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하디 귀한 판타지 학원물. 현대 학원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능력물이라는 점에서 (+빙의) 기간트리카가 떠오르기도 함. 아무튼 초반은 빌드업인지 생각보다는 잔잔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나올지가 기대됨.. 아직은 수 캐릭터가 미묘. |
|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5권 리뷰입니다. 초반권은 인소느낌이 낭낭하다가 중반이 되니 트렌디한 판타지물이 된 것 같아요. 주인공과 주변인들의 눈부신 성장을 응원하게되는... 전투장면도 유치하지 않고 긴장감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4권 리뷰입니다. 인소기반의 세계였어서 그런가... 조용히 넘어가는 하루가 없어요ㅎㅎ 사건 하나 해결된다 싶으면 바로 팡팡 터지는 삽질과 고구마 가득한 사건들... 시현이 미간에 주름이 떠나질 않을 듯 합니다. |
|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6권 리뷰입니다. 초반에 인소같은 느낌을 주다가 점점 스케일 큰 현대 판타지물의 정석을 따라가는게 신기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도 많고 그들의 특성도 다 다르지만 그래도 수의 캐릭터가 독보적입니다. 먼치킨이 따로 없음. |
| 남지화님의 <장르가 바뀐 것 같다> 7권 리뷰입니다. 초반엔 인소같은 느낌에 학교배경이라 다소 유치하게 느껴졌는데 권수를 더해갈수록 주인공들이 활약하고, 특히 수의 먼치킨적 행보덕에 뭔가 잘 쓴 판타지 장르소설 읽는 느낌이라 너무 좋고 재밌었습니다. |
| 인소에 빙의한 주인수의 이야기인데 확실히 배경이 인소라 조금 읽기 힘든 공수치 부분이 꽤 있었어요. 그래도 익숙해지면 좀 괜챊아지는 부분이고 생각보다 내용 전개는 탄탄한 편이라서 의외로 끝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약간 유치하다고 느껴지는 부분 빼면 괜찮아요. |
| 처음에 제목이나 키워드를 보고 좀 가볍게 읽으려고 산 책인데 읽다보니 의외로 세계관도 잘 짜여져있고 스토리 전개도 탄탄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다공일수물인데 개연성도 나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금방 끝까지 술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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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던 소설에 빙의했는데 이 소설, 원래 그냥 판타지...아니었어?어째서! 남자들끼리 붙어다니냐... 현대판타지물에 흔히 있는 브로맨스가 아닌 정말로 보이즈 러브가 되어버린 장르에 빙의! 한 것치고는 장르의 재미가 잘 느껴지고 러브가 약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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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하게 잘 짜여있는 세계관과 작품을 풀어나가기 위한 작가님의 노력의 흔적이 절절히 보이는 소설입니다. 많은 권수에서 볼 수 있다시피 거대하고 장황한 대서사시이고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의 볼륨이 커요. 정말 인물 다 살리려고 노력하고 사건내용도 알차서 좋아요. |
| 소개글 대충읽고 장편에 다공일수라 그거만 믿고 가볍게 읽으려고 샀는데 의외로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롭고 너무 재밌어서 저만의 연휴였던 토일월이 즐거웠습니다!! 이런 학원, 헌터물 정말 좋아했는데 호기심에 이때 안 샀으면 언제 읽었을지 아찔하네요 ㅎㅎ |