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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할 때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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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의 저자는 심리, 명상, 최면 세가지를 함께 체득한 상담가임과 동시에 30년 가까이 마음공부를 한 구도자다. 상담가로서 일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 상담을 못 받는 사람들을 보았고, 시간과 공간과 인력의 제약을 초월한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심리치유를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단지 한권의 책만 열심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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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의 저자는 심리, 명상, 최면 세가지를 함께 체득한 상담가임과 동시에 30년 가까이 마음공부를 한 구도자다. 상담가로서 일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 상담을 못 받는 사람들을 보았고, 시간과 공간과 인력의 제약을 초월한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심리치유를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단지 한권의 책만 열심히 읽었을 뿐인데 상담을 받은 것처럼 치유의 방법이 체득되고, 각종 마음의 병이 낫는 기적같은 책을 쓰고자 했기에,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은 책의 내용만 잘 따라가면 상담가에게 상담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스스로 자기치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몸의 병이든 마음의 병이든 결국 '자신을 온전히 수용하고 사랑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뒤집어 생각해보면 치유의 해답이 나온다. 자신을 온전히 수용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어떤 병이든 치유되는 것이다.

책의 1부에서는 어째서 내면이 분열되고 병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어떤 원리로 반드시 치유될 수 밖에 없는지 치유의 원리를 전반적으로 말하고 있었고, 치유과정에 있어 알아둬야 할 부분들과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들도 살펴볼 수 있었다. 1부에서도 중간중간 명상법이나 부정적 사고회로 해체문장 같은 치유법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심리증상과 치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면, 2부에서는 치유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가 오랫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심리치유를 해온 분이라 그런지 읽으면서 이거 내 얘기네? 하는 부분이 많았고, 경험으로 비추어 공감하게 되는 부분도 많았다. 마음 치유라는 하나의 중심점을 두고 치유를 위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알아둬야 할 점들을 전체적으로 훑어주는 느낌이랄까.

마음 공부를 하다보면 혼란스럽고, 헷갈리는 순간들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이런저런 의문이 들고 이게 맞나 저게 맞나 대체 뭐가뭔지 혼란스럽기도 하다. 저자가 셀프치유를 의도하고 쓴 책이니만큼 홀로 마음공부를 하다 만나게 되는 그런 헤맴의 순간들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 손이 닿는 부분에 두고 자주 펼쳐봐야겠다.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1*******n 2023.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심리치유 방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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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 영성 분야의 책을 20년간 읽어오던 저는 항상 머리로만 이해가 되고 삶으로, 가슴으로의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열심히 독서를 해서 분명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맞지만 ’내가 아직 반드시 깨우쳐야 할 앎이 남아있구나‘ 하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책을 읽어도 안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고, 다시 쳇바퀴 돌아가듯 시작되는 자기부정과 혐오는 우울이라는 감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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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 영성 분야의 책을 20년간 읽어오던 저는 항상 머리로만 이해가 되고 삶으로, 가슴으로의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열심히 독서를 해서 분명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맞지만 ’내가 아직 반드시 깨우쳐야 할 앎이 남아있구나‘ 하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책을 읽어도 안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고, 다시 쳇바퀴 돌아가듯 시작되는 자기부정과 혐오는 우울이라는 감정으로 제 속을 갉아댔습니다. 


이 책을 사두고는 현생에 매여 바로 읽지 못하고 있다가 우연히 다시 책장에서 발견해 꺼내 읽었는데 앞부분만 읽고도 눈이 확 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완독 후 감사함이 올라와 이 후기를 씁니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단어와 문장이 하나도 없이, 너무도 쉬운 비유와 적절한 예시로 명료하게 우리를 셀프 심리 치유의 길로 이끕니다. 


자신의 증상이 발생하는 원인과 그 해법인 감정수용, 생각 중독의 치유,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까지 아주 간단하고 효과가 좋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특히 억압패턴이나 생각기제 예시문들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들이여서 제가 붙들고 있던 생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치유 확언과 자기암시 확언들은 모두 녹음해서 듣고 있는데 그냥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일어납니다. 

