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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기도 많은데 올해의 책 해주죠 남자가 선남에 거의 완벽하긴한데 둘러싼 여자들 이야기때문에 더 재밌는거같음 일단 지금 5등분인데 히로인이 더 늘어날지 궁금하다 이제 히로인들 슬슬 만나는것같은데 캣파이트가 날지 분해합의를 볼지 기대가됩니다 #올해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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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모브에서 증명되었듯이 안정적이고 맛있는 그 맛.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 아는 바로 그 맛. 성간 국가 시리즈의 외전으로 착각물인 본편을 기억나게 하면서도 준수하고 탄탄한 필력으로 꽤 맛있게 먹을만 하다. 츄라이츄라이 해보시죠. |
| 새로운 번의 편이라고 생각되는 나는 선관 국가의 영웅 기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스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이 시리즈를 상황이 재미있게 봐갖고 나름 충분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그렇고 히로인도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라 더 애정이 가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모습도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액션 신도 그렇고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는 작품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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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책은 나는 성간 국가의 악덕 영주! 의 새로운 번외편인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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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간국가의 악덕영주의 스핀오프작인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1권입니다 이소설은 주인공 번필드의 탐관오리가 되겠다는 생각과는 다른게 착각당하는 본편과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본편은 주인공 시점이다 보니 잘 드러나지 않는 주변인물들의 생각과 이상한 행동들 그리고 일그러진 주인공에 대한 충성심까지 제대로 맛볼수 있는데요 제대로된 인물 엠마가 오해로 군에 투신하면서 보여지는 번필드가의 새로운 모습 재미있습니다 그와중에 만나는 노인의 정체는 아마 그리고 변경으로 좌천된 상태에서 부하까지 엉망인 그래도 바닥에서 기어올라올 엠마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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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을 읽을 때 그 작품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작품의 배경에서 오는 독특한 이미지라던가 이야기 자체가 가진 전개 방식에 따른 분위기는 독자가 즐겁게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하여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하며 이를 잘 표현한 작품은 좋은 작품으로서 독자가 즐겁게 읽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1권의 경우 본편과는 별개의 외전 형태의 작품입니다. 본편인 나는 성간 국가의 악덕 영주 시리즈의 기본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주인공을 내세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데 시리즈 전반의 배경적 분위기를 무척 잘 살리면서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장르의 특성도 무척 잘 보여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한 권이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 방식도 본편과 비슷한 착각을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의 구성인데 매우 잘 짜여진 구성으로 깔끔하게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본편을 바탕으로 다양한 외전을 전개하는 방식을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이번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1권과 같이 새로운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이어간다는 것은 전혀 다른 시리즈로서 즐길 거리를 더욱 많이 만든다는 점에서 환영할만한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본편 시리즈 못지않게 재미있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무척 좋았던 나는 성간 국가의 영웅 기사! 1권이었으며 앞으로의 이야기도 무척 기대되는 시리즈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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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내가 보기에는 이 작가 전개 특성으로 분석되는 아이디어 떨어지는 순간 역량부족인지 질질 끄는 맛이 있는데 그러는 와중에 스핀으로 갈라져서 하나 더 나간다는건 좀 어떨까 싶음. 그래서 놀랍게도 백자 제한이 언더가 아닌 오버였다는걸 깨닳은 순간 이 스핀오프 작품의 더 큰 문제가 역시나 설상가상으로 덮혀서 발생하는데 똑같은 문제점인데 메인 주 스토리 진행이 막아둔 상태에서 뭔가를 더 뽑기 시작하니 더 늘어진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