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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앞에 두고 누군가 귓속말을 한다면 기분이 어떠세요? 무슨 말인데 내 앞에서 안 하고 귓속말이야~ 내 흉보는 거 아냐? 별말 아니라고 해도 기분이 안 좋죠. 이 책은 귓속말이 어떤 감정을 일으키는지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개학 날. 3학년 2반이 된 민지는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그때 미술 학원을 같이 다니는 수현이가 같은 반이라는 사실을 알고 기뻐합니다. 그런데 수현이의 베프는 따로 있었네요. 수현이를 너무 좋아하는 희우라는 친구입니다. 수현이가 민지에게 다가오면 희우가 수현에게 귓속말을 합니다. 둘 사이에 끼면 안 될 것 같고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민지 앞에서 희우가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하는 일이 많아지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속상하고 소외감이 듭니다. 엄마에게 털어놓고 싶은데 엄마는 일하느라 너무 바쁩니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프랑스로 빵을 배우러 간 고모에게 택배가 옵니다. 고모는 궁금한 소리가 커지는 젤리를 보냈습니다. 옆집 마녀 할머니와 마법 젤리를 만들었대요. 젤리를 오물거리다 듣고 싶은 소리를 발견하고 톡 터트리면 그 소리가 크게 들린대요. 마법 젤리를 삼키면 소리가 다시 작아지는 진다니.. 고모가 지금 장난을 치는 건가? 의심이 듭니다. 실험 삼아 젤리 하나를 입에 물고 밖으로 나온 민지는 엘리베이터에 아주머니들이 귓속말을 크게 듣습니다. 실험 완료! 궁금한 소리가 생각납니다. 마법 젤리를 어디에 쓸지 느낌이 오시죠? 부랴부랴 미술 학원에 간 민지. 희우가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하려 할 때 이때다 싶어 젤리를 톡 깨뭅니다. 민지가 그린 네 머리, 너무 큰 거 아냐? 수현이는 희우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귀를 막습니다. 희우는 친구의 그림에 대해 그런 말을 한 것과 큰 소리로 떠든 걸로 주의를 받습니다. 이거 재밌는데? 민지는 희우가 수현이에게 귓속말할라치면 젤리를 깨뭅니다. 그때마다 귀 아파하는 수현이. 희우의 귓속말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어진 민지입니다. ‘친구랑 귓속말을 하면 어떤 기분일까?’ 민지는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합니다. 별거 아니지만 희우는 뚱한 표정을 짓고 그 표정을 보니 고소해집니다. 귓속말의 힘이 대단하구나! 귓속말은 한 사람을 순식간에 바보로 만드는 힘이 있구나 알게 됩니다. 민지는 희우가 밉게 굴 때면 무조건 귓속말을 해야지 마음먹습니다. ‘이게 다 희우 때문이야. 조희우가 날 무시하고 수현이한테만 잘하니까 내가 이러는 거라고!’ 수업 시간 중 희우가 손을 듭니다. 선생님께 귓속말을 하려고 합니다. 민지는 고민 없이 젤리 하나를 툭 터트립니다. “오 , 오줌 싼 거 같아요!” 교실 안이 썰렁해집니다. 이어 남자애들이 놀리고 희우는 얼굴이 새빨개져 뛰쳐나갑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어떡하지?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희우가 스트레스 받으면 오줌을 싼다는 수현이의 말에 민지의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 친구 관계에서 흔히 있을 만한 일이지요. 아빠들은 이해 못 할 내용이지만 엄마들은 다 공감하시죠?! 친구들의 귓속말에 속상해하는 마음. 귓속말을 할 때 어떤 기분인지 느끼고 해주고 싶은 마음. 민지의 마음에 공감을 하면서도 희우의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 걱정이 됩니다. 민지는 어떻게 이 상황을 풀어갈까요? 무심코 했던 귓속말이 다른 이들에겐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해서 귓속말은 자제해야겠지요! 서로 대화하면서 오해와 갈등을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먼저 손 내밀어 주는 용기를 알려주는 책! 상대방을 위한 배려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대화를 통해 오해와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알려주는 책! 초등 저학년 친구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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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딱지에서 출판하는 책들을 재밌게 읽고있었는데 서평단에도 당첨이 되서 재휘랑 둘이 넘나 신나했다 톡!터져라 귓속말은 귓속말을 하는 친구의말을 특별한 젤리를 통해 마음속말을 크게듣게되는 능력이 생기고^^ 둘에서 3명이 되고 가장친했던친구에게 또다른 친구가 있는 질투심때문에 생겨난 일이지만 서로의마음을 알아가며 성장하는 저학년 동화다!!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었고 아들은 여자아이들 행동을 이해하고 또 나는 어릴적 질투심 많던 친구들 행동이 추억추억 돋아났다.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너무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있어서 좋았다. 어떤말이든 귓속말은 궁금해하고 질투나게 한다고 한다. 