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길었던 장편의 최종장입니다. 최종 보스가 정말 강하지만 수는 이제껏 쌓아왔던 실력과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적을 물리치는데 성공합니다. 달달한 외전이 있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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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사실상 짧은 외전을 재외하면 이게 마지막권인데 뭔가.. 심심하네요 여지껏 달려온 것들에 비하면 너무 예상가능한 번위내에서의 엔딩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여러 장르의 혼종일 뿐 극찬하던 만큼의 반전이나 매력적인 캐릭터성으로 보기에도 그다지 ..각 나라들을 대표하는 소스들 예를 들면 된장에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레몬즙을 뿌리고 춘장을 끼얹는다고해서 진부하지않고 혁신적인 요리가 나오지 않는 것처럼 이 작품도 그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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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권이네요. 마지막이라서 엄청 처절할 수도 있겠다 했는데 굴라 속에 남아있던 이브 덕에 별다른 희생 없이 굴라를 제거할 수 있었네요. 결국 이브의 구원자도 아담이었고 이브도 그 사실을 기꺼워하는 거 같아 다행이예요. 시현이의 마음의 짐이 좀 덜어졌음 좋겠네요. 3년 간의 모험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지만 소년들의 애정전선은 아직 끝이 아니라 꽉 닫힌 결말이 궁금하기도 한데 지금 이대로가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요? 외전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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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2권 리뷰입니다. 처음엔 인소느낌에 오글거려하는 시현이를 보며 깔깔 웃다가 점점 성장하는 우리 시현이 가좍들 성장하는 거 지켜보며 울컥하는... 대리 부모님 체험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 인소의 오글거림만 참아내면 그 후엔 쭉쭉 읽히고 12권도 순삭입니다. 물론 다른 벨소에 비해 L비중이 좀 낮지만 판타지장르를 평소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환영일 장편이라 저는 아주 좋았습니다. |
|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12권의 굴라 퇴치 대장정이 끝을 맺었네요. 뭔가 후련하면서도 엥? 정말로 이러고 끝이야??? 안돼!!! 못 보내!!! 이랬는데 다행히 외전이 타플랫폼에서 출간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고 있어요. 이브가 따뜻한 오누이같은 캐릭터이고 인간미가 있어 좋았어요 골라의 본체격인데 너무 쉽게 처치되어서 조금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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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와... 장장 12권이라는 초장편을 읽은 자신과 12권이라는 초장편을 쓴 작가님꼐 박수를 치고 싶네요. 사건도 잘 마무리되고, 일단 누구 하나랑만 연결되는 게 아니라 모두 다같살 엔딩인 점도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있음)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것 같다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까지 다 읽었어요. 이레귤러를 없애는 과정, 그 이후에 수의 자아가 합쳐지는 일이 있었고 굴라인지 이브인지 하여튼 최종보스를 해치우려고 훈련합니다. 힘을 합쳐서 무찌르고 다같이 여행가서 니네 4명 다 좋다 고백하고 끝났어요! 재미있게읽었습니다. 사건물 좋아해서 후회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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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의 성격과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도 끝끝내 이 12권까지 질질 끌어대며 퇴치하지 못했던 굴라와의 최종 격전이 이루어지고, 그동안의 오랜 장정을 지내오며 최종적인 성장을 이룬 시현과 아이들은 힘을 합쳐 굴라를 퇴치하고 세계는 드디어 구원과 평화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네 명이나 되는 각자 아름답기 짝이 없는 주인공 후보들과 시현은 모두를 사랑함을 인정하고 함께 행복하기로 결정한다. 어디까지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지 궁금해서 다 읽기는 했는데 솔직히 지루하기도 했지만, 나름대로 읽을 맛이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