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드라마 같은 막장? 분위기? ~~~ 차성준(44)은 다니던 화장품회사 연구소에서 모함과 텃세, 권고사직으로 쫒겨난다. 집으로 가던 중 노숙자를 구하다 다리까지 다치자, 내연남이 있던 아내는 떠나고 아무것도 안 남는다. 그러나 그 노숙자가 다시 기회를 줘 15년 전? 2001년 24살 대학생으로 회귀한다. 이능으로 화장품을 손등에 바르면 전성분이 창을 통해 표시되고, 성분 강화가 가
아침드라마 같은 막장? 분위기? ~~~ 차성준(44)은 다니던 화장품회사 연구소에서 모함과 텃세, 권고사직으로 쫒겨난다. 집으로 가던 중 노숙자를 구하다 다리까지 다치자, 내연남이 있던 아내는 떠나고 아무것도 안 남는다. 그러나 그 노숙자가 다시 기회를 줘 15년 전? 2001년 24살 대학생으로 회귀한다. 이능으로 화장품을 손등에 바르면 전성분이 창을 통해 표시되고, 성분 강화가 가능한데, 그 조건은 잘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