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닥터 시리즈 중 4번째 이야기!~ 귀신 이야기나 좀비, 몬스터 이야기를 좋아하는 막둥이에게 재미있게 읽어 보게 해주고 싶어 선물로 주었어요. 몬스터 병원에서 일하는 몬스터가 아닌 인간인 오지! 어느날 병원에 전화가 걸려 오는데... 몬스터들이 무지하게 좋아하고 열광하는 몬스터볼 게임의 결승전이 열리는 날!~ 몬스터 볼이 심판을 꿀꺽 삼키게 되어 경기가 진행 되느냐 마느냐가 달린 시급한 상황에서 몬스터 볼에게서 심판을 꺼내시 위해 우웩 퓨키톨이라는 구토 약을 먹여보지만 막상 밖으로 나온 심판의 상태는 경기 진행을 할수 없을 정도로 엉망인 상태이다. 몬스터 볼 게임 결승전을 포기할 수 없던 몬스터들은 인간인 오지에게 심판을 맡아 주기를 부탁하는데... 과연 결승전을 잘 치뤄냈을지~~ 몬스터 볼 게임 이야기에 신이 나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막둥이!~ 저학년 아이들 읽기 책으로 좋은 몬스터 닥터 시리즈 이야기!~ 아이들에게 방학 읽기 책 선물로도 좋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야기, 몬스터닥터 무시무시한 결승전 4를 만났어요. 그림이 함께 있어서 그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재미나더라고요. 어쩌면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는지 하고 놀랐는데요. 몬스터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해주었어요. 몬스터는 무섭고 기괴하게 생겼지만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몬스터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도 고질라는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저는 무섭고 울음소리도 기괴하지만 아이가 참 잘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생각은 어른들과 많이 다르구나 싶어요. 이러한 몬스터와 무시무시한 결승전을 하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만약에 나의 눈에 몬스터가 보이고 무시무시한 몬스터와 일상생활을 함께 해 나간다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이야기는 신기하고 발랄해서 아이도 잠시도 눈을 떼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는데요. 저도 아이와 즐겁게 몬스터 이야기를 읽어내려 갔네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많이 되는데요. 두꺼운 글씨체로 눈길을 끄는 이야기라서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고요. 아이와 재미나게 읽기에 좋았던 몬스터닥터 이야기였어요!
|
|
몬스터 닥터는 책 겉표지 그림에서도 나타나듯이 아주 유쾌하고 기상천외한 초등환타지 동화책이에요. 뭔가 무섭고 으스스하면서도 웃기고 재밌을 거 같은 느낌 있잖아요. 호진이는 겁이 많으면서도 유령이나 귀신나오는 그림책을 되게 궁금해 하고 보고 싶어하거든요. 몬스터 닥터 시리즈도 제목부터 인상적이고 흥미를 끌어서인지 호진이의 관심을 확 받은 책이에요. 아이들은 관심이 가는 책이면 좀 두꺼워도 열심히 읽잖아요. 바로 토토북 <몬스터 닥터>가 두께감이 있는 책이었지만 아이가 참 재밌게 그리고 즐겁게 읽은 책이었어요.
몬스터 닥터 시리즈 1권부터 3권까지 이미 재미나게 완독을 했구요, 이번에 신간 4권이 완결편으로 출시되었더라구요. 호진이가 보자마자 눈을 빤짝거리며 또 신나게 읽기 시작합니다.^^ 책 좋아하는 아이에게 새로운 책을 선물할 때면 언제나 제 기분까지 덩달아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몬스터 닥터는 평범한 소년 오지가 몬스터를 치료하는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세계를 누비면서 기상천외하고 신나는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영국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터레이터로 활약중인 존 켈리의 작품이지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만 두번 오른 존 켈리가 글그림 모두 쓰고 그린 첫번째 작품이 바로 이 <몬스터 닥터>라고 해요. 어른이 생각하는 몬스터나 좀비는 괴기스럽거나 무서운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이 동화책 속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모두 우스꽝스럽거나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죠. 또한 다쳐서 오는 몬스터 환자들은 다들 팔다리, 눈알, 귀 한쪽이 없어서 오고, 몬스터 병원의 닥터 애니도 돈을 받지 않고 치료를 해주는 따뜻한 의사랍니다. 이번 <몬스터 닥터> 4편에서는 오지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사람 머리만한 물체가 날아오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사람 머리만한 물체는 정말 사람 머리였죠. 바로 내 친구 좀비 모티의 머리였어요. 모티는 스포츠 광이었는데요, 오늘 3차원 몬스터볼 결승전이 열리는 날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갑자기 몬스터 무리들이 달려와서 깜짝 놀라는 오지에게 모티는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몬스터볼이 하필 배탈이 나서 자신이 몬스터볼로 출전할거라고 하네요. 모터의 머리를 향해 몬스터 무리가 달려옵니다. 모터의 머리가 이리저리 날라다니고 그러다 우체통 몬스터 레터맨 부인 머리 위로 날라온 모터의 머리를 그만 레터맨 부인이 꿀꺽 삼켜버리고 말았죠. 그 순간, 병원 문이 벌컥 열리며 몬스터 닥터 애니 폰 지허탈이 화나 간 표정으로 나옵니다. 그렇지만, 다음 경기 때 몬스터볼이 이번에는 심판과 싸우다가 그만 심판을 먹어버렸다네요. 