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소에 빙의한 주인수의 이야기인데 확실히 배경이 인소라 조금 읽기 힘든 공수치 부분이 꽤 있었어요. 그래도 익숙해지면 좀 괜챊아지는 부분이고 생각보다 내용 전개는 탄탄한 편이라서 의외로 끝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약간 유치하다고 느껴지는 부분 빼면 괜찮아요. |
| 처음에 제목이나 키워드를 보고 좀 가볍게 읽으려고 산 책인데 읽다보니 의외로 세계관도 잘 짜여져있고 스토리 전개도 탄탄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다공일수물인데 개연성도 나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금방 끝까지 술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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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던 소설에 빙의했는데 이 소설, 원래 그냥 판타지...아니었어?어째서! 남자들끼리 붙어다니냐... 현대판타지물에 흔히 있는 브로맨스가 아닌 정말로 보이즈 러브가 되어버린 장르에 빙의! 한 것치고는 장르의 재미가 잘 느껴지고 러브가 약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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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하게 잘 짜여있는 세계관과 작품을 풀어나가기 위한 작가님의 노력의 흔적이 절절히 보이는 소설입니다. 많은 권수에서 볼 수 있다시피 거대하고 장황한 대서사시이고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의 볼륨이 커요. 정말 인물 다 살리려고 노력하고 사건내용도 알차서 좋아요. |
| 소개글 대충읽고 장편에 다공일수라 그거만 믿고 가볍게 읽으려고 샀는데 의외로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롭고 너무 재밌어서 저만의 연휴였던 토일월이 즐거웠습니다!! 이런 학원, 헌터물 정말 좋아했는데 호기심에 이때 안 샀으면 언제 읽었을지 아찔하네요 ㅎㅎ |
| 비올렛 출판사에서 나온 장르가 바뀐 것 같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수는 자신이 빙의한 세상이 평범한 현대물이 아닌 현대판타지물이라는걸 깨닫게 됩니다. 초능력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고 심지어 수는 조용히 살려했던 계획마저 폐기되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장르가 바뀐 것 같다 리뷰입니다. 인소를 좋아했던 시현은 소설에 빙의하게 되고 졸업했던 고등학교의 입학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눈동자가 푸른색인 인소의 서브남주의 모습이였습니다.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데 한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 독특한 소재의 재밌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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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음 문장이 약간 조악한 면이 있어서 필력이 좋다 이런 느낌은 못 받았고요 무엇보다 인소를 유치하다고 대차게 까는 내용이 여러번 나오는데 .. 왜 까는지 몰라서 웃긴게 개그포인트인가요 ?저랑은 약간 개그 포인트가 다른듯 싶네요 등장인물들이 많다보니까 특색이 크게 드러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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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시현이가 들어간 최강고등학교는 아주 철저한 서열(ㅋㅋㅋ) 제도 방식이네요. 월말평가 1위면 그 서열 자체를 없애는 거 아니면 웬만한 건 다 들어주는 듯요. 근데 확실히 서열보단 랭킹이 낫긴 하네욬ㅋㅋㅋ 이게 빙의하고 헌터시스템에 적응하느라 비엘적인 건 좀 은근하게만 나올 줄 알았는데 다른 애들하고는 좀 은근한데 서우하고는 아주 대놓고 플래그들이 서서 흥미진진했어요. 하루까지만 해도 처음 사귄 친구에 대한 독점욕 어쩌구로 대충 커버 가능한데 서우는 대놓고 시현이의 관심과 애정에 목말라 하는 게 보여서 좋더라구요. 마지막 장면이 시현이가 위험에 처한 거라 얼른 다음권으로 넘어갑니다:) |
| 남지화 작가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최근 트렌드가 빙의나 회귀라서 쉽게 관련 작을 접했었는데 이 작품은 인소에 판타지물 빙의라 초반 부분이 진짜 장벽이겠더라구요. 물론 제 경험입니다. 근데 너무 중독적이라 덮을까 말까 하더라도 킵고잉을 하게 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고.. 주인공들 캐릭터라든지 언행이라든지 인소에서 나오는 애들이라 어쩔 수 없이 전자사전에 인소 넣어두고 읽던 제 모습이 생각나게 만들곤 하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익숙해지면 존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