저자가 얼마나 많은 공부와 독서,심리치유 경험으로 이 책을 쓰셨는지 정말 우리나라의 필스터츠 같은 분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루이스헤이의 치유책 이후로 이 책이 심리 치유, 영성, 자기계발 분야를 총 망라하는 최고의 심리치유서가 되었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읽고 머무르고 따라해보세요!

s*****4 202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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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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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서 많은 것으로 내가 나를 잃는다. 가족, 회사, 지인, 여러가지 관계 속에 사는 우리는 그 관계들로 힘을 얻기도 하지만 힘을 '잃기도'한다. 관계의 홍수 속에 갉아먹는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잡고, 중심을 잡고 살아가야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 사실을 이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다른이와의 바람직한 관계 정립을 위해서 내가 나를 위한 시간을 통해 힐링해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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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서 많은 것으로 내가 나를 잃는다. 가족, 회사, 지인, 여러가지 관계 속에 사는 우리는 그 관계들로 힘을 얻기도 하지만 힘을 '잃기도'한다. 관계의 홍수 속에 갉아먹는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잡고, 중심을 잡고 살아가야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 사실을 이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다른이와의 바람직한 관계 정립을 위해서 내가 나를 위한 시간을 통해 힐링해야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지만 그러기엔 요즘의 사회는 바쁘다.

 

하지만 살아가기 위해 위와 같은 주제로 고민하는 이는 많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이런 책을 읽는 것이 아닐까?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에서도 이런 고민하는 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글들이 실려있다. 자기계발 혹은 자기 중심을 잡는다는 것이 주체가 되는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부분이라 저자의 글에 공감이 안될 수도 있으나, 저자의 철학적 사유를 따라가는게 어렵지만은 않다.

 

많은 책들은 말한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타인에 존재에 대해 이해하고 포용하라. 우리가 종교인이 아닌이상 이런 말이 쉽게 이행되겠는가. (종교인들도 그게 쉽다면 수행의 길을 걷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기에 어려운 정체성에 대한 이해, 타인에 대한 이해. 이를 위해 저자역시 철학적 단계를 걸쳐 우리에게 이야기 한다. 다름을 인정하고, 나아가는 것. 삶을 살아가기 위해 모두에게 요구되는 단계에 대해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에서 저자는 종합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치유와 힐링의 시간, 현실에 지쳐서 나의 존립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순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r******1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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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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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매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비관하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자신의 처지를 부정적인 시각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게 만드는것은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김주수 작가님의 내가 가나를 치유하는 시간을 리뷰합니다. 나를 살리고 마음을 살리는 마법의 셀프테라피는 어떤방법일까요? 조건 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것이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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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매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비관하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자신의 처지를 부정적인 시각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게 만드는것은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김주수 작가님의 내가 가나를 치유하는 시간을 리뷰합니다. 나를 살리고 마음을 살리는 마법의 셀프테라피는 어떤방법일까요? 조건 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것이 치료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책을 체계적으로 접근합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원리를 설명하면서 어떤 원리로 마음치료가 가능한지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심리치유의 중요한 원리, 자존감 자존심에 대한 이야기, 감정수용하는 방법, 감정이 억압되면 발생하는일, 성욕억압의 부정적인 문제등 마음의 문제가 발생하는 다양한 이유와 그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각 바꾸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치료를 할수 있는 설명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하게 하기, 실패회피 증후군 극복, 억압패턴 풀어주기등 마음이 작용하고 있는 문제를 풀기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치유일기 쓰는 법, 명상법, 공감치료법등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게 고려되는 마음을 치료를 설명합니다. 자신이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큰 요소로 생각되는 치유의 시간을 통해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자 합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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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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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면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소개문구가 마음을 울렸다. 각박한 평가 기준으로 스스로를 자책하는 순간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나를 내가 내 자신의 나를 안아줄 수 있게 돌아보고 적용해보고 싶었다.   1부는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와 감정수용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책을 읽는 내내 내면분열, 회피기제, 스스로에 대한 사랑 등 궁금했던 부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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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면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소개문구가 마음을 울렸다.

각박한 평가 기준으로 스스로를 자책하는 순간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나를 내가 내 자신의 나를 안아줄 수 있게 돌아보고 적용해보고 싶었다.

