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아님의 키스 더 시크릿 1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읽는 작가님 신작이네요 연재 사이트에서 일부분을 읽었던 터라 단행본으로 읽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미리보기와 소개글이 흥미로워 작품을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키워드이기도 하고요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
| 키스 더 시크릿 1권입니다 노승이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가하 에서 나왔습니다 노승아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도 재밌게 봤습니다 이번 신작도 줄거리를 보니 재밌어 보여서 구입했습니다 2권으로 바로 갑니다 다음이 궁금해서요 추천합니다요 |
| 붉은 안개가 보여주는 인연의 끈이 신비롭고 독특했어요.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들이 매력 넘쳐요. 감정에 숨김없고 솔직하게 표현하며 직진하는 사과의 성격이 너무 좋았어요. 분명히 마음은 가는데 부정하고 밀어내는 태하에겐 비밀과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무엇일지.. 그리고 서브일게 분명한데 준우의 등장이 왜이렇게 설레일까요. 역시나 멋있는 라이벌의 등장은 태하한테 아주 큰 자극이 되고 있네요. 앞으로 펼쳐질 삼각관계가 아주 흥미진진~프랑스라는 이국적인 배경이 주는 분위기도 좋았어요. |
|
이 리뷰는 노승아 작가님의 가하 출판사의 키스 더 시 시크릿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노승아 작가님은 이 작품으로 처음으로 접한 작가님인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작품으로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서 보고 싶습니다! |
|
사과는 인터넷방송을 하는 크리에이터로 혼자 작업을 하다 회사에 소속되며 자신의 분야를 넓혀가며 영상을 올려 높은 인지도로 유명세를 얻는다. 회사의 의뢰로 유명호텔 스위트룸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호텔에 투숙한다. 하지만 호텔의 착오로 태하와 마주친다. 태하는 윤산그룹 후계자로 프랑스에서 업무를 맡지만 화장품회사를 론칭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가 사과와 부딪치는데 아는... 남주가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주의 능력은 개연성 없지만 읽을 만 했습니다. |
|
키스더시크릿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을 애정하는 독자입니다 거의 빠짐없이 봤고 소장하고 있는것도 있는데 이번엔 키스더시크릿입니다 역시 작가님의 필력은 최고입니다 역시 이번에는 전작의 인물들이 살짝 등장해 안부를 알려주네요 좋아요 밤새달려 보고 있어요 그만둘수가 없어요 보면서 아까워요 끝이 다가온다는게. 그뒤도 굼금하게 하시고요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믿고 보는 노승아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여주는 남주가 자신이 아는 사람과 꼭 닮아서 남주가 자신이 알던 김민재가 아닐까 의심해요. 그렇게 의심할만한 합리적인 단서도 있었기에 더 궁금해집니다. 서브 남주도 있는데 서부 남주가 되게 싹싹하고 귀여워서 저는 서브 남주에게 더 마음이 가더라고요. 잔잔하면서 무난하게 보기 좋았어요. |
| 노승아 작가님의 키스 더 시크릿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15년 전 사라진 첫사랑과 똑같은 남자를 만나는데 그와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게 다른 것을 보고 혼란을 느끼는데요. 남자 주인공의 비밀이 뭘지 궁금해하며 잘 읽었습니다. |
|
노승아 작가님의 신작이 나와서 소개글을 읽어보니 재밌을 것같아 구매했다. 1권을 읽다보니 궁금함이 커져 빨리 2권을 봐야겠다. 재밌게 봤다. 호텔에서 키를 잘못 주어 같은 방에서 만난 여주와 남주는 초등학교 때 같은 학교를 다닌 적이 있는데 남주는 여주를 모른체한다.여주는 이상히 여기지만 남주가 쉽게 만날 수 없는 재벌이어서 잘못 봤나 생각한다. 그런데 읽다보니 남주에게 비밀이 있고 여주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치유능력이 있는 것같다. |
|
1권만 구매해서 읽어보니 킬링타임으로는 좋은데 개연성이나 감정선의 아귀가 맞는 작품은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