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풍요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먹을거리든 옷이든 돈만 있으면 바로 손에 넣을 수 있고,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기술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생활이 편리해지는 것이 꼭 좋기만 한건 아니라는 점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자기가 가진 능력을 발휘해 나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어른이든, 아이든 간에 우리에겐 살아남는 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식과 기술을 익힐 뿐 아니라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 다른 사람과 협업할 줄 알아야 하고, 순발력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근성까지도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힘을 기를 수 있게 하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과 잘 어울려있으며, 과학 상식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상식들도 과학적인 내용으로 담겨있다. 이책은 <물 구하기 불 피우기 가지 세우기 / 식량 구하기 / 위험생물에 대처하기 구조 요청하기 / 재난 대비> 이렇게 7가지 지식을 소개한다. 여러 파트들 중에서 유익했던 내용들은 페트병으로 여과장치 만들기, 바닷물로 마실 물 만드는 방법, 버려진 물건으로 불을 피우는 방법, 은신처 만드는 방법과 밧줄 튼튼하게 종류별로 묶는 방법, 방향과 시간을 알아두는 방법, 자연에서 먹을 수 있는 식물들과 덫 만드는 방법, 위험한 동물 아는 방법, 자연재해가 있을 때 대처법 등 여러가지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들이 많아서 좋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 만화책보다 재밌게 초등 필수 과학상식을 익힐수 있는 유익 한책이어서 다음에 또 이러한 책이 있다면 또 읽어보거 싶은 책이다. |
|
이 책의 지은이 '하이사이 탐정단'은 무인도와 외딴섬에서의 모험을 유튜브에 공유하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해요. 찾아보니 구독자 120만명이 넘는 유명 유튜버들이셨네요.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초등학생 아들의 최애 만화는 <살아남기> 시리즈입니다. 무인도에서 마실 물은 어떻게 구할까? 아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합니다. ^^
하지만 우리가 무인도를 갈 것도 아닌데 이런 지식이 필요해요?
이 책 마지막에는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기후 이상으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때에 아이들이 보면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지진이 났을 때 자동차를 타도 되는지, 지진에 어떻게 집 안을 대비해야 하는지, 태풍이 올 때 유리창이 깨지는 건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등을 알려주는 것이 매우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최근 자연재해로 인한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많은데 어릴 때부터 재난 대비 지식을 쌓아둔다면 실제 상황에서도 대처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모험과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요즘 이상기후, 사고로 인한 재난이나 전쟁 등 극한 상황에 대한 뉴스를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된다. 그 와중에 살아남는 사람들의 기사도 보게 되는데 무인도라는 배경으로 서바이벌 대작전을 펼쳐지는 책의 전개가 참으로 흥미롭다. 나라면 어떻게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누구나 한번은 궁금, 고민해볼 수 있는 일, 책에 빠져들게 한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나온다. 야외 생활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 그와 함께 과학적 상식을 함께 충족하기에 충분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적은 글밥에 사진과 그림으로 과학 상식, 위기 상황 대처 방법 등의 내용을 전달하여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구성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곤충 채집, 캠핑 등에 관심 많은 2학년 아들이 꽤 집중하며 책을 읽은 후 물을 정화시키는 장면을 실제로 만들어 보겠다며 온집안을 헤집어 실험도구를 찾아내려는 해프닝이.........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 |
|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재밌어보였는지 먼저 보겠다고 가져가서는 집중해서 재밌게보고 돌려주네요 ㅎㅎ 제가 읽어보니 아이가 흥미를 가질만 한 것 같아요 귀여운 여러가지 동물들이 등장해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주네요 사실 우리는 무인도?라는 극한 상황에 닥쳐본적도 없고 그런 상황이 생길거라 생각해보지도 못한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우리에게 닥칠지 모르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항상 대비는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최근에는 환경오염도 심각해 지구가 점점 화를 내고 있으니 말이에요 정말 생존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있네요 물을 구하는 방법부터, 불 피우기, 기지세우기, 식량구하기 이런내용들은 캠핑을 가서 직접 시도해보면 더 기억속에 남아 잊을수 없을것 같아요 그럼 정말 필요할때 잘 써먹을 수 있겠죠? 