 

1부는 '증상이 발생하는 이유와 감정수용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책을 읽는 내내 내면분열, 회피기제, 스스로에 대한 사랑 등 궁금했던 부분들을

심리학, 뇌과학, 정신의학적으로 접근해서 전문적으로 이야기해주어서

강연을 듣거나 혹은 개인 상담을 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진료실에 직접 찾아가거나 사람들을 만나기 귀찮고

또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하기에는 피곤한 사람들

나 같은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내면을 돌아보고 내면을 치유하는 활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책에 4장에 한 번 꼴로 나오는 명언으로 큰 도움이 되고

그중에 가장 괜찮았던 명언은 슬픔에 대한 치유 관련 명언이다.

 

피해의식도 물론 필요하고 도움되는 순간도 있겠지만,

정도를 넘어서게 되면 그것이 나에게 해가 된다는 것.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나는 망가졌다고 생각하면서

그러한 남에 대한 원망과 포기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답답한 현실과 사회의 근원이 되는 것 같다고 느꼈다.

잘 사는 것이 최고의 복수라는 말 또한 생각났다.

 

특히나 치유를 위해서는 사실을 담담하게 인정하는 것부터

치유의 시작이 이뤄진다는 것.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잘 알고 실천하는 것은 어렵기에

많은 사람들이 치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2부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에서는

치유일기 작성하기, 마음과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를 말과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초록색으로 해당 표현을 정말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나 스스로를 돌아볼 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e********7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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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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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인의 자녀가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방송에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로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어본 기억이 난다. 또 연예인들 가운데서도 이런 공황장애로 인해 실제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도 종종 전해듣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공황장애란 과연 무얼까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케이스라서 사실 여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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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인의 자녀가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방송에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로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어본 기억이 난다. 또 연예인들 가운데서도 이런 공황장애로 인해 실제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도 종종 전해듣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공황장애란 과연 무얼까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케이스라서 사실 여기저기서 들어보긴 했지만 실제로 정확하게 어떤 증상으로 어떻게 불편한 건지 알지는 못하고 있었다. 또 치유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없었다. 그런데 주변에서 이제 자주 듣게 되고 보게 되기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직접 치유해 준 사례들을 토대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마음의 병인 공황장애를 비롯한 여러 가지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연적으로 자연치유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현대인들에게는 사실 크고 작은 병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다. 특히 정신적인 문제와 심리적인 상처로 인한 마음의 병은 딱히 증상이 똑같이 나타나지도 않으면서 여기저기 아프고 힘들어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기가 어렵다. 누가 보면 꾀병을 부린다고 할 정도로 보기에는 멀쩡하다는 것이 함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을 겪고 있는 본인은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한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입으면서 성장을 한다고 본다. 어렸을 때부터 착한 아이 콤플렉스로 우리는 어른들이 하라는대로 따라는 법을 먼저 배우며 살아온 것 같다. 또한 권위적인 부모와 함께 성장할 경우에는 알게 모르게 성장 과정에서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아왔을 수도 있다. 한번 상처받은 마음은 어른이 되어서도 마음 깊숙한 곳에 내면아이로 무의식 속에 꽁꽁 숨겨져 있다가 나를 힘들게 하곤 한다. 이런 경우에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바로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보다 타인에 대한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무시당하거나 두려워했거나 무기력했거나 시기질투 했다거나 등등 다양한 사건과 관련해서 내가 나를 부정적으로 판단하게 된다면 마음의 병이 점점 커질 수밖에 없다

 

상처받은 내면아이는 내 몸이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성장하지 않는다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을 때라야 비로소 떠나간다. -김상운-p.38

 

내 안에 있는 감정에 솔직해져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병들게 하는 부정적인 신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수용할 때 나를 믿을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과거가 아니기 때문에 지나간 시간들에 얽매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잘 잡고 나를 믿고 자존감과 자아감이 바르게 형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모든 심리적인 문제들은 심리적 병들을 만들고 있다. 건강한 마인드로 나를 사랑하고 수용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이 책에 이러한 방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나 내 마음을 받아줄 수 있는 그래 공감법을 예시로 많이 들어주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망설이지 않고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래하고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생긴다. 알아차림 명상과 내면아이를 위한 사랑의 메시지도 이제 나 자신을 위해서 만들어 가 보려고 한다. 외적으로 아름다운 사람보다는 내적으로 편안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 책을 천천히 다시 읽으면서 진정으로 내가 나를 수용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하나씩 찾아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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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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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응어리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그만큼 사람은 심리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아픔을 가지고 사는 존재가 아닌가 싶다. 그렇기에 심리적인 문제로 인한 여러가지 일들이 미디어를 수없이 장식하니 말이다. 그렇게 어쩔 수 없이 마음의 상처에 취약한 우리 인간에게는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스트레스가 심한 지금의 시대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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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응어리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그만큼 사람은 심리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아픔을 가지고