친구를 질투나게 하지 말아야한다는 말과 지금 아들은 반 여자아이들이 속닥거리는 소리를 젤리를 먹어 들어보고싶다고도 했다^^ 친구에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할 줄 아는 모습을 또 멋지게 느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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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딱지에서 출간된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 10권 <톡 터져라! 귓속말>을 쭝이와 읽어보았다. 저학년 시리즈답게 아이들이 친구관계에서 고민할 수 있는 주제라서 더욱 좋았다. 개학 날 주인공 민지는 쭈뼛쭈뼛 하며 새로운 교실 앞에서 머뭇대는데 미술학원에 같이 다니는 수현이가 같은 반이라는 사실을 알고 엄청 반가워한다. 그런데 수현이와 단짝인 희우가 같은반이 됐다. 하지만 희우와 민지는 친하지 않은 사이라 조금 어색한 감정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희우의 행동이다. 셋이 함께 놀면 짝이 맞지 않으니 누군가는 소외될 수 있기도 하다. 희우, 민지, 수현이 셋이 함께 다니는데 자꾸 희우가 수현이에게 민지 앞에서 대놓고 귓속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기만 빼놓고 자꾸 귓속말을 하는 희우에게 소외감을 느끼고 속상한 마음이 자꾸 드는 민지. 그런데 그러던 중 고모에게 [궁금한 소리가 커지는 젤리]를 선물받게 된다. 이 젤리를 먹고 있으면 듣고 싶은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것이다. 정말 신기한 젤리를 받은 민지는 귓속말을 하는 희우의 소리를 들어보고 싶어서 희우 앞에서 먹게 된다. 민지는 어떤 소리를 듣게 될까? 어릴 때 친구들과 지내다 보면 귓속말 하는 친구가 꼭 있었다. 사실 귓속말은 별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도 내가 듣지 않아서 자꾸 궁금하게 되고 궁금하다보면 서운함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귓속말을 하는 친구에게 하지 말라고 용기내어 말을 하는것도 조심스러워서 못했던 것 같다. 우리 쭝이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앞으로도 이런일이 충분히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런 친구도 있다는 것을 함께 이야기해보고 이런 경우 민지의 기분은 어떨지 이야기해보기도 했다. 민지의 기분도 충분히 함께 공감하면서 뒷 이야기를 읽어보니 민지의 마음이 이해가 가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 쭝이도 친구 기분이 상할 수 있으니 귓속말은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의논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친구관계에서 서운한점이 있고 속상한점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야기하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딱지의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를 읽고 함께 하면 좋을 [독후활동지]가 있다. 책을 읽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독후활동지를 보내주셔서 우리 쭝이와 함께 해보았다.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적을 수 있는 활동도 있고 책의 내용을 되짚으며 나의 생각을 적는 부분도 있고 책 속의 낱말에 대한 낱말퀴즈도 있어서 쭝이도 즐겁게 활동했다. 읽었던 내용을 한줄로 정리해보는 활동도 즐겁게 해보고 책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도 함께 해결해보았다. 책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 때는 함께 책을 펼쳐서 내용을 확인하고 다시 적어보았다. 우리 쭝이는 민지와 희우의 행동을 평가하고 인물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 활동에서 [귓속말은 나쁜 것 같다고 하지 마.]라고 해주고 싶다고 했다. 귓속말은 다른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이다. 친구들이 만약 우리 쭝이 앞에서 귓속말을 한다면 굉장히 그 내용이 궁금할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낱말뜻풀이를 하며 문맥을 살펴보고 알맞은 낱말을 찾아보았다. 책을 읽으며 보았던 단어들이기 때문에 어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다. 저학년의 품격이라는 이름답게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톡 터져라! 귓속말>을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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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열번째 동화인
톡 터져라! 귓속말은요^^
초등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제목에서만 봐도 내용을 알수 있듯이
귓속말을 하면 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보는사람은 참 속상한 기분이 들죠ㅠ
이래서 어려서부터 가정교육 인성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등 인성동화로 책을 읽다보면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고마운 책~
오늘은 초등 인성동화 책딱지
톡 터져라 귓속말을 소개합니다^_^
아이들 인성동화 창작동화답게
정말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어요^^
시선이 간다고 해야할까요?
