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화의 시대는 끝나고 공들과 수는 실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학교마저 닫게되고 매일 임무를 처리하고 시도때도 없이 불려다니는데요.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0권 리뷰입니다. 초반권에서 쌓여진 서사들이 뒤로 갈수록 팡팡 터지며 클라이막스를 만드는 느낌이랄까? 이제 인소느낌은 거의 없고 팡팡 터지는 사건들에 머리 싸매가며 읽고 있습니다. 늘어지는 구간도 없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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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더 상위 전재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요 인소에서 그러듯 태어난 이유가 다 있었던거군요 강시현이 여기에 꼭 존재해야만한 당위성을 쥐어주는 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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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셉티무스의 던전에서 이번에는 승리해 돌아온 시현이 앞에 이제는 미국에 생긴 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루스를 다시 봐서 좋았는데 확실히 루스는 특별하군요. 시현이는 이번 일만 끝나면 루스한테 다 떠넘기고 튈 생각이던데 루스가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 같네요. 그래 10명쯤 되면 하나 정도 배신자가 나올 법도 하지 했는데 딱 등장해줬네요. 비전투계라 몸빵(?)은 안 되지만 확실히 정보의 질과 양이 남다른 거 같아서 좋네요. 퀸투스를 어떻게 잡을지 ㄷㄱㄷㄱ합니다:) |
|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하혁이 이렇게까지 시현을 생각해줬을 줄은 몰랐네요. 시현이가 기억을 찾고 힘을 찾고 아버지가 시간을 돌려줘서 참 다행이에요. 게다가 시현이가 아담이고 이브와 그 자손들이 망가뜨리고 있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자라니. 아담의 아버지사 창조주이지만 더 상급자가 있다는 설정도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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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10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와... 벌써 10권이라니ㅋㅋㅋㅋ 확실히 호흡이 긴 책이라서 읽다가 쉬고 읽다가 쉬고를 반복하게 되네요. 이제 2권 뒤면 완결이네요ㅠㅠ 개인적으로 러브라인은 약간 흐린 눈 하게 되지만ㅋㅋㅋㅋ 스토리 자체는 재미 있는 편이라서 완결까지 산 게 아깝지 않아요. 잘 읽고 있습니다. |
| (스포있음)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것 같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길드장 죽는걸까! 진짜 이번에는 죽었나 수가 살릴수는 없는건가! 하고 쫄았는데 잘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길드장 너무 내취향. 공이었음 좋겠지만 아니겠죠ㅋㅋ 미국도 가게되고 반신인것도 밝히고 조력자도 얻고 결말까지 조금씩 나아가고있습니다. 오글거리는 장면은 흐린눈으로 지나가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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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 너무 확장되고 시현의 정체가 너무 먼치킨이라 어질어질할 지경이지만 이 작품의 본질이 "판타지 소설"임을 생각해 보면 전혀 놀라울 것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새기며 완독을 향해 나아간다. 그리고 역시 보이즈러브 장르에 걸맞게 주인공 후보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경애를 한몸에 받으며 관계를 돈독하게 쌓아가는 것이 착실히 다같이 찾는 행복으로의 행보를 보여주는 것 같다. 솔직히 좀 지루하거나 황당한 것 같기도 한데 그럼에도 끝을 향해 가보고 싶은 묘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