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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이사대작전#우리교육#힘찬문고 #우리나라어린이문학#도치맘 누룽지 이사 대작전 저자 신민경 출판 우리교육 발매 2023.07.05. 힘찬 문고 68 누룽지 이사 대작전 아이들이 읽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 것 같은데요. 누룽지는 누구일까요~~? 여러 고양이들이 나오는데요. 생김도 각각 이름도 생김에 따라 귀엽게 지었어요. 지오는 하교길에 아파트 화단에서 노란 병뚜껑을 발견하겨 되고 병뚜껑을 손에 쥐고 있으면 고양이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어요. 기발한 상상이지 않나요~~^^ 고양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오는 고양이에게 누룽지라는 이름을 붙여주어요. 고소하고 맛있는 누룽지~~ 이름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제목처럼 누룽지 이사 대작전 무슨 내용일지 감이 오시나요~~ 지오와 희수는 누룽지에게 먹을것도 주고 지내게 되구요. 누룽지는 줄무늬 고양이 나비를 만나게 되어 같이 지내게 된답니다. 늦은 시간 건널목을 건너오는 나비를 만나게 되고 서로 친구가 된 누룽지와 나비 아파트에서 같이 지내게 되지요. 아파트재개발에 들어가게 되어 아파트를 다 부수고 새로 짓는다는 소식들이 들리고, 희수와 지오는 고양이들이 걱정되기 시작한거지요. 누룽지와 나비는 곰곰히 생각을 하게 되요. 그리고는 용기를 내어 왕재천에도 가보게 되고 , 건너편에 월풍산 근처에 고층아파트에 가서 지내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어요. 친구들이 도와주어도 누룽지와 나비 스스로 찾아보려는 노력!! 배울만 했어요. 월풍산 까만 고양이를 만나러 간 누룽지와 나비~~ 용기있게 이야기하고 여기서 지내게 해달라고 이야기하지요. 둥그렇게 달 뜨는 날 월풍산 꼭대기 제일 큰돌 아래에서 만나기로 하고 넷을 더 데리고 오라고 해요! 보름달 뜨는 밤 누룽지와 나비, 돌콩이 ,돌콩이 엄마 치즈 , 팥죽이 는 함께 월풍산으로 가게 되고, ? 지켜야 할 규칙들을 이야기 듣게 되어요. 모두 책임지고 질서를 유지하여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들을 이야기한답니다. 월풍산에서 구리구리 너구리를 만나 한바탕 난리를 피우고 서로 친구가 되지요. 노란 병뚜껑을 만지게 된 희수 다른 사람 이 만지게 되어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어요. 안타깝네요~~ 고양이들의 행렬~~ 반친구들과 함께 건널목을 건너게 되요. 고양이들의 스스로를 지키는 모습들이 멋져보였어요. 그 고양이들은 잘 살고 있겠죠!!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우리교육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누룽지이사대작전 #우리교육 #힘찬문고 #우리나라어린이문학 #도치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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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던 프로그램이 있다. EBS의 [고양이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이다. 언젠가 서울 이문동의 철거 직전인 재개발지에서 고양이를 포획하여 입양 보내는 활동을 보여준 적이 있다. 영역동물인 고양이는 깨진 유리가 난무하고 위험한 지역일지라도 그 지역을 벗어나는 것은 어렵다. 더구나 철거를 앞둔 상황이라 고양이의 생존을 보장하기 힘든 재개발지다. 고양이가 사람 말을 아는 것도 아니고 한글도 모르니 그 지역을 떠나 '이사'해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없지 않은가.
<누룽지 이사 대작전>의 주인공 지오는 방과 후 아파트 화단에서 개미들을 괴롭히다가 노란 병뚜껑을 발견한다. 병뚜껑에는 바람처럼 하늘을 나는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나, 너 알아."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고양이가 지오를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다. 고양이 말을 할 수 있다니! 그들은 금세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아파트 재건축 소식이 들려온다.
책은 동화적 상상력으로 위에서 언급한 재개발, 재건축으로 위험에 처한 동물들의 이야기 들려준다. 인간이 동물과 소통할 수 있다는 설정으로 고양이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 또한 그려진다. 어린 시절의 어른 사람 혹은 어린아이들은 동물 언어를 알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 있을 것이다. 그런 설정을 통해 주인공 지오도 잘 알지 못했던 고양이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이다.