안그래도 제가 이책을 보고 있으니
우리딸도 슬그머니 와서 이거 엄마책이냐구
자기 책인거 같은데 하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딸램이라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소통할 수 있으니 좋아요^^
너무 예쁘고 재미있는 책이어서
정말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
제가 읽고나니 아이도 엄청 열심히 읽더라구요 ㅎㅎ
그러더니 이책 정말 재미있다고 하네요^_^
아이들에겐 친구가 중요한 시기니깐요~~
차례만 봐도 내용이 마구 상상되면서
얼른 읽고 싶어지더라구요^_^
어른인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초등학생 친구들은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해요~~
먼저 책의 주인공을 소개하자면
세명의 여자아이들이 나오는데요!
민지, 수현, 희우예요^^
개학 첫날 어색하고 낯설기만한 민지!
그때 미술 학원에 같이 다니는
좋아하는 친구인 수현이가 아는척을 해요~
그리고 수현이의 베프인 희우가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늘 희우는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해서
민지의 마음을 속상하게 하지요ㅠ
그러던 어느날~~
민지의 고모로부터 마법젤리를 선물받게 되는데요!
그 젤리는 바로 궁금한 소리가 커지는 젤리예요~
귓속말을 할때 젤리를 씹으면
귓속말이 빵~ 터져 나오면서 들을수가 있어요 ㅎㅎㅎ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마법젤리네요!
마법의 젤리 덕분에 민지는 희우가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할때마다 젤리를 씹어서 귓속말을
들을수가 있게 되었는데요!
사실 귓속말은 별거 아닌것들이었어요~
별거 아닌 말인데 왜 귓속말을 할까?하고
궁금해진 민지는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뾰루퉁해진 희우의 표정을 보니
뭔가 복수하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러다 사건이 터져버렸어요~
희우의 귓속말을 반 아이들이 모두 듣게 된 사건인데요
바로바로바로
희우가 오줌을 싼것이에요ㅠㅠㅠㅠㅠ
그렇게 희우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고
민지는 희우가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던 차에 수현이가 희우네 집에 가보자고 하면서
희우의 비밀에 대해서도 알게 된 민지!!
민지는 미안한 마음에 희우에게 그동안
귓속말을 해서 스트레스 받게 해서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둘 사이에 끼어들지 않겠다고 해요!
그렇지만 마지막은 역시 해피엔딩^^
세 친구는 함께 베스트프렌드가 되어서
엄청 즐거운 학교생활을 마지막으로
책이 끝이납니다~~
정말 초등학교때 추억이 새록새록나면서
그맘때 아이들의 감정을 잘 그려낸 책이어서
너무 재밌고 공감도 되고 배울점도 있고 그랬어요^^
아이도 책을 재미있게 읽었고요!
아이와 함께 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랜만에 아이도 저도 재미있는 책을 만나서
너무나도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오늘은 초등 인성동화 책딱지
톡 터져라 귓속말을 소개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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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는 책은 저학년의 품격 10번 [톡 터져라! 귓속말]이랍니다
저학년의 품격은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랍니다. 재미있고 공감하기 쉬운 주제로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고 바른 인성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답니다
김민정 동화작가님은 아이들에게 귓속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이야기를 동화로 쓰셨어요
친구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한 친구에게 귓속말을 한다는건 어떤 기분일지. 귓속말을 해도 좋을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귓속말을 하고 싶을때 '멈춤'신호등을 켜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주인공 민지는 2학년때 친했던 친구들과 같은반이 되지 못해서 속상했어요. 하지만 같은 미술학원 친구 수현이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수현이 옆에는 희우라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민지는 수현이도 희우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했어요희우는 셋이 있을때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해요 민지는 궁금했지만 더 친해지면 귓속말을 들을수 있겠지 하고 기분이 상했지만 기다리며 속앓이를 했어요 어느날, 엄마 아빠 만큼 사랑하는 고모한테 택배가 왔고 거기에는 '마법 젤리'가 들어있었어요
