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5권 리뷰입니다. 초반권은 인소느낌이 낭낭하다가 중반이 되니 트렌디한 판타지물이 된 것 같아요. 주인공과 주변인들의 눈부신 성장을 응원하게되는... 전투장면도 유치하지 않고 긴장감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수와 공이 훈련을 같이 나가게 되었는데 적들의 계략에 빠져 공간에 갇히게 됩니다. 수는 넘치는 힘으로 초반에는 잘 해내는듯 했으나 도무지 나갈 수 있는 길이 보이지 않고 좌절하게 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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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슬슬 등장인물들이 활약하기 시작하면서 약간의 긴장감을 주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그렇지만 시혁이는 그렇다쳐도 음 고등학생들에게 너무 무거운 집들이 얹혀지는 건 아닌지? 인소니까 뭉개고 들어가는 부분이 너무 많은 점은 아직 여전한데 이게 몰입을 좀 깨게 만드는 요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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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아니 체육대회 재밌게 잘 봤는데 그 놈의 월말 평가에서 또 사단이 나네요. 쿼드러플이 그렇게 대단하다면서 왜 거기에 맞는 적절한 조치는 안 취하냐고요. 무슨 애들 가르치는 학교에 다 무사안일주의인 사람들만 모여있나. 세계 최초 쿼드러플에 현 세계 1위 최강자인 루스가 다녀가고 그랬을 정도면 다른 나라에서 가만 내버려두지 않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니겠냐고요... 아오 정말 열받아서! 미성년자 둘이 험지 떨궈놓고 관리자도 없으니 이 사단 나는 거 아닙니까ㅠㅠ 애들 둘이 살아보겠다고 다니다가 하민이까지 끌려가고 시현이는 또 자책하고ㅠㅠ 다음권에서 둘다 무사했으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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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작품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5권에서야 조금 헌터물의 느낌이 물씬 풍기게 되었네요. 설정상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고 특히나 시현이에게는 더 불행이 몰려있는 느낌.. 1권에비해서는 인소의 그 유치한 느낌이 많이 덜어지긴했는데 그래도 여전합니다. 또 권수가 많은데다가 중간중간 에피소드가 하나씩 발생하는 전개라 그런지 조금 루즈한 느낌도 있어요. 빌드업이라고 생각하면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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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도서 <장르가 바뀐 것 같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 우리 애들 좀 편안하게 해주세요.. 망할 그림자세계... 여기서 진짜 착잡해졌어요 하민이가 여기서 나가면 뭐하고싶냐고 플래그세우는데 진짜 사망플래그는 아니겠죠 아니어야해요 하민이가 희생을 하.. 우리애 괜찮은거 맞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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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바뀌어 본격적인 헌터 판타지의 맛이 나기 시작하였으나 아직도 오글거리는 인소 분위기가 빠지지는 않았고, 배경 상 귀엽기 짝이 없는 수학여행과 괴담 시리즈가 등장하는 청량한 한국형 청소년 소설처럼 보이려는 찰나 그 또한 시현의 비밀과 앞으로의 전개를 암시하는 불길한 단서로 작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전히 시현에게는 특별한 고난이 따라오고, 각 권마다 이야기의 전개를 담당해주는 주요 주인공 후보들이 바뀌면서 나름의 서사를 쌓아가는 것으로 장르적 특성도 충당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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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남지화 작가님의 소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학교에서 그나이대 아이들이 누릴 만한 것들을 누리는 게 보기 좋네요 물론 시현이는 그나이가 아니지만요 와중에 사건도 틈틈이 벌여주고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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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역시 해운이 말대로 시현이의 주위는 불운이 이곳저곳에 숨겨져있는 듯해요 ㅠㅠ 왜 시현이를 괴롭게 하는거니. 몹쓸 세상 ㅜㅜ 그래도ㅜ해운이가 수학여행은 음주지 하고 술 챙겨왔는데 시현이가 연끊겠다고 하는 장면이 너무 웃겼음 ㅋㅋㅋ 젊은 꼰대 느낌이 좔좔좔. 역시 전생의 기억은 잊을 수 없는가. 잼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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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5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확실히 장르가 바뀐 것 같다가 초초 장편 소설이다 보니까 중간에 있는 권들은 서사를 위한 잔잔한 에피소드 위주로 이루어져서 초반에 비해서 텐션이 좀 떨어지긴 하네요ㅠㅠ 그래도 재미가 없다 그런 건 아니라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힘내서 6권 달려볼게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