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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무당왕으로 알게 된 작가 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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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프 작가는 정신병리학적인 측면의 소설을 잘 쓰는 편이다. 의외로 전생에 대하여 호기심을 갖게 한 특허받은 무당왕으로 부터 시작하여 드래곤과 관련한 판타지 소설 등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특히 관상, 사주, 한의학, 요리 등 다양한 측면의 관심을 충족시키기에도 충분한 자료조사를 통한 저작으로 충분하였다.  정답보는 관상천재의 경우 이전에 관상왕의 1번룸이라는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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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프 작가는 정신병리학적인 측면의 소설을 잘 쓰는 편이다. 의외로 전생에 대하여 호기심을 갖게 한 특허받은 무당왕으로 부터 시작하여 드래곤과 관련한 판타지 소설 등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특히 관상, 사주, 한의학, 요리 등 다양한 측면의 관심을 충족시키기에도 충분한 자료조사를 통한 저작으로 충분하였다.

  정답보는 관상천재의 경우 이전에 관상왕의 1번룸이라는 저작을 생각하면 과연 그때보다 더 발전이 되었을지 궁금해하는 심정으로 보았다. 소재가 비슷한 유형의 경우에는 반복이 지루할 수도 있는데, 다행히 중복된 내용이 아니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n*****0 202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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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보는 관상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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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침 먹는 깡촌 명의 가프님의 판타지 소설이다. 음, 전생의 능력이 현생까지 내려오고 너무 큰 능력이기에 그 능력의 페널티로 고생을 했던 이룬. 이룬의 성공기...라고 쓰고 싶지만 성공기라고 하기엔 이룬은 자신에게 생긴 능력을 참 열심히 사람들에게 베푼다. 깡촌 명의의 길강모도 종종 등장해서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길강모가 반가울 것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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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침 먹는 깡촌 명의 가프님의 판타지 소설이다. 


음, 전생의 능력이 현생까지 내려오고 너무 큰 능력이기에 그 능력의 페널티로 고생을 했던 이룬. 

이룬의 성공기...라고 쓰고 싶지만 성공기라고 하기엔 이룬은 자신에게 생긴 능력을 참 열심히 사람들에게 베푼다. 


깡촌 명의의 길강모도 종종 등장해서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길강모가 반가울 것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깡촌 명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병을 치유하면서 그 사람의 사연에도 집중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들이 재미있었는데 관상 천재에서는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약간.. 문제가 생김->관상 보고 해결 너무 단순한 패턴.. 이었던 것 같음) 


이룬의 귀인이라고 등장했던 인물들의 수도 많고, 그 임팩트도 너무 적었던 것 같다. 

자신의 전생의 도선 대사와 강희맹의 귀인이었던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착한 사람들이 착하게 사는 이야기. 

가끔은 못된 사람을 응징하거나 또 그를 골탕 먹이는 그런류의 에피소드도 있었으면 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s*****8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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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정답보는 관상천재 (총8권/완결)
"[세트] 정답보는 관상천재 (총8권/완결)" 내용보기
시작에서는 귀신들린것 마냥 이상한 숫자보이고, 그 숫자만 입력하다가  어느 시골 깡촌에 왠지 익숙한 한의사를 만나 장침맞고 관상신이 되는 이야기임 전작은 안봤지만, 대충 어느작품의 주인공이 여기서 조연으로 나온것쯤은 알게 됨  대부분의 관상나오는 책들과 내용은 대게 비슷함.  불신자 -> 관상으로 과거 맞추기 -> 흠칫 -> 더 맞추기 -> "어떻게 해야 될까요" ->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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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에서는 귀신들린것 마냥 이상한 숫자보이고, 그 숫자만 입력하다가 

어느 시골 깡촌에 왠지 익숙한 한의사를 만나 장침맞고 관상신이 되는 이야기임

전작은 안봤지만, 대충 어느작품의 주인공이 여기서 조연으로 나온것쯤은 알게 됨 

대부분의 관상나오는 책들과 내용은 대게 비슷함.  불신자 -> 관상으로 과거 맞추기 -> 흠칫 -> 더 맞추기 -> "어떻게 해야 될까요" -> 관상적으로 솰라솰라 ~

다만 이번 책은 약간 정치색이 있는 주인공? 느낌. 

시작부터 대놓고 대권주자 밀어넣고 ..  음...  

전반적으로도 내용이 무난함.  이렇다할 악당도 없고...   무미건조함

반대로 말하자면 조용한 글이긴 한데, 요새 취양 많이 타던거 같음. 

s*****8 202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