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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네가 잘되는 건 당연하지. 쳇, 뻥치지 마요. 내가 잘될 리가 없잖아요. 선생님도 그 정도는 알고 있지 않아요? 이렇듯 시우는 마음의 문을 꽁꽁 닫은 채 아무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의 오케이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아간다. 우리 오케이 선생님의 마음이 전달되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시우는 강다솜 선생님한테 선물받은 책 ‘꽃들에게 희망을’을 펼쳤다. 강다솜 선생님이 시우에게 단 한 명의 절친, 오케이 선생님이 되어 주겠다고 약속하면서부터 시우는 변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