이번에도 몬스터 병원에서는 한차례 소동 후, 닥터가 구토약 우웩 퓨키톨을 처방해 주고 다행히 심판이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심판은 이미 정신이 오락가락 하고... 몬스터들이 열공하는 몬스터볼의 결승전 날인 만큼, 올스타즈 팬과 송곳니스 팬들이 마을 을 누비며 몬스터볼 경기를 해서인지 여기저기 말썽과 소동이 많이 일어나네요. 이대로 몬스터볼 경기가 취소되는가 싶지만 몬스터들은 심판을 맡을 새 인물을 찾아냅니다. 바로 올스타즈가 이기든, 송곳니스가 이기든 가장 믿을 만하고 겁이 없는... 오지 말이에요!! 알 수 없는 뒤죽박죽 경기 규칙과 트랩이 설치된 경기장, 승부욕이 불타 넘치는 몬스터 선수들 사이에서 과연 오지가 제대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을 지 그리고 최후의 승리자는 누가 될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지루할 틈없는 스토리 전개에 호진이도 푹 빠져 읽었어요. 더운 여름방학 시원한 음료수와 함께 <몬스터 닥터 4 : 무시무시한 결승전> 초등학생이라면 쉽고 재밌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
|
|
몬스터 닥터 4. 무시무시한 결승전
몬스터 닥터 4. 책의표지처럼 다양하고 특이한 몬스터들이 나오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네요. 몬스터라고 하면 무서울것만 같지만 그렇지가 않네요. 유쾌하고 재미있고 다양한 몬스터들이라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는 판타지 책인거 같아요. 상상하면서 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올스타주와 송곳니즈의 몬스터볼 결승전 몬스터들이 하는 경기는 어떠한 모습일지 상상을 하면서 어느 팀이 이길지 흥미를 갖고 책을 읽게 되는거 같네요. 마지막에 용어 설명도 나오니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용어들도 알게 될수 있고요. 판타지 동화는 누가 읽어도 재미있는거 같네요 1권부터 다시 읽어 보고 싶다고 합니다.
|
|
전편에서 평범한 소년이었던 오지는 몬스터를 치료하는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었어요. 책의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모습을 가진 몬스터들의 그림을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몬스터 병원으로 출근하던 오지는 몬스터볼 경기를 하고 있는 이들을 만나요. 몬스터답게 열정을 갖고 사납게 경기하는 이들에게서 겨우 빠져나온 오지는 도착한 병원에서 응급 전화를 받아요.
몬스터볼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으로 출동한 오지는 그곳에서 믿기 힘든 상황을 만나요. 때로는 무섭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몬스터들의 행동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몬스터 닥터 4 무시 무시한 결승전
존 켈리 글 그림
이정희 옮김
토토북
몬스터 닥터는 스토리도 신기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빼앗게 되는데 삽화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좋습니다.
몬스터 닥터의 조수가 되어 다양한 몬스터 환자들을 만나는 주인공 소년 오지의
모험담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무서운 몬스터가 아닌 뭔가 모자라지만 유쾌한 몬스터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지루하지 않고 몰입해서 보게 되는 책
시작부터 말썽인 몬스터 볼 결승전을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요?
책 말미에 제공되는 용어 해설은 아이가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
제가 봐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느낌이 드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책 보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나무집 처럼 재미있고 몰입감 높은 판타지 동화입니다.
올스타즈와 송곳니스의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아이는 벌써 1권부터 다시 보겠다고 도서관으로 책 빌리러 갔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 재미있는 책
추천합니다.
|
|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동화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몬스터라는 무서운 존재는 그만 이책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살짝 우습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하고 유쾌하기도 하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재미는 물론이고 다양한 몬스터들을 만날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평범한 소년 오지가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서 몬스터 세계를 누비를 이야기를 담고 있고 오늘 소개하는 책은 4권 무시무시한 결승전이랍니다(완결)
" 당연히 몬스터볼 선수지! 지금 몬스터볼 경기를 하고 있으니까. 오늘이 3차원 몬스터볼 결승전이 열리는 날이라는건 너도 알고 있지?" -본문중-
몬스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몬스터볼 결승날, 오지는 출근을 하게 되는데 갑자기 응급전화가 왔고 그곳은 바로 몬스터볼이 열리는 경기장이였어요
" 심판이 있어야 경기를 시작할 것 아니예요? 우리의 심판이 지금 저 몬스터볼 안에 있다구요!"
