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프로젝트에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도입해서 급하게 읽어본 책이었습니다. 근데 책이 얇은데 구성이 12장으로 알찬 편인지라 걱정이 좀 있었으나.. 결론적으로는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유익하고 예제 코드가 적절히 포함되어 있어 좋았고, 이론만 주구장창 공부하게 안내하지 않고 실전 도입을 위해 짧고 굵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
쿡북류는 딱히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이 책은 단언컨대 추천합니다. 1. 짧은 내용이지만 풍부한 내용. 약간의 거짓말을 보태면 이 책 한권으로도 클린 아키텍처를 알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할 정도로 내용이 유익합니다. 2. 책을 읽을 수록 무릎을 탁 치게 되는 공감포인트들. 계층형 아키텍처의 문제점들을 서술하는 부분을 읽을때 마다 공감에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입니다. 내가 겪었던 아키텍처의 문제점이 나만 겪는 것도 아니며 나의 문제점만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조적인 태생에서 오는 문제점임을 알게되면서 막혀 있던 무언가가 뚫린 느낌입니다. 3. 책을 보면서 구조잡기. 이 책을 읽기전 마틴 파울러의 클린아키텍처를 먼저 읽었습니다. 문제가 있었는데 코드가 없다보니 그래서 실제 코드는 어떻게 되는거지? 라는 의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으면서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개발자라면 실제 구현이 어떻게 되는지 보는것도 중요하니깐 말이죠. 반면 이 책에는 코드들이 있다보니 구현에 대한 궁금증들이 해소되었고 실제 적용해보기에도 좋았습니다. 혹시 클린 아키텍처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시기고 마틴 파울러의 클린아키텍처를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얇다고 절대 얕볼책이 아닙니다. 얇으면 내용이 빈약한게 아닐까 싶은데요 오히려 얇기에 더 응집된 지식이 있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짧고 강력한 한방이 아니라 짧고 강력한 여러방이 있는 책입니다. |
|
항상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면 고민 거리가 아키텍처를 어떻게 사용할가였는데 해단 책을 읽어보면서 많은 고민을 해결할수 있었어요 많은 방법을 가이드 해주고 정답은 없고 상황에 따라서 그때 그때 다르다 라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팀 스터디도 진행해서 4번은 읽어 본것 같네요 요약이 많이 되어 있지만 자세히 보면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어요 |
| 150페이지 정도되는 두껍지 않은 책이다. 아키텍처라는 내용이 이론적인 부분이 많아서 이론서 책들이 많은데 "만들면서 배우는~"라는 제목이 알려주듯이 코드로 하나씩 만들어가면서 보여주고 실제 적용에 많은 도움이 된다. 1장에서 계층형 아키텍쳐를 소개하고 문제점을 제시하고 하나씩 해결해가는 내용이 좋았다. |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키텍처에 대한 고민이 생겨 구매한 책입니다. 기존에 아키텍처 및 DDD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지만 설명이 친절하게 되어있어 끝까지 따라가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Hexagonal Architecture 입문용으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3-Tier Architecture에서 Hexagonal Architecture로 전환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
|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아키텍처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클린 아키텍처가 어떤 건지 궁금해서 본 책입니다. 책이 얇고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얇아도 클린 아키텍처에 대한 지식, 사용했을 때 장점, 예제 코드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
현재 참여중인 프로젝트에 헥사고날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작업이 진행중이며 그냥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과 한두시간정도의 설명을 듣고 작업을 하기엔 무언가 무책임 한거 같아 좀더 헥사고날 아키텍쳐에 이해를 높이고자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책 [만들면서 배우는 클린 아키텍쳐] 에서는 헥사고날 아키텍쳐, 도메인 주도개발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은 조금 부실하지만 현재 많은 백엔드 시스템 에서 사용중인 JAVA Web 백엔드 시스템 구성과 활용에 대한 예제가 맘에 들었고 적은 지면이지만 생각보다 많고 중복되지 않는 삽화를 통해 독자를 이해를 돕고자 한부분이 맘에 들었다. 이정도 내용이면 개발을 진행하기에 무리가 없어 보이며 개발을 통해 발생하는 문제는 그때 그때 해결해 나갈수 있을거같다. 만약 헥사고날 아키텍쳐와 도메인 주도 개발에 대해 이해가 좀더 필요하다면 [만들면서 배우는 헥사고날 아키텍쳐 설계와 구현] 을 같이 구매해서 함께 보는걸 추천한다. 나는 [만들면서 배우는 클린 아키텍쳐]와 [만들면서 배우는 헥사고날 아키텍쳐 설계와 구현] 이 두권을 함께 구매했고 같이 보면서 궁금한점을 좀더 이해할수 있었다. 개발자는 언제나 새로운 기술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이번 헥사고날 아키텍쳐의 이해는 위 두권이면 익숙해짐 뿐만 아니라 나만의 프레임워크로 활용할수 있게 된거 같아서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