귀엽고 포근한 그림과 주인공과 고양이의 따뜻한 이야기로, 인물 간 갈등을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 또한 보여준다. 책을 통해 우리가 주변이 생명들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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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고양이를 좋아하냐고 물으면 열에 아홉은 그렇다고 말할 것이다. 도도한 표정과 살랑살랑 흔드는 꼬리를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새롭게 지어지는 건물들을 보며 깨끗하게 정비된 모습에 좋아만 했지 그곳에 남겨진 동물들이나 식물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그런 주제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누릉지 이사 대작전>은 귀여운 제목과는 다르게 우리에게 책을 읽고 난 후에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여지를 줍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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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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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아파트들은 재건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이곳에서 살던 동식물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이야기의 시작은 지오라는 아이가 고양이 그림 병뚜껑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고양이랑 말이 통하는 병뚜껑... 신기하면서 놀라운 일이다. 지오가 고양이에게 붙여준 이름은 누룽지이다. 그냥 누룽지와 비슷한 색깔이어서 붙였다. 누룽지와 나비라는 새 친구를 만나 즐겁게 보내던 때에 아파트 재건축 소식이 들려온다.
그럼 고양이들은 어떻게 하지?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 고양이에 대해 몰랐는데 고양이는 자기의 영역이 있고 다른 고양이들을 받아들여주지 않는다고 한다. 책에서도 다른 고양이가 자기 영역을 침범하지 말라고 한다. 그렇지만 다행히도 월풍산에 사는 까만 고양이 아줌마는 조건을 붙여 받아들여 준다고 한다. 과연 고양이들이 무사히 이사 갈 수 있을까?
인간이 살아갈 터전을 짓기 위해 그곳에서 오랜 세월 살아왔던 동식물들은 터전을 잃고 죽거나 떠돌아다닌다. 안타깝게도 멸종된 동식물이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들이 많다.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우리 아파트 앞에도 길고양이들이 있다. 새끼를 낳아 귀여운 새끼도 볼 수 있었다. 가까운 가게에서 먹을 걸 챙겨줘서 고양이가 사람을 보고도 잘 도망가지 않는다. 고양이 먹이로 인해 개미들도 많이 보이는 곳이라 아이들에게 좋은 구경거리가 생겼다. 앞으로도 아이들 더불어 사는 우리 주위의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식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출판사에서 도서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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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사회적 문제로 거론된지 꽤 됐지요. 떠도는 고양이를 못 살게 구는 일 뿐만 아니라 고양인슨 보살피는 사람을 괴롭히거나 목숨을 위협하는 사람이 있기까지 하지요. 고양이와 더불어 살던 아파트가 재건축을 하게 됐고, 이곳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지내던 고양이는 살 곳을 잃게 됐습니다. 실제로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이야기여서 더 몰입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지오는 우연히 노란 병뚜껑을 줍게 되고, 노란 털을 가진 고양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평소엔 크게 관심을 안 두던 고양이였는데, 어마어마한 사건이 시작되는 계기가 됩니다.
"해 봐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단다." 아이들에게도 해주고픈 말이지만, 나 자신도 잊지 않고 살았으면 하는 문장이었어요.
아이들이 살고 있던 아파트 재개발이 결정됐고, 아이들은 고양이들이 살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노란 병뚜껑 덕분에 고양이들과 생각을 나누며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고양이는 새로운 터전을 찾게 되고,
아이들도 살던 아파트를 떠나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갑니다.
희수와 누룽지와의 대화인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아가씨 때 키우던 강아지가 생각나기도 하고, 아이들과 고양이의 마음이 참 예쁩니다.
혐오하거나 싫어하기만 할게 아니라 사람들이 조금만 더 배려한다면 더불어 잘 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책 속의 지오, 희수, 범규처럼 동물을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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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누룽지가 뭐지 했는데 주인공 고양이의 이름이었다. 누룽지를 좋아하는 지오가 지어준 누룽지. 이름부터 재미있고 정감이 간다. 지오와 친구들의 이야기 안에 고양이라는 소재가 들어간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누룽지의 세계에 지오가 들어가있는 기분이 들었다. 동물을 키워보지 않아 잘 모르지만 읽다보니 고양이의 습성도 알게 되고 누룽지의 살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니 어찌보면 집을 사려고 아둥바둥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꼭 누룽지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산에 사는 너구리나 누룽지 외에 다른 고양이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네의 반려동물에 대한 마음가짐또한 바르게 자리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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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 것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책들도 많고, 아이들에게 상당히 인기를 끄는 시리즈도 있어서 고양이는 이제 아이들 책에서 뗄 수없는 그런 캐릭터인 듯합니다. 앞 표지에 너무나 귀여운 고양이가 3마리나 있어서 책을 안 읽을 수가 없다고 아이가 말하면서 책이 오자마자 얼른 책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누룽지가 어떤 고양이일지 어떻게 생겼을지 어떤 특성을 가졌을지 스스로 상상하면서 그림을 보고 추리해 가면서 아이는 책에 푹 빠져드는 것같았습니다. 