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수는 방학동안 개인 훈련을 하게 되고 그것을 다른 공이 도와주게 됩니다. 평화로워보이지만 그에게 다른 사건들이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8권 리뷰입니다. 장편 판타지물 가끔 날잡고 읽고 싶어질 때 있는데 그런 수요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작품입니다. 늘어지는 부분도 별로 없고 전개도 빨라요. 다만 사건이 많이 팡팡 터지니까 캐릭터들이 아주 고생합니다ㅎㅎ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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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피폐한 맛이 가미되니까 읽기 좋아요 여러가지 시련이 닥쳐오긴 했지만 특유의 유치하고 밝은 분위기로 극을 끌어왔는데 해운의 죽음으로 분위기가 확 바뀌는군요 시현이 멘탈 터진 모습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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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갈수록 시현이 앞에 등장하는 위기가 커지는 거 같아서 좀 걱정이 되네요. 카리스에 티탄에 이제는 굴라의 열두 자식이라니.... 굴라까지 가는 길 자체가 너무 멀고 험난해서 시현이가 고생할 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ㅠㅠ 그 와중에도 나름 풋풋하니 썸 비스무리한 걸 타긴 하는데 눈앞의 일이 너무 압도적이라 시현이 맘이 너무 이해가 가요. 해운이다 어떻게 될지 미친듯이 궁금해서 바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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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도서 <장르가 바뀐 것 같다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 해운이.. 해운이 어떡해요 저 진짜 해운이 품에 안고 멘탈 나간 시현이 보는데 제 멘탈도 같이 나갈뻔했어요 해운이는 특히나 이렇게 잘못될줄 몰랐던 캐릭터라 하.. 시현이가 해운이 화장시키고 나서도 환청에 시달릴거라는 서술이 너무.. 너무 담담해서 더 슬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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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권수가 상당히 길다 보니 초반의 빌드업이 상당한 부분도 있고 작가님이 인소를 배경으로 하다 보니 시크한 주인공이 그 인소를 풍자하는 듯한 말을 하면서도 오히려 오그라드는 인소 그 자체였기도 했으나, 여기쯤 오게 되면 상당한 빌드업과 사건 진행이 이어져 조금 더 박진감이 느껴지고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싸움도 계속 이겨나가며 시현과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다음 권을 도저히 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엄청난 떡밥과 시현의 정체에 대한 서술이 이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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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남지화 작가님의 소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헌터물답게 주인공에게도 시련이 닥쳐오네요. 이렇게 갑작스럽게 친구를 잃다니요..부활의 단초가 있으니 다시 살아나겠죠 희망을 걸어봅니다. |
|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우리 햇살이가 ㅠㅠ 작가님 죽이지 마세요. 안돼요요요요 외치고 있는데 네에에??? 뭐라구요??? 시현이의 정체가 밝혀진 건가? 아니. 시현이 자체가 위대한 신이었던건가???? 갑자기 너무 상황이 획획 바꿔서 멍하네요. 재밌는데 너무 의외의 전개라 당황스럽네요. 바로 9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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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8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아악.... 갑자기 이렇게 떠나보내지 마세요...ㅠ 사건이 계속 일어난다 싶더니ㅠㅠㅠ 읽다가 급 슬퍼져가지고ㅜㅜ 흦... 다음 권..시급합니다ㅠㅠ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있음)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것 같다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티탄인가를 없애고 돌아온 이후 또 사건이 터져서 이집도 가게됩니다. 그중에 친구한명이 죽게되고..진짜 죽었나? 설마 살아나겠지..진짜죽었나? 했는데 수가 어마어마한 존재인거같고 살리방법이있다고하니 다음권에서는 살아날꺼라고 믿어요. 등장인물은 안죽었으면 ㅜㅜ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