" 몬스터볼이 심판을 먹어버렸다니까요!"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몬스터볼이 심판을 먹어치우고 몬스터 닥터는 그런 심판을 구하게 되요 하지만,,,,
심판의 상태가 좋지 않았고 심판을 할만한 공정한 몬스터를 찾게 되다가 오지가 심판을 하게 되는 상황에 처하는데,,,,,,,
올스타즈와 송곳니즈의 경기가 시작되는데,, 규칙도 모르고 반바지도 없고 몬스터들은 승부욕에 불타고 오지는 심판을 잘 할수 있을까요?? 과연 어느팀이 승리했을까요??
몬스터들의 흥미진진하고 쉴틈없는 경기들이 독자들로 하여금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컬러는 아니지만 유쾌한 몬스터들의 그림이 실감나고 중간중간 다양한 타이포그래피 글씨들로 지루할틈없이 읽을수 있어요
몬스터 닥터를 읽다보면 재밌는 상상을 하게 되고 글밥이 제법 읽는걸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쉽게 도전할수 있어서 초등학생이라면 당연코 좋아할만한 책 인것 같아요 |
|
몬스터 닥터 시리즈의 완결~! 몬스터 닥터 4 무시무시한 결승전 입니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 소년인 오지가 어느날 좀비 몬스터 모티를 만나면서 시작되는데요.
우연히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세계를 누비는 판타지 동화랍니다.
엉뚱발랄하고 어딘가 착한 몬스터들이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졌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지루할 틈 없는 빠른 전개로 줄글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순식간에 읽어내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에요.
이번 몬스터 닥터 시리즈 4편에서의 에피소드들도 재미있어보이네요.
4편은 몬스터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몬스터볼의 결승전 날! 이야기에요.
몬스터들이 경기를 한다니 아무래도 무척 과격할 것 같은 느낌 입니다.
몬스터 간호사가 된 평범한 소년 오지, 몬스터볼 결승전의 심판이 되다!
몬스터 병원 간호사로 일하는 평범한 소년 오지는 출근하는 길에 엄청 흥분한 몬스터들을 만납니다.
몬스터들이 가장 열광하는 몬스터 볼의 결승전 날이라서 올스타즈의 팬과 송곳니스의 팬들이 경기를 하고 있었던 건데요.
겨우겨우 빠져나와 출근을했는데 경기장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다시 경기장으로 급히 가봅니다.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먹어버리는 몬스터 볼이 심판을 먹어버린 상황 ㅋ.ㅋ 심판이 없는데 경기를 어떻게 하지?
취소 될 위기에 빠진 몬스터볼 결승전.
심판을 다시 구해야하는데요. 마침 어느팀이 이겨도, 져도 상관없고 적당히 믿을만하고 겁도 없는 바로 평범한 주인공 오지가 당첨 ㅋ
무엇이든 먹어버리는 몬스터 볼과 함께 규칙도 알 수 없고 승부욕에 불타는 두 몬스터 팀 사이에서 평범한 주인공 오지는 어떻게 심판을 볼까요.
저도 너무 궁금하네요 ㅋ
몬스터 닥터만의 용어해설. 용어해설이 또 이 책의 코믹요소 중 하나에요.
마이크로초 : 너무너무 짧아서 측정하기 어려운 시간.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리고 나서 울기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 ㅋ)
학교 매점 떠밀림 사고도 공감되네요. 암요~ 학교매점 위험하죠 ㅋ
몬스터 닥터 시리즈의 몬스터들은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니에요.
살짝 모자란 것 같지만 친절하고 유쾌한 캐릭터들도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답니다.
줄글책이지만 중간중간 삽화들도 진짜 볼 만 했어요. 재미와 상상력을 더해주는 그림들을 보고 아이가 큭큭큭 거리며 훨씬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몬스터 캐릭터들이 어찌나 개성있는지 캐릭터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따라그려볼만 해요.
