으로 변해버려요. 정이와 현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예요. 정이는 자기처럼 딸기우유를 좋아하고 현이는 핑덕이가 착해서 제일 좋다고 하더라고요. 보리라는 친구는 연보라색의 부드러운 털을 가진 동그란 공모양의 친구예요. 툭하면 눈물을 보이는 겁이 많은 친구예요. 모몽이라는 친구는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긴 꼬리를 가진 원숭이 친구예요. 보리에게 장난을 많이 하는 장난꾸러기예요. 코코라는 친구는 식물을 연구하는 토끼였지만 지금은 큰 몸과 길고 거친 털이 온몸을 감싼 괴물의 모습으로 변했어요.
소심하고 보리를 잘 챙겨주는 친구예요. 몬스터 캔디를 먹고 몬스터로 변한 코코를 위해 엔젤아이를 찾아 페리쿨룸 섬으로 가서
단계별로 게임을 진행하는 책이에요. 페리쿨룸섬이네요.
그림으로 보이지만 무척 아름다울것같아요. 중간에 이렇게 진짜 게임을 하듯이 게임 안내서와 아이템 설명도 나와요. 게임 포토카드가 있는데 저희는 별모양 전투능력 카드가 나왔어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정앤현이 너무 좋아했어요.
이 포토카드는 책갈피로 사용을 했어요. 책의 내용이 친구들이 섬에서 서로 게임도 하고 서로 싸우고 화해도 하는 내용이여서 그런지 정앤현이 책을 한번 읽으면 계속 읽더라고요. 한번 읽지 않고 계속 읽는거 보면 너무 재미있었던것같아요. 읽고난후 저에게 이야기도 해주네요.
2권도 너무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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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소는 바로 이 세상 맨 끝에 있는 게임섬 페리쿨룸!! 페리쿨룸 섬은 총 5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1권에서 우리 친구들은 1단계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요? 어떤 미션과 어떤 괴물들이 우리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책과 함께 들어있는 번쩍번쩍 도형 카드! 역시 우리 아들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전투능력이 있는 칼이 나와 더더욱 기뻐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에 한참 눈길을 머물렀어요.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모몽이가 누른 게임 시작 버튼 소리와 함께 게임이 시작됩니다. 정말 이야기를 읽는 내내 게임이 진행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 매 페이지가 신중합니다. 미션을 해결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아우라 스톤을 모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아요. 몬스터들을 처치하면서 능력치도 올리고 레벨도 올라가는 것이 정말 게임과 똑같죠?
이렇게 진지한 모습의 우리 둘째. 낯설다;; 정말 저러고 읽기도 하고, 의자에 앉아서 읽기도 하고 다 읽은 책 또 꺼내서 누나랑 이야기하면서 읽기도 하고 게임섬 페리쿨룸에 푹 빠졌답니다 ^^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라도 게임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죠? 우리 아이 정말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어떤 아우라 스톤이 있는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자기는 어떤 게 좋은지 책을 읽는 건지, 저한테 이야기를 하는 건지.. 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아이템이 책 속에 모두 등장하니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정말 게임을 하는 기분이 드는지 아이가 푹 빠져서 책을 보더라고요. 책을 좋아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게임 형식의 이야기로 전개가 되기 때문에 술술 읽힌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우리 집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처음엔 그림만 보고 귀여운 이야기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 둘째가 한참 책 읽기에 빠져 있어서 읽으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담긴 책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정말 내가 게임섬 페리쿨룸에 가기 위해 게임을 실행시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게임의 1단계를 무사히 통과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얼른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 엄마도 아이도 너무 만족한 책! 게임섬 페리쿨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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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작은꼬맹이가 시리즈의 매력에 빠져서 책을 읽고 있어요. <게임섬 페리쿨룸1 가위바위보>의 책 소개를 읽어보니 핑덕이, 보리, 모몽, 코코의 두근두근 모험 이야기 또한 좋아할만한 시리즈 도서이기에 손 번쩍 들어보았답니다. 게임섬 페리쿨룸을 알고 있나요? 몬스터 캔디를 먹고 괴물로 변해버린 코코를 위해 핑덕이, 보리, 모몽이가 글쎄 게임섬 페리쿨룸으로 모험을 떠났어요.? 페리쿨룸 섬은 총 5단계로 나뉘어 있어요. 1~2단계는 초급/중급, 3~4단계는 고급, 5단계는 최고 등급이지요. 각 단계마다 있는 미션을 성공해서 아우라 스톤을 모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어요. 몬스터들을 처치할 때마다 능력치가 올라가고, 레벨이 높아질수록 힘은 더 세지겠지요? <게임섬 페리쿨룸>의 미션을 해결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아우라 스톤이 필요합니다. 아우라 스톤은 색깔별로 다른 자연의 힘을 불러올 수 있고, 딱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아우라 스톤 10개와 바꿀 수 있는 밝은 황색의 엠버가 있으면 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핑덕, 모몽, 보라, 코코와 함께 신나는 게임을 시작해보자구요. 미션에 몰두해서 읽다보니 순식간에 다음 편 이야기로 넘어가야 하더라구요. 의외로 주인공의 활약이 주춤한 1편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다음 편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흥미진진!!! ^^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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