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장르 11권
"장르 11권" 내용보기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실전감각을 쌓은 먼치킨 수가 승승장구할꺼라고 생각했지만 적들은 아직도 충분히 강합니다. 그렇지만 수도 고생을 한만큼 실력을 계속해서 쌓아가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장르 11권" 내용보기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실전감각을 쌓은 먼치킨 수가 승승장구할꺼라고 생각했지만 적들은 아직도 충분히 강합니다. 그렇지만 수도 고생을 한만큼 실력을 계속해서 쌓아가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g********9 2024.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 내용보기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완결을 향해서 달려가는 후반권이지만 이번권은 좀 늘어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인물들이 지금껏 쌓아온 서사들에 비하면 감정적이거나 사랑에 치우친 사건들이 나올때마다 몰입이 파스스 깨지는 느낌이 드는건
"장르가 바뀐 것 같다 " 내용보기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완결을 향해서 달려가는 후반권이지만 이번권은 좀 늘어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인물들이 지금껏 쌓아온 서사들에 비하면 감정적이거나 사랑에 치우친 사건들이 나올때마다 몰입이 파스스 깨지는 느낌이 드는건 각자 캐릭터가 심정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고 등장인물들이 많다보니 선택과 집중의 면에서도 그다지 탄탄하지 않기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판타지 인소였다면 하는 생각이 작품읽는 내내 떠나질 않네요 개그포인트든 상황을 환기시키는 역활으로든 러브라인 자체가 이 작품에 방해된다는 느낌이 더 커요 
l*******r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리뷰입니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아르무스가 퀸투스 공략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비전투계이긴 하지만 역시나 아는 게 많으니 작전 짜기도 수월하고 좋네요. 그리고 시현이와 루스의 힘도 갈수록 안정되고 늘어나고 있어서 비교적 수월하게 퀸투스를 물리쳐서 다행이예요. 봉인이 다 풀린 시현이의 신력 때문에 겨울잠(?) 비슷하게 봉인 되었던 기억과 힘을 흡수하는 시간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아르무스가 퀸투스 공략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비전투계이긴 하지만 역시나 아는 게 많으니 작전 짜기도 수월하고 좋네요. 그리고 시현이와 루스의 힘도 갈수록 안정되고 늘어나고 있어서 비교적 수월하게 퀸투스를 물리쳐서 다행이예요. 봉인이 다 풀린 시현이의 신력 때문에 겨울잠(?) 비슷하게 봉인 되었던 기억과 힘을 흡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고 다음 던전 가나 했는데 여기서 에이반 애들과의 전생의 인연이 나올 줄은 몰랐어요. 시현이의 인생이 다 박복하고 기구해서 그런가 다들 마지막 장면이 비극적인데 이번 생에서는 행복했음 좋겠네요ㅠ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h*****s 202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내용보기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리뷰입니다. 사건이 너무 연속으로 일어나는데 수의 능력적인 부분만 부각이 되서 판타지작품으론 주인수의 먼치킨적인 활약을 보며 속이 시원하지만 다공일수 작품인만큼 애들이 연애 좀 하면 좋겠는데... 연애는 커녕 열심히 세상만 구하고 있어요. 사건은 진짜 흥미진진해서 놓지 못하겠고 꾸금딱지 같은 건 기대도 안합니다. 소박한 일상을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내용보기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리뷰입니다. 사건이 너무 연속으로 일어나는데 수의 능력적인 부분만 부각이 되서 판타지작품으론 주인수의 먼치킨적인 활약을 보며 속이 시원하지만 다공일수 작품인만큼 애들이 연애 좀 하면 좋겠는데... 연애는 커녕 열심히 세상만 구하고 있어요. 사건은 진짜 흥미진진해서 놓지 못하겠고 꾸금딱지 같은 건 기대도 안합니다. 소박한 일상을 애들에게 바라는 건 무리겠지요. 판타지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백점이지만...

이달의 사락 m*******4 202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내용보기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시현의 전생이야기가 나오네요. 시현이 아담이었는데 현재의 시현이 되기까지 거쳐온 많은 전생 중에 소년들을 만나왔네요. 그들이 만난 것이 우연이 아닌 운명 필연이었다는 걸 알려주네요. 근데 대체 어떤 결말이 될련지 지금이로썬 1도 상상이 안 돼요.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가는가? 아님 신선한 스토리라고 봐야할까 고민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 내용보기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시현의 전생이야기가 나오네요. 시현이 아담이었는데 현재의 시현이 되기까지 거쳐온 많은 전생 중에 소년들을 만나왔네요. 그들이 만난 것이 우연이 아닌 운명 필연이었다는 걸 알려주네요. 근데 대체 어떤 결말이 될련지 지금이로썬 1도 상상이 안 돼요.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가는가? 아님 신선한 스토리라고 봐야할까 고민

b*******7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11권은... 개인적으로는 좀.... 어... 취향은 아니었어요. 서사에 필요한 부분은 맞긴 한데 좀 늘어지는 느낌이라서ㅜㅜ 그래도 1권만 더 읽으면 완독이라니ㅜㅜ 후...
"리뷰" 내용보기

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11권은... 개인적으로는 좀.... 어... 취향은 아니었어요. 서사에 필요한 부분은 맞긴 한데 좀 늘어지는 느낌이라서ㅜㅜ 그래도 1권만 더 읽으면 완독이라니ㅜㅜ 후... 좀만 더 힘내볼게요. 잘 읽었습니다.

r**********9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스포있음)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것 같다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왜 다같살인지 알려주는 부분이었어요. 전생인지 빙의인지 공들을 하나하나 만나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됩니다. 그 아이들 전부와 다시 만나기를 소망해서 이번 삶에 다시 만나게됩니다. 그 부분 살짝 지루했어요..음ㅋㅋ하여튼 울면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이제 마지막권이 남았습니다!
"리뷰" 내용보기
(스포있음)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것 같다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왜 다같살인지 알려주는 부분이었어요. 전생인지 빙의인지 공들을 하나하나 만나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됩니다. 그 아이들 전부와 다시 만나기를 소망해서 이번 삶에 다시 만나게됩니다. 그 부분 살짝 지루했어요..음ㅋㅋ하여튼 울면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이제 마지막권이 남았습니다!
o*******i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11권 리뷰
"11권 리뷰" 내용보기
이 작품이 일반 판타지가 아니라 보이즈 러브 계열의 판타지여야 하는 이유를 여실히 보여주는, 그런 묘미가 있는 한 권이라 볼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러브 라인이 사실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은지라 사람에 따라서는 이 많은 주인공들과의 관계를 확정지어가는 이번 권이 늘어지고 지루하다고 여겨질 수 있다고 충분히 공감한다. 아무튼 엄청나게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들과의
"11권 리뷰" 내용보기

이 작품이 일반 판타지가 아니라 보이즈 러브 계열의 판타지여야 하는 이유를 여실히 보여주는, 그런 묘미가 있는 한 권이라 볼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러브 라인이 사실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은지라 사람에 따라서는 이 많은 주인공들과의 관계를 확정지어가는 이번 권이 늘어지고 지루하다고 여겨질 수 있다고 충분히 공감한다. 아무튼 엄청나게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들과의 인연이 필연이었음이 확실히 설명되며, 이들과의 사랑을 확인하며 세계 구원의 최종장으로 건너가게 된다. 

p******i 202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