사는 존재가 아닌가 싶다. 그렇기에 심리적인 문제로

인한 여러가지 일들이 미디어를 수없이 장식하니

말이다. 그렇게 어쩔 수 없이 마음의 상처에 취약한

우리 인간에게는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스트레스가 심한 지금의 시대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내 마음을 위한 치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치유에 대해선 도움이 되는것

이라면 무엇이든지 공부를 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심리학과 명상,최면과 같은 다양한 마음치유에 대한

이론들이 담겨져있다. 그래서 매우 풍성하다 할 수

있다.

"타인이 나를 무시하는 것에 대해선 분노하면서,

왜 자기 스스로는 자신을 부정하고 무시하는 것을

계속 방치하는 것일까요? 내가 그렇게 나를

부정하고 무시하면, 반사거울처럼 나 또한 내 내면

으로부터 부정당하고 무시당하게 됩니다." P182

"타인(부모)으로부터 버림받은 것보다 더 큰 문제는

내가 나를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심리적 병은 어떤

기준과 조건으로 내가 '내 마음에 안 드는 나'를

버렸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P38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에 대해

다양하게 접근을 하고 있다. 외부와 내부 모두 말이다.

특히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은 나 자신이 어떻게

마음을 인지하고, 그것을 넘어 수용하고 긍정적인

마음패턴을 가지고 있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심리학 도서에서 흔히 말하는 자기암시에 관해서도

매우 현실적으로 저자는 접근하고 있는데, 비현실적인

암시로 인해 스스로를 혼란에 빠지는 것보다는 현실

적인 암시를 함으로써 마음을 다시를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무한긍정의 힘을 이야기한 전문가들보단 이것이

현실적이라 나 역시 생각했다. 그리고 무의식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하고 그것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패턴

화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인상이 깊었다. 생각보다

무의식이 우리의 삶에 끼치는 영향이 상당함도 느꼈다.

아무래도 긍정의 감정보다는 부정의 감정이 대부분이

앞서는 사람들에게 있어 자기치유는 필수라고 생각하는

내게 있어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충족해주었다 할 수 있다.

마음이 혼란스럽고, 마음치유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하며 책을 마치었다.

l******4 202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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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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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에게 삶에서 가장 문제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저마다의 답이 다르겠지만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 '나'라는 대답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왜 그런 대답을 할까 생각해 보면 나, 역시 '나'의 존재가 가장 문제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이고 대다수 사람들이 그런 자신이 문제임을 삶에서 절실히 느끼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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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에게 삶에서 가장 문제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저마다의 답이 다르겠지만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 '나'라는 대답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왜 그런 대답을 할까 생각해 보면 나, 역시 '나'의 존재가 가장 문제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이고 대다수 사람들이 그런 자신이 문제임을 삶에서 절실히 느끼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할 수 있기에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수 많은 병증과 고통이 나, 우리를 감싸고 있는가 하면 그로 인해 삶이 위태롭기까지 한 상황을 만든것은 물론 사회적, 타자와의 관계에 비롯된 결과일 수도 있지만 그러함을 되돌려 생각해 보면 나 자신을 올바르게 인지하지 못하고 살았던 나의 잘못에 기인하는 결과에 나, 우리의 삶이 고통받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그렇다면 나, 우리를 치유하는 방법을 알면 그러한 고통과 상처도 나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에 따라 만나게 된 책,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을 읽어본다.