역시 고양이 캐릭턴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 또한 누룽지가 어떤 곳으로 이사를 가야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주인공 지오는 우연히 고양이 말을 들을 수 있는 병뚜껑을 발견하게 되고 또 우연찮게 노란 고양이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누룽지'란 이름을 붙여 주게 되고 즐거운 시간도 보내게 됩니다. 누룽지라는 것을 모르는 고양이는 자기를 먹고 싶어서 누룽지라고 하냐고 기분 나빠 했지만, 색깔이 비슷하고 지오가 누룽지를 좋아한다는 말에 자기를 누룽지로 부르도록 허락합니다. 평소에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지오가 너무 부럽다고 합니다. 개미에게도 사과하고 누룽지에게 소시지도 주면서 누룽지와 잘 지내던 지오는 어린이집도 같이 다니고 유치원도 같이 다녔지만 3학년에 같은 반이 되었지만 왠지 시큰둥한 '희수'에게도 누룽지를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서먹해진 희수도 누룽지에게는 마음을 열고 누룽지는 나비라는 새 친구도 지오와 희수에게 소개해줍니다. 검정색 줄무늬가 있는 나비가 너무 귀엽다면서 삽화로 보는 고양이지만 너무나 맘에 든다는 아이는 나비와 누룽지가 점차 우정을 쌓아가는 장면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오가 사는 아파트가 재건축한다는 소리가 들리고 나비와 누룽지, 또 아파트에 있는 고양이들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에 처합니다. 대책을 찾는 누룽지, 나비, 돌콩이난 낡은 5층짜리 아파트 구석구석을 뒤지면서 다양한 고양이를 만나게 됩니다. 귀에서 고름이 나는 고양이, 입이 헐어 잘 먹을 수 없는 고양이, 눈에 눈곱이 잔뜩 껴 엉켜 붙은 고양이, 피부에 부스럼이 생겨 딱지가 엉킨 고양이에게도 내일 이곳을 떠난다고 알리고 다닙니다. 과연 누룽지와 친구들은 안전한 곳으로 무사히 이사를 가게 될지 뒷 내용이 너무나도 궁금해졌습니다. 하필 이사 가기로 한 전날 소동이 한바탕 벌어지고 지오가 누룽지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됩니다.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게 될지 상상하면서 긴장하면서 보게되는 책이어서 도저히 중간에 끊을 수가 없었다고 아이는 말했습니다.^^ 이사를 과연 무사히 마칠지 끊임없이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라서 일단 읽으면 완독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책인 듯합니다.
헌옷 수거함 뒤쪽에서 가느다란 소리와 함께 발견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새끼 고양이는 '누리'라는 이름이 생기고 희수는 이사가면서 누리를 데리고 가게 됩니다. 귀엽게만 보였던 고양이들을 단순히 예뻐해주는 동물이 아니라 하나의 소중한 생명체이고 만약 키우게 된다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도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이 책 반려동물을 좋아하고 또 앞으로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굉장히 좋을 것같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득한 책이라서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것같아서 이 책 추천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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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말이 통하는 반려동물이 생긴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는 고양이 누룽지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시점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아이들의 동화책은 이렇게 상상력으로 가득찬 것이 그림책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른들의 이야기는 개연성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데 말이에요. 아이들이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이 동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에 여기에는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데요. 아파트 주변에도 많은 고양이들이 살아가죠, 하지만 아파트가 살아진다면 주민들은 다 이사를 가게 되고 거기에 살던 고양이들은 누가 돌봐줄 수 있을까요? 우리가 키우는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도 더욱 느끼게 되고, 고양이의 생각도 들여다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고양이와 대화를 나누게 된다면, 왜 고양이는 그런 행동을 하는지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궁금할 것 같아요. 아이도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우리에게 동물의 의미는 어떤한지 우리는 동물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 되어서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중요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식물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겠어요.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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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길을 가다보면 여기저기서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저 무심히 지나가는 고양이였건만 어느날 당신에게 고양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고 혼자만의 새로운 능력에 신기해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 능력이 단순한 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힘든 상황에 놓인 고양이들을 위한 도움으로 이어진다면? 상상력이 부족해진 어른들에게는 무한한 상상을 고양이 친구를 원한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상상을 주는 누룽지 이사 대작전은 동화를 멀리하고 살았던 어른들에게도 순식간에 마음을 사로잡고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는 재미를 준답니다 사람들에게는 축복일 수도 있는 일들이 고양이들에게 일생일대의 사건들이 될 수 있다는 작은 사건의 시작으로부터 우리의 누룽지와 지오는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누룽지 이사 대작전 아이들과 고양이들의 합동 이사작전이 성공으로 끝나길 응원하며 읽게 되는 오랫만에 보는 재미있는 동화책이었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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