위험 생물로부터 살아남기, 자연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자연재해에서 살아남기 이 내용들은 우리가 꼭 무인도에 가지않아도 필요한 내용들이라 읽고나니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위험한 상황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네요^^ 집에 두고두고 잊지않게 한번씩 읽어봐야할 책인것같아요 ㅎ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TV 프로그램들 중에서 섬 관련해서 내용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요즘 캠핑 관련 많은 유튜브 나 채널들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도 즐겨봤는데,아이들이 보기에도 쉽고 무인도에서 스스로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꿀팁들 있다고 해서 기대가 많이 됐네요 우선 등장인물 소개를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페이지에 모험심 가득한 친구들이 무인도를 찾아왔다고 나와 있어요 동물들 의 이름을 그대로 써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고,그들의 특징에 대해서 얘기해줘 가지고 더 좋았던 거 같아요.캐릭터들 그림 자체도 너무 귀여워 가지고 흥미진진했네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바로 이 부분인 거 같아요. 이 책 사용법이죠 " 일곱 가지 지식"에 대해서 알려줘 가지구 어떻게 해서 섬에서 이길 수 있는지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게 되는 게 이 책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 일곱 가지 지식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물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이없으면안되는데 그냥마시는것은 안되기에 빗물이나 바닷물을 정화시키는 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여과 장치를 만드는 방법과 바닷물로 깨끗하게 물을 정화시켜서 마시는 방법이 가장 기억에 남았네요.또한 여러 가지 중요한 TIP들을 알려주었어요 자르는 도구를 먼저 만들어서 서바이벌 상식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특히 자르는 도구를 어떤 걸로 만들지 잘 알려줘 서 굉장히 좋았네요. 먹을 수 있는 식물을 찾는 것도 정말 중요하죠 특히 산속이나 ,바닷가 이런 무인도에서는 모르는 새식물들도 있고, 열매들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먹을 수가 없어요 그런 곳에서 먹을 수 있는 식물,열애가 뭐가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데 알려주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위험한 식물 이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꼭 알아둬야하는것같은 중요정보였네요. 요즘 동네에서도 뱀이 나타난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요. 무인도에서는 얼마나 많은 위험한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 진드기도 굉장히 위험하고 산 속에서는 피해야 되는 위험한 생물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도 꼭 알아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그림으로 나타나 있어 가지구, 기억하기가 더 좋았던 거 같아요.마지막으로 생존 가방에는 무엇을 넣어야 할까요, 손전등 ,불만들 도구,물 ,식료품 ,휴지 ,수건! 칼 ,보조배터리, 비닐봉지! 알루미늄, 호일,상비약과 소독약, 구조 시트 등등 이렇게 작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알려줘 서 굉장히 좋았어요 캠핑도그렇고 무인도는 더더욱 생존가방이 필요하다고생각해요! 등장인물들의 설명도 너무 좋았고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잘 설명이 되 있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네요.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거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
< 미션! 무인도 서바이벌 대작전 >
아이가 서바이벌 관련 책을 좋아하는데, 한동안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유튜브로도 많이 봤었어요. 무인도 서바이벌 대작전 책은 아이들이 읽기 좋은 생존 책이였어요. 만약에 실제로 무인도에 떨어지는 상황이 생긴다면 책에서 본 내용이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바닷물로 먹을 수 있는 물 만들기, 생존을 위한 먹을거리 탐구, 불 피우기 등등, 정말 생존에 필요한 생존 방법들이 한가득!!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라할만 책이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과학상식 33가지가 담겨있다. 12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일본 오키나와에 사는 서바이벌 전문 유튜버 ‘하이사이 탐정단’이 만든 책. ‘물 구하기, 불 피우기, 기지 세우기, 식량 구하기, 위험 생물에 대처하기, 구조 요청하기, 재난 대비’와 관련된 다양한 필수 지식을 만화, 카카오톡 같은 대화 형식, 일러스트를 곁들인 설명으로 쉽고 재밌게 알려준다. 바닷물로 마실 물을 어떻게 만들까? 페트병이나 깡통으로 어떻게 불을 피울까? 방향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리 주변 식물 중에 먹을 수 있는 식물은? 등 무인도에 가지 않더라도 알아두고 싶은 알찬 내용들. 최첨단 기술을 누리며 편리하게 살고 있지만, 전기가 없다면? 수도가 없다면? 얼만큼 버틸 수 있을까. 만약 무인도에 떨어져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남아야 한다면? 이 책에는 우리가 잃어 가고 있는 ‘살아남는 힘’을 키울 수 있는 비법이 가득하다. 간단한 과학 상식을 이용한 온갖 방법들은 도전해보고 싶게 한다. 캠핑이나 여행지에서 아니면 집에서도 아이들과 서바이벌 대작전을 펼쳐봐야겠다. 최근에 혼자서 책을 읽기 시작한 7살 어린이, 책보다 게임이 더 좋은 중학생, 그리고 엄마까지 만족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할 일은 없겠지만 읽다 보면 집중하게 된다. 만약 무인도에 가지고 갈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미션! 무인도 서바이벌 대작전>을 골라야지.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하이사이 탐정단 지음 윤수정 옮김 길벗스쿨
