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작가의 낯선 사람 표지가 예뻐서 눈에 띄었습니다. 실제로 표지 촉감도 독특하고 더 고급스러워요. 책이 작아서 조금 크게 만들었어도 좋았을 걸 그랬어요. 낯선 듯 아닌 듯. 여러 인물들에 대한 저자의 시선에서의 글,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인물 목록을 보고 아는 인물부터 읽고 싶었는데 읽다보니 낯선 인물도 재미있더라고요. 재미있는 글입니다. 잘 봤습니다.
김도훈 작가의 낯선 사람 표지가 예뻐서 눈에 띄었습니다. 실제로 표지 촉감도 독특하고 더 고급스러워요. 책이 작아서 조금 크게 만들었어도 좋았을 걸 그랬어요. 낯선 듯 아닌 듯. 여러 인물들에 대한 저자의 시선에서의 글,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인물 목록을 보고 아는 인물부터 읽고 싶었는데 읽다보니 낯선 인물도 재미있더라고요. 재미있는 글입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