몬스터 닥터 시리즈는 4권 완결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줄 재미있는 판타지동화. 아직 책 읽는 재미를 못 느껴 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몬스터들이 열광하는 몬스터 볼 게임 무시무시한 결승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토토북 #몬스터닥터 #존켈리 #이정희 #판타지 #몬스터 #어린이문 #초등소설추천 #초등도서
올스타즈 vs 송곳니스 과연 올해의 우승 팀은 어디일까요?
차례 ① 공이 된 모티 / ② 허물 쓰레기통 / ③ 엉겨 붙은 몬스터들 / ④ 레벨 1.5의 죽음 / ⑤ 눈과 귀의 차원 / ⑥ 신개념 안전장치 / ⑦ 바보 같은 규칙 ⑧ 설마, 농담이시죠? / ⑨ 피라냐를 피하라! / ⑩ 완벽한 헤어스타일 / ⑪ 내 배에 구멍이 났어! / ⑫ 그건 규칙 위반이에요! / ⑬ 누가 이긴 거지?
평범한 소년이었던 오지는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병원으로 출근하는 길에 몬스터들이 열광하는 몬스터 볼 경기의 결승전 날이라서 마을을 돌아다니며 몬스터 볼 경기를 하고 있었어요. 올스타즈의 팬과 송곳니의 팬들이 마을을 누비며 경기를 하고 있어요. 모퉁이를 돌았을 때 사람 머리만 한 물체가 날아와 잡았는데 사망 레벨 1로 등록되어 있는 모티의 머리였어요. 몬스터 볼 경기로 혼잡한 마을을 겨우 빠져나와 병원에 출근을 했어요.
몬스터 볼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에서 응급전화가 왔어요. 몬스터 볼이 심판을 먹었다고요. 말썽인 몬스터 볼 결승전 몬스터 닥터와 간호사 오지도 출동했어요. 오지는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하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궁금해요. 과연 몬스터 볼 결승전은 끝까지 할 수 있을까요?
몬스터 닥터 1~4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완결이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조금 더 재미있는 몬스터 이야기를 읽고 싶었어요. 오지와 몬스터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몬스터 닥터 시리즈를 읽으며 재미있고 서로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몬스터 닥터가 벌써 토토북에서 4권이 출간되었어요! 1권부터 나오는 평범했던 소년 오지가 ㅎㅎ 길 위에 떨어진 팔을 본 순간부터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됩니다 ㅎ
바로 몬스터 세상의 몬스터 병원을 가게 되어 얼떨결에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세계를 접하게 되거든요!
4권에서도 오지는 몬스터 병원 간호사로 출근하게 되는데 ㅎ 이번에는 또 어떤 재미난 사건이 벌어질질 너무 기대되네요
초등학생 중학년부터 읽기 넘나 좋을거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몬스터 소재를 다룬 판타지 동화!
이번엔 경기장에서 재미난 경기라 펼쳐질거 같은데! 총 13권의 챕터로 이루어져서 끊어읽기도 좋아요 ~
그리고 몬스터 세상의 낯선 용어정리까지 되어있답니다 ㅎ
몬스터 병원 간호사로 출근을 하던 오지는 이번엔 길 위에 떨어진 팔이 아닌 ㅎㅎㅎ 날라오는 머리통을 마주하게 됩니다 ㅎㅎ
다름아닌 사망 레벨 1로 등록되어 있는 죽은 사람인 모티의 머리통 입니다 ㅎㅎㅎ 모티는 머리통만 오지의 품에 있지만 아무렇지 않고 오늘은 몬스터볼 결승전이라 아마추어 몬스터볼 경기를 하는 중이라고 흥분된 어조로 말하죠 ㅎㅎ
몬스터 세상에서 머리하나 날라가는건 흔한 일이거든요 ^^
어쩌다보니 출근길에 사납고 거친 경기에 휘말린 오지는 겨우 빠져나오 병원에 출근을 했어요 ㅋㅋ
그런데 몬스터볼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에서 응급전화가 왔어요! 이번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몬스터볼 경기는 무엇일지 , 누가 다쳤을지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응급출동을 해보니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몬스터 볼이 심판과 다투다가 심판까지 먹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고,, 겨우겨우 심판을 구했지만 심판은 정신이 나가버렸어요!!
과연 몬스터볼 결승전은 끝까지 경기를 할 수 있었을까요?! 오지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일들에 휘말리게 됐을까요?!ㅎㅎ
너무나 기대되던 몬스터닥터가 4권까지가 완결 이였네요!! 표지도 아주 강렬하고 몬스터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나 재미나게 읽어갔어요 ㅎㅎ
오지와 함께 몬스터볼 경기에 푹 빠져보는 4권!!
다양한 몬스터 친구들과 함께 몬스터 병원에서 일해보며 재미난 추억 많이 쌓아볼 수 있어 너무 재밌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