리모컨 하나로 편리해진 세상, 온라인 쇼핑으로 집 앞에 필요한 물건이 뚝딱 생기는 세상 정말 어떻게 보면 생존능력이 필요 없을 만큼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다 만약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두렵고 무서워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잘못돼버리는 건 아닐지... ㅜ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궁금하다 살아남는 힘, 생존 능력을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 무인도 서바이벌 대작전을 읽어본다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무인도. 먹을 것도 마실 것도 잘 곳도 없는 무인도에 모험심 가득한 친구들이 찾아왔고 우린 친구들의 행동을 통해 과학 상식을 비롯해 살아남는 힘을 배워본다 서바이벌에서 성공하고 무사히 섬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본다 고고~
16마리나 되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모두 나름 개성과 특징을 갖고 있고 뜸부기 선생도 나온다 뜸부기 선생은 해결책을 제시하며 동물들의 미션 성공에 도움을 준다 미션은 모두 33가지로 물 구하기, 불 피우기, 기지 세우기, 식량 구하기, 위험 생물로부터 살아남기, 스스로 지키기, 자연재해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테마별로 분류되며 무인도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라 모두 꼼꼼하게 읽기를 권해본다 무인도에서의 실제 상황을 보는듯한 네 컷 만화의 서바이벌 에피소드도 담겨있다
첫 번째 미션은 물 서바이벌로 무인도에서 물을 구하기 위한 방법들이 담겨있다 물이라고 해서 모두 다 마실 수 있는 게 아니라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주변에 있는 걸 사용해서 물을 깨끗이 만들어 보기 위한 팁들을 말해준다 여과 장치를 이용해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이 기억에 남는다 페트병에 숯, 모래, 자갈 등을 넣어 여과 장치를 만들 수 있다 여과에 시간이 꽤 걸리므로 나뭇가지에 걸어 두면 덜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바닷물의 염분은 못 걸러내니 절대 No! 대화체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루어지고 그림도 함께 보여주니 이해가 쏙쏙이다
자연에 있든 재료로 나만의 은신처 만드는 방법도 담겨 있다 기지를 지을 위치를 찾는 방법, 자르는 도구 만들기, 식물로 밧줄 만들기, 쾌적한 잠자리 만들기 등 안전한 기지를 만들 수 있는 팁들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여러 가지 밧줄 매듭이 나와있어 마음에 든다 자세한 그림과 함께 다양한 매듭짓기를 보여 준다
무인도에서 잠자리는 정말 중요하다 어둠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안전한 기지를 지어 그날의 하루를 회상하며 편안한 잠을 청할 수 있다면 생존 능력이 업 되면서 다음날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 될듯하다
무인도에서 무사히 돌아왔지만 언제 어디서 어떤 재해가 일어날지 알 수 없기에 자연재해에서 살아남는 방법도 알아야 한다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도 벌어질 수 있고 현재 전 세계에서 기상 이변과 자연재해가 자주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미리 대비하고 빨리 대피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생존 가방 싸는 법과, 재난 상황 대피, 지진, 태풍, 폭우에 대한 대비 방법들이 담겨있다
이 책만 있으면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서 정말 살아남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여러 가지 팁들을 캠핑이나 야영을 갔을 때 혹은 집 앞 공원이라도 직접 활용해 보면 어떨까 책으로만 읽는 것보다 훨 효과적으로 기억에 남을 듯하다 여하튼 무인도, 외딴섬에 혹시나 가게 된다면 이 책 딱 한 권을 가져가고 싶을 만큼 든든하다 여러 가지 생존 팁과 함께 뜸부기 선생의 과학 상식은 흥미롭고 유용하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무인도'라는 주제는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꿈꾸어 보았을 삶이다. 어린 시절 부르마블 게임에서 무인도라는 단어을 처음 접해 보았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만 살 수 없기에 생존 지식이 따로 필요하다. 로빈슨크루소가 무인도에서 살아가는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힘들까 하는 공감과 외로움때문에 중도탈락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은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과학상식 33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살아남기 시리즈라는 책이 어린이들에게 인기라고 한다.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 시리즈의 첫편이 무인도로 알고 있다. 그만큼 우리 인간들의 기본적인 생존조건을 꼭 알고 있어야 한다. 표지와 중간 중간 나타나는 삽화도 재미있게 표현하였지만 질문과 답을 제시하는 퀴즈 형식이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그리고 서바이벌을 위한 미션 7가지를 동물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제시하였다. 우선 물 구하기, 자연 재료로 불 붙이기 ,안전한 기지 세우기 ,자연에서 식량 구하기 ,위험 생물로부터 살아남기, 자연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자연재해에서 살아남기 되어 있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