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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세트] 키스 더 시크릿 (총4권/완결) 노승아 저 집안 내력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가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역시 작가님표 여주답다고 느꼈습니다. 재회물인데 (과거)학원물이라고도 볼 수 있어서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늘 작가님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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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아 작가님 전작들이 너무 좋았어서 모두 구매했어요. 역시 작가님 필력이에요. 소재가 판타지인듯해서 약간 다른 분위기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작가님만의 분위기는 그대로인거 같아요. 이번 작품도 역시나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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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아 작가님 전작들이 너무 좋았어서 모두 구매했어요. 역시 작가님 필력이에요. 소재가 판타지인듯해서 약간 다른 분위기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작가님만의 분위기는 그대로인거 같아요. 이번 작품도 역시나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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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아 작가, 키스 더 시크릿 총4권입니다. 가하에서 2023년7월에 간행했는데 저도 그즈음에 이벤트로 대여했습니다. 총 4권의 현대물인데 완독은 2달전에 10월 초중순에 읽었던것 같아요. 리뷰를 늦게쓰게 되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작가님 다른 책과 세계관은 연결되는 데 그 책도 예스24에서 올해 대여해서 읽었던것 같은데 책 제목은 검색해보면 생각 날 것 같습니다. 여주로 특이한 초능력이 있는데 여주 집안 대대로 여자들에게만 나오는 능력인것 같고요.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본인의 눈으로 어떤 빛깔로 보이고 접촉하는것으로 고칠수 있어요 신기하고 환상적인 설정인데 치유하는 만큼 본인이 병들 수 있다는 설정이 또 납득이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대여 기간이 완전히 지나서 이제 못 읽지만 다음에 또 생각하면 구입하게 될것 같아요 |
| 여주는 외가로부터 특별한 능력을 이어받아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아픈 곳에 붉은 안개가 감싸인것을 볼 수 있고 자신이 만져주면 치료가 되면서 그 안개가 사라진다. 초등학교 자신의 첫사랑에게서 그 안개를 보았는데 지금 그녀 앞에 나타난 첫사랑과 닮은 남주에게서 보인다. 자신의 첫사랑과는 전혀 다른 이름과 과거를 가진 남자. 그러나 그런 남자를 놓을 수가 없는 여주. 첫사랑이 아니더라도 운명적 사랑을 느낀다. 그녀를 짝사랑하는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나타나기전까지 그녀를 밀어내던 남주는 남조에게 위기감을 느끼고 그녀를 곁에둔다. 남주는 사실 누구에게도 말못할 비밀을 가지고 있고 그를 알아봐주는 여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된다. 사건사고와 우여곡절을 지나 남주는 자신의 본 모습을 찾고 생명을 나누어 주는 치료의 재능을 위독한 남주에게 쏟아 죽음이 아닌 그 재능을 잃어버린 여주는 평범한 사랑을 하게 된다. 여주의 직업이 최신 트랜드와 잘 맞고 소재가 하이틴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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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아플 때만 보이는 붉은 연기를 없앨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여주. 초등학생 시절 첫사랑과 쏙 빼닮았지만 나머지 모든 게 다른 남자가 같은 연기를 지녔다는 것을 알게 된 여주는 그의 주치의 같은 역할을 맡게 되는데... 상처 깊은 남주의 삽질쇼와 적극적인 여주가 은은하게 웃겨요. 근데 작품이 은근하게 올드해요. 언제 적 작품인지 찾아봤는데 18년작이더라고요. 쩝.. 남주 이모가 예비 시모한테 막말 듣는 장면에서 더 이상 읽기를 포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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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스탬프대여아벤트로 본 노승아작가님의 키스더시크릿 리뷰입니다. 판타지 설정이 가미된 현로네요. 여주에게는 집안 대대로 여자들에게만 있는 가지는 초능력이있는데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이 색으로 보이고 신체 접촉으로 낫게해주는 능력입니다. 그런 여주가 아느날 15년 전 사라진 첫사랑과 재회하는데 그는 여주를 몰라볼뿐 아니라 이름 성격 집안 나이까지 전부 다르고 얼굴만 같았지만 남주에게 여주가 다가는데... |
| 길어도 너무 길어요...여주의 특별한 능력...거기다 나중에는 사라지네요..남주는 친부에게 복수하는...중심이 되는 내용은 이게 다 인데...4권까지...진도가 진짜 안나가지만..다 읽긴 했네요...뭔가 고생한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