마법젤리는 궁금한 소리가 커지는 젤리였고 고모는 10개를 보냈으니 꼭 필요할때 쓰라고 편지에 적었어요 민지는 희우가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할때 젤리를 터트렸지만 희우는 여전히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했고 교실에서 젤리를 터트렸던 어느날 큰일이 생기고 말았어요
희우가 수현이에게 귓속말을 계속 하는 이유는 뭐였을까요? 젤리가 터트렸던 그날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민지,수현이,희우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들만 귓속말이 기분 나쁠까요? 어른이 되어도 그런일은 많죠 나와 함께 있을때 귓속말을 하면 괜히 기분이 나쁘고 속상해지고 나를 신경쓰지 않는것 같아서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도 친구와 함께 있을때 귓속말을 하는게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할수 있다는거 꼭 해야 할때와 하면 안될때를 잘 구분하는 친구를 배려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귓속말에 관해서 아이와 대화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서 이 책으로 인해 좋은 시간이 된것 같아서 저도 아이도 만족스러운것 같아요
상대방을 잘 배려하고 소외감이 들지 않도록 조심해야하고 오해가 생길수 있다는걸 아는 그런 아이가 되길 바라면서 저학년 아이가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참 저학년의 품격 다른 책들도 함께 보면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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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들은 읽을 때마다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 같습니다^^ [톡 터져라! 귓속말] 이 책은 친구들의 귓속말이 자신의 흉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낀 주인공이 톡 터뜨릴 때마다 친구의 귓속말이 크게 들리게 되는 젤리를 선물받게 되는 이야기에요. 친구 앞에서 귓속말을 하는 행동은 어떻게 느껴질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다른 친구들이 들어서 속상할 이야기라면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또한 들게 합니다. 또, 대화로 얼마든지 풀 수 있는 친구들간의 오해.... 정말 여자 친구들에겐 자주 있는 일인지라 함께 다루어주어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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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후기 초등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겪어봤을 귓속말에 대한 책이라 관심이 갔는데, 막상 줄거리를 보니 더 재밌고 흥미있게 풀어가서 초이는 재밌다고 두번이나 읽었다???? 이야기속 배경은 3학년 아이들이지만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게 그림과 글밥이 적절하다. 친구들이 나만 빼고 귓속말을 해 섭섭한 주인공은, 신비한 젤리로 인해 친구들의 귓속말이 커다란 목소리로 울려퍼지는 경험을 겪으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기도 하고 오해도 풀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민감한 단짝이나 친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딱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는 상상의 이야기동화책이라 추천 또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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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생길 오해와 어떤 신기방기한 스토리가 펼쳐질지 제목만 보고도 너무 궁금해진다영~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 9번째 [보드 타는 강아지 번개]도 너무나 신나고 재미나게 읽은터라 막내 아이 걸이에게 보여주자! 엄마~~ 신청 고고!! 빨리~~ ㅋㅋㅋ 걸이랑 책 읽으며 늘 하는 거 같이 읽고 깔깔깔 웃음꽃을 피어내고 싶어서 망설일 필요 1도 없이 초이스~ ^^;; 귓속말 게임이라도 하는걸까?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의 여기 저기 흩뿌려진 젤리들과 함께 같은 색상의 물감들이 톡 터지기라도 한듯한 배경에 귓속말 하는 사람들이 등장한 도서의 앞표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컬러들!! 머릿속은 이런저런 상상으로 샘솟지만!! 자주 뒹굴뒹~굴 하는 편이라 게으름뱅이로 오해받을 때가 많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김민정 동화 작가님~ 넘 솔직도 하시징~~ ㅎㅎ "지네 둘이 있을때나 귓속말하지!! 왜 내 앞에서 저러는 거야?? 흥,,, 칫,, 뿡이다 " 이것들이.. 보자보자 하니깐.. 부글부글... 화..가 난다 너희 둘만 귓속말하지 말고 나한테도 말해 줘! 별 얘기가 아니라고?? 그러니깐 말 해 줄 수 있는거 아닌가?? 