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잠재능력이 뛰어난 수는 모두의 시선을 받으며 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절대 주요 인물들과 엮이지 않으려했지만 같은 반에서 공부하는 처지라 수의 마음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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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유시혁이 떨어진 이 세계를 꿈처럼 생각하지말고 현실을 살아가라는 강시혁의 조언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네요 하루는 음 그 연구소 대체 뭐하는 곳일까요? 궁금합니다 2권까지 너무 지루했는데 3권에 들어서면서 약간 분위기가 바뀌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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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뭔가 떡밥이 우수수 떨어지는 3권이었네요. 일단 본인이 티탄 손에 잡혀갈 걸 알았던 예지몽에, 지금의 현실을 소설이라고 인식하지 말라는 강시현의 조언도 그렇고 벽에 쓰여진 이상한 글을 읽은 거나 피아가 보여준 심상치 않은 광경까지. 누가 봐도 시현이가 모든 것의 핵심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풍겨요. 그런 의미에서도 이제 이 세상은 소설 속이라기엔 너무 많은 게 틀어진 것도 맞는 거 같고요. 3권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아무래도 하루가 그 거지같은 연구소랑 연을 끊게 된 거 아닐까요. 이하혁이란 인물도 좀 궁금해지고 여러모로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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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도서 <장르가 바뀐 것 같다>을 읽고 쓰는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 공들이 직진할때마다 이마치면서 보고있어요!!! 개인적으로 제 픽은 서우인데 아무래도 다공일수다보니까 분량이 많지 않아서 약간 아쉬워요ㅠㅠ 장기자랑에서 둘이 입술박치기한것도 더 자세히 보고싶었는데 금방 넘어가서ㅠㅠㅠ 더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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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남지화 작가님의 소설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첫 위기를 극복하고 새 능력도 얻고 연약함도 덤으로 추가하고 여러 가지 일이 생기네요. 새로운 인물들도 본격적으로 등장하는데 적군인지 아군인지 헷갈리는 쎄한 인물들이네요. |
|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3권 리뷰입니다. 3권쯤되니 시현이가 극혐하던 인소 느낌은 옅어지고 현판느낌이 강해져서 오글거림이 좀 덜합니다. 물론 아이들의 휘황찬란한 머리색을 서술한 장면이 나오면 당황스럽긴 합니다만...ㅎㅎ 귀여운 피아도 등장하고 4대천황 외에 다른 캐릭터들이 출몰하면서 귀엽게 질투와 견제를 하는 공들도 볼 수 있었어요. 비중은 아직까진 하루와 서우 위주이지만 나중엔 하민이나 건우도 비중있는 플러팅을 날리겠죠?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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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장르가 바뀐것 같다 3권 리뷰입니다. 시현이가 진짜 능력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는것 같아요. 막 4대천왕 이야기 나오고 할 때는 그저그런 유치한 소설인가?했는데 여러 사건을 통해서 시현이의 능력이 나오니까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시현이 말고도 다른 주인공들의 각성 능력 묘사가 자세해서 보는 재미가 더욱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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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3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갑자기 전개에 불이 뽝 붙은 느낌이에요ㅋㅋㅋㅋ 공들의 무수한 플러팅(?)과 진행되는 판타지... 우선은 판타지 부분이 재미 있어서 더 빨리 읽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있음)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것 같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수학여행에 갔다가 괴물에게 끌러간걸 다른나라의 능력자가 구해주고 트라우마를 없애기위해서 물능력을 익히게됩니다. 파트너가 자라온 생체 실험하는 연구소에 감금당해서 길드장과 협력하여 구합니다. 공들과 요리조리 감정을 쌓아가고있어요. 사건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사랑파트는 오글거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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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장르가 바뀐 것 같다 03권 스포 있습니다. 학교 배경의 능력 병약(?)수 부둥물 느낌이 가득하고 오글거리고 유치하지만 재미있어요. 괴물들이 나오고 특이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처리하는데 수와 수의 친구들은 특수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괴물들을 처치하고 능력을 다루는 걸 배우는 걸 보는 게 재미있어요. 간혹 설정이 오글오글하고 모든 인물들이 수를 좋아해서 ㅋㅋ 좀 적응하기 힘들때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