이 책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은 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가 힘겨워 하는 삶의 근원에는 나, 우리를 위축되게 하고 힘겹게 하는 심리적 근원으로의 나의 문제가 도사리고 있음을 깨닫게 해주며 그러한 삶의 문제에 있어 핵심은 온전히 자기 자신의 아픔에 대한 귀기울임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음을 저자의 심리적 상담사례 들을 통해 눈높이를 낮춘 '낮은 마음'에 눈을 뜨게 하는 책이다.
우리를 옭아매는 삶의 다양한 문제들은 오직 나, 우리의 내면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이며 이러한 문제를 '내면관계치료' 를 통해 벗어날 수 있고 나, 우리 자신을 공격하게 되는 자가공격을 멈출 수 있게 해준다.
결과론적으로 나, 우리를 공격하는 심리적 기제는 바로 나, 우리의 존재감이며 그러한 내면의 자가공격에 대한 심리적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일은 자기부정, 자기불신의 과정을 멈추고 조건없는 수용과 사랑만이 해답임을 주장하는 저자의 절실한 주장은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는 나, 우리 자신의 진짜 모습에 대한 다가섬이 마뜩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심리전문가, 명상전문가, 최면전문가의 방법론적 접근을 활용해 자기자신과의 관계, 내면으로 침잠해 들어가 나 자신과 나의 관계를 조명하고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 때 저자가 주장하는 내면관계치료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세가지 방법 모두를 두루 배우고 공부해 우리 삶의 다양한 문제로 드러나는 나, 우리 자신의 고통을 치유하는데 효과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방법은 하나의 도구에 지나지 않지만 그러한 방법을 활용해 보다 깊이 우리의 내면적 고통에 다가가고자 하는 의미는 저자의 인간에 대한 사랑, 삶에 대한 고통의 수용과 긍정을 통해 새로운 나, 우리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통찰의 의지가 엿보인다 말할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고통과 아픔에서 벗어나 치유될 수 있다면 하는 마음이 저자의 '심리치유'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어 읽는 내내 따듯한 마음을 느껴볼 수 있다.
물질적인 이익이나 시공간의 제약들을 벗어나 더 많은 사람들의 행복한 삶, 그 삶을 만들어 나갈 나, 우리 자신의 근원적 행복에 이르도록 하는 나에대한 치유, 시간과 공간의 여유를 갖지 못해도, 물질적 소비를 할 수 없어도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직접 치유할 수 있는 자가치유의 방법이 될 수 있도록 저자는 독자들이 동참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을 썼다.
내 속에 존재하는 '진주', 과연 나, 우리에게 존재하는 진주는 무엇일지, 나, 우리만이 그 진주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깨우칠 수 있으며 그것이 나, 우리를 고통으로 물들게 하는 것이라면 바로 나, 우리만이 자가치유할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을 갖고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내 속에 존재하는 진주를 찾고자 하거나 나를 치유하는 내면관계치료를 적용해 볼 독자들의 실험정신을 북돋아 주고 싶어진다.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체득해 보길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내용보기
솔직히 말해서... 상담을 공부하고 있고 학교 현장에서 상담교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책의 앞부분을 읽을 때는 불편한 마음이 컸다. 수백만 원 이상의 상담료를 썼음에도 제대로 된 심리분석조차 되지 않았던 사람을 최저금액만 받고도 20시간 안에 좋아지게 했다는 이야기도, 심리치유와 명상, 최면을 다 아는 것이 뛰어난 길인데 그러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와 같다는 말도. (그러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내용보기
솔직히 말해서... 상담을 공부하고 있고 학교 현장에서 상담교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책의 앞부분을 읽을 때는 불편한 마음이 컸다. 수백만 원 이상의 상담료를 썼음에도 제대로 된 심리분석조차 되지 않았던 사람을 최저금액만 받고도 20시간 안에 좋아지게 했다는 이야기도, 심리치유와 명상, 최면을 다 아는 것이 뛰어난 길인데 그러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와 같다는 말도. (그러지 못한 내 자신에 대한 자격지심일수도 있지만.)

책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이 심리치유를 경험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는 너무나 좋다고 생각한다. (조금 극단적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원인과 치유법에 대한 설명들은 "내 마음은 왜 이런 어려움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는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 치유의 첫걸음이라는 저자의 말에도 매우 공감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럴 수 있지"라며 너무나 관대하고 수용적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수용적이지 못하고 '그럴 수 있지' 대신에 "그러면 안되지"라는 말만 하게 된다던 한 내담자가 떠올랐다. 나 역시도 내 자신에게 엄격하고 평가가 박한 편이라 그 내담자와 함께 이 책을 조금씩 읽어야할 것 같다.

덧붙여서 2부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혼자서도 잘 활용하기 위해서 동영상을 통한 약간의 전문가의 도움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a*****0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