엉뚱한 말로 얼버부리는.. ㅠㅠ "혹시 내 흉을 보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속이 상한 가엾은 민지양... 엄마한테라도 속상한 마음 다 털어놓고 싶은데.. 회사일로 바빠 이야기할 시간이 통 없다는 게 문제라 더 서러움이 북받쳐 눈물까지... 궁금한 소리가 커지는 젤리???? 내가 엄마 아빠만큼 좋아하는 고모가 보내 준 선물상자를 열어본 민지는 눈이 휘둥그레?? 옆집사는 마녀 할머니의 도움으로 개발된 작품이라네영~ [프랑스는 신기한 나라인 모양~~ ㅋ] 우아! 이 젤리를 톡 터뜨리면 듣고 싶은 소리가 들린다니!! 믿을 수 없는 이야기였지만 시험삼아~ 민지는 마법의 젤리를 질겅질겅 톡! 눈치 빠른 민지는 고모가 깜빡 잊고 말하지 않은 사실까지 알아낸다영~ 앞으로 마법 젤리를 통한 어떤 소동이 일어날찌!! 요고 요고 기대되는걸??? ㅋㅋㅋ 막내 걸 [초딩 4학년]: 엄마!! 비밀을 알게 되었으면 50페이지로 가서 읽어봐~ 큰 사건이 벌어져!! ^^;; 먼저 도서가 도착하기 무섭게 뚝딱 읽고서 친절히 가이드 해 주시는 걸이씨~~ ㅎㅎ "아이고 내 귀!! 귀 아프게 진짜 왜 귀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 거야!! " 마법 젤리 효과 덕분에 고생하는 수현이의 귀.. 수현이가 화 낼때마다 영문을 몰라 시무룩해지는 희우 대체 귓속말이 뭐가 좋다고 저렇게 안달이람!! 귓속말을 하면 어떤 기분이길래.. 너도 당해봐라 너가 내 앞에서 수현이에게만 귓속말 했을 때 내 기분이 어떠했을지를!! 전세가 역전 되어부렀네.. 희우의 얼굴에서 민지가 늘 했던 표정이 똑같이 구현~ 고~소하다~~~ 고 느끼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민지!! 희우의 귓속말에 지켜보던 자신의 모습이 오버랩 되었겠지 아마도!! 내가 직접 경험해 봐야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볼 수 있다니깐~~ 역지사지~ 나는 도와주려고 했을 뿐인데.. 딱 잘라 내 호의를 거절하다니.. 그러고 나서.. 막내 걸이씨가 말해 준 "큰 사건"이 마침내 터지고야 말았나니!! 아이고야!! 난감하네.. 이를 우째!! --;;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이젠 어떡한담?? 그 사건으로 인해 희우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고 민지는 자기 때문인거 같아 맘에 걸리는데... 희우를 만나러 온 민지와 수현이의 방문에 창 밖의 새 2쌍도 반겨하는 듯!! 민지는 수현이를 통해서 "희우"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는데.. 아,,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희우에게 그런 안타까운 상처가... 과연 아이들은 오해를 풀고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면서 화해하고 잘 지낼 수 있게 되었을까나?? 고모가 선물 해준 딱 10개의 마법의 젤리 중 마지막 남은 1개의 젤리야말로 제대로 진가를 발휘하야 10개 이상의 값어치를 톡톡히 해냈다오~~ ㅋ 왜냐하면 마법의 젤리 덕분에 엄마에게 서운했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졌기 때문~~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 드뎌 10번째 자리에 안착한 [톡 터져라! 귓속말] 도서는요?? 신비한 마법 젤리를 통한 귓속말 소동을 겪으며 한 단계 성장하는 아이들 스토리가 도서의 내용을 더 흥미롭게 돕고 친근감있는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영~ 독서후 한 참 지나서 잊고 있던 [톡 터져라! 귓속말] 독서 활동지를 막내 걸이에게 살포시 건네주었다네!! 오~ 재미나서 2번~3번 읽었다고 하더니 아이들 이름까지 잘 기억하고 있네!! 역시 장기 기억의 노하우는 반복의 힘~~ ㅋㅋ 걸아~ 괘씸을 괴씸이라 쓰다니 괘씸하구나~~ ㅎ QR코드를 통해 독서 활동지를 다운받아 활용시 아이들이 내용을 한번 더 이해하며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돕는다~ 알맞은 낱말 뜻풀이와 어울리는 낱말 찾기를 통해 초등 어휘력,문해력까지 업업!! 여러 친구와 함께 있는 자리에서는 한 친구에게 귓속말이 하고 싶어지면 잠깐 "멈춤" 신호등을 켜고 귓속말을 해도 좋을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가려야 함을 안내 해주고 있는 저자~ 나의 어떠한 행동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도 염려하며 매사에 신중하게 언행을 해야함을 아이들은 배울 수 있으리라~ 우리에게는 "마법의 젤리"같은 아이가 있다!! 바로 "용기" 솔직하게 말할 용기와 먼저 손 내미는 용기 말이다 혼자 끙끙 오해하며 소설쓰지 말고 자신의 속마음에 대해 털어놓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나 서운한 부분들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진실된 소통을 통해 알아가면 좋으리라~~ 부모와 자녀, 교우관계 등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될 모든 인간관계에서 꼭 필요한 스킬들이다 다음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 11번째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나?? 벌써부터 궁금해진다영~~ ^^*~ *책딱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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